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권영일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제가 또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공통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특히 예천 뿐아니라 지방자치단체에는 각종 각급 공사가 많이 시행되고 있잖아요. 오늘 아침에 잘못하면 이 자리에 못 올 뻔 했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이 공사를 하면서 공사중입니다 라는 안내표지판을 최소한 공사를 하는 그 지점에 해놓으면 우회 할 수도 있는데 특히 고개를 내려와서 딱 오니까 어느 지점이라고 제가 말씀 안 드릴게요.
그 부분 내려오니까 공사를 한다고 아마 하수관거 거기 연결이 되는 것 같은데 포크레인으로 하고 있어요. 돌리지도 못하고 정말 혼이 났는데 그거는 경미한 것이고 표지판을 좀 멀리 해놓아야지 공사 하는 바로 포크레인 앞에 공사중입니다 이렇게 해놓았어요. 그리고 차집관거 하지요?
용문선로에. 여기서 내가 죽을뻔 했다는 얘기예요. 오늘 아침에 안개가 굉장히 끼였습니다.
그래서 안내하시는 신호 안내자 따라서 나는 내 앞에 두 대 가고 세 번째 갔는데 가는데 갑자기 앞에 가던 사람이 딱 섰단 말이예요. 선 이유를 나는 그사람 운전이 미숙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이쪽에도 보내고 저쪽에도 보내고. 그래서 그 양반이 급정거를 여기 신호로 가라니까 가니까 뒤따라 쭉 갔고 저쪽에 한 대 또 가라니까 양쪽에서 한쪽 선로는 공사를 하고 있고 그 바로 용문 중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