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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권영일 의원 발언

183회 제6본회의2013-12-10

권영일 의원 프로필 보기 →

권점숙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3회 예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보고 청취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먼저 농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농정과장 황병수입니다. 존경하는 권점숙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시고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지금부터 농정과 소관 2014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계획보고 : 부록에 실음

권점숙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희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희영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안희영 의원입니다. 먼저 내년도 예산안에 농정예산이 좀 많이 확대된데 대해서 감사를 드리면서 그 수고에 치하를 드립니다. 132쪽 농어촌자원 복합산업화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 사업이 부자만들기 사업의 일환이지요? 맞습니까?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예, 2013년도까지 명칭이 부자마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가 명칭이 지금 농어촌자원 복합산업화 지원사업으로 명칭이 변경 되었습니다.

안희영의원

작년까지만 해도 부자만들기 사업으로 했는 사업이죠?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안희영의원

사업대상이 김실네 영농조합법인인데 김실네 이분은 식당 하시는 분 아닙니까?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안희영의원

그분을 중심으로 해서 20농가가 모여서 전통식품 가공공장을 한다는 그런 이야기입니까?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예, 예.

안희영의원

그럼 여기에 보면 참기름, 들기름, 청국장, 메주 이렇게 되어 있는데 기존 우리가 보문에도 참기름, 들기름공장이 지원되는 사업이 하나 있지요? 보문지역에.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안희영의원

참기름 공장 있는 것 같은데. 보문에.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센터에서 하고 있는 어무이참기름은 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안희영의원

있잖습니까? 중복되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경쟁관계가 되는 그런 현상은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그래서 이 사업이 공모사업으로 신청이 되어가지고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시설이 HACCP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대외적으로 판매하는데 상당한 애로를 겪고 있고 HACCP시설을 앞으로 갖춰야 될 이런 형편이기 때문에 공모사업으로 해서 당첨이 된 그런 사업입니다.

안희영의원

아니 그러니까 보문에 참기름 공장이 센터 시범사업으로 인가 참기름, 들기름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판매하고 있는데 또 이렇게 지원을 하면 같은 부분에 중복이 지원이 되지않을까 우려스럽습니다. 서로 경쟁하는 그런 관계가 되지않을까.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지난번에 우리 참기름 관계 때문에 KBS에서 한국인의 밥상 이 프로가 방영된 이후에 예천군의 참기름 수요가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두 개 참기름 공장 가지고는 지금 수요가 감당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쟁관계라고 생각하지만 여러개가 같이 공동으로 선의의 경쟁을 하면 많은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희영의원

아니 과장님, 작목반도 통합을 해서 한군데로 통합을 해서 경쟁력을 높일려고 하는데 지금 회룡포에 가면 회룡포 참기름, 지보에 가면 지보농협 참기름, 예천에도 윤혜숙 참기름 이란게 또 있지요.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그게 이제 김실네입니다.

안희영의원

보문면에도 또 뭐 참기름 공장이 지원해서 되고 있는데 또 이렇게 한다 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너무 경쟁이 심하면 출혈경쟁을 하지 않을까 그런 문제가 좀 걱정거리가 됩니다.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그런데 이제까지 HACCP시설 되어 있는데가 지보농협 참기름만 HACCP시설이 되어있고 HACCP시설 되어 있는데가 없습니다. 앞으로 HACCP이 안되면 참기름 파는데 애로가 많습니다.

안희영의원

그러면 청국장, 메주 같은 것도 마을기업으로 아니면 무슨 방법으로 지원했는데가 많잖습니까? 그런데도 HACCP시설 다 해줘야 되겠네요.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아니 그것은 전통가공식품 중에서 참기름공장만 HACCP이 되고 나머지는 큰 제약을 받는게 아닙니다.

안희영의원

어쨌든 저는 생각이 그렇습니다. 너무 이렇게 같은 분야에 지원을 하면 그런 출혈경쟁이라든가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이때까지 계속 이런 이야기를 드리면 안되는데 부자마을사업으로 지원된 곳이 부실화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죠?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예.

안희영의원

그래서 염려되는 부분도 사실입니다. 그래 아시고 더 이상 답변은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희영의원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안희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권영일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일의원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권영일 의원입니다. 이제 존경하는 안희영 의원님이 질의하신 부분 같은 맥락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 김실네는 사실상 그동안 아마 사업이 성공적으로 된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외부의 분들도 아마 골프장 주변에 와서 거기 와서 이용을 많이 하고 그리고 또 그 안에 시설도 물론 이제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HACCP시설이 안되었을 뿐이지 시설도 잘 되어서 아마 경험적인 부분에도 많은 소득을 올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참여하는 20농가 이게 혹시 가공된 그 농가 아닙니까? 이걸 공모사업을 하기 위한 20농가가 정말로 여기 주인의식을 가지고 같이 참여를 합니까?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예, 지금 주인의식을 가지고 같이 참여를 합니다. 매일 저녁에 모여가지고 부자만들기 사업에 대한 취지도 설명을 듣고 지난번 도에 공모심사 왔을때도 20농가가 전원 참석해서 단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래서 보문면 지역에 20농가 뿐아니고 보문면 지역이든 예천지역에 있는 생산되는 여기 원료, 예를 들면 콩이라든가 참깨라든가 이런 부분이 여기서 다 받아 들일 수 있는 그런 제도적인 장치도 농정과에서 마련해 줘야 됩니다.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이 사실상 보면 여기에 4억 5000만원이라는 이 공모사업으로 국비를 받고 또 우리 군비가 이렇게 들어가는데 이런 것은 사실상 이 대표보다도 대표는 책임의식을 가져야 되겠지만 대표보다도 옆에 작목반원으로 들어가 있는 사람들이 실질적인 주인의식을 같이 해줘야 된다, 형식적으로 이름만 달아놓고 동네에 가보면 조사를 해보면 전부 영농을 하지도 못하는 분들이 이름만 달려 있다는 얘깁니다. 이런걸 이번에 농정과장님이 철저히 감독을 하셔가지고 부실적인 그런 형식적인 작목반이 되지 않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고 또 밑에 HACCP시설 우리가 한번 경험했지요? 이 HACCP시설 처음부터 가공식품은 HACCP시설이 되어야 되는게 기정 사실이예요. 그런데 해놓고 나서 나중에 어느 지역에 HACCP시설 또 해달라 그래가지고 얼마의 예산을 군비에서 대준 그런 경험도 있으니까 이번에는 설계를 할때부터 여기에 대해서는 철저히 감독을 해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친환경 들판 단위의 친환경인증 농가에 지원하는 이 부분인데 이거 작년에 보니까 친환경 지원을 받은 것이 들판단위가 아니라 올해는 다행히 우리 과장님이 아주 검토를 하셔가지고 들판 단위로 10ha 이상 이렇게 하신다 그러니 다행인데 보면 들판 복판에 한사람이 친환경 인증농가로 되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농약살포를 못하는 경우가 작년에 있었지요? 그죠?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예.

