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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277회 제3행정복지위원회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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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그러면은 노상 주차장을 폐지를 하려면 사람 인력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것들이 거기다가 차를 안 대게 하려면.

되게 오랜 습관으로 거기다 댔어요, 이제 차를요. 노상주차장을 폐지해, 그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 데까지는 또 시간이 걸려요. 그리고 그렇게 되면은 제가 그때도 시간을 이제 계속해서 말씀을 드리고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게, 우리가 주차장 수급 문제, 수급 실태 조사를 하지만 그 실태 조사가 실질적으로 현실 반영이 조금 덜 돼 있는 것 같아서, 실질적으로 이 호수공원 그 권역별로의 주차 수가 좀 명확하지가 않은 것 같다.

아무리 봐도.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디테일하게 조금 조사가 좀 필요할 것 같다. 그래야 정확하게 거기에 맞는 주차 대수가 어느 정도 나와서 노상주차장을 뭘 어느 정도로 줄여야 되는지, 최소화를 시켜야 되는지, 시민들이 좀 편의를 고려하지 않을 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그럼 대중교통 노선을 좀 어떻게 마련을 해야 되는 건지, 점심시간이라든가. 그렇게 해서 대안으로 했던 게 그 콜버스를 하이브리드로 해가지고 이제 얘기를 그때 제안을 좀 잠깐 했던 게. 하이브리드로 해서 점심시간에 기관 직원들이 굳이 차를 가지고 이 안에서 밥을 먹으러 갈 때 돌아다니지 않도록, 그럼 점심시간에 11시부터 2시까지는 그런 것들을 고정으로 도는.

식당가를 돌고, 기관을 돌고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좀 마련하는 게 어떻겠냐라고도 했었고요. 아니 근데 이게 하나도 안 되면서 지금 계속 이러면 계속 어디 끝을 잡고 하나를 실마리를 하나씩 하나씩 풀어가야 될지를 모르겠는 거예요. 이 총체적인 것들을.

이 대중교통이 하나만의 문제는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