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황병일 의원 발언

196회 제4본회의2015-07-15

황병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철우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6회 예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상반기 군정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먼저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총무과장 이기성입니다. 존경하는 이철우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평소 군정발전과 의정활동에 바쁘신 가운데도 저희 총무과 업무가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지도편달 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총무과 소관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에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총무과)

부록에 실음

이철우의장

과장님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황병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일의원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방향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진행되는 모습이 너무나 좋습니다. 용궁서 문화관광과에서 총무과장으로 오셨는데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감사합니다.

황병일의원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지난번과 똑같은 사항이 중복될 수 있는데 제가 거기에 중복되지 않는 사항에만 한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50페이지 지역교육 경쟁력 강화에 대한 내용을 보면 목적이 교육기반강화, 교육경쟁력 강화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번 언론에도 많은 얘기가 있었습니다만 학교 밥 먹으러 오나 공부하러 오지, 공부하러 가나 일단은 공부 하려면 배고프면 밥을 먹어야지 이라는 논란이 많았었는데 우리 지금 학교급식지원사업이나 지역교육지원사업에 대한 심의위원회가 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심의위원회에 대해서 좀 궁금합니다. 인원도 그렇고 하는 내용에 대해서 그렇고요. 그러면 학교 급식 지원하면 평가는 누가 합니까? 그 음식이 제대로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 확인을 하고 소문에 제가 사실 지금 중학생을 두고 있는 학부모입니다만 모 중학교 예를 들면 예중하고 대중하고의 음식의 차이가 학교급식에 대한 질의 차이가 좀 난다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랬을 때 이걸 누가 평가하고 누가 관리감독을 하고 개선을 지도하는지 거기에 대해서 궁금하고요. 그다음 지역교육 지원사업이라고 하면 예를 들어 한 가지 든다면 학습 준비물 지원 되는데 준비물 지원을 이 금액에 맞게 무조건 적으로 전적으로 어떠한 문구사를 지정해서 지원하는 것인지 아니면 어디 공장을 선택해가지고 필요한 것을 만약에 스케치북이면 스케치북, 물감이면 물감을 지원하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만 설명해 주십시오. 이해가 잘 안 되어가지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무상급식비 지원 관계는 사실 심의위원회를 통해서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는데 초등학교는 2300원, 중등은 2700원정도 이렇게 지원을 합니다. 여기서 급식관계를 업체를 선정하는 것은 사실은 교육지원청에서 입찰을 통해서 업체를 선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급식 하는거 메뉴를 학교에 가서 제가 확인을 해본적은 사실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그동안에 우리 직원들이 학교 현장에 가서 실제로 가격이 이 정도의 밥이 나오는지 확인을 해봤는지 제가 확인을 못 했습니다.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직원들이 수시로 나가서 확인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리고 경북도립대학교 운영비 지원에 대한 건을 가지고 제가 지난번에 한번 질의한 적이 있는데 중복 질의 중에 한 가지가 우리 군이 3억을 지원하고 있잖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한 맹목적인 MOU 체결을 하든 어떤 체결도 구두도 약속입니다. 하지만 계약이 될 수 있지만 이것을 처음에 맹목적으로 주다 보니까 계속 줘야된다 라는 식으로 해서 주는 지원사업은 과감하게 예를 들어 중지할 수 있다고 생각되고 저 본 의원 생각은. 그러면 경북도립대학교에도 이런 돈을 지원 받을 때에 매번 똑같은 운영비로만 쓸게 아니라 이걸 가지고 제가 지난번에 질의한 내용 중에 하나가 안 되면 안 된다 아니면 해보니까 이렇더라 답변을 좀 달라는 얘기였는데 답변을 준 분이 없었어요. 그래서 저는 좀 서운했었고요. 그 내용이 뭐냐하면 제가 경상북도 도립대학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경북에 하나 밖에 없는 도립대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한 장점을 가지고 교육학과 신설에 대한 제의를 한번 한 적이 있어요. 왜냐하면 이 교육학과야 말로 다른 어느 학과보다도 가장 유망적이고 학과 하나의 존엄성만 가지고도 학교의 존폐를 결정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번 그 학교에 그래도 한번 그런 교육학과 신설 문제나 아니면 경북도립대학교에 3억을 주는 만큼에 대한 거기에 대한 책임과 의무성도 자기네들도 창의적이고 개혁적인 경북도립대학교의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로 좀 일부를 썼으면 좋겠는데 운영비로 쓰는 것은 안되면 자기네들이 닫으면 되지 3억 가지고 문닫고 그걸 만약에 계속 하고 안하고 할 것 같으면 학교를 차리면 안 되지요. 저는 그런 생각이 아쉬워서 하는 것이니까 지역교육 경쟁력 강화에 대한 부분에서는 좀 세부적으로 저희들 지역민들의 학부모이고 또 지역민들의 자녀들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 최대한 신경을 써서 소외되는 분들이 없고 빈부의 차로 인한, 질의 차이로 인한 그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좀 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거기에 대한 운영비 지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경북도립대학교를 유치하기 위해서 운영비 지원을 하는 것으로 유치할 당시에 제안을 했는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유치가 끝났는데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래서 그것을 유치하면서 앞으로 지역교육발전과 우수인재 양성이라는 그런 명분으로 계속해서 지원해준다고 약속이 된 바가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MOU체결도 그게 사실은 위반한다고 해서 위법이나 법적인 그 뭐야 형을 받는 사항은 아닙니다. 하지만 도의적인 약속인데 거기에서 방금 얘기하신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한 계획의 의지가 없다면 우리가 과감하게 삭감이나 물론 의회에서 해야 될 일이기도 합니다만 우선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우선 그런 의지와 개혁 의지를 경북도립대학교에도 우리가 3억을 주는 것에 대한 그런 명분으로의 그 사람들의 의지를 테스트 할 수도 있지 않는가 라는 뜻에서 이니까 분명히 그런 것은 답변을 한번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경북도립대학교의 교육학과 신설 관계는 교육학과는 사실 4년제라야 가능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현재는 2년제이기 때문에 이외에 별도의 어떤 학과를 신설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항이고 이것은 또 이래서 지금 진행은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한번 도립대학교 하고 적극적으로 상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래도 도립대학교에서 다른 정말 경쟁력 있는 아 그 과 그러면 경북도립대학교 이렇게 할 수 있는 처음에는 피부미용과부터 해가지고 인기가 많았었는데 지금보니까 그냥 장작불이 아니라 짚단처럼 그냥 불놀이 하는 것처럼 살짝 그때 당시에는 일어났다가 지금은 많이 주춤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정원 자체도 제가 봤을때는 소문이 아니라 실제로 가보면 작은 어떠한 특수 고등학교 정도의 수준이라서 안타까움이 있었다는 얘깁니다. 저렇게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잘 하면 지금 우리 직통도로도 개설되면서 어떠한 보여지는 가시적인 효과도 있고 또 도립대학교가 예천읍에 있다는 것만 해도 하나의 상징이 좋은 역할 아닙니까? 그러니까 저걸 활용해서 우리 지역경제에 미치는 정말 그런 향상과 도모를 위해서도 우리가 노력을 해야 되지 않겠나 라는 생각이니까 그런 부분 조금만 노력하셔서 물론 짧은 시간내에 답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조경섭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경섭의원

과장님 먼저 영전을 축하드립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감사합니다.

