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275회 제4에너지관광위원회2025-11-26

박소준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네, 제가 이제 왜 그러냐면 두물머리 말씀하셨는데 제가 이제 될 수 있으면 공원 안에 혁신도시 안에 차 안 갖고 와서 걸어서 다니려고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집에서 시내로 나가려면 두물머리를 항상 유전제 두물머리를 지나서 가는 길이 제 주 길이다 보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민원들이 제가 계속 발생하는데 그 비단잉어를 이제 엄청 컸더라고요. 그렇게 빨리 클 줄 몰랐어요. 제가 방사할 때 큰 애들이 손바닥만 했거든요.

근데 지금 다 한 50cm, 60cm 이렇게 컸더라고요. 그래서 주민들이 거기에 서서 보고 있어서 뭘 보나, 저도 가봤는데 잉어들이 그렇게 물가에 나와서 이렇게 움직이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이제 그 많은 돈을 들여서 징검다리를 건너편까지 하면 예산이 너무 많이 들 텐데 반대로 그 물고기를 볼 수 있도록 어느 정도 이렇게 빼놓을 수 있는 방법이 있나.

그러면 왜 그러냐면 거기가 그 경계석으로 이렇게 해놓긴 했는데 바로 물가에 잎에 있잖아요. 그러니까 아이들한테 위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물고기 보려고 궁금해서 막 가는 시민들도 한쪽만 이렇게 좀 빼놓으면 거기까지 물가 물 우리 인도에서 한 1m나 2m 정도만 가더라도 충분히 양쪽에서 다 볼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 방향은 어떨까 어차피 우리가 좋은 취지로 물고기 방사 해충포획 때문에 물고기 방사했는데 그것 또한 또 하나의 볼거리가 제공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중앙호수공원에서는 제가 못 봤어요. 비단잉어 똑같이 방사했는데 근데 두물머리에서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혹시나 그쪽에 그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이거 한번 챙겨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