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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조경섭 의원 발언

191회 제4본회의20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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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1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군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의사진행 방법은 두 분 의원께서 먼저 질문을 하시고 계속해서 해당 실·과·단소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식의원

이형식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이철우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그리고 김상동 부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군민들을 위한 의정활동과 군정추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의회의 의정활동을 지켜보시기 위하여 방청하러 오신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 한해는 저에게 많은 회한과 깨우침을 주었던 아주 뜻 깊은 해였던 것 같습니다. 낮은 자세에서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로서 더욱 정진해 지역발전과 주민복지증진을 구현하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를 믿고 다시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지지하여 주신 군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의 현대사회는 지식정보화, 다원화, 지방화 등으로 인하여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흐름에 대비하여 철저히 준비해 나가야 할 것이고 또한 지방자치시대에 걸 맞는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을 위하여 자신의 이해득실을 떠나 주민들과의 약속을 소중히 가꿔 나가면서 군민들에게 약속한 사항이 차질 없이 실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오늘 군정질문도 보다 성장하는 행정이 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생각하여 주시고 이를 통해 지역발전과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초석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본의원의 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종합민원과장님께 경북도청 이전에 따른 입주민 행정지원 대책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2015년 경북도청 이전이 가시화 되면서 본격적인 신도청 시대가 열리고 또한, 2016년 초 입주예정으로 시공중인 아파트 1287세대는 평균 95%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입주예정자 중 지역 외 거주자가 91%에 달한다고 합니다. 분양을 준비중인 아파트도 3700세대에 이르는 등 2017년 상반기까지 총 5000여 세대가 건립되면 1만명 이상 인구증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바, 신도청시대 경북의 중심도시 예천군이 신도시와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기틀 마련을 위한 노력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꼼꼼히 점검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신도청 이전에 따른 우리 지역 이주민에 대한 행정지원대책도 지금쯤 고려해 보아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신도시 입주민의 민원 편의를 위한 이동민원실 운영 계획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설과장님께 저수지 안정성 확보 대책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경과 연수별 저수지 현황」에 따르면 전국 농업용 저수지 17,477개소 중 30년이상 된 저수지는 16,646개로 95.2%이며, 50년 이상된 저수지는 12,148개로 69.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이들 대부분의 저수지는 설계도조차도 없는 실정입니다. 지난해 경주 산대저수지 붕괴 후 농식품부가 노후․누수 등으로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1,183개 저수지에 대한 긴급점검 실시결과,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D등급’이 529개로 전체의 46.4%였으며, 즉각 사용을 금지하고 보강 또는 개축이 필요한 ‘E등급’이 3개나 되는 것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저수지 유지․예산 편성이 한국농어촌공사 관리 저수지인 경우 10a당 6만992원인 반면,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인 경우 4,522원의 예산이 편성되는 실정입니다. 첫째, 우리군의 관리 저수지 경과연수별 현황과 정밀안전 진단 실시 결과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시고 둘째, 저수지 관리 예산 및 인력 현황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시고 끝으로 노후화된 저수지 보강 또는 개축 계획은 무엇인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의 군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철우의장

이형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최병욱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욱의원

최병욱 의원입니다. 본 의원에게 군정질문 기회를 주신 이철우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살기 좋은 예천, 행복한 예천 건설을 위해 열정을 쏟고 계시는 이현준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또한 의정활동에 관심을 가지시고 방청하러 오신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군민들로부터 지역발전의 감시와 견제를 위임받은 의원의 한사람으로서 막중한 책임과 의무를 느끼며 지역 발전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공직자든 의원이든 항상 고민하고 해결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군정질문을 통하여 우리 군정이 한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본의원이 준비한 몇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새마을경제과장님께 신 도청시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고용증대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하여 역점 추진하는 사업인 제2농공단지 조성은 25만7천㎡ 규모로 총사업비 293억을 투입해 지난 10월 착공해 2015년 12월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기업투자 입지기반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에 조성되는 제2농공단지는 청정 예천의 이미지와 부합되도록 식료품, 음료, 펄프, 전기장비 등 친환경적인 고부가가치 업종을 우선적으로 유치하여 농촌 유휴노동인력의 고용 창출로 주민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입주업체 선정에 철처한 준비와 계획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첫째, 현재 제2농공단지에 입주 희망업체 현황과 대기업 유치 계획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고 둘째, 신도청시대를 맞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제3농공단지 혹은 산업단지 조성계획은 무엇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산림축산과장님께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축산업은 농촌의 효자 산업으로 자리매김한 지 오래 되었고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산업으로 육성되어야 합니다. 아울러 개방화시대에 축산물 수입이 불가피하다면 역발상으로 우리 축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다양한 틈새시장을 활용해 수출에 힘쓰는 것도 하나의 돌파구일 수 있을 것입니다. FTA 등 시장개방 확대 및 소비자 수요변화에 대응하면서 향후 우리 축산업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생산, 유통, 판매 전과정을 걸쳐 친환경산업으로의 전환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축통계에 따르면 예천한우가 2,129농가 40,750두로 경북 군 단위 사육두수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우 고급육 생산기반 조성과 품질 고급화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첫째, 예천군 축산업 발전 전망 과 FTA등 시장개방 확대에 대비한 한우 고급육 생산기반사업 조성 및 품질 고급화 계획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시고 둘째, 예천도축장 폐업 이유와 인근 시군 도축장 이용에 따른 문제점은 무엇인지 말씀하여 주시고 셋째, 예천 참우의 우수성 홍보와 소비촉진을 위한 「예천 참우 축제」의 성과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한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재난대비 방안에 대하여 안전재난과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군이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역점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천고향의 강 정비사업”은 예천읍 한천교에서 개포면 경진교까지 9km구간에 총사업비 223억원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1차 구간 사업인 도효자 마당과 한천분수가 완료되어 군민들의 볼거리와 휴식처로 거듭나 주민호응이 매우 좋습니다. 그러나 우려가 되는 것은 대형 홍수시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설치된 구조물과 소나무 및 가로등이 파손되고 유수흐름에 지장을 주고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지지나 않을까 염려됩니다. 첫째,『자연친화적 하천관리에 관한 통합 지침』에 따르면 하천내 설치하는 친수공간의 시설물은 유수 흐름에 지장이 없고 홍수소통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설치하라고 되어 있는데 한천고향의 강 정비 사업은 이 지침에 따라 충실히 설계되고 시공 되었는지 말씀하여 주시고 둘째, 이 사업에 있어서 한천둔치가 50년 빈도의 홍수위보다 높은지 낮은지를 설명하여 주시고 만일 낮다면 대책은 무엇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개최 성과에 대하여 정책기획단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예천 활, 세계를 향해 시위를 당기다!』라는 주제로 국내 최초로 열린 제1회 세계활축제는 우리군의 관광경쟁력을 확보하여 활을 주제로 한 축제를 선점한 계기가 되었다고 보며 특히, 활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는 관람객에게 흥미를 더해 주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은 활 전시관 자료부족, 부스배치의 부적정, 개최시기 등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올해 개최된 활축제에서 발생된 문제 해결을 통해 한단계 성숙된 축제를 만들어 나가야겠습니다. 첫째,『제1회 예천세계활축제』개최 성과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시고 마지막으로 축제기간 중 나타난 문제점과 대책은 무엇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의 군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철우의장

최병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실·과·단·소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종합민원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종합민원과장 이정희입니다. 존경하는 이철우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연일계속 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종합민원과 업무에 각별하신 관심으로 많은 성원을 해주신 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형식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신도시 입주민의 민원 편의를 위한 이동 민원실 운영계획”에 대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군정질문답변서 : 부록에 실음

이철우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민원과장 답변내용에 대하여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식의원

이형식 의원입니다. 과장님 정말로 신 도청 시대를 맞이해서 우리 고민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적극 대책해 나가기 위해서 이렇게 생각해 주심에 대해서 주민의 한사람으로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것은 과장님의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고 우리 종합민원과 예천군에 공무원들 다 그렇게 생각을 하리라고 생각하고요. 신 도청지역 안에 신도시 안에 종합 이동 민원실이나 출장소를 주면 애로 사항은 상당히 있을 겁니다. 종합 통신망을 설치를 한다는 것도 사실 망구축에 행정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상당히 애로 사항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거기에 보완적으로도 좀 무슨 보완이 되어야 되고 보완분야에 대해서 제가 생각할 때는 출장소를 한다면 아파트 관리소를 임시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이러것도 강구를 한번 해보시고, 예산이 좀 많이 들것 같은데 제 생각에는 또 인원도 소요 될 거 같고 예산하고 인원은 한 얼마정도 들걸로 판단하고 계십니까?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예, 이형식 의원님께서 질문하신데 대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행정 통신망을 하면은 보완 문제라든가 이런 게 상당히 좀 고민이 됩니다. 그러나 주민 편의를 위해서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할 계획이고 소요예산은 망 구축하고 전산 장비 각종 그 집기를 구입해 총 한 2500만원 소요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의원님께서 예산에 적극 반영 될 수 있도록 특별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형식의원

인원 뭐 10,000명 정도 되는데 2500만원 그거 뭐 적극 해야죠.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예, 감사합니다.

이형식의원

과장님이 아직 그 실질적으로 완전히 구축될려면 한 1년 있어야 됩니다. 그죠?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형식의원

한 1년기간이 남았는데 1년 기간동안 더 고심하셔 가지고 또 군에 집행부하고 토의에 적극적으로 앞에서 선두 하셔가지고 잘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꼭 좀 부탁 드릴께요.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주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지다.

이형식의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문하실 의원 안계시면 종합민원과장에 대한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설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건설과장 박왕기입니다. 존경하는 이철우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군민들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면서 이형식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저수지 안전성 확보대책”에 대하여 답변을 그리겠습니다.

군정질문답변서 : 부록에 실음

이철우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답변 내용에 대하여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식의원

이형식 의원입니다.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뭐 우리지역 내에 아주 위험한 저수지가 없다하니 다행입니다. 그런데 인제 제가 지난번에 죽 다니면서 보니까 좀 많이 가물어서 그런지 간이시설 담수량이 적은 저수지가 많습니다. 뭐 안전성도 중요하지만 또 담수량이 부족한 저수지에 대해서 댐도 주변에 없고 해서 참 어려운데 그 담수량 부족한 저수지에 대해서 대책이 뭐 있는지 그거 추가적으로 알고 마치겠습니다.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예, 답변을 드리겠습지다. 저희들이 금년도 그 농번기에 한해가 와서 저수지 12개소가 고갈되었었습니다. 그래서 다니면서 봤을 때 저수지 고갈된 내용을 보니까 저수지 담수량이 부족한 지구가 많았는 걸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올 겨울부터 내년 영농기 전까지 그 고갈 저수지에 대해서 일제 그 준설토록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준설을 해서 담수량을 최대한 키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형식의원

예, 고맙습니다.

이철우의장

또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예, 조경섭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경섭의원

저 의장님 의사 진행 발언입니다.

이철우의장

예, 예!

조경섭의원

오늘 존경하신 이형식 의원님이 건설과장 한테 질문하신 내용과 틀린 내용이기 때문에 의사 진행 발언을 통해서 몇 말씀 올리고자 합니다. 건설과장님!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예!

조경섭의원

지난번에 그 우리 의회에서 현장방문 했을 때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예!

조경섭의원

그 저 문화회관에서 대심리 통로 할 때 제가 요구한 거 뭔가 알고 있어요?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예! 시가지와 연결되는 통로 해달라는 이력이 있었습니다.

조경섭의원

통로에 관한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예!

조경섭의원

그래 그게 계획 안을 바꿀 수 없어서 당시 부대에 군 부대 주거지역에 뭐 무슨한다고 공문이 국방부에서 왔다 그런 말씀을 하셨죠?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아니요 그 사업 주체가 사업비가 주한미군 공유구역 주변정비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조경섭의원

주한 말씀 하셨죠?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예!