권영일의원

이런 부분을 꼭 준수될 수 있도록 한사람이 10ha, 20ha라도 복판에 한사람이 이걸 하면 그 주위에는 전부 농약을 못쳐요. 작년에 보니까 어느 지역에는 주민들하고 마찰이 일어나는데 올해는 다행히 들판단위로 한다 그러니 참 걱정은 되지 않습니다만 이런 부분도 우리 농정과에서 철저히 리동 단위에 면사무소를 통해가지고 리동 단위에 홍보가 되어가지고 정말 들판단위에 이런 10ha이상을 만들어 가지고 같이 저농약, 무농약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되어야 된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예, 철저히 지도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예,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권영일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황재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재도의원

황재도 의원입니다. 152쪽하고 153쪽을 참고로 하면 투자사업조서에 보면 중간쯤에 조건불리지역 직접지불제라는거 그건 제가 처음 들어보는 용어라서 조건불리지역 직접지불제 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을 드립니다.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이거는 상, 하리, 보문 쪽에 경사도가 15도 이상 되는 이런 밭작물 재배지역에 조건이 아주 불리한 지역에 지원하는 이런 사업입니다.

황재도의원

우리 군만 있는 것입니까?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아닙니다. 다른 시군에도 같이 있습니다.

황재도의원

같이 있습니까? 제가 용어를 처음 이렇게 봐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일 밑에 보면 익히 들어 내용은 알고는 있습니다. 있는데 과장님께서 그전에 접속도로 가감차선 관계 때문에 이야기도 많이 들으셨지요? 그죠?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예, 예.

황재도의원

미리 캐치를 못해가지고 문제가 되는 부분도 있다고 판단합니다. 결론이 어떻게 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부분은 처음에 어떻게 할때 그렇게 본 의원이 지난번에 물어봤던 모양으로 어떻게 그쪽에 제방으로 들어올려고 생각했던 부분에서 어떻게 이리 돌렸는지 그것도 좀, 지난번에 설명은 제가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그것은 답을 안 하셔도 되고 153쪽에 보면 작년에 본 의원이 알기로 그전에 용궁순대 하는데 6000만원 들었다가 작년에 3000만원 삭감되고 3000만원으로 잘 했다 하는 얘기도 제가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1억을 이렇게 도비는 물론 있습니다만 그에 대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용궁순대축제 행사비 말입니까? 이거는 3일간 하던 것을 2일간으로 줄면서 기존에 6000만원을 지원하다가 한 3000만원으로 반으로 줄었습니다. 줄었는데 하고 보니까 주민들의 호응도 좋고 앞으로 이게 확대 해야될 필요성을 느낀다 이런 여론이 많아서 마침 또 도에 우리 김상동 예산담당관도 있고 해서 지역에서 그런 건의도 많이 올라갔고 해서 도비를 일부 4000만원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군비도 6000만원 보태고 해서 규모를 좀 키워보자 이런 취지에서 1억원이 계상이 되었습니다. 추진하는 기간이라든지 방법에 대해서는 예산성립 이후에 새로 논의를 한번 더 해봐야 될 그런 사항입니다.

황재도의원

주최는 누가 합니까?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주최는 용궁면에서 하고 있습니다.

황재도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권점숙의장

예, 황재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이형식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식의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이형식 의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권영일 의원님이나 안희영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일맥상통할 수도 있는데 우리 예천군에 농업 관련해서 작목반이 몇 개 정도 됩니까?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예, 작목반이 250개 정도 된 것을 지금 품목단위로 다 묶어서 지금 현재는 많이 줄었습니다. 지금 그래서 50개 정도로 많이 줄었습니다.

이형식의원

그런데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사람이 20명이 모이면 작목반이 20개가 생겨요. 고추작목반에 5명이 있으면 이거 예를 들어서입니다. 고추작목반이 아니라. 또 고구마작목반에 5명, 이거 대표만 틀리다는 겁니다. 대표만. 인원은 동일하다 그래서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느냐 라고 확인을 해보니까 모든 지원이 작목반에 우선적으로 지원이 된다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너도 타먹고 나도 타먹을려면 작목반을 많이 만들어야 되요. 실제로 농산물을 많이 안하더라도 그리고 그 작목반에 들어가고 싶어도 들어가지를 못해요. 안 끼워줘요. 모 지역에 가서 한번 확인을 해보십시오. 같은 사람이 이 작목반에도 있고 이 작목반에도 있고 그런데 실제는 대표자만 틀리다, 그 사람들이 지원금을 타기 위해서. 그래서 제가 전 작목반이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 일부 작목반이 그런 작목반이 있기 때문에 여기 관리감독이 대단히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래서 우리 일반주민들 개인농가들은 불평불만이 자꾸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점도 좀 확인을 하셔가지고 지도를 좀 해주십사 하고 당부의 말씀을 제가 드리는 것입니다.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형식의원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이형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철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우의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습니다. 이철우 의원입니다. 몇가지만 좀 물어보겠습니다. 먼저 우리 업무보고에는 없는데 농업관련 단체들 말입니다. 제가 올해 전체 총괄예산을 한번 보니까 실과소별 보니까 농정과에만 국한된 얘기는 아닙니다만 경상경비가 사실은 많이 불어났더라고요. 올해. 설명에는 기획실에서 예산을 넘기면서 보면 경상경비를 최대한 억제하겠다고 얘기를 하는데 내용을 보면 경상경비가 많이 플러스가 되었어요. 우리 농업관련도 경상경비가 줄지는 않았고 더 플러스 증액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에 언제 과장님이 작목반 아까 설명했듯이 통합을 좀 유도를 해가지고 지금 반이 많이 줄었지요? 그죠?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예, 많이 줄었습니다.

이철우의원

농업관련 단체들 행사도 말입니다, 인제는 좀 축소할 필요성이 사실 있어요. 통합을 할 필요성이 사실 있습니다. 이 얘기는 본 의원이 얘기하는게 아니고 농업인 자체에서도 그런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이 단체 따로, 저 단체 따로 뭐 지도자 물론 농업기술센터하고의 중복되는 단체도 아마 있을 것입니다. 있는데 농업단체라 그러면 다 포함되는거 아닙니까? 그죠?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예.

