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예천군의회 5분자유발언

조경섭 의원 5분자유발언

184회 제3본회의2014-02-21

조경섭 의원 프로필 보기 →

권점숙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4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보고 청취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지난해 제2차 정례회에서 2014년도 업무계획보고를 받았으므로 실과소장 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총무과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

권점숙의장

총무과 소관 질의하실 의원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계획보고-총무과 : 부록에 실음

예! 조경섭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경섭의원

과장님, 총무과장으로 가신지 얼마나 되었습니까?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지난 7월 9일날 왔으니까, 7개월 8개월 됐습니다.

조경섭의원

7, 8개월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

조경섭의원

가시고 난뒤에 인사 몇 번 있었어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 큰 인사는 한번했습니다.

조경섭의원

한번했어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

조경섭의원

그때는 과장님 의회를 인사에 적용하지 못했겠네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아닙니다. 저희들 입장이 총무과에서 할 수 있는 이야기는 다 하고..

조경섭의원

건의를 했어요? 인사위원회에..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

조경섭의원

그리고 인사에 해당되는 공무원들에게 상담은 해봤어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대상자 말입니까?

조경섭의원

예, 인사대상자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대상자들하고는 본인들이 그 상담을 해오면 하고 아니면 개별적으로 하지는 않았습니다.

조경섭의원

대신 안해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

조경섭의원

갑자기 생각지도 않했는데 옮기지도 기간도 얼마 안돼는데 인사가 갑자기 일어나고 해서 어느부서에 가든지 읍면으로 가던지 그쪽에서 한참 적응이 돼서 그야말로 업무에 어떤 박차를 가할 때 쯤 있을때 갑자가 인사가 일어나는 한 예가 좀 있어요. 그런 인사를 하면 안돼요 그럴때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파악을 좀 해야지 아무 생각없이 누가 저 사람 저기 보내라 한다고 그렇게 하면 안돼요 그런 예가 많죠?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아닙니다. 그건 그렇게 하지 않았고 지난번 인사할 때도 사항이 그 당시에 면에 일이 있는 부서가 있고 해서 일부 직원들..

조경섭의원

그렇게 말씀 하시지 말고 이름을 밝히기가..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의원님 말씀을 하시는 직원을 대충 제 생각에는 그 직원하고 얘기가 됐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경섭의원

누구가 이야기 됐어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저하고도 이야기를 했고, 본인도 승낙을 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경섭의원

그전에도 그런 일이 좀 있으니까 앞으로는 좀 실지로 안그러면 여기 적지 마세요 여기 공정하고 효율적인 인사행정 이런건 안적어 넣으면 돼요. 실지로 공정하게 하고 효율성있게 할려면 업무보고서에 넣고 안할려면 하지 말라고요 의원들이 요구를 할때는, 두 번째는, 그저께 우리 업무 분장 쉽게 말하면 행정력 강화를 위해서 업무 효율성 등을 따지기 위해서 용역 준거 있죠?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 조직진단 용역요..

조경섭의원

조직진단 용역비가 얼마입니까?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산은 5천만원이고 주기를 4천8백만원 줬습니다.

조경섭의원

계약금액이..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4천7백만원 인가?

조경섭의원

계약금액이 4천7백만원 이래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5천만원..

조경섭의원

그게 변화가 뭐 있어요 그것이 지금하고 조직하고 그렇게 했을때 조직진단을 용역을 받아 가지고 부서이관을 했을때 뭐가 변화가 와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저희들이 지금 신도청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분야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 주택분야하고 이런 환경분야 이런분야가 가장 큰 이슈로 대두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 분야를 지금 보강을 할려고 있습니다.

조경섭의원

그 분야에 보강을 지금 용역 받은 자료에 의하면 어떤 것이 보강이 될 것 같아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도시 주택과 정도가 신설되는 걸로 지금 얘기가 돼고 있습니다.

조경섭의원

그래서 이거뭐 과를 하나늘린다는 거 아닙니까?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아닙니다. 과를 늘릴 수는 없고요 과를 늘린다는 건 다른과를 없애고 그 과를 신설을 해야된다는 겁니다. 과를 늘릴 수는 없습니다.

조경섭의원

도시주택과를 어떻게 만들죠.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한다고 하면 다른 어떤 지금 있는 기존에 있는과를 줄여야 됩니다.

조경섭의원

어느과를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없애야 됩니다.

조경섭의원

어느과를 조직진단을.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그건 그저께 말씀 드렸지만 1안은 정책기획단을 없앤다든지 아니면 아니면 산림축산과, 아니면 재난안전과 이것을 대안을 지금 제시하고 있습니다.

조경섭의원

이게 벌써 이미 우리가 도청이 금년도에 이전에 되고 아파트가 들어서고 하는데 건축직 사무관이 꼭 필요해요.. 건축직 사무관이요.. 안동하고 예천하고 경쟁을 건축분야에 대해가지고 도시건축을 놓고 경쟁을 하고 상담을 해야 되는데 그쪽에선 건축직 사무관들이 몇 명있죠? 안동시에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제가 정확하게는 잘모르겠습니다.

조경섭의원

몇 명있어요. 가보시면 그런데 우리는 아직도 그쪽에 사무관하고 우리 6급이 가서 대화를 해야되는데 그죠? 도시 형태가 풍천·풍산지구하고 호명지구하고가 같이 이렇게 물려가지고 똑같이 신도시가 개발이 됩니다. 여기는 전문성있는 그야말로 우리 아파트 허가를 내주고 할 때도 아파트 단지 조성을 하고하는데도 전문성있는 그러니까 권위가 사무관정도가 나가서 대화를 해야 안동하고 대화가 되고, 교류가 돼.. 당신들 이런식의 아파트를 짖고 우리 문화시설 종류를 이런 정도로 가져간다라고 서로 무슨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기구가 벌써부터 1년전에 시작이 됐어야 되고, 두 번째로는 도시 주택과 늘리는데 뭐 산림 예를 들어서 어느어느 과가 없어지고 하는 것은 용역 줄 필요 전혀없어요 업무분장 하는데 용역 주는거 밖에 더 있나 돈 4천만원씩 5천만원씩 줘가지고 변화가 하나도 없어 그거받아 와서 그대로 운영되는 것도 아니고, 용역이라는 것은 어떤 우리가 공무원들이 지식이 못 미칠때 용역을 줘서 어떤 의견을 구애 하는거지 뻔한거 아닙니까 뻔한 사실이라 계속해 오던거 그걸 돈을 주고 용역을 줘서 뭐 어떻게 하겠다는 얘기인지 모르 겠어요 과가 하나 증설이 되고 안행부로부터 인원보충을 받아 오고하기 위한 자료를 안전행정부에 올릴때 그때 모든 서식을 갖추지 못할 때 용역이 필요한거지 1원도 안늘어 나도 사무관 TO도 안늘어 나고 과도 하나 안늘어나는데 무슨 용역을 줘요.. 그런거 용역주는거 개인적인 짧은 생각인지 모르나 참 아까운 예산버리는거 아니냐 변화도 없어요 그게 용역 납품 받았을 때 공무원들이 업무 신장에 어떤 변화가 올 것이냐 쪼끔도 변화가 없다고 사실은 그런 판단이 안돼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그날 간담회때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사실 저희들 조직개편을 내부적으로도 할 수는 있습니다. 할수도 있습니다만 우리 공직자들이 했을 때는 우리 내부도 그렇지만 바깥에도 그렇고 어떤 확실한 우리 나름대로의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좀 신뢰성 관계 이런분야가 있기 때문에 전문조직 선에서 진단을 한번받아 보는것도 괜찮다 싶어서 작년에 예산을 세워서 그렇게 한겁니다.