조경섭의원

그래 그게 몇 년도부터 그게 계획안이 수립되었다고 말씀 하셨습니까?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지금 그게 처음에 기초 안이 나오기를 2004년도에 최종확정 된 게 2009년정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경섭의원

그래 그때부터 계획안을 올린 거 하고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예!

조경섭의원

우리가 계획 했던 거를 서면으로 보고를 좀 하라 그랬죠?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서면으로 제출 되었습니다.

조경섭의원

그 때 보고 하라했습니까? 제출하라 했습니까?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서면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조경섭의원

그 제출 어디다 했어요?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의사과로 제출했습지다.

조경섭의원

그런데 의사과장! 나는 그게 무슨 서류인지도 모르고 말이지 어제 책상 정리 하다보니까 뭐 이상한 공문이 뭐 와 있어, 넘겨 보니까 우리가 현장을 다니면서 건설과장한테 요구했던 서류가 거기에 와 있어요. 그래 설명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거기 갔다 놨는지 있는지 알지도 못하고 건설과장님도 그거를 의사과에 제출했으면은 과장이 그런 걸 우리한테 보고를 했는지 안했는지 확인도 해야될 터이고, 내용도 말이지 내가 봤을 때는 그날 현장에서 건설과장이 구도로 보고한 내용하고 틀려요. 뭐 3회에 걸쳐가지고 보고가 되고 했다고 그러는데 뭐 사실은 그거 하고 판이 하게 틀리고, 우리 뭐 세 군데 지정했는 것은 어제 확인했습니다. 어제 공문으로서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예!

조경섭의원

그래 의원들이 현장을 방문하면서 집행부에다 요구한 사항도 본 회의장 이라고 판단을 해야됩니다. 의장이 회의를 주제한다고 판단을 해야되지, 그냥 현장에 지나치면서 한 두가지 지적해가지고 그걸 개선하도록 한다는 게 문제가 있는 게 아니고 원천적으로 뭘 요구하고 뭐 때문에 거기서 분명하게 내가 말씀드린 거는 작년도 본 예산을 심의할 때 문화회관에서 뭐야 한천 송전 탑 쪽으로 송전탑이 아니고 그거 뭡니까 변전소 쪽으로 도로를 한다고 해서 문화회관 쪽이면 복잡해서 그것도 가능할 예산을 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라고 했지만 정작 현장을 가 봤을 때는 문화회관하고 무관해요. 당장 문화회관 하고는 도로가 개통되는 것도 아니고 그래 또 주민들이 물었을 때는 문화회관 쪽에 큰 도로가 생긴다고 그쪽에 상당히 그 문화회관 주변이 괸찮아 질 꺼라고 이런 또 주민들이 물었을 때 의원들이 답변을 했어요. 답변했는데 정작 공사 현장 구간은 문화회관하고 아무 관계없는 말이지 대심리 쪽에 있어서 그래서 의원들이 이게 무슨 사업이냐? 응, 그래 꼭 예산 할 때 마다 건설과에서 올리는 사업장을 의원들이 가도록 만들어 주는 그래서 내가 이거 사업을 이거 더 급한데 우리 시내에도 물론 있고 하지마는 뭐 없었느냐고 하니까 과장님께서 주한 뭐 미군 공동 주둔 지역이라고 그러는데, 주둔지역 이면은 예천군 관내면 다 되는 거 아닙니까? 당시에 중앙 부서에 보고를 할 때도 꼭 대심리에 그쪽 구간만 아니지 않느냐 이 말이죠? 저 건너편에 청복동도 될 수 있고 그래 고려를 해 봐야 되는 거지 그걸 일방적으로 그 2008년도에 보고했는 서류 쪽지 하나대로 그 집행해야 된다는 그런 전제 속에서 보고를 하면 안돼요! 내가 볼 때는 딱 현장이 사업구간이 한 군데로 지정되었으면은 바꿀 수가 없었다 이 말입니다. 그러나 내가 공문을 확인한 바로서는 얼마든지 시내 어느 주변이든지 간에 옮겨도 된다는 그 공문으로 봐서는 해석이 돼요. 그래서 상당히 그 저 불쾌감을 금치못하고 앞으로도 의원들이 현장을 방문하면서 서면으로 제출하라 그랬으면은 거기에서 말씀하신 내용하고 조금 상이하다면 내가 알기로는 2004년도부터 알고 있었는데 와보니까 2008년도부터 근거가 있다고 설명을 해주셔야지 어제 봤어 어제 언제 제출했습니까?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제가 그 그날 하고나서 의원현장 마치고 바로 제가 세 번을 왔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 안계셔가지고 또 너무 늦을 거 같아서 직접전달을 하지 못한 거 죄송합니다.

조경섭의원

그래 전달한거도 모르고 있고 그 저 의사과에서도 우리 내적인 문제이지만 공문을 갖다 놨으면 이야기를 해 놔야되지 안하고 있다가 오늘 이렇게 본 회의장에서 대화를 하도록 만드는 거는 앞으로 좀..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앞으로는 시정하겠습니다.

조경섭의원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김은수 의원님 질문하여 주십시오.
은수

김은수의원

2015년도에 노후 저수지 4개소가 어디어디 인지 알려주십시오.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2015년도에 저수지 해야 될 게 매창지, 풍천지, 구계지, 동막지.
은수

김은수의원

거기 외에도 제가 보니까 노후된 저수지가 많더라고요. 많은데 정말 그 저수지가 없으면 농사짓는데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은 그 농경지가 있거든요.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그런데도 한번 파악을 하셔가지고 좀 이번 2015년도에는 어렵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현장을 다시한번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마칩니다.

이철우의장

예, 수고 하셨습니다. 또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권영일 의원님 질문하여 주세요.

권영일의원

건설과장 답변 잘 들었습니다. 권영일 의원입니다. 저는 한 가지만 당부를 좀 드릴려고 그래요. 지금 그 노후가 된 저수지 보강이라든가 또 그 다음에 안전정밀 진단 철저히 하신다니 다행 스럽습니다 마는 본 의원이 우리 관내 지역에 다니면서 현장을 봤을 때 보수로 수로정비가 좀 미비한데가 굉장히 많이 있고 노후가 된데도 많이 있다보니까 결과적으로 상위지역에 있는 주민들은 수로를 활용하는데 굉장히 큰 도움이 있지만 하위쪽에 이런 부분에 있는 분들은 전혀 적기적소에 물 공급을 받지 못하는 곳이 여러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에 노후가 된 보수로 정비도 마 이제까지 잘 하셨습니다만 좀 더 철저히 보수를 하고 그 다음에 농촌공사에 농어촌공사입니까?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예!

권영일의원

거기서 관리를 하면서 아마 관리자를 지정하는 거 같아요? 그 어느 일정한 적기 그 시점에는 거서 물 공급을 적절하게 하도록 했는데 보면은 대부분 그런 분들이 철저히 기하기 전에 하나의 그냥 일자리 창출로만 생각하고 그 지역만 자기가 사는 그 지역만 관리를 하다보니까 아까와 같은 하부지역에는 아무 혜택도 없고 사실상 유명무실한 그런 일자리 창출도 되고 이렇게 되는데 앞으로 건설과장님!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예!

권영일의원

특히 영농시 모자리시에 저 모내기시에 있는데는 물 공급이 적기적소에 공급이 될 수 있도록 좀 보수로 정비도 해 주시고 그 다음에 물 공급을 하는 관리자도 농어촌 공사하고 잘 협조해서 철저히 좀 조치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왕기

박왕기건설과장

예! 저희들 계속적으로 용수로 미비 구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추진을 할 것이고 농촌 관리하고 있는 그 보토감이라고 표현합니다. 속칭은 그런데 관리자들이 그 자구책을 하다 보니 인원수가 좀 부족한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한해 시에 그런 부분이 문제점이 많이 들어나서 내년도에는 관리자 정원도 좀 하고 해서 하류 쪽으로 물이 들어가는데 근본적으로 또 부족한 지구도 있기 때문에 하여튼 적극협조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질문하실 의원 안계시면 건설과장에 대한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새마을경제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새마을경제과장 정해영입니다. 존경하는 이철우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연일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최병욱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제2농공단지 입주 희망업체 현황과 대기업 유치 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군정질문답변서 : 부록에 실음

이철우의장

과장님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경제과장 답변 내용에 대하여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병욱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욱의원

과장님 지금 저희들이 제2농공단지, 3농공단지 또 이렇게 산업단지 등 지역에 산업단지를 위해서 하고 있는데 저가 한 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한 2년 전에 그 안동에 지금 설립된 예안촌 이라고 알고 계시죠?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그 예안촌에 MJ 회장 그 김정한씨가 그 때 당시 저 지역에 후배입니다만 그런 얘기를 많이 했었어요. 저희들 이 농산물 가공공장을 지금 하나 할려고 하는데 예천하고 이렇게 안동이쪽에 하나 할 려고 하는데 상당히 애로점이 많다 그래서 자기는 이 부분을 고향 쪽에 가져왔으면 참 좋겠다 그때 들리는 소문으로 봤을 때 예천 쪽에는 모든 게 이렇게 안동 만큼에 어떤 지원이라든가 이런 게 미흡 하더라 라는 예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참 저가 현장 준공식 하는데 갔었어요. 갔었는데 한 80억 정도 규모를 해서 신축을 해서 하고 있는데 어제 그저께 제가 알아보니까 지금 대통령상을 이번에 그 무, 배추 여덟 가지의 농산품을 가공해서 그 이렇게 마트나 백화점으로 납품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국무총리상인가 대통령상 큰상을 받는 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영향을 미치는 지역에 농산물 이라든가 지역에 어떤 이런 부분들을 가지고의 판매나 할 수 있는 그런 기업이라면 저희들이 쉽게 말해서 부지를 희사를 해서라도 당겨올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었으면 참 좋지 않았나 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그 분이 지금 돼지고기 숙성 뭐 이렇게 연구를 해서 그 공장을 물색 알아보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부군수님께서 안 그래도 몇 번 접촉을 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의 농산물 어떤 관련 우리 지역에 어떤 생산품에 관련되는 이런 사업이라면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유치를 하는 그런 계기가 되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그 예안촌 관계는 제 오기 전에 있었는데 저도 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 당시에 그분이 김정한 회장께서 우리 군 유지를 좀 달라고 했는데 그 당시에 뭐 군유지가 특별히 없어서 마땅한 게 없어서 못 한거 같은데 저도 김정한 회장을 몇 번 만났습니다. 만났고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제3농공단지도 지금 준비 중에 있고 산업단지도 조성하고 있는데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돼지고기 숙성관계는 저도 한번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이 분이 문경에 할려고 하는 거를 예천 쪽에 할려고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째든 우리 지역에 찾아오는 기업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해서 유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다하셨습니까? 다하셨어요?

최병욱의원

예!