조경섭의원

어제 직전 총무과장이였던 강재수 현재 주민복지과장한테 이번에 7월달에 있었던 인사에 대한 지적을 한바가 있습니다. 그게 뭔가하면 물론 견해가 틀릴 수 있겠습니다만 6급 승진하는 공무원들이 승진은 하지만 보직을 받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요. 그냥 일반직 무보직 6급 보다는 어떤 책임을 맡아가지고 갈 수 있는 거기에 대한 책임과 사기앙양 이런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택도없이 이번 인사에는 6명의 담당 결원을 시켜놓고 결원시킨 이유가 6급 보직을 받아가지고 가면 일을 덜한다 업무가 없다라는 이유로 했다는데 총무과장의 책임은 아니겠습니다만 어디서 나온 그런 발상인지 사실은 전 공무원의 간부화가 필요한 시대에 결원을 시켜가지고 오히려 승진시켜서 사기를 저하시키는 이러한 인사행위는 총무과장 판단은 어때요? 일단. 공감합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공감합니다.

조경섭의원

공감하면 오늘 중이라도 군수님한테 건의를 해서 보직 발령을 내세요. 이러한 것은 굉장한 폐단입니다. 그렇다면 주민복지과장 보직 안줘도 되요, 그 자리 비워도 돌아가는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그게 비워 있는게 낫지, 6급 담당들 승진 되자마자 몇 년씩 기다렸다가 보직을 안 주고 그러면 무슨 그런 인사가 있느냐 말이지요. 이런 것은 총무과장이 과감하게 전 총무과장이 건의를 해서 그런 제도를 도입했다 그러는데 상당히 위험한 인사행정 아니냐 이렇게 보고요, 앞으로 이런건 없도록 좀 총무과장님이 주무관들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군수께 건의를 해서 한번 협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원

그리고 여기에 보면 44쪽에 보면 전보인사 5년이상 장기근무자 전보를 원칙으로 한다 그러는데 물론 속담에 물도 오래 고여 있으면 썩는다는 이야기는 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10년, 20년 있어도 필요할때가 있어요. 오히려. 그러한 보직은 평생 있으면 어때요. 다 주민이 원하고 업무진행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그런 것도 권장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꼭 이렇게 원칙이지만 예외를 둬야 된다는 것을 강조해 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우리 존경하는 황병일 의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 이게 뜻은 상당히 좋습니다만 외부로 잘못 흘러 들어가면 경북도립대학교하고 문제가 좀 있을지 않을까 싶어서 오늘 특히 본회의장이기 때문에 황병일 의원의 좋은 지적은 저도 동감을 합니다. 합니다만 경북도립대학교 지원사업은 앞으로 총무과장님도 프린터가 양쪽 다 되었네요. 51쪽, 50쪽 똑같은 내용으로. 그죠? 대학 지원사업하고. 이건 이럴 수 있다고 치고 그런데 사실은 경북도립대학교를 유치할 때 이게 벌써 우리 1대 의회에서부터 운영비 지원에 대해서 논란이 많았는데 그 뒤에 2대, 3대, 4대, 5대를 거치면서 이 경북도립대학교가 얼마나 우리 예천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한가 한데 우리 열악한 지자체에서 3억이라는 지원을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대신에 지사님이 바뀔 때마다 경북도립대학교 운영비 3억을 하고 3억에 대한 다른 어떤 도비를 지원받고 있습니다. 사실 맞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맞습니다.