이철우의원

이런 단체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행사를 각자 개인별로 하다 보니까 사실은 바쁜데 참석하기도 참 거북한데 안 나갈 수도 없고 이런 불평불만들이 농업인 쪽에서 많이 나옵니다. 사실은요. 제가 봐서는 이런 부분도 농업관련 단체들을 통합할 필요성이 사실 있지 않느냐 예를 들어서 생활개선회는 따로, 농촌지도자회 따로, 또 여성농업인 따로, 그냥 농업경영인회 따로 사실은 뭐 보면 이 단체, 저 단체 성질은 비슷한데 너무 많이 행사를 한단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필요이상으로 일손을 뺏길 수도 있고 낭비를 할 수 있는 요인도 사실 있단 얘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행사를 통합할 필요성이 있는데 과장님 혹시 견해는 어떤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아예, 내년도에 일단 우리 10월달에 농산물축제가 있고 하니까 그때 그 기간에 모든 행사를 같이 통합할 수 있도록 그 단체하고 협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진정으로 이게 우리 농업이 살려면 이런 내세우기 행사보다는 내실있는 행사, 조금 농업쪽에 그 돈 예산으로 더 지원해가지고 더 내실을 다질 수 있는 행사가 되어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자기들 단체에 생색내기용 행사가 더 많이 있다는 얘깁니다. 예산도 그렇게 따로따로 주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사실 있다는 얘깁니다. 그럼 한번의 행사로서 농업이 4단체이면 4단체, 5단체이면 5단체가 한몫 행사를 할 수 있는 이런 규모를 좀 크게 해서라도 하루 딱 그렇게 할 수 있는거 그리고 나머지 시간은 진짜 우리가 판로라든가 농업에 전념할 수 있는 이런 제도적인 장치를 아마 이게 어려울 것입니다. 어렵지만 앞에 나서 있는 단체 회장님들을 설득을 해서 일예로 우리 보문 같은 경우에는 면민 노래자랑이나 윷놀이 같은거 2월달인가 구정 쉬고 할때 보면 모든 단체가 통합을 해서 합니다. 돌아가면서 주기적으로 주관하는 단체가 틀리듯이 이렇게 하는데 그것하고 성격은 좀 틀립니다만 그런 형태로 해주면 오히려 더 효율적이지 않느냐 생각됩니다. 아마 이거 내년도 업무를 추진하면서 한번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해서 제가 과장님께 한번 물어보는 것이니까 한번 시도를 해보는게 좋지 않으냐 아마 어려울 것입니다. 어렵지만 한번 시도하는게 좋지 않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133쪽에 보면 CCTV 통합관리 CCTV설치가 있는데 지금까지 우리가 24개소에 31대 막대한 예산을 들였죠. 그죠? 1개소에 한 4000만원씩 전에는 한 3000얼마씩 들였는데 이렇게 많이 들여놓고 실질적으로 31대를 하고 있으면서도 화소수라든지 이런게 안 맞아가지고 활용이 잘 안되는 부분이 많이 있지요?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예, 지금 예천에 설치했는 것은 화소수가 좀 낮아서 높여야될 필요성이 있는데가 더러 나옵니다.

이철우의원

그렇지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유지관리가 사실 필요한데 유지관리비는 따로 있습니까?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유지관리비 저희들한테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있지요. 물론 제일 많은게 농산물 도난 CCTV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밖에서 들으면 CCTV를 설치하고 나서 도난사고나 절도 이런게 도난사고가 30%이상 감소가 되었다 그럽니다. 그래서 효과가 상당히 있다고 하는데 제가 이것을 설치하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고요, 지금 우리 군 관내에 있는 CCTV를 통합을 할 필요성이 사실 있습니다. 주로 지금 농산물 쪽에 도난 CCTV가 주가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농정과에서 다른 실과소하고 협의를 해서 이거 통합관리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문직이 지금 우리 농정과에는 사실 없잖아요. 그래서 이걸 경찰서하고 해서 CCTV유지관리비도 한군데 예산을 실어가지고 통합할 필요성이 절실하게 있습니다. 제가 봐서는. 그래서 이것도 올해 업무를 추진하면서 많은 예산 올해도 3억 6000만원 들이잖습니까? 사실 설치하는데. 그죠? 그러면 지금 설치했는 것까지 예산이 막대한 예산을 들였는 것입니다. 그래서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면 관리하는 것도 통합의 필요성이 좀 있으니까 아마 이 부분도 다른 실과소에 설치되어 있는 CCTV하고 해서 예를 들어서 교통관계라든지 이런 부분도 통합을 해서 한군데에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좀 만드는게 좋지 않겠나 이것도 농정과에 제일 많이 설치되어 있으니까 아마 이걸 주관해서 해주는게 맞지 않느냐는 생각이 됩니다. 과장님 혹시 견해는 어떻습니까? 그렇게 할 용의는 혹시 있으십니까?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예, 그래서 건설과에서 하고 있는 어린이보호구역, 또 도로, 교통 여러분야에 지금 CCTV가 운영이 되고 있는데 이것을 한군데에서 통합관리해야될 필요성이 있다고 여러번 건의도 하고 일단 총무과에 통신전산부서가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일원화 해야 되는게 어떻겠느냐 여러번 건의하고 했습니다만 예산사정의 문제라든지 관리문제라든지 일단은 통합관제소가 경찰서하고 같이 운영이 되어야 되는데 이것이 막대한 예산이 들어갑니다. 그게 예산이 확보 되어야만이 통합관리가 되는데 일단 최대한 노력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제가 봐서도 그런 통합관제소 건물도 사실은 있어야 되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제가 봐서는 그런 부분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구 소방서 자리 건물도 활용을 해서 통합관제소를 만들든지 하면 그런 장비만 보강시키면 건물은 제가 봐서는 이용을 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 그런 군청이나 경찰서 거리상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는데 내년도에는 꼭 간부회의나 이런 석상에서 이런 업무를 좀 통합할 수 있도록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142쪽에 공동브랜드 홍보를 4억을 예산계상해서 홍보를 3억을 들여가지고 홍보를 공중파나 이런걸로 해서 하겠다고 해놓았는데 이건 어떤 방법으로 하실 계획입니까?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사실 TV에 공중파 3사에 아주 로얄대 시간에 하면 한번 노출하는데 사실 1000만원씩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렇게는 못하더라도 가급적이면 TV, 라디오, 포털사이트 이런데 예천새움에 대한 홍보를 대대적으로 한번 해볼 계획입니다.

이철우의원

구체적인 계획 같은 것은 그냥.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구체적인 계획은 예산이 확정이 되면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나가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제가 여기에 대해서 왜 묻느냐 하면 제가 이 돈이 결코 많다고는 생각을 안합니다.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이철우의원

TV 공중파 3사에 이걸 한다 그러면 돈 3억은 사실 예산도 아닙니다. 사실은. 그런데 기획실에 보면 공중파에 대한 예산이 신문지상 홍보예산 빼고 4억 6000만원 정도가 서 있습니다. 공중파 예산이. 그러면 그 부분하고 같이 겸해서 쓸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 단독으로 농정과 예산이라고 해서 농정과만 하지마시고 지금 기획실에 거기 신문지상이나 이런데 홍보비 2억 빼고 공중파에 쓸 수 있는 예산이 4억 6000만원 정도 서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을 같이 업무 유대를 해가지고 효율적으로 집행을 하셔서 적은 예산이지만 공중파에서는 결코 많은건 아닙니다. 이게.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효율적으로 하시고 특히 공중파에 그냥 일반광고를 보내는 것 보다는 예를 들어서 TV 프로그램 있잖습니까?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제작해서 방영하는거.