이철우의장

예, 또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조경섭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경섭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보고하신 우리 최병욱 의원님이 질문하신 내용이 어떠면 우리 군에 사활이 걸렸다고도 판단이 돼요. 굉장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앞으로 예천군이 그야말로 안동과의 대등한 관계에서 상생 발전할 수 있느냐 마 이런 중요한 판단과 아주 그 역사적인 일을 통해서 만들어 내야 될 일인데 본 의원이 수차 새마을과에 다가 요구한 바가 있습니다. 뭔가 하면은 우리 부군수님을 단장으로 하는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기업 유치단을 구상한번 해봐라 그리고 아직 우리 예산 심의 중에 심의가 아니고 지금 편성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내년도 예산에서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특별한 또 예산을 구상 할 때가 아니겠느냐? 2농공단지 산업단지까지 이렇게 단지만 구성할 게 아니고 이 단지에 모셔올 그야말로 유치시킬 기업을 우리가 좀 찾아야 되겠다는 건의를 몇 번 드린바가 있어요. 특별하게 작년 같은 경우에는 우리 저 군수님이 당시의 우리 권점숙 의장님과 의원 몇 몇 분하고 일본에 6차 산업 한번 갔다 오셨죠?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조경섭의원

이런 것도 벤치마킹 할 수 있는 건데 6차 산업이라는 게 생산에서 유통까지를 말씀하는 거 아닙니까? 1차, 2차, 3차 해가지고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조경섭의원

이러한 것도 견학도 보고 왔지마는 금방 우리 지식은 있지만 현실로 못 옮기잖아 그죠?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조경섭의원

이러한 것들도 좀 비교해보고 해서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유치단을 국내 기업만 가지고도 안됩니다. 이제는 우리가 꿈같지마는 남이 못이루는 거 해외에도 우리 예천출신 아니면 우리 동포들이 아주 참 조국으로 돌아와서 우리나라 지자체에서 어느 정도 뒷받침만 해주면은 투자할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자꾸자꾸 그런 게 인제 확산이 되고 있습니다. 되고 있기 때문에 한번 우리가 주미 쪽으로 한번 나가보고 유럽 쪽으로 미국 쪽으로 많이 이렇게 금방 성과는 못 거둘 지라도 농공단지가 설립되는 과정에 또 기업을 물색할 수 있는 오른 기업을 들어올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줘야 됩니다. 그리고 내가 그 때 농공단지 조성할 때 한번 지적도 한 바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 저 2농공단지는 휴게 공간이 너무 작아요. 왼쪽 입구에 조금 있잖아 그때 우리 현장 가서 말씀드렸지만 중간에 다가 공회당처럼 이렇게 운동장을 만들어서 거기에 종사하는 모든 종업원들이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도 만들어 줘야 되는데 다음에 설계할 때 꼭 그렇게 해 주시고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예!

조경섭의원

또 기업 유치단도 필연적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이거 한번 의회에서 의원님들이 저 뿐만이 아니고 다른 의원님들도 수시로 사석에서 말씀 많이 하는 바거든요. 하기 때문에 예산 편성할 때 다시한번 간부 회의를 통해서 한번 새마을과장이 한번 건의해서 훌륭한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의원님 고맙습니다. 좋은 말씀. 저희들이 기업유치단은 우리 조직 개편이 되면은 내년도 부터는 아마 투자유치단이 새로 생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투자유치단을 별도로 만드는 그런 계획이 있고 그 투자유치 관련 예산은 저희들이 얼마 정도 예산을 계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해외기업은 좀 그렇습니다만 지금 우리 상리 출신의 한분이 미국에 계시는데 이분이 인제 고향에 다가 공장을 한번 하고싶다 이래서 제가 어제 누가 한테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분하고도 앞으로 접촉을 해서 해외 기업도 유치되도록 하겠습니다. 6차 산업 견학은 지난해 갔다 왔는데 갔다 오셔가지고 지금 보니까 산림과에서 거기에 대한 용역을 하고 있고 하여튼 기업유치에 우리 지역에 맞는 기업유치가 되도록 하여튼 최선을 다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의원님 감사합니다.

조경섭의원

이렇게 우리 군에서 무슨 추진위원회 뭘 만드는 거 보면 정말로 조잡해요. 각 단체장끼리 넣어가지고 어디 가서 뭘 하라는 얘기에요? 현실적으로 우리 영주에 지금 뭐 무슨 한국 베아링인가 무슨 동경 베아링인가 베아링 공장 있죠?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있습니다.

조경섭의원

이거 유치할 때 어떻게 했는지 압니까. 2006년도에 수억을 들여 가지고 당시에 그저 송준우 의장 그 당시 그 뒤에 의장하고는 출마를 안했는데 송준우 의장 및 영주출신 또 외부에 있는 출향인들 출신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기업 유치단을 만들어서 몇 년 동안 돌아 다녔어요. 그 성과가 굉장하잖아요. 그러 식으로 좀 광범위하게 봐야 되지 만날 뭐 하라고 하면은 어디 저 선거하든 사람들 모아가지고 여 뭐 단체장들 말이야 바르게살기, 뭔 여성회 여성회장이 가서 뭐를 해요? 박수나 치라고 하면은 잘 치지..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원

앞으로 좀 현실적으로 실지로 현장에서 일 할 수 있는 그런 분들을 좀 대상으로 뭐 구성을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하여튼 잘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원

예!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이형식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식의원

예, 이형식 의원입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응, 저는 존경하는 조경섭의원님께서 방금 전에 말씀을 하셨지마는 그 말씀에 매우 공감을 하면서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이형식의원

몇 년 전에 안동에서 저에게 솔직하게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데 저에게 투자에 대해서 제시가 들어 왔어요. 제시가 들어 왔는데 그래 인제 투자를 적극적으로 좀 해야 된다 이거죠. 행정규제 완화 하고 직.간접 적으로 혜택 줄 수 있는 게 엄청 납니다. 공장 설립에 있어서 50%를 지원해 주고 판매할 때 우리 예천 같으면 농산물 판매 지원단 “예천새움”있잖습니까? 이것처럼 방송 매체를 해가지고 몇 년 동안인가 뭐 홍보를 또 해주고 판매 할 때 같이 해주고 이렇게 한다고 저한테 제시가 들어 왔는데 그런 거처럼 예천군도 적극적으로 대시를 좀 해 가지고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꼭 당부 드리고 싶어서 한 말씀드렸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고맙습니다. 저희들도 하여튼 지금까지 그렇게 못했습니다마는 지금부터 라도 더 적극적으로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철우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황병일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일의원

고생많으셨습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과장님 저 86페이지에 보면은 오는 18일 서울 개최 홍보 “일자리 창출 우수한 기업 최선을 다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업종 또는 자격 제한 자체를 확대해서 어떠한 정말 비리가 없도록 투명하게 해주시면 고맙겠고요.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황병일의원

그 다음에 여기에 따른 금융 세제 혜택 자체를 한번 듣고 싶습니다. 가서 맹 어차피 유치를 하기 위해서 홍보를 하실 거 아닙니까? 그럼 저희들 예천에서는 그 업체를 유치하기 위해서 금융이나 세제 혜택에 대한 특별한 혜택이 있으면 몇 가지 듣고 싶습니다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지금 18일날 서울에서 하는 거는 저희들이 도내 다 가서 하는 게 아니고 다섯 개 시군이 가서 발표를 합니다. 우리 군에는 세 가지를 지금 해 놨습니다. 예천 온천 주변에 민자 유치사항, 곤충 연구소 주변에 연수 넣던 민자 유치 또 풍양에 삼강 상생 벨트에 거기에 연수원이라든가 또 뭐 골프장 나이놀 골프장 증거 이런 유치 그런 계획입니다.

황병일의원

그럼 쉽게 말하면 업종 자체를 그런식으로 지금 제한하네 그죠?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지금 여기 시판하는 거도 농공단지에 업체를 유치하는 게 아니고 조금전에 말씀 드린 온천, 곤충연구소, 풍양 상생 벨트에 거기에 부지가 많으니까 뭐 연수라 든가 파쓰리 라든가 이 정도 그런 계획입니다.

황병일의원

그런데 그 과장님 죄송합니다만 만약에 파쓰리라는 거라고 얘기하시면 안되고요. 파쓰리가 되어야 됩니다. 아니면 예를 들어서 확실하게 그런 목적을 지금 어차피 시판할 준비하고 계신 데이터가 나와 있을까 아닙니까 그죠? 그러면 저희들이 한번 볼 수 있겠습니까? 사업에 설명 계획을 .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아니죠? 풍양에나 삼강에 상생 벨트에는 그 부지가 연수 부지 그런 게 있는데 그 부지가 넓으니까 계획을 약간 변경을 해야 됩니다. 파쓰리를 할려고 하면은 하는데 봤을 때는 그 위치가 좋으니까 우리가 파쓰리 유치한다면 관계에 대한 법령을 지금 조정 해야됩니다.

황병일의원

그런데 과장님 파쓰리로 한면 허가가 안 날겁니다. 그런데 그걸 뭐 어떤 그린 잔디 공원으로 만들어서 나중에 변경은 가능 할 겁니다.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골프텔 이라든가 이런 걸 얘기하는 겁니다.

황병일의원

예, 그렇죠 예, 그럼 분명히 아까 앞서 언급한 업종제한이나 자격제한으로 인해서 정말 문제가 많았잖습니까? 뭐 입찰이라든가 문제가 많았기 때문에 앞으로 지금 유치 될 수 있는 농공단지에 대한 업종에 대해서 좀 확대해 주시고 그 다음 이렇게 유치가 되도록 홍보를 하실 때에 금융이나 세제혜택도 좀 포함 시켜 달라는 게 농공단지 내에 입주 희망을 받을 때 얘깁니다. 그 다음 이 얘기를 하니까 지금 이 서울이나 이번에 개최 가서 경상북도 투자유치 설명회에 가서 온천 주변이나 곤충 연구소 아니면 풍양 상생 벨트에 관한 주변에 대한 어떠한 이런 기업 유치를 활용 할 수 있는 또 민자 유치를 해서 투자 할 수 있는 그런 기업을 유치하겠다라는 뜻은 아주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황병일의원

좋은 성과 있기를 기대하면서 다녀오셔가지고도 간단한 어떠한 성과가 있으면 얘기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철우의장

또 다른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안 계시죠? 과장님 제가 봐서는요 군정 질문 답변서에 제2농공단지 입주 희망 업체 현황과 대기업 유치현황 방안에 대해서 물었는데 답변이 그 유스호스텔 유치하고 파쓰리 유치하는 게 아니고 우리 농공단지에 대기업 유치 계획 방안이 있느냐는 얘기인데 이거를 답변을 해주시고 그 뒤에 별로 다른 부수적인 것도 이렇게 할 것이다라는 계기 되어야 되는데 답변이 좀 잘못 된 것 같아요. 제가 봐서는 그죠? 그런 생각 안듭니까?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잘알겠습니다.

이철우의장

예?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예!

이철우의장

제2농공단지에 조금마한 업체 말고 대기업 유치 계획이 없느냐는 계획을 물었는거 같은데 연관에서 그렇고 산업단지 조성 계획은 지금 우리 장기종합 개발 계획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까?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산업단지는 지금 건설과에서 추진하고 있는데요. 장기 개발 계획에 포함되어 있는지 아직까지 안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장

참 답답합니다. 이게 저 산업단지하고 이거를 질문을 넣었는데 내년에 용역비를 갔다가 신청을 한다면서 장기종합 개발 계획에도 안 들어 가 있어요. 산업단지가.. 이 말로 하는 겁니다. 예, 그러면은 답변이 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물었으면은 총 면적은 백만평 이라고 했으면 산업단지는 어떤 업종을 갔다가 유치하는 계획도 들어가야 되고 개발 효과는 얼마이고 일정 사업 기간은 언제까지 사업을 하고 사업비는 어떻게 얼마정도 드는데 사업비 조달 방법은 어떠하다 또 그와 함께 병행해야 될 께 여러 가지로 부수적으로 기본 데이터는 가지고 해야되지 용역나오면 보고한다고 하면 뭐 아무것도 없이 주먹대 놓고 한다는 얘기잖아요. 지금 장기종합 개발계획도 없는데 그런데 답변을 어떻게 해요. 지금 이거를.. 이래 가지고 우리 예천군이 살아 날 수 있느냐라는 얘기입니다. 참 답답하다는 얘기입니다. 이게 그냥 의회에서 물으니까 그냥 얼버무려서 지금 다음에 나오면 추후에 보고하겠다 이래 답변을 해가지고는요 될 것도 안 됩니다. 계획 딱 세워가지고 물으면 없으면 아직 계획이 없다고 얘기를 하고 있으면은 정상적인 계획을 짜가지고 장기종합 개발 계획도 들어 가야되지 지금 장기종합 개발계획 제가 확인 해보니까 없어요. 그래가지고 무슨 답변을 내년부터 용역비 5억을 요구 한데요. 즉흥적으로 되면 또 하고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장기적으로 10년이면 10년을 두고 일반산업 단지 조성을 하든지 지방산업단지 조성을 해서 유치를 하겠다 이런 목표를 가지고 가야된다는 얘깁니다. 제가 봐서는 참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고 이거 그냥 의회에서 질문하니까 그냥 이 시기가 넘어가면 된 다 이런 식으로 답변하는 건 앞으로 좀 지양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해영

정해영새마을경제과장

죄송합니다.

