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러니까 똑같은 거예요. 우리 그 아까 과장님께서 보고한 내용 중에 실내 수영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시민들에게 수영 안전 교육했던 것처럼 초등 교과 과정 안에 아이들이 생존 수영 수업이 있는 것처럼, 이것도 마찬가지에요. 세월호 이후에 초등학생들에게 의무 수영을 생존 수영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운 거였거든요.
그래서 나주가 삼천리 자전거길 명품 자전거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부족한 게 너무 많은데도 불구하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전거를 어떻게 타는지 어떻게 넘어지는지 어떤 안전 장구를 해야 하는지 그런 교육을 기본적으로 해줘야 한다, 그것을 우리 체육진흥과에서 우리 교육지원과를 통하든 나주교육지원청을 통하든 교육부를 통해서라도 해야 한다, 교육청이 움직이지 않으면 우리 나주 시민을 상대로만 아까 했던 것처럼 자전거 대여소에서 우리 시민을 상대로 자전거를 무상으로 대여해 주는 곳에서라도 기본적인 의무 교육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었고 우리 자전거 대여소에서도 기본적인 걸로 하고 학교 방문도 해서 하고 있다, 근데 우리 체육진흥과의 내년 예산이나 또는 사업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건의를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