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조영미 의원 발언
위원 이제 우리는 이제 초선하고 재선으로 다시 들어왔으니까, 연속성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제 이번 선거 끝나고 초선 의원들은 이제 처음 만나는 그런 보고 자리잖아요. 그래서 좀, 저는 이제 이번에 임시회를 준비하면서 저만의 이제 관점으로 판단하는 시정의 연속성을 가지고 어떤 이렇게 점검하는 자리다라고 생각하고 좀 이제 보고를 조금 기다리고 있었는데 인사만 하고 가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이제 그런 부분에. 좀 이렇게 하고 이렇게, 맞기는 하지만 말 없는 보고가 더 낫나? 그런 생각을 했었고.
또 저기 자료를 쳐다보니까 이 자료 상태에서 내 관점이 아니라 우리 초선 의원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그 자료가 너무 내용이 없다라는 것들을 좀 봐봤어요. 계속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도 계속 우리 선거 기간 동안에도 이제 진행이 됐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세심하게 보고를 조금 해 주셨으면.
이제 뭘 해야 될지, 어떻게 할지 이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도움이 됐을 텐데, 저도 보니까 이미 진행된 사업들이 수없이 이제 많은 것들을 알고 있고 어느 정도의 추진 성과가 있는지 그동안의 과정이 6개월에 진행되는 동안 그리고 앞으로 진행할 것에 대한 것들이 어느 정도 오늘 업무보고 이전에 조금은 알고 왔으면 됐을 텐데 너무 두루뭉술하게 올라온 것 같아서 조금 안타까웠습니다. 어차피 이런 자리는 임시회는 시민의 알 권리를 보여주는 자리고요. 또 이런 의회의 견제 권한이나 이런 것들이 크게는 아니지만은 그래도 가볍게 보여주는 자리라고 생각을 해서 조금은 이런 부분이 섭섭하게 와닿는 것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구체적인 이런 자료의 성과와 계획이 담긴 책임 있는 그런 것들을 조금 더 이렇게 자료를 주셨으면 합니다. 우리 의원들이 어떤 자료를 요구해야만이 주는 게 아니라 요구하기 이전에 이런 정도를 우리가 보고할 수 있어. 왜냐하면 다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고, 추진할 계획이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성의 있게 좀 자료를 좀 올려주셨으면 하는 부탁 말씀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