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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조경섭 의원 발언

189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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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님들 내가 말씀 드렸는 게 무슨 내용인가 하면은 2011년도 본예산에 제가 예결위원장을 했고, 우리 존경하는 권영일 위원님 간사 하셨을 때 통로 박스 문제가 한 개가 계상이 되었습니다. 한 개 계상이 되었는데 당시 읍 출신 위원님들이 세분이 계셨어요.

장대복 위원님, 이철우 위원님, 권점숙 위원님, 권점숙 전 의장님은 반대를 하셨다고요. 그 예산에 필요하지 않다. 해서 반대를 하셨기 때문에 삭감을 했었습니다.

삭감을 했는데 지난번 우리가 추경에 그 황재도 위원이 자꾸 다니면서 여론 조성을 해가지고 한 개만 해보자라고 해서 한 개를 해서 추경에 추가경정 예산이라는 것은 본예산에 미쳐 하지 못하는 내년도 본예산까지 가기가 좀 힘이 드는 거 빨리 결정을 해 주어야 되겠다는 것을 추경에 계상을 합니다. 해서 한 개를 승인을 했습니다. 그럼 그거를 설계를 해놓고 우수기가 지나면 바로 발주를 해야 되요.

그거를 자기들이 마음대로 우리가 1차 추경에 했는 거 하고 2차 추경에 더 추가로 해서 두 개를 동시 발주하겠다는 것은 의회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그리고 예산서에도 그 7억은 여기에 적을 필요도 없네요. 통로 박스 1은 이미 예산이 승인 되었는 거고, 통로 박스 2를 만드는데 새롭게 3억원이 계상이 되어야 되는데 예산서 부터도 이렇게 되었다고 하면은 그 문제에 대해서 예산서가 이래되어 분리 된다고 하면은 다행이지만 안 되면은 이거는 무조건 그런 문제가 있으면 안 됩니다.

사실상 의회에서 예산 승인을 해주면 써야 되죠? 자기들 마음대로 한 개는 두 개 같이 발주 하겠다 용역도 말이지 그러면 두 개 같이 설계를 용역 의뢰를 하고 말이야 이런 참 초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는 의회에서 앞으로 좌시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위원님들한테 말씀을 드립니다. 내일 개수 조정 시간에 한번 논의가 되겠습니다마는 이 문제는 또 실장님이 방금 답변을 하셨듯이 협의를 하고 안하고는 실장님 소관이지만 추후에 라도 조숙하게 실장님 아셨습니까?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