조경섭의원

예산을 세울때 저는 예산서의 대해서 그렇게 질문을 드린 바는 없습니다만 사실 용역을 줘서 이미 조직진단을 받을 정도가 되면 적어도 한과 정도의 TO는 신도시 개발되고 인구가 늘어난다고 봤을 때 과하나 늘어 나야되죠. 사무관 TO?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 사실 저도 늘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좋겠는데 제가 작년에 안행부를 다녀왔고 우리 담당자도 갔다오고 담당계장도 두 번 다녀 오고 그랬습니다. 사실 도청 신도시가 생기면 업무가 많이 늘어난다 그래서 기술직이라든지 이런걸 좀 확보를 해서 총액 인건을 올려달라고 안행부도 갔다왔습니다. 국장님도 만나 뵙고 했는데 우리 뜻대로 잘 안되었습니다. 보니까

조경섭의원

안되는데 그정도를 만들어 놓고 그러면 필요한 조직 진단을 한번 가져와봐라 그럴 정도로 답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은 지속적으로 해야되죠. 건축직 하나, 토목직 하나, 행정직 하나 이래 사무관들 좀 죽 늘이고 조직진단 도전할 때 확끈하게 좀 다가가서.. 총무과장 자리에 안계셔도 큰일 없으면 몇 개월 안행부 옆에 방얻어 놓고 하숙비 좀 달라해서 한번 해봐요? 하면은 될 수 있어..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저희들이 정부 조직도에 보면 인구를 보고 기준을 합니다. 인구를 가지고 하기 때문에 5만이상이 되면 14개과로 운영하고, 5만이하 일때는 12개, 13개과를 운영하는 이런게 있습니다. 있다보니까 저희들이 인구가 계속 줄다보니까 이게 과를 증설할 수는 없는 입장이고요. 우리가 사실은 시군에서 필요한 것은 인구가 늘어났을때 보다도 인구가 늘어나게 하기위해서는 업무가 많아 지니까 인원을 좀 증원해 주십사 조직을 증원해 주십사하고 했습니다만 안행부 입장은 단순히 현재 인구만 가지고 얘기를 하니까..

조경섭의원

무슨 말씀인지 내가 이해가 안가는게 아니고 강재수 과장님은 예천군에 과장님이 아니래 총무과장님이 예천군이기도 하지만 도청 소재지에 도시민을 총괄해야될 과장입니다. 그래면 도청소재지로 유입되는 여러우리 예천군에 새로오는 예천군의 인구까지도 관장할 수 있는 보호할 수 있는 공무원 체제가 갖추어 줘야 된다 이말입니다. 그러나 조직진단서 용역을 줬는가 보면 거기에 대한 계획성은 결여 돼있어요 좀 많이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그래서 이제 도시주택과를 만드는거 아닙니까?

조경섭의원

주택과를 만들고 다른과를 없애고 만들면 뭐해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그건 법상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저희들도.. 그래서 저희들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조직진단을 가지고..

조경섭의원

거참 법 대게 따지네 법에 한개 늘리면 안 되도록 돼있어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안됩니다.

조경섭의원

어떻게 안돼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그건 법에 의해서

조경섭의원

받다 오라고 행안부에 가서요.. 안전행정부에 가서 총무과장이 노력했는 어떤 자료를 제공했는 것을 내놓고 얘기를 해.. 몇 번 가보니까 안돼더라 얘기하지 말고 국장 만나서 이러 이러한 자료를 가지고 갔더니만 조직진단서를 가지고 오라고합니다 라고 눈에 보이는 것을 얘기하야지 강재수 과장님 누구 하고 같이 가셨는지 모르지만 해당국장하고 대화할 때 이러 이러한 사정이 있어서 과 하나를 증설해야겠다고 집요하게 노력했으면 법이 안돼서 안된다고 그래요 답변이 거기에서?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법에 보면은 인구를 기준을 해서 과에 설치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인구가 안될 경우에는 과를 할 수는 없고 다만 우리 인원을 증원을 해달라 기술직들을 증원을 위해서 다녀왔는거고요.

조경섭의원

지금 자료 있어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지금은 없습니다. 사무실에 가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조경섭의원

자료보낼 필요도 없고 자꾸해봐도 참 했던 얘기 또하고 하는 건데 그런게 미리 선행되고 용역을 줘야되요. 거기에서 우리 조직진단 예천군에 사정으로 봐서 아파트를 몇 세대를 짓고 있고 지금 호명등지에 이주민들이 어느 등지로 가서 나중에 도시가 완성되면 새로 올수 있는 계획 인원이 얼마다 이런 근거에 의한 자료가지고 가서 대화를 해다는 이야기고. 쓸데없이 과 하나 만들지도 않으면서 용역비 줘서 조직 진단 받을 필요 없다는 이 말입니다.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조직진단 용역할때는 저희들 충분히 검토를 해서 하겠습니다.

조경섭의원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예! 조경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철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우의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이철우 의원입니다. 아까도 인제 과장님 답변중에 우리인구 상당히 심각한 문제이고, 1월달에 어떻게 됐죠. 전체인구가? 군민 전체 인구가.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제가 그것은 파악을 못했습니다.

이철우의원

감속폭이 많이 둔화 됐습니다.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 둔화 됐습니다.

이철우의원

매년 많이 줄었는데 제가 듣기로는 1월달에는 우리 읍에 같은 경우에 파악을 해보니까 1명 밖에 안줄었다고 했고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 저도 그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이철우의원

전체적으로 모르겠습니다만 둔화됐다는 얘기가 있는데 다른 기관은 총무과에서 좀 신경을 좀 주셔야 되는게 안동같은 예를 들어보면요 안동시는 작년 10월 9월달부터인가 10월달부터인가요 인구 늘리기 운동해서 주소 옮기라고 강력하게 해서 안동시에서 나서서 그래서 안동에 매스컴까지 탔어요 안동에 인구가 많이 불어났다고 기억나시죠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 들었습니다.

이철우의원

우리 예천군에 이런데 대해서는 조금 더 신경을 별로 안쓰시는거 같아요. 우리 교육청같은 경우에 한번 볼랍니까? 교육 공무원들이 가장 많이 안 옮기죠 실제적으로 그죠?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우리 예천군에서 지금 초등학교 무상급식하고 교육지원이 지금 13억 정도가 매년 지원 됐잖아요 그죠 지원했는데도 뭐 교육장님하고 이런분들 별로 신경 안써요 사실은 그런데 우리군 에서도 이런데 신경을 안쓰시더라고.. 강력하게 좀 건의를 해가지고 이거 뭐거주의 제한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입니다마는 좀 권장을 해서 우리군을 위해서 주소 옮기는거 좀 나설 필요성이 있지않느냐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앞으로 저희들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 분야도 교육청에 협조도 하고 있습니다만 잘안됩니다 그러나 앞으로 계속 좀 강력하게..