이철우의원

제작해서 방영하는 그런 것을 유치하는 방법도 한 두세건 정도 유치해서 하는 것도 상당히 효과가 많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오히려 광고보다는 그게 한번 히트를 치면 더 효과가 날 수 있는 효과가 사실 있거든요. 이런 부분도 처음부터 무조건 막 들이대서는 안되겠지요. 서서히 이걸 좀 어느정도 홍보를 해가지고 그런 단계가 되면 한번 정도는 TV 프로그램을 유치를 해가지고 한번 내보내는 방법이 더 효과적이지 않느냐 는 방법이 생각해서 한번 참고해 주셔가지고 업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병수

황병수농정과장

예,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기획실 예산하고 통합하는 문제하고 효율적인 집행문제, 또 프로그램 제작방영하는 문제 다각도로 검토를 해서 예천새움 공동브랜드가 아주 뜰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예,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예, 이철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산림축산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산림축산과장 박재춘입니다. 존경하는 권점숙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금년 한해 산림축산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여 주신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2014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계획보고 : 부록에 실음

권점숙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축산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안희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희영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안희영 의원입니다. 162쪽 산림바이오매스 확충사업 펠릿보일러 6대를 공급한다는데 이건 내용이 뭡니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이것은 산림바이오매스 펠릿보일러입니다. 보일러를 설치하는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지원하는데 가구당 400만원 정도가 지원이 되는데 이중에 보조가 70%이고 자부담 30%입니다. 우리 금년도에도 19가구 정도가 보조사업으로 지원이 되었습니다.

안희영의원

지원된 가구에 잘 이용하고 있습니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금년도 지원되었는데 현재까지는 사용하는데 불편이 없고 그렇습니다.

안희영의원

직접 가보셨습니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저가 직접 가서 확인은 못해봤습니다.

안희영의원

한 3, 4년 전에 풍양 경로당에 이 펠릿보일러가 30대가 들어간 경우가 있습니다. 한군데도 안 쓰고 있습니다. 지금. 과장님 이거 확인 안해보신 것 같은데.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아니요, 이거는 금년도에는 주로 호명면에 투입이 되었는데 도청이전 가구지에 이걸 지원을 원하는 농가가 있어가지고 사업으로 추진된 그런 사업입니다.

안희영의원

그렇습니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예.

안희영의원

한 3, 4년전에 풍양의 각 경로당마다 펠릿보일러를 지원했습니다. 400여만원 해서 지원을 했는데 사용하기가 너무 까다롭고 펠릿구입도 어렵고 이래서 한군데도 사용하지 않고 방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잘 생각해서 해야 되지 않느냐 확인을 해보셨다니까 할말은 없습니다만 이거 펠릿보일러가 난방비가 획기적으로 줄고 그다음에 사용하기 편하다 그러면 경로당에서 왜 안 쓰겠습니까? 지금 30군데 중에 한군데도 가동이 안된다는 사실을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잘 챙겨 보십시오.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안희영의원

그리고 168쪽에 낙동강 쌍절암 탐방길 조성인데 이것은 계획이 어떻게 됩니까? 이건 우리 풍양지역이라서 관심이 있어서 여쭤 보는것입니다.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이것은 지금 삼강리 삼강주막에서 쭉 위로 제방에 올라가다 보면 제방 끝지점에서 삼수정 가는 우측으로 거기에 테크를 설치하고 탐방로를 조성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안희영의원

이거 출발은 삼강주막에서부터 출발이지요?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아닙니다. 제방도로 끝지점에서.

안희영의원

아니 그러니까 삼강주막에서 갈 수 있는 길이 있고 연결연결이 되고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삼수정까지 지금 연결하는 그런 것입니다.

안희영의원

삼수정까지 폭이 얼마 됩니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글쎄 아직 그건 설계를 해봐야 되겠습니다만 폭은 한 1.5미터에서 2미터 정도로 사업비 범위내에서 그렇게 조정할 계획입니다.

안희영의원

어쨌든 자연경관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쪽이 그지요?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자연경관을 훼손하지 않고 또 잘 이렇게 되도록 그렇게 잘 해주십시오.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안희영의원

예,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예, 안희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권영일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일의원

권영일 의원입니다. 158쪽에 국립 백두대간 산림치유단지 조성에 우리 상리지역에 그러니까 우리 군 지역에는 지금 설치되는 시설이 어떤 부분이 있습니까? 예를 들어 건강증진센터나 수련센터 이런 부분이 생긴다는데 우리 지역에 생기는 것은 어떤게 있습니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전체 우리 지역에는 거기 보면 치유숲길, 그다음에 치유마을 주로 그런게 우리 지역에 지금 문곡마을에 조성할 그런 계획입니다. 지금.

권영일의원

그러면 치유마을이라는 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좀 설명해 주시오. 안에 내용을 어떤 식으로 하는 것인지.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그러니까 바이오매스 즉 어떤 식물의 광합성 작용을 하는 그런 작물 예를 들어서 나무 줄기, 뿌리 어떤 바람의 소리 이런걸 종합으로 해가지고 건강에 대해서 치유할 수 있는 이런 센터입니다.

권영일의원

어쨌든 우리 지역에도 군민이 활용할 수 있고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런 시설물이 좀 많이 설치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이 적극 좀 나서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159쪽에 보면 우리 목재체험장, 목공체험실 그래놓았거든요. 쉽게 말하면 예를 든다면 한옥을 짓는다고 하는 뜻이 있는 사람들은 거기에 가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시설이 되는 것입니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아니요, 그런 뜻이 아닙니다.

권영일의원

그러면?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목재문화 체험입니다. 1층에는 주로 전시실, 2층에는 목공 체험실입니다. 거기서 조그마한 예를 들면 학생들이 와가지고 책꽂이 같은거 예를 들면 그런 조그마한 걸 체험할 수 있고 제작할 수 있는 그런 체험실입니다. 쉽게 얘기해가지고.

권영일의원

그래요. 거기 지금보면 전부다가 우리 외부에서 이렇게 농촌에 귀농하는 분들이 이런 목재로 자기 주거를 많이 환경변화를 할려고 그러거든요. 이런것도 그런 뜻에서 같이 병행해서 교육이 되면 도움이 안되겠나 싶어서 제가 질문을 드렸고요. 예, 그건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166쪽에 보면 재선충 예찰원을 1명 운영하겠다 했지요?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권영일의원

이 보면 대부분 깊은 산쪽이나 산야부분에 많은 예찰을 해야 되는데 1명 운영이라는게 좀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도 다만 계곡을 가서 자기가 예상하지 못한 사고도 있을 수 있고 이런데 1명이 가서 예찰을 한다는 것은 좀 그런데 한명정도 더 예산이 뒷받침이 된다면 2명 1개 조 정도는 해야 효과적인 예찰이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물론 좋은 말씀입니다. 현재 우리 도내에는 처음 2001년도 구미에서 소나무 재선충 병이 발생이 되어가지고 지금 금년도까지 계속 발생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금년도에는 10개 시군에 654ha가 발생이 되어가지고 고사목도 11만본 정도 되고 이래 있는데 특히 보면 포항이 한 413ha, 포항, 경주, 영덕 이쪽 바닷가 쪽에 상당히 많습니다. 많은데 여기에 대한 한명 사역은 예산상 그렇고 실제로 숲가꾸기 사업이라든가 기타 여기 녹색공원 이런 사업하는 인원도 같이 해가지고 시간이 되면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방대한 산림자원에 한명이 하기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권영일의원

가급적이면 혹시 얘기치않는 사고를 대비해서라도 1명 가지고 운영한다는 것은 좀 그러니까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해서 최소한 2명 1개 조 라도 될 수 있는 실효적인 그런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도에서 예산 부기상 보조사업이 1명이 각 시군에 1명씩 배정된 그런 사업입니다.

