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성보 의원 발언
위원 이제 저는 이제 노안면에 이제 제가 활동을 주로 하고 있는데 좀 아까 김해원 위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앞으로 이제 광주 군공항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반도체 산업이 상당히 봇물을 타고 여러 가지 많은 이제 주변 지역들의 변화가 예상이 되어집니다. 아마 그 특별히 그중에서도 광주공항에 위치하고 나주시가 바로 경계인데 그중에 노안면이 여러 가지로 그린벨트 면적이 굉장히 많이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노안에 대한 여러 가지 앞으로의 기대가 좀 높은 편입니다. 지금 나주시에서 일반 산업단지 조성계획을 추진중에 있는데 뭐 이렇게 이런 큰 사업이 첨단 산업이 들어올 것을 미리 대비한 것처럼 이렇게 좀 일찍 나주시가 진행되고 있어서 서로 절묘하게 맞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런데 문제는 이제 그린벨트가 전체 차지한 면적이 크고 일반 산업 단지든 또 앞으로 첨단 반도체의 배후 부지로 여러 가지 개발이 용이해지기 위해서는 그린벨트 해제에 대한 여러 가지 이제 노력이 더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애로사항 농림부 설득도 어려움이 있고 이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어쨌든 전남광주특별시의 권한을 최대한 활용을 해가지고 잘 협의해서 이런 그린벨트 부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산업단지 조성이 잘 추진되어 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관련해서 하여간 그린벨트를 어떻게 활용하고 협의해 나갈지 그런 앞으로 추진 계획들을 차후에 한번 자세히 보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