조경섭의원

아니, 지원하는 것을 없앨 수는 없기 때문에 학교법인이 설립될 때 학교하고 재단이사장인 도지사하고 우리 지자체하고 약속을 했는 것이기 때문에 이건 없앨 수 없고 대신에 이거는 도비로서 재정에 지원을 준다는 지사님이 바뀔 때마다 이런 약속을 단체장이 꼭 하고 있습니다. 아마 우리 이현준 군수님께서도 이런 약속을 충분히 하셨을 겁니다. 해서 이걸 밖에 경북도립대학교에 종사하는 분들이라든가 학생들의 사기앙양에 우리 군에서 의원님들이 본회의장에서 지원에 대해서 굉장히 난색을 표하더라 하는 이야기가 잘못, 우리 황병일 의원님 뜻은 그게 아닌데 잘못 전해지면 오히려 오해가 될까 싶어서 제가 그런 것을 완충역할을 하는 그런 의미에서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황병일 의원님 양해해 주시고요. 어쨌든 총무과장님 처음 되셨는데 앞으로 신바람 나는 인사행정, 그리고 여러 가지 교육행정 등을 베풀어서 잘사는 예천에 기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의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은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먼저 축하드리고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감사합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52쪽에 보면 정보화마을 프로그램 관리자 배치 2200만원 이건 뭡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우리 금당실하고 회룡포, 국사골 정보화마을 거기에 3명 배치하는 것입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3명한테 나가는 인건비입니까? 인건비면 계산이 안 맞는데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프로그램 관리자는 인건비는 월 127만원씩 나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러니까 인건비하고는 안 맞는데요. 이렇게 하면 1인당 67만원정도 산정이 되는데 이건 뭔지.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이것은 제가 아직 파악을 옳게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파악해서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리고 48쪽에 보면 여성회관 및 이동여성회관 운영 5000만원인데 이거 어제 주민복지과에도 여성회관에 2500만원이 나가는게 있거든요. 이 부분은 뭐 어떤 것입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여성회관에 3000만원하고 이동여성회관에 2000만원 이렇게 지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름 그대로 평생교육담당하는 운영비로 나갑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럼 주민복지과하고 이게 중복 되었잖아요? 주민복지과에도 여성회관이 2500이 나가는데.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이건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복지과에는 시설운영비입니다.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프로그램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여기에서 운영비 그러는게 말에 어패가 좀 있는데 여성회관 같은데는 댄스라든가 교육하는 피부관리, 한지공예 이런 것을 추진하고 있고 이동여성회관에는 읍면별로 댄스라든가 노래교실 강사비입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건 알고 있는데 이동여성회관에 대한 것은 알고 있는데 여성회관 운영비가 주민복지과에도 있는데 어떻게 총무과에도 또 항목이 있느냐 이거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방금 말씀드린대로 주민복지과에는 여성회관 시설관리하는 전반적인 운영비이고 우리 총무과에서는 그 운영하는데 프로그램, 운영하는데 강사비로 나가는 것입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리고 신바람나는 직장분위기 조성 해가지고 참 짜임새있게 잘 하셨습니다. 과장님이 짜놓으신 것이 아닌 것은 알고 있지만 여성공무원에 대한 배려라든가 굉장히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는데 조직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력운영에 보면 인사행정을 내실있게 운영한다고 했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정말 내실있게 한다고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시킨다고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하셨는데 저도 이번 인사에 대해서 좀 불만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과장님 이제 오신지 한 일주일 조금 더 되었지요. 과장님께 제가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예천군에 이번에 5급 승진자가 여성공무원은 한분도 없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없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지금 공로연수 가신 분 빈자리에 다른 분이 가셨네요.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우리 인근에 의성군에도 보면 여성공무원 5급이신 분이 3명입니다. 3명이고 보편적으로 거의 3명이상 또 한명은 꼭 기본으로 있습니다. 있는데 우리 군은 한명 있던 자리마저 없앤다는 것은 저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다고 일을 못하는 것도 아니고 뭐가 잘못 되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조금 드리겠습니다. 사실 우리 군에 공로연수 가신 분 있어가지고 정원은 현원 1명 잡혀 있습니다만 사실은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도내도 성주하고 군위 이런데도 한명도 없기는 없습니다. 군부에. 없고. 지금 6급 이상 우리 공무원이 225명이 있는데 지금 여성이 52명이 있습니다. 23.1%가 여성 6급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23개 시군 중에서 세 번째 많은 수치가 되겠습니다. 단지 이제 5급이 한명도 없을 따름이고 지금 6급 이상은 우리 23개 시군 중에서 세 번째 많이 보유하고 있다 예천군이. 그리고 지금 현재 앞으로 9급 같은 경우에는 우리 예천군의 공무원이 여성이 훨씬 남성보다 많습니다. 70명 중에서. 70명 중에서 9급이 여성이 37명이고 52%정도 벌써 추월했는 그런 단계입니다. 앞으로는 아마 현재는 여성 사무관이 없지만 조만간 여성 사무관이 계속 해서 탄생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됩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조만간 언제쯤 탄생할까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빠른 시일내에 여성공무원들이 사무관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이번 인사로 인해가지고 정말 열심히 일하는 우리 여성공무원들의 사기가 떨어졌습니다. 과장님 그것은 알고 계셔야 되요. 저 자신도 여성 의원으로서 우리 예천군의회 여성의원이 2명씩이나 있는데 이렇게 늘려도 늘려야 되는데 있던 자리를 없애버리니까 저도 참 사기가 떨어지는 그 기분을 알겠고 저도 기분이 아주 안 좋았습니다. 제가 과장님께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정말 신바람 나는 직장이 될려면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하는데 인사행정할 때 공정하게 그렇다고 승진자의 자격을 가지고 있지 못한 것은 아니잖아요. 자격은 갖추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공정하게 이 자리는 다음에 꼭 채워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최대한 노력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믿고 있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최병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욱의원

최병욱 의원입니다. 과장님 장시간 고생 많습니다. 저가 이렇게 지역의 대변자로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보니까 40페이지에 보니까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공무원들께서 각자의 어떤 여행이라든가 교육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저가 다니는 것을 알고 있는데 저는 어떤 걸 많이 느꼈는가 하면 실질적으로 신규 공무원들이 어떤 배움이라든가 그 사람들의 기본적인 자세 이런 부분들로 먼저 갖춰져야 되지 않을까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냥 저가 봤을 때 실질적으로 5급으로 승진을 하시면 교육을 가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갑니다.

최병욱의원

며칠 갑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4주갑니다.

