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강정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둘레길에 대해서 너무 크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보거든요. 길만 안내해 주고 이 길이 좋은 길이다, 이 홍보만 잘해주면은 일단은 걸어보고 나서 좋은 길이네, 이게 나면요. 그때 이후로 뭐랄까 이정표도 새롭게 하고 뭐 주변에 마을 호텔을 할 수 있고 그렇게 가야 하는데 지금 막 너무 크게 나는 보고 이걸 예산을 많이 들여서 해야 한다고, 그런 쉽게 말하면 강박 관념 그런 것은 가질 필요 없고 쉽게 말해서 이런 좋은 길이 있으니 많이 걷게 해 주시고 나서 만약에 그 길이 진짜 알려지고 그러면은 그때 이후로 둘레길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저는 그 생각이거든요.
왜 그러냐면 제주 올레길이나 그런 데도 처음에 그렇게 막 거창하게 안 했습니다. 처음에 이렇게 걸어보는 사람들이 길이 너무 좋다, 뭐 이런 식으로 하고 혹시 국장님 금호도 가보셨어요, 비렁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