이철우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하겠 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8분 회의중지

11시 0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산림축산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산림축산과장 박재춘 입니다. 최병욱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방안”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군정질문답변서 : 부록에 실음

이철우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축산과장 답변 내용에 대하여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병욱 의원님.

최병욱의원

예, 과장님 저는 축산 농가 인으로서 이렇게 예천축산이 지금껏 걸어온 길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면서 2000년도에 횡성 축산 농가들 하고 예천 축산 농가들 하고의 그 때 횡성이 굉장히 유명한 축산업으로서 유명하고 고기로서도 전국에서 알리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2000년도 그때 99년도 저 2009년도에 예천한우가 거의인구 5만인 인구하고 거의 같았었습니다. 그때 예천 참우가 전국을 알리고 저가 알기로도 뭐 청와대에 어떤 그쪽에 이슈가 예천참우가 어떤 곳이로 이런 쪽으로 어떤 이슈가 돌고 전국에서 견학을 오고 그런 예천 한우를 알릴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었는데 지금 저가 이렇게 봤을 때 상당히 지금 횡성에는 인구 45,000명에 두수가 5만두가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천은 아마 저희들이 지금 4만두 정도 조금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그 때 같이 출발을 했던 단계에서 횡성은 지금도 한우 축제 해서 전국을 떠들썩하게 하고 그 어떤 자체적인 축산농가 들의 참 소득도 창출되고 하는데 예천은 그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아! 이 부분을 첫째 적으로 어떻게 생각을 해야 되겠느냐는 의구심에서 많은 생각을 또 해봅니다. 그래서 과장님께 한, 두 가지만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천 축산 농가들이 지금 우리 농가들의 어떤 개별적으로 그 다음에 자체 작은 단체 간에 서로 안력이 있어가지고 상당히 나가보면 뭐 법적으로 고소도 하고 서로 어 너가 잘했니 우리가 못 했니 그 다음에 거기에다 또 축협이 있어서 축협에 사료 값이 뭐 좋다 고급육이 많이 나온다 적게 나온다 이런 부분들로 인해가지고 서로 안력이 굉장히 심한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런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예천축산이 앞으로 거듭나고 또 지역을 위해서 예천 참우의 어떤 브랜드를 만들려고 했을 때 그 분들이 어떤 식으로 단합이 되어야 되요. 그거 안 되면은 절대 이거 예천축산 소고기 알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가 한번 제시를 드리겠습니다. 예천 축산농가 들게 집행부에서 행정에서 앞으로 지원책 이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조금 고려를 해서 이분들이 화합이 안 되고 단합이 안 되면은 지원책을 끊던지 어떤 그러한 단호한 조치를 해서 그 사람들이 토론하고 또 모여서 그러한 장소를 만들어 줘서 조금 서로 머리를 맞대고 잘 된 것 못 된 것 거기 여러 사람들 있는데 의견도 나누고 그래서 좋은 방안으로 찾아 갈 수 있도록 과장님 그런 부분 지원을 좀 관심을 가져서 앞으로 예천축산 농가들의 어떤 잘 갈수 있는 리더가 행정에서 나올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가져 주시고요?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최병욱의원

또 하나는 저가 봤을 때 참우 축제 이거 늘 보면 저는 그런생각을 많이 합니다. 참우축제가 여태까지 농산물축제 뭐 활축제 하는 그 장소에 갔다 놓고 참우 축제 한다라고 말씀 하시는데 저는 정말 저하고는 아니 거든요. 그래서 앞으로의 참우 축제에 예산도 그렇고 이 축산 농가 들의 단합 부문 이런 걸로 연계가 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참우 축제 행사장 그 다음에 참우 축제 어떤 그 분의 하는 축제 알림 이런 부분들도 모든 것을 모든 것을 그 분들한테 위임을 해서 시기, 장소 이런 것도 그 사람들이 다 서로 합심해서 시기나 장소 이런 부분들도 거기에서 의견이 나와하는 걸로 그렇게 한번 별도로 던져 줘 봤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그러면 아마 물론 지금 이번에 참우 축제 봤을 때 작년부터 해오면서 저가 봤을 때는 3분의 1 참우 축제에요. 예천 축산 농가들의 3분의 1 참우 축제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게 서로 어떤 믿음을 안주고 서로의 어떤 안력 뭐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많은 거 같은데 참우 축제 부분도 아마 과장님께서 내년도 부터는 축산 농가들 한테 던져 줘서 살길을 한번 찾아 보라고 그렇게 한번 해 주셨으면 뭐 어떤 생각인지 두가지 답변을 좀 듣고 싶습니다.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저들 예천에 한우 농가가 한 2,150여 농가에 현재 41,000두 정도 사육되고 있습니다. 우리 경상북도에서 5개시 나두고 군부에 1위로 지금 사육 농가가 많은데 사실 저들 군에는 과거에는 사실 축산과가 있었는데 기구 조절이 되어 산림 분야와 합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래서 저희들 지금현재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한우 단체 축산 농가와 그 다음에 TMR사료 공장에 어떤 문제가 지난번에 고발 사건도 있었습니다. 저도 여기 산림축산과에 와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고민을 사실 많이 했습니다. 어차피 TMR공장하고 사실 관리는 TMR은 뭐 농업기술센터에서 하고 있지만 이 분야에 대해서 뭔가 좀 풀고 나가야 예천 축산 농가에 발전이 되는데 아직까지 그렇게 못한게 현실이고요. 한번 기회가 된다면 축산농가하고 그 TMR하고 인제 임원진 또는 우리 축협하고 같이해서 토론의 장을 한번 마련할 그런 생각을 지금 갖고 있습니다. 년말에는 바쁘지만 기회가 된다면 내년 봄전에 그런 기회를 마련해 보도록 추진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 다음 두 번째로 참우축제 행사와 관련해가지고 금년도에 저희들 3회에 걸쳐 해가지고 했는데 사실 뭐 참우 축제행사는 미미합니다. 저도 솔직히 보기엔 미미하고 행사 역시 금년도에는 농산물축제할 때 병행해서 했고 그 전에는 곤충 축제할 때 저 위에서 별도로 하고 했었는데 사실 우리 축제 위원회를 전부 위원회 중에 지금 현재 저희들 다두 사육 농가 한 150두 이상 사육농가를 해서 금년도 20명을 위원을 구성해 가지고 축협하고 다두 사육농가 또 기업가 대표 기업대표는 식육판매점 대표입니다. 해가지고 했었는데 다소 좀 여러모로 미비합니다. 내년도 참우 축제 행사할 경우에는 이런 점을 좀 보완해가지고 단순히 먹고 즐기는 것 보다는 거에 대한 약품이라든가 아니면 사료 그 다음에 기자재 이런 것도 전시 해가지고 축산 농가에 어떤 그 소득도 올리고 견문을 높일 수 있는 그런 공간의 장을 마련하도록 저희들도 생각을 하고 검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최병욱의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저의 바램은 그런 거 같습니다. 그 다두 사육농가 20농가가 어떤 자발적으로 해서 축제를 이끌어 가는 걸로 그 조금전에 말씀하셨는데 저는 아마 그런거 같습니다. 이 축제나 행정에서 지원을 해주는 부분은요 그 분들이 자기네들 사비로 내서 이렇게 할려고 할 때 뭔가 좀 전망이 있다 이럴 때에 가서 행정에서 지원을 해 주면 빨리 일어납니다. 그렇지마는 자기들 주머니에 손 안 넣고 한 푼도 안 내놓고 그 축제 여비만 가지고 와 가지고 와서 그거 이리 저리 쪼개 가지고 자기 어울릴려고 하는 이런 축제는 앞으로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한우 축제 같은 경우에는 내년도에 저는 이런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사육 농가들이 지원을 해도 이번에 100만원씩 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최병욱의원

그리고 송아지 기증식을 할 때도 개인적으로 송아지를 기증한 걸로 알고 있고요.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최병욱의원

만약에 그러면은 그 분들의 모임이 이렇게 만들어 줘서 100만원 내든 얼마를 내든 송아지 몇 마리 기증식도 하고 이랬으면 그런 단체를 만들어서 주던지 그렇게 해야되지 이게 보니까 생균제 법인, 한우 협회 서로 그런 안력이 있으니까 상당히 이게 힘든 걸로 그렇게 알고 있고요. 앞으로 이게 축제나 이런 부분들은 그런 쪽으로 좀 이렇게 새로 집행부에서 구성을 해서 할 수 있도록 자생력을 키워서 자기네들 홍보를 많이 할 수 있는 그런 생각으로 지원을 좀 해줬으면 하는 그런 바램입니다. 이상입니다.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예, 또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이형식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식의원

예, 이형식 의원입니다.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우리 한우 고급육 생산을 위해서 많이 지원되고 있는데 또 한우 고급육 생산을 위해서는 여러 가지 뭐 요소가 있잖습니까 그죠?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이형식의원

뭐 주변환경도 중요하고 사료도 중요하고 다 중요한데 가장 중요한 것이 제가 생각할 때는 우수한 정액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우 농가들 하고도 이렇게 얘기를 해봐도 우수한 정액이 사실 아무것도 아닌데 어떻게 보면 그런데 실제로는 그게 가장 중요하다, 그거 우수 정자 구매하기가 사실 어렵다고 제가 얘기 들었요. 많이 안 나오기 때문에.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이형식의원

1등급 정자 보급을 할 수 있고 또 보조를 해줄 수 있는 방법 이런 거를 연구를 지난번에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한번 연구를 해 주셔가지고 정말로 고급육이 생산될 수 있도록 뭐 한우 축제도 좋고 다 좋습니다. 그러나 고급육이 생산이 되면 이건 자동적으로 됩니다. 예천 한우 아무리 이름 있으면 뭐 합니까 2등급 3등급 맞으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야에 대해 관심을 좀 더 가지고 계시겠지만 한 번 더 가지고 관심을 더 가져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답변은 됐고요. 관심 좀 가져 주십시오.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이형식 의원님 제가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사실 저희들이 지금 현재 한우 농가에 어떤 고급육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 지금 사실 용역을 마쳤습니다. 이래가지고 우리 그 한우에 대해가지고 브랜드를 하기 위한 기초사업을 사실상 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우리가 군 일반 군비로 한 2억 5000만원정도 또 도비하고 해가지고 한 4, 5억 정도해서 지원 할 계획으로 기초 일단은 사업 브랜드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기초부터 다시 시작을 해야됩니다. 모든 농가도 조직화가 되어야 되고 사료도 통일이 되고 규격도 통일이 되고 년 최소한 거세우 보면은 한 1,500두, 2,000이상 되어야 되고 최소한 짧게는 2, 3년 많게는 3, 4년 해가지고 우리 한우가 예천 참우가 어떤 브랜드로 해가지고 고급육이 좀 많이 생산될 수 있도록 그런 단계를 추진하고 있고요. 저희들 지금 현재 관내 1월달부터 10월달까지 한 9,100두 정도 도축을 했는데 그 중에 1등급이상이 우리 경북에 61.8%인데 우리 예천군은 66.5%입니다. 그 인근 시군에 비해서는 다소 낮습니다만 앞으로 이런 농가의 지도라든가 사료 이런걸 통해 가지고 고급육이 생산될 수 있도록 지도 적극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축협도 긴밀하게 협조해서 그런식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철우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더 다른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황병일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일의원

예, 과장님 설명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제가 지금 축산농가 경쟁력에 대한 지난번에 군정질문 때 브랜드 축산물 육성에 대한 연구 용역이 나왔단 얘기 아닙니까 그죠?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황병일의원

그러면 용역에 대한 기간도 경도대 축산과라고 했는데 더 다른 건 없습니까? 경도대 축산과 산학협력단 이라고 했는데 그걸로 다입니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아닙니다. 경도대학교 하고

황병일의원

예, 그러니까 경도대 내에 축산과에 산학협력단하고.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황병일의원

