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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황병일 의원 발언

194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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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난번에 저희들이 밑에 부분에 우리가 사실 제가 이름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만 징검다리 부분 쪽에 사실은 무조건 해달라가 아니라 오히려 행정을 설치를 하면 오히려 좀 거북함이 있다 괜히 장애인을 위한 시설을 했다가 또 몸이 불편한 노약자를 위한다고 했다가 오히려 작은 사고가 나면 오히려 그것도 행정의 책임이지 않느냐 라는 말을 들었는데 우리 일반적인 사람이 들었을때는 회피라고 볼 수도 있거든요. 적극성을 가지고 한다면 지금도 예를 들어 석공을 두고 한다는게 아니라 제가 추진 과정을 보니까 속도가 좀 빨라요. 그죠?

포크레인 한 대가 그냥 쌓아 나가고 있고 거기 부직포를 당겨주는 것 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랬을 때 다른 예산이 얼마나 절감이 되고 아니면 내용을 목적으로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안전이 우선이고요, 그다음 하면서 수문 인근 부분에 지난번에 한번 질의를 한 내용인데 그래도 안전시설, 늘 징검다리가 나중에 뚝방의 기능도 해서 지역민들에 대한 편의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용도로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징검다리를 설치함으로 인해서 어느 정도의 물이 고여있는 정도 사항에서 풀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을 들었는데 이제는 그 부분은 그 부분이지만 더 안전하게 위로 지나다닐 수 있는 지난번 안전 뭐 에어 다리나 아니면 작은 어떠한 진짜 유모차가 아니면 전동 휠체어 정도는 다닐 수 있는 그런 교량이 작은 다닐 수 있는 교량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