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임성환 의원 발언
그런데 우리 지역에다가 학생들도 못 들어가는데 왜 지어놓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었어요. 그런데 거기 가서 보니까 그래도 우리 이 한전공대 애들을 보니까 야 이 친구들이 나주를 먹여 살리겠구나 이런 생각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클러스터가 빨리 왜 돼야 되냐면은 이 학생들이 만약에 졸업을 하고 밖으로 유출되면은 우리가 지원할 의미도 없는 것이고 또 우리 지역에서 뭐 보탬 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이왕이면 이 친구들이 밖에 유출되지 않고 나주에서 연구 개발해서 또 기업들 유치해 가지고 우리 경제 지역 경제를 돌리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학생들인데 이게 너무 방치하지 않느냐 생각이 들어서 내가 시장님한테 말씀을 드린 것이고 또 어떻게 해서든 간에 이 친구들이 올해도 보니까 벌써 학부가 자료를 보니까 지금 졸업을 좀 내년 되더라고요.
또 학부들이 30명이 대학원 11명이 지금 졸업을 하고 있는데 또 이 친구들도 지금 다른 데 이제 있어서 생활을 하시겠지마는 그래도 안정적으로 우리가 또 빨리 기반 조성을 해서 이 친구들이 머물러 있을 수 있도록 또 우리 행정에서 조금 적극적으로 좀 했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