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고 아니 당연히 나주 관내 동호인 수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내가 하고자 하는 종목이 내가 한 운동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성적으로 미칠 수 있겠냐, 대회를 참가하는 뭐 이런 거에 대해서는 반대 의견은 없습니다. 그래서 소수 종목들이 하는 대회도 저는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굳이 처음부터 어떤 집행부들이 내가 회장일 때 뭘 할 거야, 이렇게 해가지고 자꾸 전남도 거 갖고 오고 광주·전남 오픈대회 하고 전국대회 가져오려고 하고 이거보다는, 유치의 목적도 있겠지만 지금은 나주시에서 운동하는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다른 지자체에 대회 나가는 것보다 나주에서도 대회를 한번 해보고 싶다, 그런 거라고 해서 1천만 원 2천만 원 잡아가지고 대회를 한다고 하면 제가 인정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거 아니면 MBN 마라톤대회를 그냥 몇 억씩 주고 전국대회 하는 게 맞죠, 선수 유치하려면.
근데 아무 그런 기준이 없는 것 같아서 제가 지금 드리는 말이에요. 전국 서남부지역 궁도대회를 한다는데 1,200만 원 갖고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나하나 따져보면 보조금 산출 근거나 그 기준이 명확한 기준이 있지 않기 때문에 협회에서 “우리가 전남도협회에서 얼마 받아 오라니까 나주시는 이것만 줘.
나머지 우리 자부담으로 할게.” 이런 식의 그냥 보조금이 쓰여져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그 기준을 산출할 때 여기서 조금 이따 또 이제 제가 그냥 오늘 말한 김에 다 할게요. 이번에 자전거대회 문제 있었던 거 인정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