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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275회 제4에너지관광위원회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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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이게 애매해서 제가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다행히 아무런 내용 없이 사고 없이 잘 뭐 지켜왔거나 보존됐다고 하면 다행인데 그렇지 않은 상황인 거고 더군다나 그 중간중간에 저희가 이제 혁신도시가 계획도시다 보니까 다 지중화 사업을 해서 모든 그 토목 공사가 다 지중화 돼 있는 상태니까 통신 설비를 다시 하더라도 그걸 다 개어내고 다시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몇 곳들이 다 그런 상황이에요.

근데 자전거 도로라고 하면 관리 주체는 체육진흥과인데 인도하고 같이 공사할 때는 우리 체육진흥과에서 내용을 모르잖아요. 그렇죠? 지금 농어촌공사 앞에 사거리 저기 어디죠, 농경연.

농촌경제연구원부터 LH1단지에 있는 거까지 그쪽 블럭들이 모 통신사가 통신 선로 공사하면서 다 뜯어냈거든요. 그것도 이것도 이제 1년이 넘었죠? 그러면서 자전거 도로에 맞지 않는 일반 아스콘 포장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것은 인도로 보기 때문에 건설과에서 관리 감독을 했겠죠? 그러니까 이런 민원들이 끊임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나무가 식재한 나무가 울창하게 자라서 뿌리 때문에 자전거 도로가 뭐 깨졌다 파손됐다, 이렇게 딱 한다고 하면 자연재해니까 이해해 주고 그쪽 블럭만 뜯어서 공사해 주면 된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고 전체적인 관리 체계가 이루어지지 않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체육진흥과의 자전거 도로에서 일어난 사건·사고에 관련돼 있는 3년간 자료를 요청했던 거고 제가 개인적으로 접수받아서 쇄골 부러져서 뭐 했다는 지인들의 접수 내용보다 체육진흥과가 저한테 갖다 준 사고 내용이 더 적어서 그럼 접수 안 한 건지 시민안전보험으로 혜택 보는 것이 더 적고 자기 화재보험으로 처리하는 게 더 나아서 말은 했는데 사고 처리는 개인 화재보험 처리한 건지, 이렇게 지금 보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이제 건설과에도 똑같이 지금 자료 요청을 해놓은 상태인데 그래서 영산강 삼백리 명품 자전거길 이렇게 해서 홍보할 내용이 아니라 나주시 관내에 도심에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영산강 삼백리 길까지 갈 수 있는 길이 되어 있는지 어디서 끊기지 않았는지, 그런 부분들을 정확히 다 한번 봐줬으면 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저 용역 싫어하는데 용역을 해서라도 이게 제 지역구라서 빛가람동만 지금 제가 대표해서 말씀드리지만 90년대 후반기에 아마 나주가 자전거 도로를 처음 만들었던 걸로 기억해요.

제가 어릴 때 초등학교 중학교 때 아마 자전거 도로가 처음으로 주황색으로 깔리면서 나주에 있었던 것 같은데 면 단위에는 이런 말 자체를 하는 게 의미가 없어요. 중간에 끊긴 데가 너무 많아서. 그래서 빛가람동만이라도 지금 있는 곳은 보수할 곳은 빨리 먼저 보수해 주고 새로 보수로 안 되고 새로 노면을 해야 한다고 하면 재공사를 하고 이런 것들을 데이터를 축적하시고 준비를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상충되지 않도록.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