이철우의원

그런데 제가 봐서는 별로노력을 안하는거 같아요 솔직하게, 별로 무관심 해요 사실은..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어제 보니까요 농협 지부 에는 새로온 분들이 전부 예천읍사무소와서 주소 다 옮기더라고요 예?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

이철우의원

스스로 자발적으로 올 수 있도록 그 연관된 과하고 해서 이걸 좀 권장을 해서 좀 무언에 압력아닌 압력을해서 해야만 사실 이거 옵니다. 그런데 가장 안오는데가 사실 교육 공무원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예산 지원 해주면서 큰 소리도 칠 필요성이 있어요. 예? 강제성도 좀 띨 필요가 있다는 얘깁니다. 다른데만.. 그런데 인구늘리는 데 주소 옮기기 운동도 우리 공무원들 한테만 동의 하지 타 기관에 보면 제가 봐서는 거의 전무했어요. 인식은 하시죠 할 수는 없어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할 수는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강제적이지는 못하다보니까 그런 분야는 있는데 앞으로는 더 강력하게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어짜피 올해부터 이달부터 아파트 분양을 하고 하면은 도청이 옮겨오면 인구가 좀 불어 날수 있는 상황이 있는데 기회를 잘 이용을 해서 아까 예를 들어서 5만이상은 과가 늘어나고 하는거 과장님 설명 하셨잖아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

이철우의원

그러면 우리가 대비를 하셨어야죠? 이런걸 대해가지고 많이 노력도 인구도 한 편으로는 늘리고 이런 부분도 좀 신경을 좀 써야 되는데 전혀 없었다. 이걸 말씀 드리고 답변은 됐습니다. 이정도로 해주시고 조직관리 용역 줬는 부분 예산이 원례 당초예산이 일반 용역비 입니까? 용역비가 서 있었습니까?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아닙니다. 그 조직 진단 용역비입니다.

이철우의원

용역비가 서 있었어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

이철우의원

저도 그 결과를 한번 봤었어요. 봤는데 과연그게 그렇게 했을때 효용성이 있느냐? 제가 만약에 우리 예천군에 용역을 했다면 지금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그 건물들 국비라든지 이런 자체 예산이라든지 투입을 해서 했는게 충효관, 곤충연구소, 양궁장, 공설운동장, 온천, 청소년수련관, 하수종말처리장 무수한 건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실은 전문분야가 아닌 사람들이 전부관리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조직 개편을 해가지고 효율적으로 운영을 한다면 사실 이런 부분은 앞으로 대비해서는요 지금 현재보다는 앞으로 더 비대할 걸 계산한다면 시설 공단으로 이관을 시켜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진짜 우리 공무원들은 본인에 임무를 할 수 있도록 만들고 하는게 조직개편인데 그런 내용은 별로 없는거 같더라고요. 지금 현재 상태는요 우리가 공단 만들지 않아도 유지가 됩니다. 더 비대해 졌을 때는 어떻게 해야된다는 말이죠. 지금부터 이 용역이 들어가야 된다는 얘기죠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 저도 시설공단 관계는 지금 현재는 그런대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더 많은 시설이 들어선다든지 더 많은 어떤 사업하는 부서가 들어선다면 시설 공단쪽으로 아마 가는게 맞지 않느냐를 저도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런 분야는 우리 용역에 언급이 돼 있습니까?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이번에는 현 상태가지고 하기 때문에

이철우의원

저 봐요. 과장님 용역비 5천만원을 주면 현 상태가 중요한가 앞으로 장래를 보고 해야된다는 거죠 저의 이야기는 그러면 이런부분을 몇 년도에 가서는 이렇게 우리가 인구가 얼마 불어나면 이런 대책을 세워야 된다 이게 조직 용역비 5천만원 들인게 효과가 있는거지 현재만 있을거 같으면 공무원 과장님 머리 더 좋고한데 그냥 대충 이쪽부서로 옮기고 하면 되는거지 꼭 주실 필요가 있으냐는 거죠. 용역을 줬을때는 미래를 보고 해야 된다는 얘기죠? 그 줬을때는 예상을 해서 앞으로 지금현재부터 앞으로 계획을 해서 이런부분은 필요하다 이렇게 돼야 되지않나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저희들도 시설관리사무소를 하나 만들어서 온천하고 같이 묶자는 안도 있습니다. 있는데 그 부분은 나중에 더 커지면 관리공단으로 넘어가야 될 부분이고 그래서 인제 체육관리사무소에 있는 업무 분야는 본청으로 옮기는게 안맞겠느냐 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그게 확정된건 아닙니다. 아니고 또 나중에 가서 그것을 받아들일 것인가 안받아 들일것인가를 우리 군에서 결정을 해야됩니다만 안을 보면 그련 분야의 시설을 같이 관리사무소에서 해야된다는 안도 있습니다. 있으니까 그게 더 커지면 의원님 말씀하신대로 공단을 넘기줘야 되는 그런..

이철우의원

그러니까 제가 봐서는 이번에도 그 내용이 들어가서 언제부터 계획을 했어야 된다는 저는 생각하는 분야가 그것인데 아까 얘기했었잖아요. 과장님 잠깐 언급 하셨는데 제가 예천읍에 의원을 하면서 예천읍에 민원을 가장 많이 받는 부분이 우리 예천군에서 체육시설 업무를 주민이 이용할 때 민원을 제일 많이 받았어요. 왜냐면, 과장님도 문화관광과장 하셨지만 체육업무가 거기 있을때 하셨잖아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

이철우의원

하셨잖아요 공설운동장, 축구장 그죠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

이철우의원

그 다음 테니스장 전부 위탁 줬었 잖아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

이철우의원

협회에다 위탁 줬죠?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 그런 결과가 있었습니다.

이철우의원

주다보니까 일반 읍민들이 사용하기는 굉장히 불편이 많다는 얘깁니다. 위탁비를 줘서 관리비를 줘가면서 위탁을 시켰는데도 일반 군민들이 사용하기에는 가서 벽이 너무 높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지금 체육시설 업무가 관리사업소로 가면서 체육진흥계가 체육청소년계인가 명칭이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쪽으로 감으로 인해서 시설 활용도는 훨씬 더 높아 졌다는 얘기입니다. 시설 관리하고 사용하는 부서가 같으니까 허가를 다해주고 있다는 얘깁니다. 만약에 문화관광과에 체육진흥담당이 있는데 사용관리는 거기서 하고 있으면 쓰기는 이쪽에서 써가지고 신청해 가면요 관리차원에서 허가를 안해 준다는 얘기죠. 일원화 돼있으니까 하기는 더 났다는 얘기죠. 지금.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아니 그부분은 저희들이 처음에 초안 잡았을 때는 체육업무를 문화관광에 옮기는 걸로 돼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직원들하고 간담회도 하고 또 실과장님 하고 간담회하는 과정에서 현 상태가 더 맞다는 얘기가 있어서 그대로 두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저도 현 상태가 더 맞다는 얘기를 하는 거고요. 뭐 조직관리 차원에서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읍민들이 사용하기에는 지금 현재 상태가 났다. 이걸 제가 강조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밖에서 들으니까 원상태 시킨다는 얘기가 들리더라고요 사실은.. 그런데 그게 과연 누구를 위해서 원상태 시키느냐 저는 적극 반대한다는 얘기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지금 나가 있는게 잘 돌아가고 있는데 인제 한 2년인가 3년정도 밖에 안했죠 그죠?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

이철우의원

잘돌아 가는데 다시 원상기킨다는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말도 아닌 거다라는 얘기를 했었어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의원님 말씀.

