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해원 의원 발언
위원 요즘 그 강자갈 강모래 보기 쉽지 않죠? 거희 다 지금 회사를 쓰고 있잖아요. 제가 만약 혹시 저기 제가 만약 실무자라면은 한 세 공간 나눠서 경쟁입찰해서 저기 업자들한테 퍼가라고 하면 퍼갈 것 같아요.
요새 돈 하나도 안 들이고. 뭐 그거 가지고 결과적으로 어떻게 그 예산이 남으면은 공공에다 투입하면 되잖아요. 물론 이제 공직에 계신 분들은 그렇게까지 못할 것 같은데 좀 더 적극적으로 이걸 해석한다 라면 가능했을 때 뭐 예산 문제가 있다라면은 막대한 예산이 들어갈 거 아닙니까, 그거 준설하려고 하면은.
예를 들어서 저기 업자들한테 한 세 구간 정도 해서 입찰을 붙이면 1m 파놓고 한 2m 파놓고요 이런 그래서 나름대로 거기에서 나온 저기 돈은 이익금은 지역 공공적인 측면에서 활용하면 되겠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