그 때 연구 용역을 주셨다했는데 그죠?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황병일의원

연구 용역을 준거에 대한 어떤 브랜드 축산물 육성이라고만 얘기 하면 저희들 이해를 못하니까 세부적으로 어떤 설명을 한번 듣던지 아니면 자료를 한번 받아 봐야 되겠습니다. 언제 저희들 한번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던가 해주시고요. 제가 예, 그건 제 부탁이 였고 질문드리겠습니다. 인근 하동이나 의령보면 지금 우리 그 도축비용 지원하고 있는지 아시죠? 저희들 예천은 어떤 금액이 얼마 정도되고 지금 지원을 하고 있는지?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저희들은 별도로 농가에 대해서는 비용은 지원을 안하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왜냐 하면 이게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우 거세우가 군정 질문 때 보면은 한 4,100두 정도 됩니다. 그죠?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황병일의원

왜냐하면 이게 제가 이번에 행정사무감사에 질문한 내용 중에 하나가 제일 핵심이 이겁니다. 보조 사업이 업자 위주가 이익이 아닌 정말 그 보조금을 받는 그 사람이 위주가 되어야 된다는 게 제 정치 철학입니다. 자, 거기에서 제가 보충 질문 다시 하겠습니다. 사실 왜 이거를 해야 되냐 하면은 검토 고려해달라는 얘깁니다. 한우 농가 암소 자율감축 촉진 방안이나 자가 소비용 한우 암소에 대해 도축 비용을 지원하지 않을 때에는 문제가 생긴다는 거죠. 맞지요? 가격안정이나 산재에 대한 공급문제가 생기는 건 맞잖습니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황병일의원

그러니까 분명히 우리도 지금 우리 산림축산과가 산림만 아니라 또 축산도 포함되어 있으니까 범위가 넓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그 한우자가 소비용 도축비 지원 사업에 대해 조금 더 추가적으로 계획을 좀 세워서 해야되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지금 일반 개인적으로는 도축을 지금 못합니다.

황병일의원

그렇죠.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도축은 우리가 수육 판매업소에 한해 가지고 주는

황병일의원

도축비 지원이라고 얘기 했습니다.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하고 있는데 사실 그 도축비가 비용이 보면 우리가 소 한두 도축하는 데 15만 4000원정도 듭니다.

황병일의원

예, 예!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돼지는 2만 3000원정도 드는데 저 과장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물론 축산농가에 대해가지고 많은 어떤 지원도 해주고 많은 걸 해주면 좋습니다만 현재로 봤을 때에 한우 농가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만 한우 가격이 그렇게 적은 시세는 아닙니다.

황병일의원

과장님 왜냐면 너무 길어집니다. 왜나면요 제가 인제 내용이 그겁니다. 축산 농가를 감싸자고 하는 게 아니고요. 정말 보조금이 너무나 많으니까 왜냐 하면 그냥 예산도 안 세워 놓고 만약에 돈도 없는데 그냥 지원해 주자는 게 아니라 필요 없는 걸 없애 가지고 이런 곳에 지원해 주자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한우 고기 소비확대와 산지 가격 안정을 위해서입니다. 내용은 이 두 개 다입니다. 예, 메모해 두셨다가 그게 정말이라면 이것이 정말 효과가 있다면 한우 고기 소비확대와 산지가격 안정을 위한 방법이라면 도축비 지원사업도 못할 이유 없지 않느냐라는 거죠? 다른 이것보다 더 중요하지 않은 게 있으면 과감하게 삭감하고라도 그 비용을 전용해서라도 이런 것으로 전용되기를 저는 바라는 뜻에서 말씀드렸고 또 과장님의 생각은 어떠 신지에 대한 생각이 어떠신지에 대한 생각을 물어본게 다입니다. 당장 하자는 건 아니지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황병일의원

고맙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보조금 사업은 어느 실과 마찬가지 업자 위주가 아닌 그 보조금을 받는 사람에 지역민에 그 위주가 되도록 저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황병일의원

감사합니다.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철우의장

또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도국환 부의장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국환의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도국환 의원입니다.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도국환의원

축산 농가 소득에 크게 기여하고 계시는데 대해서는 높이 평가를 합니다. 존경하는 우리 최병욱 의원님을 비롯한 세분께서 육성 부분에 대해서 좋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소비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하고자 합니다. 축산물 판매업소에 대한 위생 검열 정기 수시로 하고 있죠?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도국환의원

하고 있죠?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정기는 물론 당연히 해야되는 거고, 올해 수시로 중앙에나 도에 아니면 특별한 사유로 인해가지고 점검을 했다라 몇 해 했는지? 그것도 지정 내용이 있는지? 거기에 대해 답변 좀 해 주십시오.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저희들 관내에 축산물 판매업 쉽게 말해서 식육점인데 전체적으로 86개소가 지금 판매를 하고 있고 정기점검은 추석때 하고 설 때 해가지고 점검을 하고 있고요. 수시는 중앙이나 도 지시에 따라 합동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에는 예를들어 하계 이때 보면은 식중독이 발생되어 하고 있는데 저희들 주로 도에서 분기별로 1회 정도 해가지고 합동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축산물 그 품질관리원하고 저희들 군하고 도하고 이래 보통 분기별로 한번 정도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했는데 지적 건수가 있었는지에 대해 묻습니다. 지금 저가.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저희들 거에 대해가지고 저가 알기로는 한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정확하게 기억은 못하겠는데요.

도국환의원

그 지금 식육점에 보건증을 다 가지고 있잖습니까? 거기 종사자들이 그렇죠?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도국환의원

농협이나 축협같은 큰데는 당연히 하는 걸로 특히 뭐 옷, 모자 다 착용을 해야되고 그거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데 지금 식육점에서 개인이 하는데 부부가 하는데 가족이 하는데도 다 그 보건증을 가지고 있고 다 하고 있습니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거기에 일단 종사자 가족이든 거 누구든 간에 식육 판매 종사되는 일단은 보건증을 모두다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도국환의원

있어야 되는데 확인해 봤는지 그것을 묻는 겁니다. 지금 식육점에 가면은 실질적으로 우리가 과장님이 식육점에 가서 고기 전부 하는거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어떻게 보면은 잘하는 식육점도 많지마는 정말 불결한 그런 장소에 다가 도마, 칼 이런것도 제대로 안하는 그런 식육점이 눈에 많이 들어와서 제가 묻는거에요. 그리고 가족들이 누구라도 그냥 우리가 말하면 다 보건증이 있어야 됩니다라고 말씀하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확인했는지에 대해 물어보는 겁니다.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저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못 챙겨 봤는데 챙겨보겠습니다.

도국환의원

또 한 가지 물어 보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는데 2013년도 예천도축장이 폐쇄된 이유가 소를 하루에 18두, 돼지가 한 170두 된다고 했는데 지금 그 물론 그 당시에도 안동에 가서 잡아 온 업자도 있겠지만 지금 그 유통 단계를 보면은 고기가 왜 도축장에서 안동에서 잡으면 보통 12시에서 14시 사이에 거의가 유통되는 걸로 지금 농협 같으면 어느 개인이어도 와야 되는데 불구하고 밤 11시, 12시, 1시 되어가지고 그 무시통 되는 거 그 고기는 어디서 오는 걸로 생각하십니까? 그 못 보셨습니까? 지금 예천 상설시장 주위를 비롯해가지고 식육점에 고기 늦게 들어오는 거 못 보셨습니까? 못 보셨습니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글쎄요.

도국환의원

자 됐습니다. 됐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챙겨 주십시오. 저가 왜 이런 말씀드리는가 하면은 먹거리 가지고 장난치는 거는 정말 용납이 안 되는 일 아닙니까? 어떤 일이 있어도 그래서 느낌이 좀 전에 말씀드리는 어떤 수시해가지고 한 번 딱 한사람한테 했다는 거 그것도 이상하게 들기고 제 귀에는 위생 검열도 확실히 좀 해주시고, 전체 군민이 좀전에 아까 말씀하시는 한 9,000두 잡았다 이러는데 그러면 하루에 30두에요. 전번에 작년 같으면 18두 인데 12두 정도는 안동에서 잡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떤 그런 부분 정말로 그런 부분은 축산 담당하시는 과장님 아마 담당 계가 있잖습니까?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지도를 할 수 있도록 좀 한층 강화해 주시고 한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예천 참우 고기 판매 그 축제 기간에 40두를 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지금 고급육 한·두 가격에 지금 생채 가격이 어느 정도 가는지 아십니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도국환의원

어느 정도 갑니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지금 현재 큰 암소는 600kg기준으로 해가지고 10월 31일 현재 4백 76만원입니다.

도국환의원

4백 76만원 입니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도국환의원

거기에 대해서 지금 자꾸 저가 이래 물어보면 일부에서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자 40두를 고급육으로 9000만원 팔고 나머지 부산물 비 고급육 팔았는 게 1억 6500만원 전체금액이지 다 팔았는 게 그죠?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그렇죠.

도국환의원

다 그렇죠? 그런데 평균 한·두당 4백 10만원 밖에 안 됩니다. 지금 4백 70만원 팔았는 고기가지고 4백 10만원 팔았다고 하면 얼마나 손해를 봤습니까? 70만원이라고 해도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100% 다 팔았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도국환의원

조금 전에 저가 얘기 할 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그런데 그쪽에 인제 고급육 팔고 비선호 부위 팔고 전 100% 다 팔아 가지고 순수한 그 금액이 나온 그런 뜻은 아닙니다.

도국환의원

지금 1억 6500만원 그 뜻이 아니고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도국환의원

나머지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일부 비 선호 금액이 판매금액이 그래 됐다 그런 뜻입니다. 그렇게 해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도국환의원

이 답변을 쓸 때는 나름 대로 심각하게 생각해서 쓰는 거 아닙니까? 이래이래 가지고 이렇게 하면 앞으로 이렇게 질문이 온다든지 얼마 팔았다 그렇다면 못 판 것도 얼마 있다든지 이래 해줬으면 고맙겠고 앞서 말씀드린 위생관련 이 부분은 특별히 좀 신경 쓰셔가지고 좀 관리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저도 우리 도국환 의원님께서 혹시 밤 늦게 들어온 고기에 대해서 수입 고기 아니냐 예감이 듭니다. 우리 축산관련 부서하고 축산기업하고 같이 축산 유통조합하고 같이 해서 한번 불시에 아마 그런 계획을 수립해서 점검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보건증 관계에 대해서 일단은 거기에 취급하는 모든 분들 보건증이 있어야 됩니다. 어떠한 경우를 막론하고 해서 저들 이관계도 마찬가지로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불시에 우리가 전 관내는 흡수는 다 못하지만 한번 해 가지고 만약에 보건증이 없을 경우 우리가 여기 보면 행정으로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 조치를 강구해보겠습니다.

