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하고 팀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그 제가 이 영산강 정원에서 할 말이 너무 많습니다. 할 말이 너무 많아서 그리고 또 행정감사장에서 했던 말들도 너무 많고.
그래서 이거 몇 가지만 좀 한번 더 짚어보려고 그래요. 우리 지금 영산강 정원의 지금 수목이 식재 되어 있는데 종류가 몇 종류나 된가요, 이거? 대충 뭐 수목 종류를 파악을 안 하셨다고 하면 제가 줄기차게 지금 주장하는 게 뭐냐 하면 지금 수목 중에 내가 그 행감장에서 계속 이야기를 말씀을 드렸어요.
지금 영산강 정원은 습지다 보니까 이 나무 들이 지금 이렇게 식재가 많이 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나무들이 5년이나 10년 갔을 때 이 나무들이 이게 전부 다 살아날 것인가. 그 말씀을 이제 역으로 말하자면 나무는 내가 그 이제 귀에 닳도록 우리 팀장님들 많이 바뀌어버렸네요. 이 나무는 천근성이 있고 심근성이 있어서 이 지금 습지다 보니까 우리 비가 좀 오고 그러면 잔디밭에 지금 습이 올라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