이철우의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 깊이 고민을 하셔가지고 업무분장을 하실 때 해야되고 아까 얘기했듯이 시설 관리공단도 너무 비대했을때는 우리가 출발하기가 힘들어 집니다. 지금부터 단계가 서서히 처음에 관리공단을 만든다고 해가지고 모든 시설을 몽땅 다주면 업무가 안됩니다. 공단을 만들어서 서서히 출발 시키면서 예를 들어 온천을 한개 줘서 첫해년도 하고 그다음에 수련관을 주고 그다음에 뭘주고 이렇게 해줘야 됩니다. 왜 제가 이런 얘기를 하는가 하면요 공무원들이 온천이나 청소년수련관 같은 수영장 때문에 휴일도 없이 근무를 합니다. 밤 10시까지도 근무를 하더라고 보니까 그러면 시간외 수당 같은거 주겠죠 물론 주겠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고 요즘 젊은 공무원들 자기 자유의 시간을 가지려고 하는데 업무시간 이외에 많이 근무를 하는 것도 과다하게 보이더라고요 사실은 그래서 그런 부분을 타파할 수 있는 부분은 뭐냐 시설관리공단을 만들어야 된다는 얘기죠. 해서 체계적으로 한개한개 건물을 이관을 시켜가지고 시설관리공단으로 가야만 몇 년 사이에 자리가 잡히지 한꺼번에 가서 다 줘버리면 아무것도 안됩니다. 사실은요. 그런 부분도 일반 뭐 직원들도 무기계약직 이라든지 공단으로 넘기고 하는 절차를 무조건 밟는게 사실 쉬운게 아닙니다. 복잡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진단을 받아서 그걸 할 수 있는게 되야 되지 업무가 왔다 갔다 하는 거는 제가 봐서는 용역의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장기적인 우리 행정조직이나 시설관리 면에서 발전을 위한 그런 용역이 되도록 최종보고를 그렇게 받아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권점숙의장

예, 이철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총무과장님 저 대구 향토관을 지금 운영하고 계시죠? 학교 학생들 말이에요?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 향토관이 경북대학교, 영남대학교, 대구대학교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권점숙의장

예! 그런데 제가 한간에 들으니까 향토관하고 학교하고 거리가 멀리 있습니까?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아닙니다. 그거 대구에 있는 거는 학교 내에 있습니다.

권점숙의장

내에 있습니까?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기숙사 이기 때문에 상관없는데..

권점숙의장

네.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의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서울거를 얘기하시는거 같습니다. 서울 공공기숙사가 저희들이 7억원을 주고 지난 번에 했잖습니까?

권점숙의장

예, 지금 입주해가지고 있어요? 애들이.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그게 김포공항가는 쪽에 있습니다. 그렇다보니까 저희들 14명을 지금 인원을 배정을 해야 되는데 신청을 받아 보니까 11명이 지금 신청이 되었습니다. 3명에 대해서는 계속 지금 노력을 하고 있는데 거리가 멀고 또 그런 분야도 있고 애들이 그 학생들이 같이 생활하는 것을 상당히 싫어 하더라고요 얘기를 들어 보니까.

권점숙의장

예!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들어가면 사감 기숙사 비슷하게 하다보니까 통제관계 라든지 또 자기네들끼리 맞지 않은 사람하고 방을 써야 되는 그런 부분 이런 부분이 있다보니까 학생들이 거리도 먼 그런게 있지만 꺼리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14명을 했습니다만 지금 11명이 접수된 상태이고 계속 노력을 하고 있고, 저희들 뿐만이 아니고 경산도 하고 있고 서울 공공기숙사에 전라도 고흥군도 있습니다만 고흥은 40명이 들어가야되는데 12명 밖에 접수가 안되있어서 그런 문제점도 있고 상당히 저희들이 검토해야 될 부분이 많습니다.

권점숙의장

예! 누구가 그러는데 거리가 멀어가지고 굉장히 좀 힘들다고 그런 얘기를 해서 내가 대구는 어떻게 됐나 싶어서 대구가 아니고 서울 얘기 였는가 봅니다.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 서울 얘기입니다.

권점숙의장

예, 그런 얘기도 잘 참고하시고, 오늘 뭐 의원님들이 바쁘셔 가지고 자리에 안계셔서 부탁을 드릴말씀도 많을 텐데 없습니다만 우리 조경섭 의원, 이철우 의원님이 질의 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좀 깊이 참고로 해주셨으면 싶습니다. 용역이라는 것 그냥 단순한 것 보다는 미래 지향적으로 좀 해서 우리 예천군이 정말 발전 할 수 있도록 각별히 관심을 가지시고 좀 해주시길 다시 한번 당부드리고, 인사관계 또한 정말로 직원들이 즐겁게 할 수 있는 자리를 갈 수 있도록 항상 면담 이런걸 해서 좀 활기차게 군청이 활동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수

강재수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권점숙의장

예, 질의하실 의원 안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관리 과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상흠

엄상흠환경관리과장

예!

권점숙의장

예! 환경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계획보고-환경관리과 : 부록에 실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 질의하실 의원 안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청이전지원단장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노미

황노미도청이전지원단장

예!

권점숙의장

도청이전지원단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계획보고-도청이전지원단 : 부록에 실음

이형식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식의원

이형식 의원입니다. 환경관리과장 그냥 내려보냈더니 미안해가지고 하나 질문 하겠습니다. 도청이전지원단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이번 구정때 설날 지내고 마을을 쭉 돌아봤는데 이주민 있는곳을 돌아보니까 거기는 지금 신규마을이 들어 서기로 계획이 되어 있잖습니까? 그죠. 이주민들이 지금 현재는 별도의 마을회관이 없습니다.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분야는 사실 주민생활지원과 담당인데 도청이전지원단에서 그분들을 정말생각 한다면 마을회관이 계속있다가 흔히 하는말로 쌀계속 타먹었는데 지금은 왜 안주노 우리의 마을회관을 우리가 부셨나? 또 줘야 될 것 아니냐 해서 그런 얘기를 할때 제가 사실은 오늘 본회의 장에서 이런 얘기를 하는건 사실 부적정 합니다. 그러나 이주민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제가 거기에 속해있기 때문에 참 말 하기가 어려운데 도청이전지원단에서 주민생활지원과하고 협의를 해서 하는 방법이 없느냐 알고만 계십시오. 그냥. 그냥 답변은 안바라겠습니다. 그런 것이 우리 주민들의 바램이 아닌가. 예기를 많이 들었을 겁니다. 그죠?
노미

황노미도청이전지원단장

예!

이형식의원

그러면 혼자서 안된다고 하지마시고 주민생활지원과장님 하고도 협의를 하시고 또 부군수님께 보고를 하셔서 이렇게 하셔야 되는데 사실 규정상으로는 맞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주민 지원사업이 있지 않나 좀 마음을 달래줄 수 있는 그런 걸 생각을 좀 해주십시오.
노미

황노미도청이전지원단장

예! 그 분야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금릉 1리에 천산마을 같은경우에 경로당을 해달라고 요구가 옵니다. 와가지고 저희들이 과목이 시설비로 되어 있어서 이번 추경에 과목을 민간자본 보조로 바꿔서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형식의원

단장님 그 얘기가 아니고요. 그 마을회관 얘기는 제가 했잖습니까? 그거는 기존에 사실상 바로 옆에 옮긴 천산마을 보다 더한 금릉 1리 지금 안설름 이라는데 있죠? 거기하고, 밑에 산합1리 그쪽에 열 몇 가구 또 내려가 있는데 있�治윱歐�?
노미

황노미도청이전지원단장

예!

이형식의원

거기에 기존에 있는 사람 말하는 거요 천산마을 마을과 마을이동 했는 사람이 아니고요.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을 얘기하는 겁니다.
노미

황노미도청이전지원단장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는 경로당이 없기 때문에..

