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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275회 제4에너지관광위원회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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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이제 어쨌든 간에 우리 눈이 많이 오면 제설 작업할 때 염화칼슘이라든지 이런 내용 때문에 그러니까 동절기에 나무가 고사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있는데 어쨌든 간에 그 가로수의 고사 위험이 가장 높은 퍼센트를 차지한 게 염화칼슘으로 인한 고사였잖아요. 그래서 그걸 막기 위해서 띠녹지를 하는 것 같은데 근데 올해도 그러면 전체적으로는 그렇게 못하고 일부는 낮은 걸 할 수밖에 없다, 이 말씀하시는 거죠? 그러면 그 방법에 있을 때 저희가 보면 반대로 따져보면 볏집이 우리가 나무도 볏집에 묶어서 동계를 보호할 수 있는 것도 있지만 지금처럼 가로수 바람을 막아서 하는 게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지금 과거처럼 해왔던 것처럼 가로수 경계석 위로 바로 붙여서 하는 게 나무에 좋은 건지, 아니면 경계석을 더 안쪽으로 밀더라도 우리 띠녹지가 나무에 더 밀집하게 붙어 있는 게 나무에 좋은 건지 어떻습니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