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한형철 의원 발언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제9대 나주시의회 마지막 시정 보충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제가 제안한 사항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되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존경하는 12만 나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이재남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시장 윤병태님과 천이백여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오늘 이 자리는 저에게 매우 뜻깊고도 가슴 벅찬 시간입니다. 제9대 나주시의회 의원으로 선출되어 시민의 대변인으로서 현장을 누볐던 지난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때로는 치열하게 고민하고 때로는 현장의 목소리와 함께 울고 웃으며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겠다던 초심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부족한 점도 많았으나 그때마다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이 계셨기에 두려움 없이 의정 활동에 매진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보내주신 성원과 신뢰를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도 나주시의원으로서 시민 여러분의 삶 곁에서 호흡하고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시민의 삶을 지키는 올바른 의정 활동 흔들림 없이 펼쳐 나가겠습니다. 12만 나주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