권영일의원

도에서 아무리 그래도 우리 과장님이 도에 그걸 확인해야지, 이래 산꼭대기 가서 굴러 떨어지면 어떻게 합니까? 누가 연락도 못하고.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래서 이건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도에도 건의를 하시고 무슨 감시요원도 1명이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거든요. 특히 산야지역에. 예,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예, 권영일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황재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재도의원

과장님 간단하게 질의 좀 하겠습니다. 161쪽에 보면 방금 우리 존경하는 권영일 부의장님께서 말씀은 하셨지만 숲가꾸기 사업 있잖아요. 그게 조건이 예를 들어 하고자 하는 조건이 어떻습니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숲가꾸기 일단은 5년 이내에 숲가꾸기 한 사업은 제외를 하고 5년이 지난 이상 그런 지구에 대해가지고 읍면별로 선회해가면서 사업을 희망자에 한해서 하고 있습니다.

황재도의원

거기 자부담도 들어가고.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숲가꾸기 사업은 자부담이 없고 조림사업은 자부담이 들어갑니다.

황재도의원

아, 조림만 있고.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예.

황재도의원

그래요. 지금 우리 군에서는 지금 어떻게 내년 사업이지만 미리 선정된게 있습니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지금 내년도 사업은 아직 선정이 안되었습니다. 이것은 예산이 확정되면 절차를 밟아가지고 선정해가지고 섭외 용역이 들어갑니다.

황재도의원

예, 그건 잘 알겠고 165쪽에 보면 산림헬기 임차 있지요?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황재도의원

지난해에도 거기 감천에 거기 임차를 했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맞지요?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황재도의원

그 헬기가 산불진화용 헬기가 맞습니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지금 현재 보면 감천에 있는 천문과학관의 헬기는 용량이 1000리터입니다. 1000리터인데 꼭 어디 산림청 해가지고 산불진화 헬기라고 꼭 못이 박힌건 아닙니다. 아니고 거기에 우리가 4억 예산이 서있는데 사실상 이걸 1000리터 용량으로 헬기를 임차 한다면 110일정도 밖에 못합니다. 이게 하루 한시간 기준으로 해가지고 가격이 360만원 정도 지금 지침상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5000리터 헬기를 예를 들어가지고 임차를 하게 한다면 한 55일 정도 밖에 못 씁니다. 이래서 우리가 헬기 홍보도 하고 하는데서 관내에 것을 해가지고 감천 천문관의 헬기를 사용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황재도의원

본 의원이 판단하는 것은 그래도 조기진화 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실질적으로 지금 우리가 역대 산불 크게 났을때도 그 헬기는 도로 거추장스럽기만 하지 내가 봐서는 아무 그것은 진화용으로는 저는 안 된다고 판단하거든요.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사실 대형산불이 나면 그거 가지고는 용량이 부족합니다. 우리 산림청 안동 항공지구대에 대형 거기도 5000리터가 2대 밖에 뿐입니다. 나머지 전부 1000리터입니다. 거기 긴급지원 받아가지고 그렇게 추진을 하고 이거 산불이 발생하게 되면 밑에 나면서 쭉 올라갑니다. 올라가는데 밑에서 쭉 올라가면서 하는데 일단은 예를 들어 2월말쯤 되면 우리 안동에 있는 항공대에 있는 헬기는 비상용만 놔두고 하고 또 시기적으로 해가지고 쭉 올라가고 예를 들어서 4월말쯤 되면 안동에 있는 항공 1, 2대 외에는 전부다 강릉으로 다 갑니다. 예를 들면 그렇습니다. 산림청 방침도 그렇고 현재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황재도의원

그래서 하여튼 본 의원이 물론 초기 진화하는 것도 물론 용도를 그렇게 써놓으셨는데 돈을 4억이나 들여가지고 맨날 안나면 좋은 것은 제가 압니다. 아는데 지금도 제가 자주 지나다니다 보면 그냥 전시용으로 해놓은 그런 느낌도 받고.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사실 안동은 북부지역 항공대가 있어가지고 임차를 안 하고 그 외 인근 시군은 다 이렇게 해가지고 임차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보통 보면 1000리터 기준으로 해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황재도의원

예, 알겠습니다.

권점숙의장

황재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12분 회의중지

11시 2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황부해입니다. 존경하는 권점숙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무척 노고가 많으십니다. 금년 한해에도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하시고 특히 농촌 현장에서 한․중 FTA 추진 등으로 사기가 떨어진 농업인들을 위로와 격려해 주심에 감사드리면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유인물에 의거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계획보고 : 부록에 실음

권점숙의장

소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경섭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경섭의원

소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52페이지에 보면 6개 사업소에 6억 2800만원이 지원되는데 초생력 벼 재배기술 시범 이건 뭡니까?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이제 아까 보고했듯이 무인헬기를 도입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무인헬기가 경상북도 특수사업으로 초생력 재배라 해가지고 내년까지 만료입니다. 만료인데 저희들이 경지 면적이 예천이 경상북도 4번째입니다. 그래서 상주부터 경주, 김천, 의성 해가지고 들어왔는데 영덕까지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4번째인데 도에서 왜 안하느냐고 해가지고 할 사람도 없고 해서 마침 농협에서 할 의사가 있어가지고 신청을 해가지고 헬기 도입하는 것입니다.

조경섭의원

그러면 소규모 가공용 쌀생산 가공제품 기술시범하고 또 옆에 페이지 253페이지 쌀 품질관리실 운영 이것은 같이 연계가 되는 것입니까?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쌀 품질관리실 운영은 저희 사무실에 설치를 해가지고 의뢰시에 검사해주는 장비를 갖추는 것입니다.

조경섭의원

뭘 검사를 해요?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제 앞으로는 이게 양곡 등급제로 해가지고 출하시에 포대에다가 모든걸 표시하게 되어 있습니다. 성분. 이게 품질이 일품이다 그러면 일품은 검사를 해가지고 일품벼 DNA검사를 해가지고 일품벼가 맞냐 안맞냐 이런걸 하게 되어 있는데 전면 시행이 지금 올해부터 되어야 되는데 소규모로 하니까 못해가지고 인제 인력은 연계되어 있는데 앞으로는 그걸 대비 할려면 전 시군에 이 장비를 갖추어야 됩니다. DNA 분석기 같은거, 성분 분석기. 그걸 저희 사무실에 갖추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조경섭의원

여기 252페이지 웰빙 밭작물 브랜드화 시범하고 그 밑에 추진계획에 보니까 웰빙 밭작물 브랜드도 콩, 팥이 있고 제일 밑에 “용궁 토끼간빵” 팥은 토끼간빵에 들어가는 팥은 따로 또 재배를 해야 됩니까?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아, 그런 뜻은 아니고요, 용궁 토끼간빵 팥 생산시범 단지는 이것도 이제 이건 용궁 토끼간빵을 생산하는데 팥이 필요한데 우리 지역에 팥이 절대적으로 모자랍니다. 그래서 외부에서 사고 이러는데 이 지역에 나오는 것을 토끼간빵에 들어가는 것을 우리 지역에서 재배하자 충분히 묶어주면 우리 지역의 농민과 또 생산자하고 연계 지으면 상생할 수 있는 소득이 올라올 것이다 그래서 시범사업으로 일정 면적이상을 저희들은 용궁 토끼간빵은 팥단지 10ha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량을 계약해서 간 빵에다가 팔고 또 토끼간빵은 그 지역에 나오는 용궁면에 팥을 이용해서 빵을 만들고 그렇게 하면 말하자면 6차 산업에 완성 이런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조경섭의원