최병욱의원

한달 정도 가시네요. 그럼 8급에서 7급 승진하면 교육 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9급 신규 임용자반 그래가지고 3주 교육이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래서 저는 어떤 걸 느꼈는가 하면 저는 첫째 직장 분위기 그다음에 상급자의 자세, 그 사람의 어떤 성실성 이런 부분들이 초임 공무원들한테 교훈이 굉장히 많이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가 어떤 것을 들었는가 하면 어느 분이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신규 공직자가 들어가서 어느 부서에 어느 과장 밑에서 일을 하느냐가 그 사람의 앞으로의 장래가 보인다고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일이라는 것은 그렇습니다, 저가 농사를 지어 봐도 농사일을 하면 끝이 없어요. 그런데 안하고 그냥 게으름을 피워도 안하고도 농사 짓는다 소리 듣고 알곡 떨어먹어요. 그런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이런 부분들은 먼저 윗사람들의 어떤 기본자세나 정신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리고 저가 봤을 때 과장님, 그다음에 계장님, 그다음에 7급, 8급, 9급 이런 분들의 어떤 교육, 교육이라기보다 레크레이션 식으로 해서 각자 모여서 서로 이야기하고 예천의 정서는 이렇고 이렇다 그런 부분 쪽으로 서로 대화할 수 있고 그런 공간을 많이 해서 진실되고 명분있는 그런 기본적인 공무원 자세로 이끌어 가 줄 수 있는 그런 바람을 저가 부탁을좀 드리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최병욱 의원님 지적에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신규자 50명에 대해서 박창수 부군수님께서 두 차례에 걸쳐 워크샵을 실시했습니다. 타 시군에서 하지 않는 그런 워크샵을 개최하면서 미션을 우리 문화재라든가 관광지 우선 간판 잘못 된 부분, 그다음에 기존 공무원들이 잘못 세워놓은 이정표라든가 이런 것을 미션을 줘가지고 너희들이 한번 찾아 와라 이래가지고 28개의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문화관광과장 하면서 그거 간판 정비하고 오타 고치느라 한참 애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러면서 우리 신규 임용자들이 워크샵을 통해서 자기의 끼라든가 그다음 공무원 자세 또 앞으로 나갈 그런 방향 이런 것에 대해서 저희들이 부끄러울 정도로 아주 그냥 공부도 많이 하고 또 똑똑하고 이래서 저도 놀란 사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신규 공직자들에 대해서는 더 많은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하여튼 그런 부분 쪽으로 과장님께서 유도를 해주시고 또 집행부에 계시는 분들 명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44쪽에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력 운영 이렇게 해놓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가 어떤 걸 느꼈는가 하면 각자 공무원들이 계시지만 전문적인 그런게 있잖아요. 주민복지면 주민복지 쪽에 전문성을 가진 분, 민원이면 민원 쪽에 가지고 있는 분 그래서 저가 봤을 때 인원이 모자라다 보니까 각 면단위나 인사를 할 때 그런 걸 많이 봤어요. 복지 전문 복지직인데 하다가 안 되니까 다른 부서에 이동해서 자리매김하는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지금 경찰행정을 지켜보면 전문직으로 갑니다. 경찰행정이. 민원서비스면 민원서비스, 그다음에 강력팀은 강력팀, 이런 쪽으로 가는데 우리 행정공무원들도 그런 쪽으로 가서 지역에 환원할 수 있는 머리라든가 지능이 되어서 가줘야 더 발전적이지 않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 앞으로 때우기 식의 자리나 인사조치는 좀 지양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사실 저희들도 직렬 불부합에 대해서는 굉장히 도에서 감사 나오면 감사 지적사항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사실은 세무직이지만 또 다른 투자유치라든가 이런 쪽에 또 아주 유능한 분이 있어가지고 한 두 명 정도 그렇게 배치를 하는데 사실 이거는 직렬 불부합으로 지적사항은 맞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을 저희들이 이제 직은 그렇지만 자기가 또 희망하고 그런 일을 한번 해보고 싶다 이래가지고 배치를 한 적은 있습니다만 지금도 몇 명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그런 것은 충분히 시정이 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과장님 저가 그때 군수님하고 사석에서 식사를 하면서 그런 얘기를 한번 했었어요. 저가 인사에 대해서 관여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들 이렇게 30년, 40년 공무원들께서 일 하시다가 퇴직하시는데 이분들 나갈 때 명찰이라도 한 번씩 다만 6개월이나 1년 바꿔줄 수 있는 그런 부분들로 말씀을 드리니까 군수님께서 아니 그러면 열심히 하는 사람은 어떻게 하느냐고 맨날 놀고 나중에 나갈 때 일년 있다 과장달고 뭐달고 하면 이건 맞지 않냐 그러는데 아 예, 맞습니다 그 말씀 옳습니다. 그런데 저가 거기서 왜 말씀드리는가 하면 그러면 인사하실 때 정말 밑에 직원들이 아, 저분 되었다, 맞다 어떤 집행부에서 군수님께서라도 그런 명분있는 인사조치가 있어야 그분들의 밑에 직원들도 신뢰를 한다는 얘기지요. 물론 잘 하셨겠지요. 지금도 그렇게 하시고. 그런데 아마 앞으로의 집행부에서는 우리 예천군만큼은 하여튼 잘 해 오셨지만 더 잘 해서 같이 일할 수 있는 직원들이 정말 해이를 안 느끼도록 그렇게 총무과장님께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리고 한 가지만 저가 이건 답변 안하셔도 됩니다. 이장 사기진작을 위한 이장님들 워크샵 있잖아요? 이것은 또 한번 더 지금 담당 하셨으니까 저가 늘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이장님들한테 다시 한번 또 해보고 어떤 방향이면 좋은가 라는 생각을 물어가지고 한번 모여가지고 그냥 흥겹게 떨어먹고 이런 것보다도 저는 그런 것 같아요. 요즘 이장님들이 잘 하시지만 그래도 이장님들의 자세, 이런 부분들도 상당히 그분들이 그 사람들의 능력이나 이런 것도 많은데 그냥 각자 이장님들 가보면 상당히 대표직이라는 마음을 가지지 않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로서의 사실 그렇잖아요, 면사무소 가서 이장님들 강의라든가 전문 아주 유명한 분을 모셔가지고 각 면단위마다 다니면서 이장님들 사모님들하고 해서 강의를 한번 한다든지 그런 것도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안동 국학진흥원에 가서 하루 모여가지고 그런 물의를 일으키는 것보다도 아마 뭔가 내실있는 그런 교육은 아니지만 엔돌핀을 솟게 해주는 그런게 있으면 한번 찾아서 역량강화가 잘 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한번 찾아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권영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일의원

권영일 의원입니다. 과장님 영전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감사합니다.

권영일의원

이제 동료 의원님들께서 정말 본 의원도 함께 생각하던 부분을 지적을 해주시고 건의를 하셨는데 저도 한 가지만 첨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바로 5년전 이 자리에 왔을 때 제일 먼저 총무과에 드린 말씀이 신바람나는 행정 분위기 조성 직장분위기 조성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지역의 여성 공무원이 몇 분이 계시느냐 라고 또 그중에서는 간부직원이 우리가 통상 보면 직위, 직급 이렇게 해서 계장급 이상을 간부라 하고 이렇게 몇 %냐 라고 아마 질의한 예가 있었어요. 우리 군이 여성 공무원이 굉장히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데 이번 인사에서도 행여나 생각했던 것이 우리 동료 존경하는 김은수 의원님이 지적을 잘 하셨는데 속이 후련합니다. 문제는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의 조직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바로 이런 부분인데 잘 하는 분은 인정을 해줘야 되는데 아직까지도 우리 공직 특히 우리 지역 예천에서는 이상하게도 남존여비 사상이 많은 것 같아요. 봉건사상 쾌쾌묵은 그런 사상이 아직까지도 잔존해 있는 것 같다 라는 느낌이 드는데 저는 그렇습니다. 앞에 동료 의원 두 분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또 답변도 들었고 앞으로는 검토를 하신다 그랬으니까 딴 말씀보다도 지금 우리 행정직의 여성분들이 비율을 많이 차지하고 있잖아요. 그럼 그중에 계장급 이상도 아마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총무과장님 사모님도 함께 공직에 계십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아닙니다.

권영일의원

아니지요. 우리 지역에 내외분이 참 능력이 많으신데 서방님이 과장 보직을 받으니까 간부에 누락되는 것도 같아요. 다 좋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는 뒤에 여성분들이 굉장히 많이 오셨는데 뒤통수가 화끈 화끈 거립니다만 읍면에 6급이면서도 보직을 부면장 직위를 부여하지요. 사무관의 승진은 좀 해주면 더 좋지만 비율 분포를 따라서 못하더라도 부면장 직위라도 조금 하면 우리 가정이 그렇잖습니까? 남성분이 가장 역할을 하고 대부분 안어른들이 어머니 분들이 가정 내적인 일을 하잖아요. 그래서 읍면 행정을 외적인 것은 남성 면장님이 하시더라도 5급 공무원이 하시더라도 내적인 문제는 민원방문에 대한 대처라든가 직장 동료들의 분위기 조성이라든가 부면장 직위, 계장이 지금 많이 계시잖아요. 그죠? 그래서 좀 요소에 배치를 시켰으면 좋겠다는 것을 건의를 드립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도국환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국환의원

