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실시설계비로 10억이 지금 왔고 기존에 있는 다리를 제거하고 개설을 다시 했을 때 크게 뭐 달라질 게 뭐가 있을까, 안전에만 조금 좋아지겠지 왜 그러냐면 다리 끝에 신호등이 있는 곳이 별로 없어요. 이 다리 한참 가다가 예를 들어서 오늘 같은날 그 다리가 얼지 않습니까? 신호가 바뀌어서 브레이크 잡으면 사고가 나거든요.
첫째로는 제가 생각해 본 게 고가대교를 만들면 좋지 않을까 여기서 넘어가다 보면 위에가 그 오르막길이니까 차라리 위로 해서 일자로 뽑아버리면 대신에 이쪽은 좀 많이 낮아지겠죠. 그런데 이거는 사실 도시과에서 손댈 일이 아니고 도시과하고 좀 이야기를 해보면 뭐냐면 다리를 왜 꼭 거기다 놔야 되는가 라는 생각을 해봐요. 그리고 이창동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도 있지만 아예 대규모 자체를 옆으로 우리 영산강 정원 이쪽으로 아예 빼버리고 이창동 전체에 도시계획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라는 의미에 좀 종합적으로 말씀드렸거든요.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좀 해요. 물론 수없이 많은 돈이 들어가고 그다음에 주민들의 의견도 필요하겠지만 멀리 봐서는 그렇게 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지금 딱 보면은 거기 우리 영산동사무소 그 주변에가 예전에 우리 장터 있을 때야 좀 좋았지 사실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보니까. 상점도 소상공인이라 해봤자 잠깐 뭐 와서 사갈 수 있는 그런 상점이랄지 없어요.
그러면 그거를 도시를 재생을 해야될 건지 아니면 계획을 해서 개발을 해야 할 건지 다 여기 다 한팀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심히 좀 고민을 해봐야겠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쩌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