그 위에 웰빙 밭작물 브랜드화 시범 여기에도 콩, 팥이 있는데요. 이것은 뭡니까?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그 사업과는 별도로 밭작물이 많은 예를 들면 보문 쪽이나 이런 쪽에서 요새 밭작물이 상당히 소득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어떤 면에서 논보다도 쌀보다도 훨씬 더 소득이 단위 면적당 높습니다. 높으니까 이것을 이제 밭작물은 기계화가 안되고 또 탈곡하기 힘들고 이런 것 때문에 재배가 어려운데 이걸 적어도 20ha 정도만 묶어주면 동네별로 아니면 지역별로 묶어주면 충분히 소득화 시킬 수 있다 그런 판단에서 그렇게 하는 사업입니다.

조경섭의원

뭐 어떻게.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묶어가지고 여기에 필요한 파종기라든지 아니면 수확기라든지 이런걸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넣어주고 또 포장하는 것도 예를 들면 포장재도 공동으로 사용하고 이렇게 하면 논 이상으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될 것으로.

조경섭의원

지금 아직도 이게 어디에 지원될지도 계획없이 그냥 일단 예산만 세워놓은 것입니까?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예. 이건 도비 지원사업 그걸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경섭의원

어떻게 이용해야 될지 아직 그런 세부적인 계획은 없겠네요?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세부계획은 타 시군도 하니까 지침서가 내려옵니다. 내려오면 거기서 꼭 갖추어야 될거, 면적은 우리가 확보하고 갖추어야 할 기계, 또 어떻게 할 방법은 세부적인 지침에 의해서 내려오는 그런 것입니다.

조경섭의원

초생력 벼 재배기술 시범 이거는요?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게 무인헬기.

조경섭의원

아, 죄송합니다. 어차피 예산때 한번씩 거치고 물어야 되는 사안이긴 하지만 토끼간빵 하는데 팥 생산하는 거하고 토끼간빵 안 만들었으면 이거 필요없겠네요. 토끼간빵 없으면. 그죠?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물론 그렇지만 토끼간빵에 들어가는 팥을 외부에서 사온다는 것이 오히려 돈도 더 많이 들고 그리고 우리 지역의 토끼간빵 생산을 위해서 생산을 하면 팥 생산 농민도 소득이 올라가고 토끼간빵을 만드는 업자도 편리하고 또 안정된 원료공급을 확보할 수 있고 그런 차원입니다.

조경섭의원

지금 우리 예천군에서 팥 생산량 소장님 알고 계십니까? 얼마나 생산되는지.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미처 파악을 못 했습니다.

조경섭의원

무조건 모자란다 그러면 안되지요. 외부로 많이 나가요. 엄청나게 생산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농협에서 수매하는 것 이외에 농가에서. 그러면 이거 시범 안해도 토끼간빵 하는 집에서 예천에서 농사짓는 팥 생산 된 것을 일괄 수매 하겠다 라고 하면 이거 특별하게 지원을 안해줘도 할 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 제가 알기에는 팥을 상당히 사기가 어렵습니다. 심지어 값이 올라갈 때는 모자랄때는 한가마니에 85만원씩 가고 이래가지고 굉장히 애를 먹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계약재배를 하면 토끼간빵도 싸게 구할 수 있고 생산농민도 안정되게 생산판매할 수 있고 그런 잇점이 있습니다.

조경섭의원

토끼간빵을 만드는 공장에서 팥 소비를 얼마나 시켜요?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상세한 것은 모르지만 저도 그때 언제 한번 물어봤는데 굉장히 팥이 많이 들어간다 그럽니다.

조경섭의원

많이 들어가도 대충 뭐 양이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10ha로 생산되는 것은 소비를 다 시킨다는.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예, 100% 이상 시킬 수 있습니다.

조경섭의원

10ha가.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예.

조경섭의원

10ha이면 팥이 얼마나 생산됩니까?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팥이 반당 200㎏ 잡아도 ha당 2톤 10ha면 한 20톤.

조경섭의원

ha당 반당 200㎏이면 2톤이면 10ha이면 20톤이네요. 그죠?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정도 이상은 되리라 봅니다.

조경섭의원

20톤이면 가마니로 얼마지요? 환산해보면. 한가마니가 175㎏.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75㎏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75㎏정도 되고 하여튼 수요가 많습니다. 팥이.

조경섭의원

75㎏이면 20톤이면 몇 가마니인지 압니까? 그러면 토끼간빵은 20톤 팥만 소비하면 중소기업입니다. 간 빵 자체도 20톤 소비할려면 한정도 없어요.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하여튼 팥은 많이 들어갑니다. 제가 계산을 잘못 했는지는 모르지만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조경섭의원

계산 잘못해도 큰 관계는 없습니다만 예산할 때 한번 물어볼 사안들이기 때문에 앞에 있는거 제가 한번 질의해 봤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예, 조경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안희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희영의원

소장님 저도 궁금한거 한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밀 생산단지 50ha 지원인데 생력화 기계는 뭘 생력화 기계를 합니까?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생력화 기계는 결국 인력을 적게 들이고 기계를 도입하는 것인데 우리밀 쌀단지에는 지금도 협의중입니다. 면적은 50ha를 파종을 했습니다. 파종을 했는데 거기에 이제 밭작물 일괄 수확기 콤바인을 한다든지 콤바인은 지금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그것은 하지말고 차라리 다른 기계를 필요한걸 더 해야 안좋겠나 하여튼 그것은 협의해가지고 예산이 확정되면 협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희영의원

콤바인이나 트렉트 이런걸 생력화 기계라 합니까?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노동으로 해야 할 것을 안하고 기계로 하니까 그렇지요.

안희영의원

확실히 기종도 안 정해졌네요. 그죠?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안희영의원

이거 예산은 얼마입니까?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예산이 1억원입니다. 1억원인데 콤바인 1대만 해도 전용 콤바인은 1억 4000만원씩 가고 이래가지고 지금 그걸 자부담을 많이 해서 그걸 해야 되느냐 다른 여러 가지 기종을 해서 해야될지 협의중입니다.

안희영의원

그다음 유통운송차량은 뭐 어떤 차량을 냉동차, 냉장차 이런 것입니까?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안 그래도 이 사업을 신청을 하면서 확정이 되면 어떤걸로 하겠느냐고 의향을 물어봤습니다. 물어보니까 전용 콤바인 1억 4000만원 주고 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냉장 유통할 수 있는 차량 같은거, 그다음에 지게차 같은거 이런 세부적인 이런걸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겠느냐.

안희영의원

그럼 세부적인거 확정도 안된 상태에서 돈만 이렇게 예산만 세우는 것입니까?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것은 국비 보조사업이니까 일단 예산을 당겨놓고 세부적인 것은 협의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안희영의원

예, 잘 알았습니다.