도국환 의원입니다. 모든 의원님들이 축하를 드리는데 저도 축하를 드려야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총무과장의 역할에 대해서는 더 잘 알고 계시리라 보겠습니다. 한 가지 부탁을 드리고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간담회때 여러 차례 총무과장님 뿐 아니라 다른 실과장님들한테 본 의원이 절차상 문제를 여러 차례 지적한 적이 있습니다. 또 지적사항을 최고 책임자한테 보고할 때 왜곡되게 보고해서는 그 의원 또 최고 책임자 간에 어떻게 생각하면 좋지 않은 그런 일이 빈번하게 일어난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 시간 이후에 의원들이 지적하는 사항에 대해가지고 있는 그대로의 보고를 꼭 해주시고 만약 추후에 또 그런 일이 발생되면 본 의원이 직을 걸고 꼭 원인규명을 밝히겠습니다. 이것 꼭 좀 부탁드리고요, 질의하겠습니다. 50쪽 지역교육 지원사업 중에 중등 방과 후 교실 운영 1억 있습니다. 예산에. 추진실적에 보면 9개교 850명, 그다음에 대학 지원사업 향토생활관 출연 계명대 1억, 그다음에 실적에 보면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 5개교 47명 예산이 1억씩 있었는데 다른 예산은 지금 실적이 다 기재를 했는데 여기는 기재 안한 이유가 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도국환의원

1억씩 다 지원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도국환의원

다음에 하실 때 이것도 이렇게 좀 적어주세요. 적어 주시는게 당연한 것 같고 또 총무과장 오신지 얼마 안 되지만 저가 지난 간담회때 또 현장에 가서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관내 보고시에 문화체육사업소에서 내년도 약 225억이 되는 시설 투자 하는걸로 좀 알고 계시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그에 따라서 문화체육사업소에 시설직을 배치하는걸 건의한 적이 있는데 어저께 문화체육사업소 소장님한테 물어보니까 그 얘기를 들었다는데 총무과장님 지금 알고 계시는 것은 어떻게 알고 계십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사실 지난번에 현장방문할 때 총무과로 의회에서 지적사항 통보 왔는걸 제가 본적이 있습니다. 확인을 하니까 내년도에 사업이 육상 돔구장 설치라든가 그다음에 국민체육센터 많은 사업이 있는데 우리 시설직이 한명도 없어가지고 사실 공사감독이라든가 설계하는데 이런데 감독 이런게 굉장히 미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인사에 반영할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는 소리는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시설직 공무원이 4명이 결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건축직 3명을 신규로 더 확보를 하기 위해서 시험을 쳤습니다. 그래서 아마 10월말이나 11월초 정도되면 이 직원들 발령을 내는데 신규직원이 가서는 안될 것 같고 그래서 순환근무 능력이 있는 그런 직원을 보내서 관리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하겠습니다.

도국환의원

꼭 그렇게 해주시길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정말 칭찬을 드리고 싶고 하여튼 어떻게 반영된 예산 범위내에서 직원들의 후생복지, 신바람 나는 분위기 조성, 노사와 상생 협력하는 관계구축을 위해서 열심히 좀 해주시길 바라고요. 인사문제에 대해서는 그렇습니다.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력 운영에 있어서 승진, 전출·입, 인사 인센티브 및 패널티 적용, 특히 인사 고가 등에서 이렇게 말씀드리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아까 최병욱 의원님께서 언뜻 그런 얘기를 비춘 것 같은데 과장, 계장, 또 밑에 직원 같이 근무를 하지 않습니까? 사실 일을 잘 하더라도 좀 어떻게 밉게 보이면 인사 고가에서 불이익을 보는 정말 개인적인 감정을 가지고 불이익을 주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결코 안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총무과장으로서 근무하시는 동안에는 꼼꼼히 살펴서 각 다른 실과에서도 그 직원들 얘기를 들어보면 다 압니다. 그렇지요? 직원들은 거짓말 안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꼼꼼히 챙겨가지고 총무과장님 재임하는 동안에는 예천군 직원들의 복리후생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문화관광과장으로서 잘 했습니다만 하여튼 잘 해주시기를 바라고 한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총무과장으로 왔는데 문화관광과장으로 계실 때 대한민국 국새 그 부분에 지금 문화관광과장 다음에 보고를 하는걸로 왔는데 이 부분 보고가 빠졌더라고요. 지금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상세히 알고 계시잖아요. 그게 지금 추진이 다 되어가지고 사업이 완료가 되었습니까? 아니면 아직 하고 있습니까? 이거 문화관광과에 보고가 빠져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국새인학박물관 건립 관계는 금년도하고 내년도 2년간에 걸쳐서 시행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예산은 총 10억인데 지금 현재 우리 국새박물관이 사실은 우리나라에는 없습니다. 세계에서 두 개가 있다는데 중국에 두 개가 있답니다. 그래서 지금 이것을 중국 현지에 가서 그걸 견학을 하고 설계를 하는 과정에서 좀 늦어졌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조기집행 관계라든가 이런걸 통해서 빨리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이게 그냥 쉽게 할 문제가 아니다, 여러 가지 검토를 해서 하겠다 그렇게 하고 설계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좀 많이 지체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6월말에 설계가 납품이 되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전체 10억 중에서 한 반정도는 건물 짓는 예산이고 반 정도는 실제로 국새를 모조품이라든가 전 세계에 있는 총리라든가 대통령이 쓰는 이런 도장을 모조품을 가져오는데 한 반 정도 드는 그런 예산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게 보고서에 빠졌는걸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도국환의원

