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양질의 조사료, 양질의 뭐 배합사료 먹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무리 좋은 원료도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음식을 아 돼지 밥통에다 줘봐요. 먹기는 하겠죠 배가 고프면. 그런데 탈 나면 어쩔 겁니까?
소도 마찬가지라고 봐요. 우리가 흔히 시골에서 말하는 바쿠시라 하거든요? 그런 경우를 제가 많이 봤어요.
탈이 많이 났어요. 곰팡이 독소에 걸려 가지고 갑자기 폐사하는 경우. 그런데 곰팡이 독소에 걸리기 전에 곰팡이는 항상 여름만 오는 건 아니에요.
봄, 여름, 겨울 다 있어요, 가을까지. 그런데 흡착제라는 걸 먹여요, 비산질. 그런데 그게 곰팡이 독소를 찍고 대장에서 통과해서 항문으로 나오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게 이제 유해균만 가지고 나오는 게 아니라 유익균까지 가지고 나오기 때문에 굳이 병 주고 약 주고 할필요가 없다라는 거지.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게 TMF 사료에 사료값 지원도 중요하겠지만 이 사료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뭔가 장치, 장비를 좀 같이 덧붙여서 해주면 들애찬 한우 해서 TMF를 매겼더니 소들이 폐사율이 높아졌어, 이 말이 나오는 순간 이제 이거 끝나는 거예요. 그리고 도축해서 파는 거는 이제 마케팅이니까 우리가 굳이 기술이 필요 없거든요.
그거는 입소문과 맛이지 않습니까? 이제 소가 크는 단계에서 충분히 모르니까 못했는데 이제 제가 알려드렸기 때문에 충분히 하실 수 있을 거라고 봐요. 그렇죠?
그 하여튼 현혹된 수치를 적어놓으셔서 좀 헷갈렸습니다, 소요 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