이형식의원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잖아요. 경로당이 없기 때문에 법적으로 안된다고 할지라도 이주민의 마음을 알아 준다면 주민생활지원과 하고 협의를 하든지 이주민 숙원사업비로 하든지 뭐 답변이 있어야죠.. 맞잖아요? 법적으로 안 된다면 안되는거요. 그래서 제가 오늘 말씀을 드린거 아닙니까?
노미

황노미도청이전지원단장

예! 저희들이 경로당을 원하면 과목을 바꿔서라도 해줄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형식의원

아, 참.. 경로당을 지어달라고 하는게 아니잖아요 지금..
노미

황노미도청이전지원단장

쌀 관계를 저희들이 할 수 있는거 아니죠

이형식의원

아니 그러니까 그러면 주민들이 공무원한테 얘기를 하면 이건 그쪽으로 가십시오. 안내를 하던지 그래야지 내가 듣는다고 내업무 아니라고 그냥.. 말안하는 겁니까? 아니면 공무원들이 협조를 해주던지..
노미

황노미도청이전지원단장

저희들과에 와서는 경로당에 받던 쌀에 대한 요구는 없었습니다.

이형식의원

아니 그러면 주민들하고 대화를 그 만큼 안했다는 얘기네요 부군수님 들으셨죠?

권점숙의장

부군수님 안계시죠..

이형식의원

오늘 부군수님 어디 가셨어요. 오늘 나오시기로 했는데 왜 안나와요.. 뭐, 이런분이 다 있어요? 아! 부군수님 나오시기로 했는데 나한테는 얘기도 안했는데

권점숙의장

오늘 저기 학위 수여식이 있어서요. 어제 말씀 하셨잖아요.

이형식의원

아니 부군수님도 들었어요 그러면 부군수님이 얘기를 해야 될거 아닙니까?
노미

황노미도청이전지원단장

주민생활지원과 하고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이형식의원

제가 답변을 부탁은 드렸잖아요 그런데 거기서 안된다고 짤라서 얘기하면 하지 말라는 얘기잖아요. 맞잖아요?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예! 이형식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안계시죠? 단장님, 주민들의 그 애환을 좀 잘 살펴주셔서 관계 건이 아니더라도 좀 두루두루 섭렵 해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노미

황노미도청이전지원단장

예! 알겠습니다.

권점숙의장

예, 질의하실 의원 안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단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4분 회의중지

11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보건소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형식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계획보고-보건소 : 부록에 실음

이형식의원

예, 소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이형식 의원입니다. 준비도 많이 하셨는데, 송곡 보건진료소 이건 신축이잖아요?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이형식의원

그런데 지난번에 작년에 금년도 업무계획보고 할 때 제가 말씀 드렸던거 같은데, 거기 현재 위치에서 개축 하는거 보다가 다른데 땅을 구입해서 복토를 해서 해야 되잖아요?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이형식의원

그 인근에 군유지하고 추가로 땅을 더 수용을 해서 낳지 않나 말씀을 드렸었는데 가격면에서 제가 따져 보니까 새로 구입해서 하는게 더 좋을거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그대로 하시는 거죠?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지난번에 말씀하신 걸 기억을 합니다. 기억하는데 그때는 저희들이 인제 이것을 보건복지부 지원사업입니다. 자체예산이 아니고 3분의 2를 보건복지부 지원사업을 받다보니까 저희들이 절차가 우리 의미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절차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거기에 보고를 부지 확보를 해야 신청이 가능합니다. 그때 말씀 하실때는 아마 저희들이 신청을 한 그런 사항입니다.

이형식의원

그런데 그때 그렇게 말씀을 안하셨는데.. 돈이 더 많이 들어가지고 추가로 확인 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말씀 하셨는데. 그때에 말씀을 하실 때 보건복지부하고 사전 신청이 되어 이렇게 말씀을 하셔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다음에 그게 군비가 더 많이 드는데 왜 국비가 더 많이 들어간다고 얘기를 합니까?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그런 국비를 산정 할 때는 전부다 평지에서 건물만 올리는 걸로 한 5백만원에 대해서만 보건복지부에서 어떤 산정만을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3분의 2만 산정하는 것이고, 실질적으로 건물을 지을 때는 그 가격가지고 평탄작업이라든지, 부지 조성사업 그런 부분은 포함이 안되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때도 사실 저희들 나름대로는 의원님 말씀 하시는 대로 그 자리가 적지는 아니라는 그런 판단이 섰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이장님하고 많은 곳을 해 봤는데 또 저희들이 땅을 매입할려면 그것은 공시지가에 의해서 또 감정가에의해서 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사실 어려운 부분도 작용했습니다. 그점 양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형식의원

그것이 땅 복토하고 이런게 폐기물 처리하고 한 9천만원이 들어가죠?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이형식의원

9천만원가지고 땅사면..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그 옆에 논을 살려고 대구분인데 살려고 해봤는데 그걸 50만원, 60만원 달라고 그럽니다. 여유 자체가..

이형식의원

거기 말고 바로 옆에 말고 사과밭 건너쪽 가면 저도 몰랐어요. 지금 담당하고 계시는 분과 대화를 해보니까 그쪽으로 가면 좀 좋을 텐데 왜 여기 하는지 모르겠어요 하더라고요.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그래서 너무 외딴 장소도 사실은..

이형식의원

거기 외딴데도 아닌데 뭐 동네 중간인데 이쪽 동네, 저쪽 동네 중간인데.. 그리고 거기 개축을 하면서 옮겨야 될 거 아닙니까?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일단은 3월초에 이사를 경로당에 하여 진료를 보고 신축 준공이 되면 다시 옮길 그런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형식의원

제가 그것까지 듣고 말씀 드리는건데 경로당으로 옮기면 경로당 사용을 할 수 있습니까?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사용은 힘들거 같습니다. 뭐 일부 조금은 무리해서 사용할려면 가능은 하지만 그건 또 이장님 하고 같이 협의가 된 사항입니다.

이형식의원

그게 인제 이장님 하고 는 협의가 됐는데 제가 어제 그 소리를 듣고 그러면 경로당 사용은 어려울 거다 주민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동네 보건소가 이리로 온다는데 좋을거 같애 이러더라고, 뭐가 좋아 이러니까 저녁에도 사용하고 보건소도 있고 좋다하더라고요 저녁에는 사용이 어려울거다 기자재도 있고?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이형식의원

이렇게 해서 좀 안될거다 이러니까 그런게 어딨냐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 그래서 이장님하고 분명히 협의가 됐을 건데 정확한 홍보가 안됐어요.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이형식의원

그래서 홍보를 주민이 불편을 하더라도 예?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이형식의원

체감은 하더라도 불평이 안나오게 홍보를 하셔서 조치를 좀 해 주십사 그렇게 말씀을드립니다.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지난번에 이장님을 저도 가서 뵈었는데 현장확인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 작은방이 하나있더라고요. 거기 거실 옆에 작은 방이 하나있는데 거기에 필요하면 약을 보관해서 하고 어떤 방 하나는 사용하도록 그것도 같이 모색 해보겠습니다.

이형식의원

주민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 하는건데..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이형식의원

주민이 불평이 안나오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다시 한번 주민들과 협의해서 더 좋은 방안을 모색을 해보겠습니다.

