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한형철 의원 발언
위원 알고 있죠. 근데 그 부분에 대한 그 중앙에 대한 요청도 필요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방금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같은 원, 그 테두리 기준점 테두리 안에 들어와 있지만 모든 상황이 다 달라요.
그 건너편과 이쪽은. 예를 들어서, 그런데 그분 돌아가셨기 때문에 제가 그냥 넘어갈 수도 있어요, 실은. 그런데 지금 자녀가 그걸 받아가지고 그걸 또 하고 있어요.
물론 이제 장사를 하고 있진 않아요. 아주 소규모로 뭘 하고 있는데. 근데, 그 부분은 제가 봤을 때 민원을 떠나서 누가 봐도 알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람 통행량 자체도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같은 바로 오거리를 두고 같은 안에 있음에도 바운드 안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를 제외한 나머지는 장사가 되고 또 나름대로의 소득이 생긴단 말이에요. 거기에 맞는 공시지가의 부분에서 세금을 맞는 것은 맞는데, 이쪽은 좀 억울한 부분이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