답변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과장님, 우리 의원님들이 새로 총무과장 영전하셔가지고 질의도 많이 하셨고 또 여러 가지 의견을 많이 하셨는데 제가 몇 가지만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항간에 제가 받았는 민원인데 모든 우리 630명이죠, 600여 공직자가 열심히 일해주고 계시는데 이 꼭 한 두명 때문에 참 전체공무원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들이 욕을 얻어먹는 경우가 사실은 많이 있어요. 교육도 많이 시키고 워크샵도 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제가 들은 민원이 어떤 분이 민원을 제기하니까 공무원의 자세가 군수한테 얘기하라고 그러고 또 군수한테 얘기해도 절대 못해준다고 이 민원인이 공무원 자기 돈으로 해주는 것 같이 생색을 내더라 이렇게 저한테 막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곤욕을 치렀습니다. 치렀는데 제가 그분 누구라고 얘기는 안하겠습니다만 이런 공직자가 있다 그러면 이것은 참 문제가 상당히 많다는 얘깁니다. 교육을 시키고 시키고 해도 600여 공직자 중에서 꼭 이런 분들 한 두명 때문에 전체 공직자가 욕을 얻어먹는 현상이 나옵니다. 어떻게 공무원이 자기 업무가 있는데 업무 때문에 민원인이 불렀는데 나는 절대 못해준다 군수한테 얘기하라고 말이야 이게 군수가 어디 자기 친구도 아니고 말이야 그런 식으로 답변을 하는 공무원이 있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 철저하게 공무원들 변화를 주셔야 되고 우리 도청 이전이 11월달에 경상북도 공무원들이 예천으로 이전을 해옵니다. 이제 우리 예천군의 공무원들이 도청 공무원들하고 같이 섞여야 됩니다. 그래서 업그레이드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예천군 공무원이 변화를 주면 우리 예천군이 변화하고 발전하는데 아마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주역이 되어 줘야 됩니다. 우리 공무원들이. 그래서 더욱더 중요한 시기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우리 존경하는 조경섭 의원님이 얘기하셨던 6급 승진에서 보직이 없는 부분은 보직을 주셔야 됩니다. 조속한 시일내에 해주시고 제가 알기로는 6급 계장이라는 말이 없어졌잖습니까? 행정 용어에서는. 지금 편의상 그렇게 부르고 있는데 할 때 담당으로 하면서 담당도 보직을 맡는걸로 해서 개편이 되었어요. 그랬으면 보직을 준다고 해서 업무를 등한시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런 6급 승진자가 있다면 그분은 보직을 주지 말아야 되는게 맞지요. 맞는데 6급 승진 해가지고도 보직을 주면 보직 받아가지고도 업무를 처리 하잖아요. 사실은요. 지금도 우리 6급들 업무 다 있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는 명분이 없이 충분히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게 맞습니다. 맞으니까 조속히 해주시고 아까 우리 김은수 의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여성회관 운영 부분에 대해서는 표기를 이렇게 하지 마시고 제가 봐서는 이게 교육비 아닙니까? 교육인데 위에 사회참여 교육, 자기개발하고 사회참여 교육인데 이거 차라리 운영으로 하지 말고 교육비로 딱 해놓았으면 이렇게 질의가 안 들어갑니다. 그런데 주민복지과에 여성회관 운영이 있어요. 운영비가. 이러니까 운영하니까 운영비로 착각한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위의 타이틀로 보면 평생교육 기반강화 해서 교육인데 이 항목을 여성회관 및 이동여성회관 운영으로 하지 말고 이동여성회관 교육으로 해버리면 다 알아보기 쉬울텐데 표현이 잘못 되지 않았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해주시고 다른 것은 없으므로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11시00분 회의중지

11시1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종합민원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종합민원과장 이정희입니다. 존경하는 이철우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저희 종합민원과 업무에 각별하신 관심으로 많은 배려를 해주신 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종합민원과)

부록에 실음

이철우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민원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도국환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국환의원

도국환 의원입니다. 종합민원과 그러면 그래도 민원인이 가장 많이 찾고 곳으로 지금도 직원들이 열심히 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이 좀 더 신경 쓰셔가지고 직원들이 친절봉사 이런 부분은 업무처리도 신속하게 해줄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요,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86쪽입니다. 지적재조사 및 세계측지계 변환 사업 중에 사업개요에 보면 세계측지계 변환이래가지고 용문면 이렇게 있지요?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예.

도국환의원

2월달에 보고할때는 상리면이 있었고 또 측지계 변환 필지가 2월달 3만 2678필지이고 도면이 810개 였었는데 이 부분은 상리가 빠짐으로 인해서 이렇게 적어진 수치입니까?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도국환의원

그런데 예산은 1100만원 증액 되었어요. 이게 상리면이 빠지면서 예산은 2월달에는 1억 700만원이었는데 지금 용문만 하면서도 1억 1800만원 1100만원이 증액 되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그것은 증액 된 것은 지적재조사 사업에 국도비가 지금 증액이 되어가지고 추경때 반영된 사업이고 당초에 세계측지계 변환사업은 당초에 상리하고 용문을 도에 보고를 했었습니다. 했는데 도 전체적으로 조정이 되어서 금년에는 용문만 하고 상리는 내년에 하는 것으로 조정이 되었습니다.

도국환의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황병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일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사실 제가 우려되는 부분 두 가지 질의를 할까 합니다. 우리 도청 신도시 타이틀이 엄청 납니다. 또 이동민원실 앞선 민원행정에 대한 부분에 대한 생각을 누구보다도 걱정하고 철저히 하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기대는 합니다만 정말 우리 종합민원과는 예천군의 얼굴이기도 합니다. 정말 늘 갈 때마다 제가 들어갈 때마다 미안할 정도로 전 직원들이 민원행정에 앞선 서비스에 대해서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고 저도 들어가기가 미안할 정도로 그런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는 혹시 이동민원실을 운영하는 것에 대한 세부적인 철저한 계획을 물론 하시겠지만 정말 우리 예천이 타 시군을 비교하면 안동시의 행정보다도 더 높은 서비스의 질을 자랑하고 예천의 위상을 이번 계기를 통해서 보여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철저하게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해주시고요. 끝으로 사실 우리 위생파트가 보건소에서 종합민원과로 왔습니다. 사실 모든게 제가 불만이 있었던게 뭐냐 하면 위생이 사실은 음식에만 위생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화장실도 위생이 있고 모든 우리가 걸어 다니는 곳도 문에도 위생이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국한되어 있던 부분에 대해서 제가 불만을 제시했는 부분이 너무나 개선이 되어서 이것은 칭찬해 드리고 싶어서 제가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뭐냐하면 정말 위생을 음식, 식당에 국한시키지 않고 세탁소라든지 아니면 이미용실에도 확대를 하고 하는 부분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고마웠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정말 감사를 드리면서 마지막 질의를 하겠습니다.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운영 되어가지고 92페이지 제일 끝에 보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집 되어 있는데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집, 유치원, 영유아 보육시설 되어 있는데 총 수가 몇 개 정도 됩니까?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저희 군에 27개소 지금 관리하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원래는 의무적으로 영양사가 필요하거나 조리사를 둬서 조리사에 대한 국도비가 제가 보조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100명 이하는

황병일의원

이하는 의무적이지 않기 때문에.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어린이가 100명 이하는 고용의무가 없고 이상이 되면 고용의무가 있는데 이하는 고용의무가 없어서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에서 관리를 합니다.

황병일의원

알겠습니다. 그럼 만약에 의무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그럼 거기는 조리사나 영양사에 대한 국비가 지원 안 되겠네요. 그죠?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안됩니다.

황병일의원

그러면 근무시간이 지금 이 분들을 위한 영양사가 없는 이런 영유아 어린이집, 유치원, 보육시설에 대한 지금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 27개에 대한 위탁운영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 근무시간이 어떻게 됩니까? 1일.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저희 공무원과 같습니다. 9시부터 6시까지.

황병일의원

그럼 지금 상시 가면 자기들의 어떠한 교육일지가 있고 자기들 방문일지가 있겠네요. 그죠?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같이 출장을 가는 경우에는 빌 수가 있는데 보통 순회방문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럼 사업비가 지난 2월 보고내용하고 지금 1000만원이 사업비가 증가되었습니다. 이 내용을 어떻게 해석해야 됩니까?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이것도 국도비가 증액이 되어서 1회 추경때 반영된 사항입니다.

