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강정 의원 발언
위원 맞아요. 그게 이제 탄소 중립하고 관련돼 있어서 빗물을 모아서 그 빗물이 이제 밑으로 흐르면서 이 정원을 형성하는데 뭐 규모가 큰 것은 아니고 사람이 좀 많이 다니는 곳에 이렇게 하는 방식으로 있더라고요. 그게 아마 산림청 국립수목원에서 지자체별로 그 뭐죠?
공모 사업 이렇게 하는 것 같아요. 그거 한번 들어가서 보시고 한번 자료 보고 공원녹지과하고 할 수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고요. 체육진흥과에 제가 얘기를 하려다가 뭐 체육진흥과일 것 같은데 그 우리 박소준 위원이 계속 그 자전거 빛가람동 자전거 관련해서 얘기를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그 얘기는 제가 뭐 안 하고 저는 이제 호수공원 많이 다니다 보니까 특히나 중학생들, 초등학교 고학년 애들 자전거 씽씽 달리는데 헬멧을 안 써요. 한번 내가 떨어진 경우를 한번 봤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학교하고 연계를 해서 헬멧 쓰기 캠페인을 한번 벌이든지 아니면 나주 이게 시설관리과에 해당되지는 않을 것 같고 체육진흥과에 해당할 것 같은데 그분들은 학생들한테는 헬멧을 뭐 예를 들면 사준다든지 그렇게 해서 좀 헬멧을 꼭 쓰게 하는 운동을 좀 했으면 좋겠거든요.
그리고 하나는 이제 자료가 와서 얘기하는데요. 요즘 서울시 도로가 이렇게 변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시) 이게 잘 안 보이는지 모르겠는데 이 넓은 자전거 도로하고 우리 나주시로 보면 빛가람동에 한전사거리부터 해서 저쪽에 KDN 사거리 지나서 KPS 거기까지가 도로가 인도하고 자전거 도로 겹치는 부분이 생각보다 넓거든요.
그래서 서울시 같이 이런 식으로 도심 도로를 공원화하자, 이런 목표로 서울시가 지금 계속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더라고요. 이렇게 옛날에 저 서울에 살아가지고 왔는데 종로 그런 데 가면 굉장히 비좁고 그랬는데 어떻게 넓혔는지는 모르겠는데 가면 이런 식으로 나무도 심어져 있고 벤치도 놓여 있고 그러거든요. 이게 시설관리과만 하는 게 아니고 아마 공원녹지과가 아마 이것도 여러 과가 부서가 연계돼서 해야 할 거예요.
아마 용도 변경 뭐 이런 것도 있을 수 있고 그래서 이것은 시 차원에서 좀 한번 계획을 잡고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