이형식의원

예,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예! 이형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철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우의원

예, 소장님 이철우 의원입니다.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이철우의원

한 두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경로당에다 보건소에서 발 맛사지기 보급한 적 있습니까?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발 맛사지기는 아니고 경로당은 사실 저희는 방문 보건사업만 하는 것이고, 경로당은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주 업무를 맡아 보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그래서 과거에 안마의자를 제공해준 그런 기억은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해보니까 안마의자를 제공해주니까 이 불특정 다수인이 사용을 하기 때문에 새 기계를 갖다 놓아도 금방 고장이 나고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을 수리해 줄 수 있는 그런 예산은 없고, 그런 어떤 모순 점이 많아서 최근에는 저희들이 운동기구에 대해서는 일절 관여를 안하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전에 제가 경로당에 한번 가보니까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이철우의원

안마 의자 큰 거 있잖아요?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이철우의원

그거하고 발 맛사지기가 있는데 활용도를 물어 보니까 어르신들이 금방 고장이 나서 다 쓰지를 못하겠다 그런 얘기를 많이 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물론 보급을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했는지 보건소에서 주는지 제가 알기로는 보건소에서 지원했는 걸로 얘기를 들었어요. 거기 현장에서는?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이철우의원

들었는데 이것을 현재 있는거라도 뭐 납품이 잘못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은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경우더라고요. 그러니까 인제 동네 경로당에서는 무료로 줬는데 없애지도 못하고 사실은 자리만 차지를 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라는 그래서 제가 봐서는 나중에 계획을 세워서 현황실태를 한번 파악 해보시고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이철우의원

수리를 한번 해 주실것같으면 일제히 수리를 한번 해주시던지?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이철우의원

그렇게 해주는게 맞지않느냐 사실 불필요하게 경로당에 방이 좁은데 걸구치게 있는 것도 문제더라고요. 제가 보기에는 거의 대부분 고장이 나 있더라고요.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이게 사실은 참 그런 문제점이 많습니다. 관리하는 분들이 별도로 계셔가지고 제대로 관리 하셔야 되는데 이분도 쓰고 저분도 쓰고 또 거기에 대한 기계 작동법도 잘 모르시면서 사용을 하시니까 이게 새 기계를 들여도 얼마 안 되어서 고장이 나고, 그래서 저희들이 A/S기간을 3년을 해놨는데 그 기간동안은 어느 정도 수리가 가능합니다. 그 A/S기간이 지나고 나니까 그런 문제점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러니까 한번 파악을 해보시고..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이철우의원

예산이 될 수 있으면 일제 정비를 한번 해 준다든지? 차라리 없애 버리든지? 그런 두가지 방법 중 하나를 좀 택해야 되지 않느냐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이철우의원

그리고 발 맛사지기도 있는데 보니까 대부분 어느신들께 사용하시냐 물어보니까 그냥 고이 모셨났더라고요. 전부 대부분 다 그러면서 아예 사용을 안한다고 자리만 차지한다고 내버리지도 못하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제가 경로당을 많이 가보니까 그런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한번 참고를 해주셔서..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발맛사지기는 저희들이 제공 해 준 기억은 없습니다.

이철우의원

없어요?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이철우의원

아니면 독지가가 지원을 했던지 그렇게 했겠죠. 그죠?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이철우의원

그리고 우리 식당에 보면 손 씻는 지원을 매년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까지 일반음식점에 몇 개소 정도 지원을 했습니까?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47개를 했습니다.

이철우의원

47개 이거 순수 군비지요 그죠?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군비입니다.

이철우의원

군비인데 우리 식당에 관내 몇 개소로 파악 되고 있습니까?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식당은 뭐 조립식은 차이가 있습니다만 보통 580개선 600개선으로 그 정도됩니다.

이철우의원

자기 자가로 가지고 있는 실제는 업소를 포함하면 손씻는 시설이 몇 개소 정도 돼있는걸로 돼있습니까?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손씻는 시설에 가보면 해주고 싶어도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면 주방하고 거리도 돼야 되고 또 설치 공간도 나와야 되고, 그래서 상당히 여기서 획일적으로 어떤 식으로 가능하다는거 상당히 어렵고요. 일단 현장을 봐야됩니다. 그래서 지금 전체업소수가 580개선에서 600개선에서 왔다갔다 하는 선인데 지금 큰 대형업소 그런데는 설치 가능됐었고, 금년에도 10개 설치해 줄 계획인데 앞으로도 년차적으로 사용이 되면 일단 여러 가지 상황이 고려될 것 같습니다.

이철우의원

올해는 뭐 10개소 지금 예산이 책정됐으니까 앞으로 제가봐서는 인제 예천도 기준이 말입니다.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이철우의원

대형업소 관광지 위주 우선적으로 해주잖습니까? 그죠..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이철우의원

그렇다 보니까 사실은 대형업소 같은 곳은 자력으로도 할 수도 있거든 소규모 업소가 문제란 얘기야 사실 인제는 위생관리가 손씻는 건 기본이 돼 있잖습니까? 그죠?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이철우의원

그런데 인제 그렇게 못한 업소들이 있는데 기준이 좀 잘못되어서 대형업소는 자력으로 할 수 있거든요 또 영업이 잘 되는데는. 그런데 소형 업소가 문제지요. 그래서 이거를 제가 봐서는 지금 미미한 지원은 47개 이니까 그죠. 뭐 자가로 한 업소가 있을거고 파악은 안됐습니다만 하였튼 올해 한번 보시고 제가 봐서는 이런 시설은 우리가 매년 10개소 이렇게 하지 마시고 조금 더 확대해서 한 몇 년 안에 마쳐 주는 걸로?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이철우의원

그러면 전체적인 우리 분위기 예천식당에 업소 위생관리가 조금 손님들이 갔을때 훨씬 더 이미지가 좀 좋지 않겠느냐 생각이 들어서 뭐 예산도 많이 안들어 가잖아요 사실은 그죠?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이철우의원

그러니까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개소당 1백3십만원 합니다.

이철우의원

예, 1백3십만원 정도 들어가니까 하여튼 뭐 조금 더 확대해 줄 필요가 있지 않느냐 관내 업소를 다 해줄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우리 군 관내에 괜찮은 식당정도는 좀 많이 좀 해주는 걸로 확대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올해는 예산이 10개소 되더라도 차후에 보고 내년도에나 이런데는 조금 더 예산을 확보하는 쪽으로 조금 더 해가지고 추경이나 해서 예를 들어 다음에 인제 앞으로 행사가 많아지잖아요 외지인들도 많고 하면 기본시설은 갖추어야 되니까.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이철우의원

아까 얘기 했듯이 그 시설을 꼭 대형업소 위주로 하지 마시고 관내에 음식점은 추가를 해서 좀 해 줄 수 있는 방향으로 많이 권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추가로 확대해서 시행을 하도록 그렇게 노력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예, 이철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황재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재도의원

소장님, 황재도 의원입니다.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황재도의원

266쪽에 보면 향토음식 아카데미 운영 확대에 관련해서 보고한 부분이 있는데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황재도의원

이거 올해 5천만원 들여 가지고 하죠?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황재도의원

작년에는 얼마 했습니까?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작년에 3천만원 들었습니다.

황재도의원

3천만원 했습니까?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황재도의원

작년에 본의원도 보건소에서 우리 요식업 관련한 부분, 한 20개 팀이 였나요?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22개소입니다.

황재도의원

22개소 입니까?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황재도의원

그 음식 물론 저도 시식도 해봤습니다만 그게 혹시 이후에 실행되는게 뭐있습니까?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저도 전체식당에는 가보지는 못하고 작년에는 모범업소를 22개소 대상을 했습니다. 일부업소는 가보면 자기네들 거기서 배웠던 것을 했던 걸 시행하는 새로운 메뉴도 하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 이거는 특별한 메뉴를 별도로 개발한 그런데는 사실 저희들이 그렇게 보지는 못하였습니다.