권점숙의장

안희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재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재도의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한가지만 궁금해서 256쪽에 보면 새 소득원개발을 위한 특용작물 기반조성에 두 번째 보면 뿌리작물 생강하고 삽주, 삽주가 뭐지요?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약초입니다.

황재도의원

약초. 제가 아직 보지를 못해서 그런데. 거기 저장시설 구축에 보면 지금 어떤 방법을 여기 밑에 써놓은 이대로 고습도유지 저온저장고 이렇게 봅니까?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거에 대한 잠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저장고는 저온저장고로 생각하고 있는데 실제 생강이나 이런 것은 고구마도 마찬가지고 저장온도가 다 다릅니다. 생강이나 고구마 이런 것은 12도, 또 감자 같은 것은 3도, 4도, 사과는 보통 1도 0도 내외 이렇게 하는데 생강 저장이 항상 문제가 됩니다. 왜냐하면 서산 쪽이나 이런 쪽에는 군 전체, 시 전체가 황토 점질땅이라서 땅굴을 파가지고 땅속에 저장을 하는데 그게 감모율이 제일 적다고 그사람들은 주장을 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한 3개월은 괜찮은데 6개월 정도 저장을 하면 감모율이 30% 나온답니다. 그리고 또 그것 때문에 나중에 6개월쯤 뒤에 나이 많은 분이 그걸 가지러 들어갔다가 가스로 인해서 죽고 인명사고가 해마다 한두 명 발생이 됩니다. 그래서 국가에서도 보조사업으로 이 런 사업을 시행을 못합니다. 저희들도 작년, 올해도 마찬가지 작년, 올해 이태동안 이게 땅굴사업을 할려고 예산을 요청했는데 이게 사람들이 기술자를 불러와가지고 파도 우리 땅은 그게 안된답니다. 예천 땅은 석벽이고 이래서. 예산을 작년도 반납했고 올해도 또 반납을 할 사람이 없습니다. 반납을 해가지고 그래 인제 새로운 기술이 개발된 것이 뭔가 하면 섭씨 12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아주 초미세하게 수분을 100% 유지를 한답니다. 그러면 생강 저장시에 일년동안 있어도 감모율이 거의 0%랍니다. 1%이하. 그래서 이런 기회에 이런 기술이 정말로 있다면 우리 지역에 시범적으로도 경상북도에도 없습니다. 이건걸 설치를 하면 효과가 더 좋으면 더 앞으로 확대될 수 있고 한개 정도는 시범사업으로 해야 안되겠나 이렇게 해서 여기는 기술원이 아니고 도에다가 바로 요청을 해가지고 그래서 인제 이런 국비 지원사업을 받은 것입니다.

황재도의원

본 의원도 우리 소장님 설명한 내용을 미리 익히 들어서 예천에는 토굴을 안하면 이 생강 자체는 안된다 하는 얘기를 제가 미리 들은바가 있는데 우리 소장님께서 새로운 공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노하우가 있어서 이렇게 고습도를 유지를 하면 감모율이 적고 할 수 있다니까 다행스럽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아는 농사짓는 친구는 우리 10평짜리 창고에 넣어 놓았다가 지금 물건 거의 못 쓴다 하는 얘기를 제가 어제 들었거든요. 실제 피해를 더 벌려고 그러다가 이런 시설이 있었으면 그런 다양하게 이용을 했었으면 좋은 일인데 생산량은 근간에 많았잖습니까? 예천군에.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황재도의원

전부다 밭떼기 내지는 외지 상인한테 다 돌아간 그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물건만 꺼내놓으면 한달 안에 가서 돈이 상당히 많이 차이가 나는 그런 중간상인의 횡포 이런 부분이 생강에 적용되는 것 같아서 이런 사업 잘 관리를 하셔가지고 우리 농민들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도 물건 보지도 못했고 보도만 보고 전화로만 확인해보고 이랬습니다. 그래서 일년 저장해도 감모율이 제로에 가깝다니까 시범적으로라도 한번 해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황재도의원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10평의 저온저장고 해준게 있잖습니까? 거기에 넣어가지고 한달만에 다 물건 못 쓴답니다. 그러니까 그런 습도 문제가 되는 것 같은데 우리 관에서 조금 더 기술제휴를 해가지고 실패없이 모든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꼭 해보겠습니다.

황재도의원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황재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권영일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일의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권영일 의원입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안희영 의원님이 질의하신 부분에 같은 맥락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 작년에 풍양에 우리밀가공공장을 설립을 해줬잖아요?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권영일의원

거기서 원료가 충분하게 확보가 되었습니까?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그때까지는 저희들 사업이 아니라서 상세히는 모르겠는데 원료는 많이 나오는 걸로 지금도 판매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권영일의원

작년도에 저희들이 현지확인을 나갔을때 보니까 주변에 우리밀 보이지를 않아요. 글쎄 그 주변을 전부 다 돌아다녀 봤는데 우리밀 생산하는 토지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과연 가공공장을 지어놓고 현대화 시설로 지어놓았는데 원료가 없으면 가공이 안되잖아요. 그죠?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권영일의원

그런데 올해 일단 우리 지역에 것이든 타지역에서 생산된 것을 가지고 왔던 가공해가지고 가공했는데 있어가지고 소득을 얼마나 작목반에서 올렸는지 그런데 지금 여기 보니까 운송차량 그러는 부분이 또 나와 가지고 제가 질의를 드렸는데 자꾸 우리들 작목반에서는 이렇게 명칭만 다르고 국비 따오기 위해서 하나의 뭐 작목반에서 자기네들 계획서를 올려가지고 하는 그런 부분도 있는데 거기에 그당시에 내가 보니까 전라도에 것이 많이 오더라고요. 밀이요. 전부 거기에서 가져와가지고 그냥 1차 제분을 시킨다든가 이런 식으로 하는데 그것은 정말 우리가 원했던 그런 사업이 아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왔는데 올해 50ha 조성 그러는 것은 이걸 혹시 기술센터소장님은 철저히 대비하시겠습니다만 이것은 운송차량이나 기타 또 이런 부분을 지원받기 위한 것 아니냐 라는 생각이 들고 내가 듣기로는 그 지역 주민들한테 물으니까 우리밀 생산해가지고 생산비와 다 제하고 나면 소득이 별로 없다해서 생산을 잘 안한다는 이런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도 이 사업을 한 이유가 행정에 지원받아가지고 가공공장을 지었습니다. 지었는데 그냥 그만 안된다 이게 정말로 밀만 해가지고 안됩니다. 벼하고 밀하고 이렇게 연관 지어가지고 밀이 예를 들면 360㎏ 나온답니다. 그러면 한포 해가지고 3만 8000원인가 정부수매를 한답니다. 360㎏만 나와도 3만 8000원, 4만원 사실 정부수매를 해주면 그것만해도 쌀만큼 소득이 됩니다. 그랬을때 지금 제일 문제가 뭔가 하면 가을에 파종을 빨리 할 수 있느냐 10월말까지 할 수 있느냐 없느냐 그게 제일 관건입니다. 그러자면 조생종 벼가 들어가서 조생종도 극조생 좋은벼 8월말이면 수확이 가능하다, 그러면 최소한 9월초에는 수확하면 그 여분 기간 동안에 충분하게 밀을 파종할 수 있다 그러면 100% 이제 국비 이런 사업이 있는데 국비를 우리 빼앗아 올려고 찾아가니까 50ha 파종해야 된다 그래가지고 먼저 그랬습니다. 50ha 파종할 수 있느냐 해가지고 53.6ha인가 파종했는 것을 지금 이걸 다 가져오고 포장을 일일이는 못했지만 다 둘러보고 확인을 했습니다.

