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권영일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매번 저도 매년 가봤습니다만 계곡을 중심으로 해서 전시실은 이쪽이고 볼거리는 실질적으로 체험이나 볼거리는 개울을 건너편에 있잖아요. 그죠? 그런데 대부분 거기 관람객들이 유아들을 많이 데리고 오거든요.
그런데 주로 보면 견학오는게 여름방학때라든가 이런 부분에 더 많이 오는데 유아들을 데리고 어른들이 부모님들이 전에도 그랬습니다만 껴안고 계단으로 내려가서 저 위로 돌아서 이 밑으로 오는 길 뿐이거든요. 그래서 나비동굴이라든가 이런데를 가보고 싶은 그런 분들이 갔다가 오히려 곤욕을 치르는 부모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전에 우리가 이왕 돈 들어가는거 예산 들어가는거 모노레일 그것을 좀 설치할 계획은 없느냐 라고 했는데 사실 그것까지는 예산이 미흡하더라도 중간부분에나 이런데나 밑에 하단부위에 출렁다리가 놓였잖아요.
그래서 그 위에 보다는 중간지점에 그런걸 하나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가 그래서 관광객들이 진짜 애기를 껴안고 여름에 말이지 계단 밟고 거기 가는게 굉장히 힘들더라고요. 그런걸 검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곤충연구소 소관 감사와 관련된 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시기 때문에 질의 답변 종결을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감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1시 32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