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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조영미 의원 발언

280회 제1본회의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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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이게 이제 웨딩 스냅이 결혼을 앞두고 결혼식 이제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면 결혼식 전에 웨딩 촬영을 해서 그 결혼식 장면에 어떤 스냅 사진들을 계속 전시해 놓고 이제 보여주는 그거예요. 그것을 갖다가 이제 우리 나주 지역의 명소. 아까 말했던 그런 명소에서 사진을 찍어서 올려주면 SNS상에 우리 결혼식 스냅 사진을 이곳에서 찍었다라는 그 홍보가 되면 굉장히 파급 효과가 되고, 또 청년들이 결혼을 하잖아요, 대부분.

그러면은 그 청년들에게 입소문이 나죠. 이런 부분들이 이미 제주도에서나 강원도에서 지금 시행하고 있어요. 제주도에서의 그 사진 한 장을 찍기 위해서 비행기를 타고 가라 가서 보면은 잔디밭에서 찍거나 폭포 밑에서 찍거나 그 지역의 명소를 이렇게 한 컷씩 찍더라고요.

찍으면 그것을 올렸을 때 그래서 10만 원이라는 돈을 지급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강원도 같은 경우는 설악산이나 거기서 찍으면은 호텔비까지 지원하는 그런 사례가 있어서 굉장히 폭발적이더라고요. 근데 사진을 보면 우리 지역의 잔디밭에서 찍었어요.

그런데 우리 지역에 잔디밭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컨셉이 스타성으로 할 수도 있고, 또 아날로그 감성으로도 할 수 있고, 또 어떤 내츄럴 로맨틱 감성으로도 할 수 있고, 우리 전통 가옥이나 그런 것들을 이용해서 충분히 그런 분위기를 내서 사진을 홍보 효과를 내고 초상권도 또 그 사람들을 지원하기 때문에 초상권도 저희가 안 받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이 나만의 특별한 결혼식과 함께 세트 구성으로한다라고 하면은 굉장히 도움이 되고요.

또 우리 지역의 사진작가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분들을 이용해서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다라고 하면은 그렇게 큰 장비를 드리지 않고도 멋진 그런 작품들이 나오지 않을까 이런 것들이 가장 큰 홍보 효과를 같이 겸해서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번 해봤습니다. 이런 것들이 한번 사업으로 이 지역에 있는 작가들도 활용하고 이 지역의 명소도 홍보하고, 더불어 관광객도 끌어들이고, 또 청년들이 호기심을 더 갖게끔 하는 그런 것들을 한번 해보시라는 제안을 한번 해봅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