황병일의원

추가로 증액이 되는 바람에 변경이 되었네요. 그죠?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추경때 반영이 되었습니다.

황병일의원

늘 고생하셨고요, 향토음식 아카데미 자체도 사람들 눈에서는 정말 얼마 전에 준공을 했던 용문사에 있는 사찰음식 체험관을 지었잖습니까? 앞으로 저는 사실 안타까운 마음이 거기에 관련되는 분은 제 말을 어떻게 들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사실은 제가 우려되는 부분은 향토음식 아카데미 체험관이 원래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그래서 거기에서 사찰도 하고 종교 예를 들어 거기 떡도 만들고 하면 좋겠는데 저는 먼저 선행이 잘못 되었는 것에 대해서 조금 안타까움이 있었던 의원 중에 하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업계에 대한 예천에 대한 전통을 고수하고 자랑 할만한 향토음식 아카데미가 진행이 좀 잘 되기를 바라면서 저의 질의를 마칩니다. 이상입니다.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예, 고맙습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은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향토음식 아카데미를 하고 있는데 6월에 끝났네요. 그죠?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런데 교육을 받으면 혹시 음식을 가지고 주재료로 해서 요식업 식당에서 하는 곳이 있습니까? 이걸 활용하는 식당이 있느냐는 말입니다.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활용이 일부 하는 곳이 있고 일부는 금방 활용은 안하더라도 점차적으로 활용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저는 이렇게 이 아카데미 운영을 함으로 해서 교육을 받으면 그냥 예를 들어 개인이 내가 집에서 해먹기 위해서 한다는 것보다 이걸 진짜 우리 예천 앞으로 신도청 시대에 이런 음식을 잘 활용하는 그런 업소가 생겨야 되지 그걸 바라며 이 교육이 필요하다 라고 생각합니다. 생각하고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예, 하여튼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 저희들도 하여튼 분기적으로 하든 방문을 해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비용도 적은 비용은 아니거든요. 그렇게 부탁드리겠고요.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에 대해서 저도 궁금했었거든요. 소규모 어린이집은 100명 이하라고 하셨잖아요.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예, 예.
은수

김은수의원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게 100명 이상인 어린이집하고 100명 이하의 어린이집 상세하게 저한테 자료를 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자료가 있습니다.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다른 의원들이 없기 때문에 제가 하나 부의장님께서도 얘기하셨는데 우리 민원실은 도청이전과 함께 지금 많은 수요를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바쁜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뒤에 우리 담당계장님들도 다 배석을 하셨는데 인허가 문제에 대해서는 규제개혁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건의도 계속 하시고 하여튼 기한이 정해져 있는 것도 옛날같이 지금은 과장님이 좀 우리 담당계장님들하고 협력을 해서 기한 내에 해준다 생각하지 마시고 최대한 단축해서 인허가도 내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지금도 잘 하고 계시지만 앞으로 더욱더 해서 우리 예천군이 안동하고 비교했을 때 예천군이 민원이 상당히 신속하게 처리된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도록 더욱더 분발해 주시기를 꼭 당부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자면 농지 쪽이나 도시 이런 쪽으로 하면 독촉을 계속 해서라도 담당공무원들한테. 하여튼 기한 내에 해준다 생각하지 마시고 하루라도 더 빨리 단축해서 해줄 수 있는 방안 그리고 복합민원을 지정해서 한사람이 인허가 날 때까지 하여튼 자기 일이라 생각하고 해주는 그런 마음으로 좀 해주시면 우리 예천군이 더욱더 민원실이 잘 운영된다고 그렇게 하고 또 사업자는 그만큼 더더욱 도움이 되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참고를 좀 해주시고요, 도청이전을 하는데 이동민원실 지원 하고 있는데 예산은 지금 승인된 것이지요?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철우의장

그러면 10월달에 하지 마시고 장비 지금 6월인가 장비 구입하셨다면서요?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예.

이철우의장

그러면 일찍 설치하세요. 근무는 제가 봐서는 필요할 때 가서 하시더라도 일찍 설치를 해가지고 도청 공무원들이나 이런 분들이 11월 안으로 지금 도청 공무원 다 이주해 오신다고 하잖아요. 그죠? 일단 아파트는 준공은 나중에 되더라도 일단 설치는 해가지고 가시적인 효과도 좀 올리도록 하는게 낫지 않느냐, 예산 승인 되었으니까 굳이 10월에 할 이유 없잖아요. 미리 설치해가지고 필요하면 바로 인력만 나가면 될 수 있도록. 여기서 도청 공무원들이 이주해주면 주소도 옮길 분들도 사실 있을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예천으로. 꼭 그 자리가 아니고 또 어디 예천 친척이 있어서 주소를 거기로 옮길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러면 이사하고 바쁠 때 우리가 가서 민원을 봐주는 것도 좋은 것 아닙니까? 그죠? 예산승인 되었고 예산 다 있으니까 빨리 설치하는 것도 맞지 않느냐 굳이 10월까지 기다려서 할 필요성이 없지 않느냐 그것도 좀 당겨 주는게 맞지 않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참고해 주시고요.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철우의장

제가 모 음식점에 한번 갔었는데 메뉴가 싹 바뀌었더라고요. 한번 가니까. 그래서 이 음식을 어디서 배웠느냐고 물으니까 20만원씩 3개월 과정으로 용문사에서 사찰음식을 하는데서 배워가지고 완전히 싹 바뀌었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사찰음식이 우리가 현장도 가봤었지만 효과가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 업주는 어딘지 아실 것입니다. 우리 공무원들도 가보셨으면. 완전히 100% 싹 바뀌었어요. 그래서 진짜 이거 획기적으로 바꾸었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아주 사찰음식 하는 곳을 잘 했다는 생각이 딱 들었었는데 교육비가 얼마냐고 물으니까 한달에 20만원씩 3개월 과정으로 60만원 주고 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진짜로 효과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향토음식 할 때 두 번 다 작년하고 올해하고 읍사무소에서 할 때 제가 가서 봤는데 실제로 활용하는 부분이 문제거든요. 문제라서 내 노라 하는 식당 주인들 제가 그날 한 40여명 거의 다 봤습니다만 사실은 그 집에 갔을 때 활용하는 부분이 과연 주 음식에서 얼마나 바뀌느냐는 얘깁니다. 디저트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바뀌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있는데 주 음식에서 바뀌는 부분이 사실 과감하게 없더라는 얘깁니다. 그래서 배운 만큼 활용을 해가지고 우리 예천음식이 다시 전문점으로 태어날 수 있도록 지도해주는 것도 방향을 잡아주는 것도 좋지 않으냐, 또 하나는 그 자리에서 위생모자하고 위생복을 입었었는데 제가 그런 얘기도 했었어요. 업주들한테. 교육 받을 때만 하지 말고 실제로 자기 업소에서도 위생복과 위생캡을 착용해서 뭔가 좀 향토음식 아카데미에서 교육을 받았으면 음식을 틀리게 해서 다른 사람들하고 차별화 시킬 수 있도록 주인이 스스로 위생복도 입고 위생캡도 쓰고 그렇게 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것도 사실 우리 예천 이미지를 다시 살리는데 좋지 않으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얘기를 제가 한 적이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앞으로 이제 향토음식도 내년에도 할 것 아닙니까? 그죠?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예.

