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제 계속 똑같이 이렇게 요구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분명히 나누어져 있다 보니까 매화제는 단독주택 부지가 일부 되었고 타운하우스하고 같이 연계되어 있는 근접지고 두물머리 유전제는 공동주택 위주로 있다 보니까 주차 공간은 없고 그다음 유동 인구는 높고, 이런 특성들이 이제 분명히 다 조사가 되어 있는 상태고 그래서 이제 민원인 분들도 접근성은 높은데 볼거리는 중앙호수공원 쪽으로 쏠려 있는 상황이고 이러다 보니까 과거에 저희가 1인 1나무 심기 운동을 과거에 했어서 유전제부터 두물머리까지 쭉 했었잖아요. 근데 이제 오래되다 보니까 관리가 되나 안 되나 이런 거보다는 아마 잊혀졌을 것 같아요.
저도 제 나무 심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거기 지나가면서 본단 말이에요. 요쯤에 내가 내 이름 걸고 그때 다 이름표까지 다 해줬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다시 한번 시민운동을 한 번 해야 되지 않을까. 호수공원이라는 곳을 우리 시민들이 다 한 그루 한 그루 심어서 공원을 조성했는데 이제 잊혀지지 않았나,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그래서 우리는 중앙호수공원에만 있지만 유전제부터 두물머리까지 양쪽으로 나무를 식재 했는데 어느 정도의 내 나무가 있겠다는 거는 분명히 본인들이 다 알 거예요.
그런데 이름표도 다 훼손되어 있고 이제 없는 상황이면 또 다시 한번 더 우리 시민들하고 함께 만들어 나가는 호수공원을 만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봤거든요. 그래서 유전제하고 두물머리는 그 정도로 하면 될 것 같고 매화제는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300그루의 매화나무가 있다고 하는데 좀 더 심고 저희 지금 과장님께서 생각하시는 매화제의 근거리, 그러니까 접근 거리가 아마 제가 생각하는 곳과 비슷한 것 같아요. 그 우리 매성중·고등학교 앞쪽 단독 부지에서 바로 바라보는 그쪽 매화제를 보는데 제가 한번 반대쪽으로 가봤어요.
우리 부축도로 나가는 그 도로에서 진입하는 화장실도 하나 있고 그쪽은 주차장도 있고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