도국환의원

잘 부탁드리고요. 특히 위생관리 그거 옷 하나입는 것도 잘 체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이철우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은수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과장님 오랫동안 서 계시는데 두 가지만 제가 질문 하겠습니다. 참우 축제 할 때 지원되는 게 6000만원인데요.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제가 궁금한 거는 이 6000만원이 행사 중에 어디에 쓰여지는 게 알고 싶고 궁금합니다. 아까 존경하는 최병욱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저도 제 생각은 그렇거든요? 그 축제를 하면은 그 농가들 단체 협회에서 알아서 준비를 하면서 자체내 에서 자력으로 좀 축제 준비했을 때 군에서 이렇게 지켜보면서 아! 이 부분은 우리가 좀 도와주어야 되겠다 할 때 도와 주어야 되는데 정말 이 축제라는 거는 우리 군에서 모든걸 지원 해줘야 만이 그 분들이 뭐 그 축제를 또 하는데요. 또 해마다 끝이 없는 거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요. 축제 비용이 항상 가산되더라고요. 가산.. 그 분들이 적습니다. 내년에는 더 필요합니다. 이런 부분도 저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요. 또 이제 방금 황병일 의원님께서 말씀 하신 거 도축비가 어디에서 부담합니까? 그 축산농가에서 지금 부담한다고 하셨는데 축산농가 입니까? 아니면 식육점 입니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제가 알기로는 소를 잡는 분
은수

김은수의원

잡는 사람이 보통 식육점 이잖아요?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식육점에서 부담을 하잖아 그죠?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그러면 그 식당이 도축비를 지원해준다는 거에요. 식육점에?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아니 별도로 도축비를 지원해 주는 그런 현재 우리군은 지원해주는 게 없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지금까지는 없지요? 없는데 그래 이제 황병일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그 지원 거에 대해서 궁금해서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그래 황병일 의원께서 도축비도 좀 지원을 해주시는 게 좀 어떠냐 그런..
은수

김은수의원

그래 이 도축비를 그러면 식육점으로 지원해 준다는 거에요. 만약에..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그거는 좀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해가지고 이거를 과연 지원을 해야 될 것이냐 말아야 될 것이냐 첫째는 인제 그 문제이고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둘째는 그걸 뭐 식육점에 해야 될 것이냐 안 그러면 농가에 해야 될 거냐 이런 문제도 좀 검토를 좀 깊이 고민을 해야 될 그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깊이 좀 검토를 하셔가지고 판단을 좀 잘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그리고 이번 행사 기간에 1억 5000여만원을 판매 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축산 농가에서 군에 이번에 우리 지원해 줬으니까 고맙습니다라고 해가지고 지역에 조금 환원이라도 하는 거 뭐 있습니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있습니까?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예!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은수

김은수의원

예, 말씀 해 주셔도 고맙고요?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저들 그 올해 3회 참우 축제가 되었는데 우리가 행정에서 지원이 약 6000만원 지원이 됩니다. 지원이 되고 그 뭐 축협에서도 한 900만원, 뭐 수의사 협회, 수정사 협회, 축산기업 조합 지부, 그 다음 축산기업 조합 이래가지고 마 적게는 30만원, 많게는 한 200만원까지 여기에 지금 그 요번에 지금 협찬에 해가지고 사실 행사를 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럼 과장님 이거 나중에 내역을 한번 그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드리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메모할려고 해도 그렇고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그리고 보니까 축제 기간에 그 한우 참우 노래자랑 있잖아요?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이걸 제가 노래 자랑 나중에 얘기를 들어보니까 이런 건 과장님 께서 권유를 하시면 되거든요? 그 한우협회에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노래 자랑 대상 받으면 송아지 준다면서요?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올해 금년도 처음 시행했는데
은수

김은수의원

예!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한우 협회장이 송아지를 한두 기증을 해가지고 송아지를
은수

김은수의원

제가 그날 보니까 노래 못 부르는 분 없더라고요. 다 가수 뺨 칠 정도로 잘 부르는데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이왕이면은 대상은 정말 지역에서 아무 노래 강사를 한다든가 그런 분말고 지역에 그러면 군민 가수입니다. 그죠? 향토가수 이런 사람은 배제를 좀 시켜 줘야 되죠? 아마도 알고 있으면서도 대상을 줬다고 그런 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건 좀 고쳐야 될거에요. 강사까지 하는 사람한테 대상을 주면 안되죠?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저도 저도
은수

김은수의원

아마추어 한테 줘야죠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맞습니다. 지적 잘하셨는데요. 저도 맹 같은 생각입니다. 같은 생각이고 사실 올해 처음하다 보니까 그런데 원래 뜻은 이걸 축산농가 만 대상으로 해가지고 노래자랑을 할 수 없나 이런 식을 저희들이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 하다보니까 거기에 추천 하는 분들이 또 그렇게 안 많아요. 그래서 축산농가 외에 일반 농가도 하자 해가지고 사실 모든 우리가 예천군민이면 다 하는 이런 쪽으로 다시 방향을 선회해서 했었는데
은수

김은수의원

그건 좋죠? 취지는요.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공교롭게도 거기 최우수 하신분이 거기에 보니까 하여튼 사실 지역에서 활동도 노래 이런 분이 갔는데 조금 그런 거는 앞으로 시정이 되어야 될 부분입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그런 건 다음에 예를 들어가지고 참우 축제에 노래자랑을 한다 라면 뭐 연예인 협회, 가수인 협회, 예를 들면 이분 가수협회에 등록된 분은 아닙니다. 연예인 협회에 등록이 된 걸 알고 있는데 이런 분들은 우리가 등록 자체를 배제 시켜야 안 맞나 저 생각입니다. 또 그렇게 해야 되고
은수

김은수의원

예! 앞으로는 그런 것도 그런 분은 초청 가수로서 그냥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한번 불러 주는 거지 그 상까지 받는 다는 거는 제가 볼 때도 그렇고 주위에서 그 끝난 뒤에 아주 좋지 않은 말들이 많더라고요.
재춘

박재춘산림축산과장

그런 점들은 반드시 내년에 행사 때는 시정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마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질문하실 의원 안 계시면 산림축산과장에 대한 답변을 종결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50분 회의중지

13시 3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안전재난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안전재난과장 유민종입니다. 존경하는 이철우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연일계속 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그리고 저희 안전재난과 업무 추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럼 최병욱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한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재난대비 방안”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군정질문답변서 : 부록에 실음

이철우의장

과장님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재난과장 답변 내용에 대하여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병욱 의워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욱의원

예, 과장님 저 이 부분에 대해 질문하면서 현장에를 저가 둬 번 가 봤습니다.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예!

최병욱의원

그런데 지금 저가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게 지금 아마 건설과 에서 실행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그 통로 박스 있잖습니까?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예!

최병욱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가서 이 밑에 고추전 있는데 시장 있는데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예!

최병욱의원

거기 가서 세밀하게 봤어요.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예!

최병욱의원

보니까 수문이 안팎으로도 수문을 다 해놨더라고요.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예!

최병욱의원

그래서 지금 현재 하고 있는 부분들도 수문은 있겠죠?
민종

유민종산림축산과장

예!

최병욱의원

예, 수문은 있을 것이라고 또 어떤 것을 생각해봤는가 하면은 거기에 가서 이래 보니까 인도가 없다보니까 차가 다니는데 상당히 통로에 위험성을 많이 느끼고 느꼈다라는 생각을 좀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참고로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램 입니다. 그리고 지금 저가 봤을 때는 축제 때나 뭐할 때 계속 다리 밑에 뿅뿅 다리 식으로 철 구조물을 만들어서 계속 설치를 했다가 지금 이 밑에도 그렇고 뗐다가 또 설치 했다하는데 그런 부분들도 물론 좋겠지마는 저가 봤을 때는 유수 흐름에 방해가 안 된다 라면 경관도 보기 좋고 하는 그런 다리를 하나 작게 사람 통행할 수 있는 다리를 하나 한번 생각을 해보셨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십시오.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예, 그 통로박스 수문 고추전 있는데 그 부분에 수문도 지금 현재 그 옛날 물이 한번 들어왔었습니다.

최병욱의원

예!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한 50cm정도

최병욱의원

예!
민종

유민종안전내난과장

들어 왔었는데 그 부분에 저희들이 수문을 내려 보니까 물이 한 방울도 바깥에 수문만 닫았습니다. 안쪽 수문은 안 닫았고,

최병욱의원

예!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한 방울도 들어 오지를 않고 지금 위에 그 군청 앞 통로하고 저 위에 도효자 마당 통로 그 부분도 지금 수문이 밑에 부분은 아마 그 홍수위하고 똑 같고 우에 부분은 개 홍수위 보다 한 25cm 정도 낮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어떤 위험이라든가 그래고 또 통로박스 수문도 지금 뭐 미간을 고려한다고 하면 옆으로 여닫는 것으로 해야 되는데 미관 보다는 안전이 우선이다 보니까 상·하 작동 식으로 해가지고 또 긴급하게 어떤 전기가 정전이 되었을 경우에도 핀잭(PIN JACK)식으로 이재 내릴 수 있도록 안전하게 산하 방식으로 하기 때문에 큰 위험은 없고요. 그래고 응 뿅뿅 다리 하고 교량 밑에 부교는 어차피 큰 물 지고 하면은 걷었다 뭐 설치했다 이렇게 하고 우에 부분에 예천교 밑에 뿅뿅 다리 부분도 그 홍수위 보다 그것도 한 30cm 정도는 낮습니다. 낮고 그런데 그 예천에 우에 그 상부지에 그 백석 댐이라든가 양수발전소 또 상부지 댐 이런 것 때문에 큰 그 홍수 조절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큰 위험성은 없습니다마는 그리고 그 예천에 또 경관을 위해가지고 경관용 보도 부분도 저희들이 한번 그 계획을 세웠습니다. 세웠는데 어차피 그 아름다운 보도교 라고 하면은 설치를 할려고 하면 그냥 조잡하게 해서는 안 되고 어떤 상징적인 정말 멋진 보도교를 해야 되는데 결국은 돈이 뭐 80억 이상 또 드는 걸로 그래 판단이 되어 가지고 뭐 내부적으로 좀 뭐 보류하는 계획이 한번 있었습니다.

최병욱의원

예, 잘 알았습니다.

이철우의장

예,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도국환 부의장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국환의원

예,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전에 그 사석에서 한번 말씀드린 적 있는데 지금 다시 한 번 물어 보겠습니다. 수경시설 바닥 음악 분수를 통하여 멀티미디어 쇼를 축제나 평일의 군민과 외지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받아 높이 평가합니다. 그런데 전에 추경에 보면은 전기료가 한번 올린 것 있어요. 전기료가 그래서 이게 지금 멀티 쇼를 하고 멀티 쇼를 할 때 월 전기료가 어느 정도 나옵니까?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전기료 저희들이 지금 운영을 1년에 한 6개월 정도 운영을 합니다. 하는데 한 200에서 한 300 보통 한 평균 250정도

도국환의원

250정도 되면은 추경에 그 한 2000만원정도 전번에 기억을 분명히 제가하고 있는데 6개월 정도 해가지고 250이면 애초에 그면 전기료를 예산을 안 세웠다는 얘기입니까?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예, 당초

도국환의원

예산이 없었어요?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예, 예 없었습니다.

도국환의원

그 좋은 쇼를 보여 주면서 당초에 예산을 안 세웠다는 게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거 당연히 운영을 해야 되는 데 예산도 안 세우고 늦게 추경에 전기료를 책정했다는 게 좀 이상스러워서 그래서 저는 이게 한 달에 전기료가 뭐 한1000만원 씩 나오는가 싶어가지고 그래 궁금해가지고 전에 한번 내 사석에서 물어 본적 있는데 그 때 잘 모르시더라고 그래서 난 그 부분에 대해서 확실히 알고 있는가 싶어서 한 200에서 한 250나옵니까?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한 200 그 많이 7월, 8월 이때는 한 300까지 올라 간적도 있었습니다.

도국환의원

예, 이상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철우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황병일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일의원

예, 말씀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2014년 이번에 지금 이게 한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입니까? 16년까지 계획입니까?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2016년까지입니다.

황병일의원

그런데 2014년 이후 사업비가 굉장히 많이 투자되고 앞으로 많이 남아 있는 사항인데 지금 그 전에 사용 했는 사업비가 위에 도효자 마당하고 그것도 포함되는 겁니까?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예, 그렇습니다.

황병일의원

예, 그래요. 그게 2014년은 지금 어디까지 입니까? 지금했는 거 까지 입니까? 아니면 더 남아 있는 겁니까? 가을에 겨울에 지금 없잖습니까?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금년 까지 말입니까?

황병일의원

예!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금년까지 지금 그 공설 운동장 앞에 그 위에 상유부 까지 그 자연석으로 호환하는 거 하고 공설운동장 비탈면 그 정비하는 그거 남았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러면 2014년 이후는 지금 141억 9400만원 정도가 지금 사업비가 남아 있고 추진되어야 되는데 그죠?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예!

황병일의원

앞으로 거기에 보니까 지금 그러면 2011년 그때 당시에 벌써 사업계획서나 설계도가 나와있겠네요? 계속 보강하고 보완해 놓은 사항입니까? 아니면 그때 미리 의회에 보고한 사항이 있습니까?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그 2011년도 말쯤 계획이 확정되어 가지고 11년 말하고 12년도에 설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착공한 거는 2013년도 초봄에 착공을 해 가지고 13년 14년 인제 2년차 공사를 한 사항이고 또 의회에 보고가 또 됐었습니다.