황재도의원

어제 본의원이 요식업 협회 운영위원들이 모인 자리에 한번 가서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만 제가 보니까 지부장님이나 또 부지부장님 통해서 들어보면 실제 예산해가지고 접목을 시키는 데가 나름대로 그때 할 때는 의욕적으로 하고 시식도 해보면 열심히 잘한다 판단은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업하고는 동떨어진 시식을 위한 그 어떤 아카데미가 아니 였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또 지금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맛질 예찬하고 거기는 물론 뭐 한 두군데.. 지금도 그 집도 내가 이래 보면 그 음식을 1억이나 들여 가지고 해놓은 음식이 우리 주민들 내지는 뭐 외지에서 방문하는 사람들이 숙지를 잘 못해요? 팔리지를 안해요..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황재도의원

많은 돈을 들여 1억이나 들였어요. 1억이나 들여 가지고 했을때 그 효과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참 미미하고 이 아카데미도 확대를 해 달라고 본 의원한테 예산관계를 할때는 얘기를 했었습니다만 실지 돌아가는 상황은 조금 미미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황의원님 말씀하신데 대해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이게 저희들로 봐서는 사실 처음에 한번해가지고 어떤 그런 큰 효과를 보기는 사실은 어렵습니다. 또 저희 관내 위생업주들이 사실은 안목이 좁습니다. 그래서 대도시와 달라서 자체적으로 자기들이 고집하는 그런 부분도 있고 해서 아직은 한번 만으로 큰 성과를 내는건 어려운 것 같고, 앞으로 계속 반복해서 하면 조금씩은 좋아지지 않겠나, 그리고 업주들 나름대로 교육을 받은 업주들의 얘기를 들어보니까 상당히 안목은 넓혔다. 몰랐던 부분을 상당히 알게 되었다. 그래서 전문가들에게 액면 그대로 지식을 전수 받았으니까 상당히 영업을 하는데 큰 어떤 도움을 받았다. 뭔가 좀 변화는 줘야 되겠다. 그런 의식은 가지고 있는 걸로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황재도의원

예! 본의원이 한 3일전에?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황재도의원

정책기획단에서 우리 지금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맛고을 문화의 거리 관계에 대해서 음식 관계되는 한 3, 40명 군에 오셔가지고 예천에서 군에 예산을 들여서 앞으로 음식문화 거리 관계된 그 어떤 장소를 마련했는데 주민설명회에서 들어 보니까 상당히 우리는 뭐 가까이에 살아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음식이 좀 다양하지를 못하다 하는 이런 이야기를 이 사업하고 관련을 해서 어떤 물론 업주도 그 각자 생각하는 부분이 어떻게 앞으로 변해야 된다라는걸 인정은 하지만 실지적으로 내가 뒤에 들어보니까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 많고 또 음식 관련해 예천에 대표적인 순대라든가 이런 부분도 우리 음식 아카데미에 참석한 분도 지난번에 순대 관련 그 분이 오셨데요.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황재도의원

내가 지점이라도 낼수 있냐는 개인적으로 물어도 봤습니다만 실질적으로 군에서 하는 행사에 자체적으로 있는 것 보다는 전체적으로 아, 이거리는 어떤 예천의 대표성을 갖고 있는 음식이 또, 집이 형성되야 된다는 생각을 본의원은 한번 해봅니다.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황재도의원

하여튼 이 사업을 하면서 농업기술센터나 정책기획단에 연계를 하셔가지고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황재도의원

잘 꾸려 나갔으면 고맙겠습니다.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의원님 많이 성원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아까도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저희 관내 업소 업주들이 좀 타성에 젖었고, 고지식한 그런 부분이 사실은 없지는 않습니다. 제가 다 건방스럽게 판단은 못하지만 나름대로 어떤 그런 걸 교육도 시키고 하는데 잘 받아들여 지지는 사실은 않습니다. 그렇지만 작년에 처음 시작한 부분이고 올해 또 과정하나 늘려서 새로 시작하니까 조금씩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울려서 좀 더 변화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황재도의원

참고로 한 가지만 더 물어봅시다. 우리 음식업이나 또 미용소 업이나 지금 그 어느 공간에 예를 들어 장사를 해서 잘 안될 때 폐업을 한다라면 그 다음에는 그 자리에서 다시 허가가 나지 않습니까?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자진 폐업을 하면 가능합니다.

황재도의원

자진 폐업요?
형식

홍형식보거소장

본인 스스로 의사에 의해서 폐업을 하면 가능하고 그 폐업을 안하고 허가 취소를 받았을 경우 그런 경우는 제약이 일정한 기간동안 그 자리에서 동일 업종하는 것은 좀 제약이 있습니다.

황재도의원

다른 사람이 그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이 해도..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예!

황재도의원

아, 그래요.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자진 폐업을 하면 언제든지 가능하고 어떤 행정 처분을 받아서 어떤 문제가 생겼을 경우는 일정기간 제약이 있습니다.

황재도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예! 황재도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이형식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식의원

예! 소장님, 이형식 의원입니다. 추가로 하나만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요즘 노령인구도 많고 해서 방문 보건을 하셔가지고 양질의 그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있어서 감사히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거 방문보건이 전 경로당 다 가나요?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저희들이 경로당 파악을 337개소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문보건 사업을 저희 보건소에서도 하고 그다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는 관할 구역 내에 합니다. 사실 이거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1년에 한 두 차례씩은 가능하면 다 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했던 경로당을 또하고 또하고를 못하고 돌아가면서 저희들이 아마 거의다 하는 걸로..

이형식의원

중복되는 곳은 없겠죠?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중복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은..

이형식의원

그럼 안가는 곳은 안가고 중복되는 데는 중복되고 그러면..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안가는 곳은 거의 없고, 그냥 단지 횟수가 약간은 차등이 날 수는 있습니다. 가능하면 형편을 맞출려고 노력은하고 있습니다.

이형식의원

가급적이면 우리동네는 보건소에서 한번도 안오더라 라는 소리가 안 나오도록 좀해 주십시오.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이형식의원

예, 그런 곳이 몇군데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는 나중에 그 지역에 대해서 제가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앞으로는 그지역을 놓치지 않도록 최대한 형평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식의원

예,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예! 이형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안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체육사업소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규삼

이규삼문화체육사업소장

예!

권점숙의장

문화체육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계획보고-문화체육사업소 : 부록에 실음

예, 이철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우의원

소장님 이철우 의원입니다. 아무도 질의 안하시면 섭섭할 것 같아서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올해 우리 예천군에 도 단위 대회급 이상 육상, 양궁대회 말고 다른 대회는 뭐 있습니까?
규삼

이규삼문화체육사업소장

지금 엘리트 체육은 없습니다.

이철우의원

없죠?
규삼

이규삼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이철우의원

생활체육은?
규삼

이규삼문화체육사업소장

생활 체육은 죄송합니다. 파악을 못했습니다.

이철우의원

지금 그 육상대회를 유치하는데 4개대회에 한 2억5천정도 들어가죠?
규삼

이규삼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이철우의원

양궁대회는 지금 11개에 대회 하는데 얼마정도 소요됩니까?
규삼

이규삼문화체육사업소장

지금 전체 대회 지원하는게 한 3천만원 있고, 우리 각각 대회는 중.고 대회 5천만원하고, 도지사기 대회 7천만원 한 1억5천쯤 됩니다.