권영일의원

확인했어요?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확인하고 그리고 우리 했으니까 돈 국비 지원해달라 이렇게 해가지고 받은 사업입니다. 이게 올해만 안 그치고 올해만 잘 되면 내년에 또 이런 사업 똑같은 사업을 2년 연속으로 지원해주기로 구두 약속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권영일 부의장님께서 걱정하시는 것은 마냥 이것이 정말로 좋은 벼 들어가고 올해 억제로 했으니까 좋은벼가 들어가고 하면 내년 가을부터는 시간이 이제 한달정도 여유가 있습니다. 그러면 충분히 10월말까지만 파종이 완료되면 농사를 두 번 짓는게 됩니다. 그래서 이걸 농사를 짓고 가공하고 그러면 정부에서 추진하는 6차산업 이런 쪽으로 우리 지역에는 재배하고 가공하고 충분히 저는 승산이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권영일의원

예, 그 밑에 보면 아까 조경섭 의원님도 질의를 하셨는데 물론 우리가 예산심의때 또 소장님하고 같이 함께 논의할 사항인데 토끼간빵 사실 소득을 많이 올렸잖아요.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권영일의원

우리 지원해주는 만큼에 여기서는 아마 생산을 많이 하고 소득도 연계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단지 조성이라 그러는 것은 결과적으로 토끼간빵 그 업체에서 단지 조성해달라고 이렇게 자기네들 하겠다 그러면서 한게 아닙니까? 혹시.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건 아닙니다. 토끼간빵에 외지에서 사오는 팥을 우리 농민이 생산해가지고 하면 생산농가가 안정적으로 밭작물 소득을 올릴 수 있다, 토끼간빵은 그냥 우리 물건 용궁 토끼간빵이니까 용궁면에것을 사라 그래서 농민들을 모아가지고 10ha이상을 재배할 그런 내막입니다. 그러니까 토끼간빵과는 전혀, 거기는 계약만 재배해가지고 안정적으로 물건을 일정한 가격으로 확보를 하고 농민들도 안정적으로 일정가격에 팔 수 있고 그거 마음놓고 생산을 하고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예,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이 지원을 받기 위한 우리 농가가 대부분 그런 사항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뭔가 이럴때 핵심이 와야 되겠다는 이런 아까 농정과 보고할때도 그런게 있었습니다만 이 토끼간빵이 그렇게 잘 나가고 소득에 많은 사업이 성공했다라고 지원해준 만큼의 기대효과를 가져왔다 이런걸 했을때는 주변에서 팥을 생산하지 말라 그래도 토끼간빵에서 서로가 협의체가 되어가지고 용궁이나 유천이나 그 일원에서 생산되는 것을 협의해서 계약재배를 한다든가 이렇게 된다면 이 지원 안 해줘도 하지 말라고 그래도 고소득이 되면 할 수 있는데 혹시나 토끼간빵에서 새로운 생각을 하면서 이걸 또 단지 조성 그러면서 지원받을려고 그러는게 혹시 아닌가.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건 아닙니다. 저희들 밀양에 있는 기능성작물부에서 왔을때 저도 같이 동행해가지고 토끼간빵에 그것을 한참 대담을 했습니다. 하니까 팥을 안정적으로 구하는 것이 문제다, 팥이 비쌀때는 한가마니에 85만원씩 저는 그것은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85만원을 줘도 못 구한다. 그렇게 했을때 자기들 단가를 맞추기 어렵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좋은 팥이 없느냐 그래서 팥 품종도 신품종도 한 가지 구해줄려고 했고 밀양 기능성작물부에서, 그다음에 지금까지 하는 충주 팥, 이거 원료도 충분히 종자도 보급하겠다 그러면 일단 그러면 집단 재배할 수 있는 농민, 단체 아니면 지역을 이렇게 동네면 동네 엮어 달라 이렇게 해가지고 이것이 결국 이제 농가와 밭작물을 소득화 시키기 위한 그것입니다. 그러니까 토끼간빵 저절로 이윤을 보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안정적으로 85만원이 아니고 계약만 70만원에 하면 70만원에 살 수 있고 농민들도 안전하게 안심하고 재배해서 70만원에 팔 수 있고 농민을 위한 것이라 생각하시면 고맙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우리 소장님이 관심을 갖고 사업을 연계시키겠습니다만 토끼간빵을 생산하는 업체와 또 팥단지 조성 10ha를 한다 그러는 단지조성하는 농민들하고 그 연계가 되어가지고 무슨 계약재배를 한다든지 이런게 같이 병행해줘야 되지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예,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예, 권영일 부의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안희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희영의원

소장님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간단하게 한가지만 더 의문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65쪽입니다. 남부 농기계 임대사업장 설치는 일정하고 부지관계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부지관계는 예산이 확정되면 가서 담판을 짓겠습니다. 저도 안희영 의원님한테 어떻게 이야기 해봤느냐고 여쭙고 싶습니다.

안희영의원

저한테 물으면 어떻게 됩니까?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게 인제 땅 주인은 자꾸 자기가 무상으로 임대해 주겠다 그러고 저희들은 나중에 또 몇 년 뒤에라도 딴말 나올까 싶어가지고 장소는 좀 불편하지만 군유지가 있는 그걸 활용하고 싶고 그런데 농민들이 편리하기는 사실은 그쪽이 기존 할려고 그러는 그쪽이 더 편리합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다시 한번 예산만 확정되면 얘기해가지고 사용승락만 얻으면 어떠한 경우도 나가라는 이런 얘기는 못한답니다.

안희영의원

사용승낙만 얻으면 그만이지요.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본인의 뜻이 계속적으로 그렇게 완고하다면 그쪽으로 하는 방향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희영의원

일정관계는 어떻게 됩니까?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예산만 확정되면 바로 1월초에 가서 담판을 짓고 하겠습니다.

안희영의원

이쪽에 농기계 임대사업장이 예천에 있지만 우리 그쪽에는 거리가 너무 멀고 이래서 사실은 활용하기가 어렵잖습니까? 그래서 주민들이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시바삐 좀 조기에 진행될 수 있도록 힘써 줬으면 좋겠습니다.
부해

황부해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안희영의원

예,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안희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곤충연구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야 하나 11월 11일부터 12월 20일까지 6주간 지방행정연수원에서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이 있어 2014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보고에 참석할 수 없다고 지난 11월 25일 공문으로 통보 받았습니다. 곤충연구소 2014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곤충연구소 2014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주요업무 계획보고 : 부록에 실음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12월 11일부터 12월 19일까지 9일간 2014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안, 2013년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의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해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183회 예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 08분 산회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