황병일의원

됐었습니까?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예!

황병일의원

아, 그럼 사업 계획 뿐 만이 아니라 그럼 설계도도 어디에 있겠네 그죠?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설계도면요?

황병일의원

예!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예,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아, 그래요? 저는 안 그래도 왜냐하면 이 사업계획이 앞으로 되면서의 변경이 많이 일어 날걸로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그리고 저희들이 친수 공간 주로 인제 도효자 마당 또 여기 뭐 웅비마당 이래가지고 했는 그 마당 부분에 대해서 또 중앙 부분에 정탁 공원 뭐 이래서 일단 명칭 변경을 하고 그 마당을 일부 계획 변경을 현실하고 조금 동 떨어 진 게 있어 가지고 그 부분을 계획을 세워가지고 한 12월쯤에 의회에 다시한번 또 상세하게 보고를 드리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황병일의원

과장님 원래 이게 한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이 한 쪽만 하는 게아니라 왕복아닙니까 양쪽으로 전부다 일대 그죠? 내려가면서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예!

황병일의원

그러면 그 양쪽을 연계해서 사실 쉽게 말하면 건너가는데 장화신고 건너가라는 얘기는 아니 잖습니까 그죠?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예!

황병일의원

맨발로 건너 갈 때 그런내용이 아니라면 아까 미리 존경하는 우리 전 의원님이 설명하신 것처럼 중간에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안전한 구름다리나 꼭 그게 주무부서가 다를지 몰라도 이 사업에 일환으로서 연계를 할 수 있는 또 이쪽과 상대 쪽을 그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안전한 구름다리나 이런 것도 거기에 다시 넣어서 좀 철저하게 어떻게 계획에 잡혀 있는 가 궁금해서 제가 여쭤 보는 겁니다.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황병일의원

없어요? 그냥 정비 사업을 끝나는 겁니까?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어차피 그 일반 치수 관리상에 문제가 없어야 되거든요? 교량이라는 거는

황병일의원

예!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지금 치수관리상에 문제가 어쨌든 치수 상에 그 홍수가 났을 때 치수 상에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는 저희들이 가능한 한 침수 기능이라든가 자연 친화적인 기능 이런 거를 복합적으로 생각을 하고 그렇게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 치수 상에 문제가 없도록 다리를 교량을 크게 놓을라고 하면 별도에 사업비 가지고 아마 그렇게 시행을 해야 될 겁니다.

황병일의원

예! 저는 안 그래도 제방에 내려오면 전부 징검다리로서 효과가 더 위험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이 안전재난 자체를 오히려 유발시켜서 이게 오히려 인재를 더 증가 시키지 아닌가라는 걱정이 되어서 하는 얘기입니다.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이 징검석이라 하면 어차피 그 수위가 낮을 때에 보통 사용을 하고 또 수위가 높을 때는 물에 잠기기 때문에 그 때는 어차피 위험하기 때문에 또 건널 수 없고 그 징검석은 저희들이 한군데 두군데 또 몇 군데 설치를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런데 지금 현재 보가 되어 있고 중간 중간에 제가 봤을 때 보가 형성이 되어 있으며 그 다음 또 위에 상부댐에 백석이나 우리 용문에 상부댐에 대한 어떤 저장물을 충분히 가둘 수 있는 저수율을 충분히 관리를 할 수 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굳이 그거 문제에 최대 악으로 본다면 사실 뚝방이 안 넘으리라는 보장도 없잖습니까? 최악으로 생각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꼭 징검다리 말고라도 다른 어떤 좀 장애인도 쉽게 말하면 예를들어가지고 징검다리에 휠체어 가지고 건널 라고 하면 몇 명이 들고 건너야 되지 않습니까? 아니면 사실 좀 멀지만 위에 다리로 가가지고 돌아 와도 되지만 어차피 똑같은 혜택을 주는 입장 차원에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재해에 완벽한 다리를 시공할려고 하면은 사실 따로 별도에 예산이 있어야 된다라는 말은 충분히 인정합니다. 하지만 예를 들어 가지고 우리 다리 밑에 있는 부분도 그 철골 구조 다리가참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긴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민의 편의와 안전을 최대한 검토는 하되 그게 그 정도 큰 무리가 없다면 꼭 좀 다시 어떤 보완 되는 부분에서 구름다리 어떠한 그런 설치도 꼭 좀 한번 생각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아니면 지금처럼 왜 우리 에어 다리 있잖습니까?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부교?

황병일의원

예, 부교 그런 것도 조금 더 장기적이 안전성을 도모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도 밑에 예를 들어가지고 그러면 징검다리 그 근처 부분에서 좀 몸이 불편하고 하는 사람들도 충분하게 건널 수 있는 그런 시스템 하나 만들어 주신다면 별 문제가 없지 않나 라는 생각을 드립니다.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예, 예 알겠습니다. 참고로 하겠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리고 끝으로 저희들 사실 관심만 있지 이 때 당시에 지속되는 사업이다 보니까 저희들이 갑자기 들어와서 이 사업이라는 내용을 잘 모릅니다. 그래 사업계획서가 어떻게 되어 있고 설계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전혀 모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저희들이 눈으로 봐서 확인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조감도나 평면에 어떠한 설계도를 한번 보고싶은데 그 자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예, 알겠습니다. 12월달에 저희들이 전체적인 계획을 큰 골격을 바꾸는 용역이 완료되면은 다시 의원님들한테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고 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예, 그 때 자료를 전 의원들이 볼 수 있도록 좀 도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민종

유민종안전재난과장

예, 잘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수고 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문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안전재난과장에 대한 답변을 종결합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정책기획단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여홍

윤여홍정책기획단장

정책기획단장 윤여홍입니다. 존경하는 이철우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군민의 복지 증진을 위하여 혼신을 다하시는 의정활동에 대하여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세계 활 축제에 많은 관심을 헤아려 주시고 성원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어린 감사를 드리면서 최병욱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 개최성과”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군정질문답변서 : 부록에 실음

이철우의장

단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단장 답변 내용에 대하여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병욱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욱의원

예, 단장님 첫 활 축제이고 저가 봤을 때의 어떤 생각이나 뜻은 상당히 좋은 걸로 받아 들여 졌고요. 그래고 축제기간에 저가 몇 가지 지나고 나서 생각한 부분도 있고 궁금한 점도 있고 그래서 이렇게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저가 이렇게 정책기획단장님께서는 요번에 이 활 축제 부분은 끝이죠? 다음엔 어느 부서가 할지 아직 모르잖아요? 다른 의원 조직이 새로 되어야 되잖습니까?
여홍

윤여홍정책기획단장

예, 조직 개편이 되면 안타깝게도 정책기획단이 기획감사실로 흡수되는 걸로 되어 있어서 아마 이 축제와 관련된 업무는 어떻게 될지 아직 저도 가름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병욱의원

그래서 저가 이렇게 많은 것을 듣고 봤을 때 첫 번째 활 축제이고 또 이렇게 의미가 있고 상당히 예천으로 봤을 때는 뜻은 상당히 깊고 좋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라면 이 부분에 대해서 장.단점을 정말 이렇게 세밀히 파악을 해서 또 기록을 다음 단장님한테 잘 전달이 되어서 더 나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세밀하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예천에 양궁 그 체험장 있잖아요?
여홍

윤여홍정책기획단장

예!

최병욱의원

양궁장 체험을 하고 있는데 저가 이렇게 필드아트 하는 것도 같이 연계를 해서 하는 운영을 해보는 것도 어떨까라는 생각을 좀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그쪽에 양궁 체험도 좋지만 직접 이렇게 본인들이 와서 하루 오전에 일정을 하든지 해서 그런 쪽으로도 하는게 상당히 양궁 체험도 되고 또 이렇게 그분들한테 어떤 관광적인 지역의 어떤 그런 부분들은 좋은 생각이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관심을 좀 가져 주시면 하는 그런 바램입니다. 그래고 저 이거는 뭐 질문은 아닙니다만 정말 이렇게 봤을 때 집행부에서 어떤 잘했다 못했다 이런 의견보다 그런 결과는 1년, 2년 지나고 나면은 결과가 나타 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든 업무를 맡아 하시는 분들의 권위나 그분들의 어떤 자랑 이런 거 보다 도 더 겸손하고 길을 열어서 주민들의 어떤 의견을 청취해서 다음 행사에 반영을 시켜야 그 부분이 직접적으로 그 축제나 모든 일 들의 발전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 명심하셔서 단장님 고생하셨고요. 또 앞으로 제2의 활 축제는 잘 될 수 있도록 단장님이 마무리 잘 하셔가지고 내년에 맡아 하시는 분한테 정말 많은 지식과 정보를 줘서 예천의 어떤 활 축제의 이미지를 좀 더 부각시키고 살리는데 노력을 심혈을 좀 기울려 주셨으면 당부의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여홍

윤여홍정책기획단장

예, 감사합니다. 최병욱 의원님의 보충 질문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축제개최에 따른 격려의 말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문제점에 대한 기록 부분은 그렇지 않아도 축제가 끝나는 10월 20일 날 전체 읍면장과 실과소장님이 한자리에 모여서 그 축제와 관련 대두된 문제점 또 지역주민들의 어떤 의견 이런 것들 총 망라해서 토의가 있었습니다. 이것을 기록으로 이미 남겨 놓았습니다. 아마 다음 축제를 준비하는 분이 어떤 분이 될지 모르지만 이것을 참고로 하면 아마 많은 문제점이 보완 될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양궁 체험과 필드 아처리를 연계해서 하면 좋겠다는 것은 저희도 그 점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을 합니다. 그리고 아마 장기적인 발전으로 본다면 마땅히 그렇게 되어야 될 것으로 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필드 아처리”라는 이 용어 자체가 생소해서 이번 축제 기간 중에도 홍보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아까 보고서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활 사양 체험” 이라는 용어를 아마 바꾸어야 일반인들이 이해가 쉽지 않겠나 이런 생각도 하고 또 양궁 체험장 주변에 필드 아처리장을 조성해서 상시 운영하는 방안도 아마 장기적으로 검토가 돼야 될 것으로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에 의견 청취라 든지 이런 것들은 의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내용 들을 깊이 또 검토해서 다음 축제에는 반드시 반영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황병일 의원님.

황병일의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아무래도 앞서 이걸 누가 얘기를 안해주나 싶었는데 우리 존경하는 최병욱 의원님께서 질문서에 올려놔 가지고 제가 보충 질문을 두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여홍

윤여홍정책기획단장

예!

