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래서 지금 사전에 지금 다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 빛가람 종합병원 안에 공공산후조리원이 그러면 안 들어갔어야죠. 그때 당시 병원에서 말했던 소아과, 산부인과가 함께 있는 빛가람 종합병원에 들어가는 게 맞다고 계속 요구를 했기 때문에 그곳에 입주하게 된 건데 반대로 공공산후조리원은 입주해 있는 상태고 산모들이 그곳에서 조리를 해야 하는데 산부인과 출산도 하지 않는 산부인과 그러니까 분만을 하지 않는 산부인과, 그럼 아이를 돌보지 못한 소아과, 이게 과연 공공산후조리원을 그렇게 설득했던 명분이 맞나.
지금에서라도 빛가람 종합병원에서 각성하시고 아이들 진료를 제대로 볼 수 있는 소아과 전문의 또는 분만을 할 수 있는 산부인과가 정확히 이루어져야 한 사이클로 인해서 공공산후조리원이 이루어지는 거죠. 그렇지 않고 뭐 필요한 인력 충원 얘기를 한다든지 뭐 예산 증액 얘기를 한다든지 이건 맞지 않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