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17분. 거기에 벗어나질 않아요. 거기라도 한 30분, 40분 정도 이렇게?
특별지역으로 해가지고 한번 해보겠다 해서 건의했는데 그것도 아직 답이 없거든요. 그런 문제들을 했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면 그 소방도로 기능을 못 하니까 굉장히 불편을 많이 느껴요.
어느 정도 많이 느끼냐면은 이쪽에서 출발하고 저쪽이 출발하면은 딱 봐요. 어? 저기도 차오네, 이거 어떻게 해야 될까 고민이 많이 생겨요.
저도 거기 가면은 못 하고 또 다른 데 가고 계속 돌아요. 그런 현상이 와요. 병원에 한번 가면은 계속 다녀야 돼요.
댈 데가 없으니까. 대다가 차 한 대 만나면은 이제 우리는 거의 물러난 편이요. 후진해서 빼준다든지 그러는데, 거기서 이제 같이 맞닥뜨려가지고 혼잡을 많이 느끼는 거죠.
나는 가야 되고 저쪽에도 와야 되고. 그럼 누가 이길까요? 시간 많은 사람이 이긴다든지 또 고집 쎈 사람이 이긴다든지 그런 경향이 많이 와요.
그 불편 사항을 지금 많이 계속적으로 듣고 있는데, 이 부분도 우리 교통과에서 한번 면밀히 다시 한번 검토해가지고 한번 해결 방안을 좀 찾았으면 좋겠어요. 지속적으로 또 질문도 하고 그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