황병일의원

간략하게 만 말씀드리면 되겠습니다. 답변을.. 사실 이거 업체 위임해서 감독이라고 해가지고 그 감독이 예천에 대한 실정을 잘 모릅니다. 그죠? 그런데 사실 부스 배치가 하기야 뭐 이래 로서의 완벽 할 수는 없지만 이 부스 배치를 봐서 정말 잘 못되었다고 생각 하는 게 우리 단장님이 봤을 때는 어떤 게 잘 못되었다고 혹시 지적을 할 수 있겠습니까? 지적을 할 수 있다면 이번 행사를 치루면서.
여홍

윤여홍정책기획단장

이번 행사를 치루면서 가장 먼저 대두된 문제가 농산물 축제장과 활 축제 체험장 사이에 메인 무대가 형성되면서 거기에 관객들이 앉을 수 있는 자리를 큰 텐트로 막아 놓다 보니까 동선이 막혀서 활 축제장 체험장이 어디에 있는지를 잘 모르고 혼선이 좀 일어났다는 점

황병일의원

예!
여홍

윤여홍정책기획단장

그 점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통감을 했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리고 과장님 잠시만요. 저희들 지난번 질의 때 이런 게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혹시 다 기억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꼭 굳이 무대에 따른 우리가 지금 사업비용이 무대에 너무 치중되고 시설비에 치중되다 보니까 진짜 행사 내용에 대해서 정말 알차지 못할 수 밖에 없는 이런 축제가 반복이 되었다. 그래서 지난번도 우리 존경하는 조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누가 그 과를 뭐라고 하는 게 아니고 그죠. 그래서 인제 외 그 한우 축제 무대를 꼭 해야 되나 메인무대 사용하면 되지 라고 얘기했고 그죠? 그런 게 이번에 이렇게 넘어가서 어떠한 판단은 앞으로 하겠습니다만 정말로 적극 검토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가지고 꼭 한우 축제가 별도로 농산물축제가 별도로가 아닌 하나의 똘똘 뭉친 예천의 축제로 나아가야 되지 저기서 서로 만약에 잘 한다고 해가지고 해봐야 이게 맹 내 몸에서 이 주머니에 있는 거 쓰는 거거든요. 그런데 외지인들이 얼마나 많이 왔는지 모르지만 안그래도 토요일, 일요일 가슴이 뿌듯하더라고요. 제 마음이 그래서 제가 여기서 마무리 질문을 드립니다. 그 왜냐하면 지금 축제도 폭죽 값으로 할 바에야 필드 아처리를 오히려 아예 읍면 대항으로 만들어도 참 좋지 않습니까? 어떤 행사를 할 때 마지막 이벤트로서 말입니다. 거기에 상금을 예를 들어 소 한 마리를 거는 게 좋다라는 얘기죠? 뭐 노래를 해가지고 특정인 사람이 상을 타가는 그런 형태 보다 정말 지역에 참가해서 그 사람들의 긍지를 높이고 또 우리가 포함되어 있는 체험행사가 널리 알려질 수 있는 야! 예천에 갔더니 필드 아처리 해가지고 나는 처음 해봤는데 쏘니까 야! 진짜 나는 소하고 동상을 인형을 쐈는데 나중에 진짜 살아있는 소를 주더라는 어떤 그러한 이벤트가 되지 않겠나 생각이고요. 그리고 그 행사 도중에 우리행사를 많이 치루는 데요. 혹시 차 축제 보셨습니까? 차.. 충효 우리 그 도효자 마당에서 했던 다례제 그거도 행사가 개최 되었었고요. 그죠?
여홍

윤여홍정책기획단장

예!

황병일의원

그 다음에 또 우리 어르신들 장기자랑 마을별로 해가지고 끝나고 난 뒤에 보니까 다 비었는데 어른들 어디 가셨는가 알아보니까 또 문화회관에서 뭐 아리랑인가 뭐 무슨 했더라고요. 그런데 요 내용이 뭐냐하면은 제 생각입니다. 절대로 이제 그래 하지 마시고 될 수 있으면 그 메인 무대를 활용해서 스케줄 짜가지고 그 비어있는 데는 두 시간 동안 비어 있으면 나중에 사람들 다 가요? 계속 무엇인가를 해야 왜냐하면 아! 나는 자가 싫어서 안가.. 그런데 그 다음 공연은 난 자 보려고 갈래? 이렇게 계속 지속적으로 만들어야 아니면 만약에 어른들만 퉁 치지 말게 하시고 어린이 우리 기관들에 보면은 어린이 집도 많거든요. 그러면 어린이 집 너희들도 장기 자랑 하나씩 했으면 좋겠다 어차피 그죠 우리 예천 지역 아닙니까? 그러면 어린이 때문에 라도 할머니가 또 기다릴 수 있고 이런 걸 만들어야 되는데 그게 아니라 깜짝 놀랐어요. 한 명도 없는데 보니까 썰렁하고 거기서 뭐 난타 치는데 한 30, 40명밖에 없고 이런 식이였어요. 안타깝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그런 주 큰돈을 투자해서 하는 활 축제가 또 세계 활 축제 아닙니까?
여홍

윤여홍정책기획단장

예!

황병일의원

이런데 이게 집중되지 않고 분산 시키는 의도는 정말 이건 잘 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축제가 그런 축제가 내에 있다면 최대한 그 축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음에는 심사숙고 하셔가지고 그런식으로 짜시고 또 부스 배치에 대해서도 절대적으로도 서로가 경쟁하고 서로가 자랑하고 서로가 견줄 수 있는 그런 마당이 되면은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신기 할 수 있는데 예를 하나 들면 이번에 오뎅 갔다놓고 했던 생활개선회인가 우리 주 무대 옆에 보면 길 게 했는 그 부분은 하고 그 다음에 요식업이 다리 밑에 요번에 좀 추웠잖습니까?
여홍

윤여홍정책기획단장

예!

황병일의원

다리 밑에 참 뭐 물론 사람들은 철길 통로로 다리 교각으로 많이 지나 다녔지만 그 위치가 오히려 마주보고 한 번 너들끼리 한번 싸워봐라 정말 너들은 퍼포먼스 뭐 할래 이래가지고 자체적으로 뭔가 재량을 끼를 발휘를 해 가지고 오히려 비빔밥이라도 한 300인분 비빔밥이라도 아니면 막 그냥 드시고 가시라 이래가지고 할 수 있는가를 만들어 주면 손 안대고 코 푸는 어떠한 축제의 효과가 극대화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입니다. 앞으로 꼭 좀 해가지고 그 사람들 끼리에 대한 어떠한 안력 때문에 분산시키지 마시고 오히려 그럴 때는 오히려 경쟁할 수 있는 그런 장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우리 집행부가 나섰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여홍

윤여홍정책기획단장

예, 잘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께서 제의하신 의견에 대해가지고 다음 축제 때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예, 고맙습니다.

이철우의장

예,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김은수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은수 의원입니다. 그 축제 시작하면은 이동식 화장실도 과장님 그런 거 설치하는데 다 관여 하시죠?
여홍

윤여홍정책기획단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예! 아휴! 화장실 이제는 구식으로 된 거 냄새나는 화장실 그거 좀 없애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메인 무대 있는 곳 화장실이 그렇게 냄새가 나고 코가 따가울 정도로 그 건너편은 수세식으로 아주 잘 되어 있던데 세면기까지 설치되어 있고 그런데 너무 지저분한데 그런 거 좀 신경 쓰셔가지고 이제는 그런 화장실 없지 않습니까? 그죠?
여홍

윤여홍정책기획단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예,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여 시골 농촌에 사시는 어르신들도 이제 그런 화장실 안 쓰시거든요? 그거 신경 좀 써주시고, 이번 활 축제 개최하는데 활이 주인공 이 잖아요?
여홍

윤여홍정책기획단장

예,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주인공인데 우리 그 “명량” 영화에도 보면은 이순신이 주인공이니까 주인공은 사실 몸이 작아요. 풍채가 최민식 영화배우가 그런데도 불구하고 주인공 이라고 갑옷도 멋있게 입혀가지고 몸 풍채 좋게 보이게 아주 눈이 확 띠게 그래 해 주잖아요. 이미지를 부각을 시켜 주잖아 그죠? 그것처럼 우리 활이 주인공이면 주인공다워야 되는데 그 출입 들어가는 입구에 조형물 있었잖아요? 활이..
여홍

윤여홍정책기획단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주인공이 너무 외소하고 눈에 띠지도 않습니다. 사실 어떻게 눈 여겨 보다가 보면은 눈에 띠는데 조그마하게 주인공이 그렇게 작아도 되겠습니까?
여홍

윤여홍정책기획단장

예, 그 점에 대해서는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신경 좀 써 주셔가지고 다음에는 인제 첫해이고 하니까 이거 뭐 격년제입니까? 활 축제가 어떻게 하는 거에요?
여홍

윤여홍정책기획단장

지금 앞으로 축제 방향은 저희들이 용역 성과분석을 위해서
은수

김은수의원

예!
여홍

윤여홍정책기획단장

인제 축제와 관련된 전문가들을 구성으로해서 책임 연구관으로 해가지고 용역을 줘 났습니다. 용역 결과를 가지고 또 논의를 통해서 앞으로 이 축제가 격년제로 할지 매년할지에 대해서는 결정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어쨌든 이 활 축제 개최 하게 된거는 예천군이 활의 고장 이라는 걸 부각시키기 위해서 하신 거 잖아요?
여홍

윤여홍정책기획단장

예,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러니까 이제는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하셔 가지고 검토도 하셔서 그 주인공이 정말 주인공 답게 그렇게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여홍

윤여홍정책기획단장

잘 알겠습니다. 김은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다음 축제에는 우리 활에 조형물이 좀 더 부각 될 수 있도록 별 따로 마스코트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조형물을 한번 개발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감사합니다.

이철우의장

또 다른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단장님! 저도 활 축제에 대해서는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이 활 축제를 하자고 처음에 주장했던 사람도 본 의원입니다. 본 의원 인데 앞으로 인제 그 활 축제에 더 보완해야 될 부분이 지금까지 나온 개략적인 거는 1회니까 보완 할 꺼는 보완하고 또 줄일 수 있는 거는 줄여야 되겠고 성급 과제로서는 이 활축제가 성공 하자면 우리 예천군민들이 활과 가까이 갈 수 있는 그런 여건을 쪼끔 더 만들어 줘야 된다는 생각을 하면서요. 응, 우리 이왕 양궁 같은 경우에는 전국 규모 대회가 지금 많이 열리고 있잖습니까? 앞으로 인제 활 축제가 성공 할려면 궁도 대회도 우리 메이저급 대회를 좀 유치를 해가지고 궁도대회를 좀 열어야 됩니다. 메이저급 대회라고 하면요 궁도협회에 보면 궁도 종합 선수권 대회라든지 또 승단 대회가 있습니다. 명궁들 단증 있죠. 단 궁사들 그죠? 그 승단대회 같은 거 아니면 명궁들만 또 명궁대회가 전국에 있어요. 그러면 메이저급 대회를 좀 우리 예천군에서 앞으로 주무 부서하고 해서 다른부서하고 해서 유치를 할 수 있도록 노력을 좀 줘야 되실 거 같고 또 하나 문제는 지금 그 왕신에 있는 국궁 전수관. 국궁 전수관을 활용 방안도 좀 앞으로 대책을 좀 세워야 될 거 같고요. 또한 그 관광객들이 왔을 때 살 수 있는 활과 관련 되서 살 수 있는 상품 개발도 앞으로 신경 좀 써야 될 거 같습니다. 또 이번에 좀 아쉬운 점이 있었다하면은 적은 비용가지고 할 수 있었는데 안했다고 생각하는 거는 신궁들이 1일 체험을 할 수 있는 거 같은 경우는 충분히 가능 할 수 있었는데 예를 들어서 양궁이나 이런데 세계적이 스타 선수들을 갔다가 매일 예천군에 유치를 해가지고 할 수 있는 거는 돈을 안 들이고도 양궁협회에 협조만 받으면 아마 할 수 있었는데 이런 게 쪼끔 아쉽지 않았나. 우리 예천 출신만 해도 제가 두고 있던 선수만 해도 김진호 선수라든지 김수녕 선수 그죠? 장용호, 윤옥희 1일 체험을 해도 충분히 가능 해졌습니다. 그리고 기보배 라든지 많은 신궁 선수들을 돈 안 주고도 유치 할 수 있는 그런 대량으로 데려 올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충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이 아쉽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하면서 앞으로 성공할려고 하면은 3D 양궁쪽에도 좀 신경을 써서 애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좀 만들어 주는 거 보완책을 아마 좀 많이 해야 되고요. 마지막으로 국궁 명품화 사업 신청을 아마 우리 군에서도 한번 이게 주무부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아니고 행정안전부 더라고 보니까 국궁 명품화 사업이라는 게 있는데 이거도 한번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해 보는 거도 된다 안된다는 뭐 누구도 얘길 할 수 없잖습니까 그죠? 그래서 그런 거도 좀 신청을 해서 우리가 체계적인 적립을 활에 대해서 활에 고장답게 좀 할 수 있는 그런 토대를 좀 만들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한 말씀드렸습니다. 답변은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여홍

윤여홍정책기획단장

예, 의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그런 내용들이 다음 축제에 반영 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충분히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단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91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16분 산회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