이철우의원

도지사기 대회는 도에 도비 받아 가지고 그렇고, 중.고 양궁은 우리 군수님이 중.고 양궁회장님 이니까 중고대회를 위해서 하는거고 두가지 대회만 실지 행사 실비 지원이죠. 그죠?
규삼

이규삼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이철우의원

자, 이결과를 보면 우리가 작년도에 그렇게 떠들어도 육상이 년 인원 1만3천명 그죠?
규삼

이규삼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이철우의원

대회를 했을때 양궁은 년인원 2만천명이 였어요 그죠. 결과를 봤을때.
규삼

이규삼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이철우의원

전지 훈련은 물론 육상이 많겠죠 인원이 많으니까 학생들이.
규삼

이규삼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이철우의원

그런데 너무 두군데만 집착을 많이 하다보니 그런데 요즘들어 가지고 분위기가 육상 쪽에 너무 많이 치우쳤었어요. 사실은. 그런데 예산도 요즘대회에 유치하는데 엘리트 대회라든지 체육대회를 하는데 예산 없이 사실 유치해 오는거는 저도 본의원도 알고 있습니다. 많은 돈을 들여가지고 유치 하는거 보다는 우리가 예천군 같은 경우에는 적은 돈으로 유치를 해야되는 입장인데, 사실 잘 발굴하기도 힘들고 우리 대회를 유치하기가 상당히 힘들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전에도 항상 그 문화체육사업소에 체육쪽 여는 얘기를 시설도 시설이지만 인맥이 중요하다 우리군에 출신들이 도 단위 체육관련 가맹단체 회장을 좀 많이 나가줘야 이런 유치가 되는데, 그런 역할이 우리 행정에서 쪼끔 전무하다 그래서 그런 역할을 좀 많이 해줘야 된다고 제가 강조를 많이 했었습니다. 소장님 들어와서는 안했었고, 그전에 그런 얘기를 제가 많이 했었어요? 실질적으로 도 단위 대회이상을 유치해올려고 하면은 우리 예천 출신 가맹 단체가 있어야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인맥 인프라가 참 부족하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쪽에 베드민턴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인맥 인프라가 어느 정도 형성이 되있죠.
규삼

이규삼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이철우의원

그죠? 그래서 이런 부분을 많이 활용을 해서하면 좀 쉽지 않느냐 경기도 좀 더 살아나고, 좋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그런 부분에 신경을 좀 써주시고요. 요즘 그 한참 인기있는 파크 골프하고 그라운드 골프하고 혹시 들어 보셨습니까?
규삼

이규삼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이철우의원

예천군에는 그런 경기장을 만들 계획은 혹시 없습니까? 장래에.
규삼

이규삼문화체육사업소장

저는 파크 골프가 최근 작년에 년말에 시연도 한번 했었습니다. 그런데 파크 골프 자체전용 경기장을 지금 건립한다는 계획은 아직까지 없고요. 기존의 축구장 이나 이런 인조 축구장을 활용해가지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이번 추경에 지원을 좀 해주신다면 장비정도 지원할 계획이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다녀 보니까 어른들의 수요가 그라운드 골프하고 파크골프의 수요가 조금 있더라고 지금 예천도 사실은요.
규삼

이규삼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이철우의원

제가 그 파크골프하고 그라운드 골프에 대해서 한 4년 전엔가 본회의 장에서 질문을 한번 한적이 있었어요?
규삼

이규삼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이철우의원

이걸 조금 우리도 경기장을 좀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지금 당장은 예산도 서 있지 않고 하니까 소장님 검토를 한번 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우리 고장에 관해 설치하는데 대왕교 밑 부분에 부지가 사실 활용도가 별로 변변치를 않아요 사실은 제가 보니까? 한번 제가 안전재난과에 가서 안을 한번 봤었습니다. 보니까 그쪽에 활용도가 별로 없더라고 사실은요. 그래서 아마 그런 쪽에 파크 골프장을 설치를 하면 활용도가 안 있겠나? 그래서 그걸 한번 검토를 해서 전체적으로 우리 실장님도 여기계시니까 한번 검토 해보는게 안좋겠느냐? 시설을 해 놓고 주민이 많이 안가는데 시설만 덩그러니 돈 들이는 것 보다 실지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주는 것이 안좋겠느냐 그래서 아마 수요가 있을때 그것도 제가 봐서는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에 변경을 한다 손치더라도 아마 돈이 별로 들어가지는 않을 거라고 판단을 합니다. 부지만 있으면 그래서 한번 검토를 해보는 것이 좋지않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그럴 의향 없으십니까?
규삼

이규삼문화체육사업소장

뭐 일단은 올해는 장비지원 쪽으로 지금 계획을 잡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그라운드 골프장을 만들 수 있도록 검토 해 나가겠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리고 어르신들 얘기하시는거 지원도 좀 해주시고요. 음, 상당히 비싸지는 않은거 같은데 얼마정도 요구가 들어왔었습니까?
규삼

이규삼문화체육사업소장

한 3천만원 쯤 선에서 기본 장비정도는 안되겠나 하는 그런 ..

이철우의원

하여튼 검토한번 해주시고요
규삼

이규삼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이철우의원

또 한가지는 올해 그 정책기획단하고 이런데서 기획실하고 해서 우리 그 세계활 축제를 개최하는 걸로 지금 계획이 서있고 예산 한 6억 정도 서있습니다. 서 있는데 그걸 하기전에 자 우리가 뭐를 해야 되느냐 활 축제를 성공 할려면요. 지금 그 인터넷 한번 들어가 보면요 필드아치경기 동호회가 서울 경기 쪽에 몇 군데 있어요. 우리가 양궁의 고장 활의 고장을 얘기하면서도 우리 자체는 사실은 지금 필드아치경기 이런 동호회가 없어요. 사실은요. 그래서 필드아치경기장이 없으니까 물론 없어야 되겠지요. 그죠. 그런데 이런 동호회를 결성을 해가지고 우리가 행정기관에서 유도를 시켜가지고 예, 그 지도를 해서 이런 동호회를 하나 만들어서 해줘야만 전초전이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그 활 축제를 하면 양궁도 국궁을 같이 하는데.
규삼

이규삼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이철우의원

그런 경기하면서 동호회 하나 없는 예천서 경기를 한다 이것도 좀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우리나라 유일하게 두개인가, 세 개 동호회가 있어요. 저 경기도 쪽에 가면..
규삼

이규삼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이철우의원

저도 직접 만나 보지는 안했습니다만 있다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예천군 활을 만지시는 분들 우리 궁도같은 무학정 동호회 식으로 우리 양궁도 필드아치 경기 동호회 같은걸 만들어서 권장을 할 수 있는 행정지도를 좀 해서 권장을 해주는 것이 좋지않느냐. 나중에 국립 양궁원이나 또 세계 활축제를 할때도 그런 역할을 좀 하고 그런 단체가 우리가 있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인데 한번 여기서 소장님 답변하기가 거북하실 겁니다. 당장 어떻게 거북하시니까 한번 고려를 해보시는게 생각을 한번 해보시는것이 좋지 않으냐 생각입니다.
규삼

이규삼문화체육사업소장

예! 필드아치 관계는 지금 국립 양궁원 계획에 포함이 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포함이 되어 있는데, 이 양궁 하는게 일단 장비자체가 살상이다 보니까 이런 걸 할 수 있는 장소가 실질적으로 좀 거의 전무한 상태입니다. 동호회 구성하는 자체도 이 양궁장 장비가 비싸다 보니까 일반인들이 동호회 구성하는데 어려움도 있는거 같습니다. 하여튼 장기적으로 필드아치나 동호회 구성하는데 적극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예,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예! 이철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 안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84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34분 산회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