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277회 제4농업건설위원회2026-02-05

홍영섭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리고 이제 이거 같은 경우는 이제 반대되는 얘기인데 이렇게 가야 된다 라는 말은 좀 모순이 있는 것 같아요. 네, 그런 거 같아요. 그 농업을 아예 모르신 분 그다음에 물론 다 돈 벌라고 하는 일이시지만 소득이 좀 일정해야 하는 분 그리고 고령 장비를 다루지 않는 손가락과 기억력과 숫자 한글 이 정도의 기초적인 생각으로 운영을 할 수 있는 작물 재배소라고 나는 생각을 해요, 이거는.

참고로 그 제가 젖소 좀 아니까 젖소의 자동화가 생긴 이유가 뭐냐면요. 젖소를 키운 사람의 자녀들이 대부분 다 IT, 이공계 이쪽으로 빠진 사람들이 많아요. 예, 100%는 아니겠지만요.

그런데 그분들이 밖에서 보다가 우리 엄마 아버지가 너무 고생을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밥 주는 걸 자동으로 줘야겠다고 내가 한번 만들어 본 게 그게 지금 사용하고 있는 장비가 된 거죠. 우리 부모님이 너무 우유를 짜는데 예를 들어서 너무 힘들어해 그래서 로보트 착용이라는 게 나와 있고 그런 것들이 계속 개발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 이거 또한 새로운 방법이기는 하지만 농촌을 완전히 개조할 순 없기 때문에 한개소보다는 늘려주면 좋은데 도에서는 이미 이제 지정해서 내려온 거 아닙니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