이철우의장

할 때 그런 것을 좀 주안점을 둬서 우리 업소가 스스로 변화를 줄 수 있도록 유도를 좀 해줬으면 더 효과가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이렇게 많이 말씀 드리는건 아닌데 다른 의원들의 질의가 많이 없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철우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청이전지원단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도청이전지원단장 권택장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이철우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도청이전지원단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지금부터 도청이전지원단 소관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도청이전지원단)

부록에 실음

이철우의장

단장님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도청이전지원단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국환의원

도국환 의원입니다. 저가 말씀 드리는게 저 마음속이 착잡합니다. 전문위원으로 1년간 우리 의원들과 함께 하신 그 기간 동안에 열심히 하신 걸로 알고 있고 그 이후에 지금 인사로 인해가지고 도청이전지원단장으로 오늘 업무보고를 받고 보니까 정말 감회가 새롭습니다. 지원단장으로 이동된 일은 본 의원 마음속에는 여러 가지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다 표현을 못하지만 생략토록 하고요, 우리 지원단장님 앞으로 전문위원으로서 일한 만큼 도청이전지원 업무를 정말 깔끔하게 최선을 다해서 해주시기를 바라고 전 단장보다는 또 앞으로 다음에 후임자를 생각해서라도 하여튼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셔가지고 인사에 따른 그런 모든 걸 잊어버리시고 열심히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황병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일의원

단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도청이전 신도시 조성사업 홍보입니다. 217페이지. 제 생각은 혹시 단장님이 이 책을 보지 않고 그냥 개별적으로 도청이전 신도시에 대한 홍보를 한다면 어떤게 하나 있겠습니까? 제 생각은 예를 들어 전 교육기관이나 어느 기관 부서에 예를 들어 신도시가 들어오고 큰 도청이 자리하는 그 현장을 예를 들어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수학여행 일부 코스나 아니면 관광객들의 지나가는 코스로 인한 자료라도 그런걸 홍보물을 발행해서 한번 홍보하는 것도 좋지 않겠나 라는 생각이 저 개인적인 생각인데 책에 있는 내용이 아닌 개인적인 단장님께서 생각하고 계시는 홍보면 나 같으면 이런 홍보를 한번 해보고 싶었다 라는게 있으면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지금 도청이전 홍보를 위해서 우리 예천군을 소개할 수 있는 가이드북 책자를 지금 3000부를 만들어서 지금 배부하고 있습니다. 지금 기획실에서 제작을 해가지고.

황병일의원

책자는 몇 페이지 정도 되지요?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페이지 수는 제가 정확하게 모르는데 한 50페이지나 70페이지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황병일의원

3000부 그 자체가 그냥 꽂아놓고 난 뒤에 그냥 버려지는 그런 책자가 되지 않게끔 정말 현장을 파악 잘 해서 그 지역에 대한 우리 신도시 조성사업 홍보가 가장 이루어질 수 있는 부분들을 선별하여서 3000부의 효과가 정말 1만부, 10만부 이상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선택을 잘 해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제가 뒷 페이지에 보면 이전대상 유관 기관단체가 있습니다. 사실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 말씀대로 글대로, 책자대로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사실 그 자리 하신지는 기간이 오래 안 되었습니다만 정말 계시는 기간 동안에 하나의 큰 의지가 있다면 지금 추진 중인 무엇보다도 앞에서 노력하신 동료 선배 직원들에 대한 노력도 있습니다만 정말 앞으로 추진 중일 공무원교육원과 정말 저도 기대를 하고 있는 농업기술원 이런 부분들이 더 나아가 소방본부라도 정말 우리 예천 쪽에 온다고 해서 그 신도시 쪽에 붙어 있는게 아닌 정말 우리 예천에 있는 지역경제를 감안할 때 우리 예천 쪽으로 인접할 수 있는 최대한 직통도로가 개설되고 난 뒤에 그 주위에 접근성을 고려하여 우리 예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한 될 수 있도록 우리 군유지를 제안을 하고 제시를 하고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더라도 분명히 우리 예천 지역경제와 밀접한 관계가 될 수 있는 지역에 이런 것들이 유치될 수 있도록 저는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지금 유관기관 추진 중에서 사실 경상북도 공무원교육원하고 농업기술원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금 경상북도 공무원교육원은 거의 예천군으로 오는 걸로 거의 확정 단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황병일의원

꼭 좀 노력하셔가지고 무조건 예천군에 온다고 해서 그 옆에 붙어가지고도 물론 지방세 다른 의지가 거기에 일어날지 모르겠습니다만 예를 들어 공공시설물에 대한 수익률은 거의 제로에 가깝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게 아닌 우리 예천 내의 시장경제에 대한 영향을 미치려면 그래도 위치선정에 대해서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공유재산을 어느 정도의 조건으로 그분들의 원하는 사항을 맞춰가는 한이 있더라도 최대한 이 부분은 우리 예천 지역 쪽으로 지역이라는 얘기는 우리 예천 읍내 지역경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접한 거리에 이런 좋은 농업기술원이나 공무원교육원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기 때문에 꼭 좀 고려하셔가지고 적극적으로 계시는 동안에 추진을 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예, 잘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의원. 권영일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일의원

단장님 축하를 드려야 되겠지요? 과장위에 단장이라. 어떻게 보고 지방자치단체장하고 같이 맞먹는다니까 너무 소외감 갖지 마십시오. 지금 도청이전지원단 사무실이 군청내에 있지요?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지금 건설교통과 3층에 있습니다.

권영일의원

우리 단장님 취임하고 그쪽 호명지역에 가서 주민들하고 이전지역 주민이라든가 또 타 지역에서 신도청지역으로 오고 싶다는 주민들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곳이 있습니까? 그런 장소가?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제가 알기로는 그런 장소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영일의원

주민들이 자체 대책위원회 구성하고 하는 그런 사무실은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까?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지금은 없습니다.

권영일의원

없어요. 전에는 있었는데. 그런데 왜 이런 말씀 드리는가 하면 도청이전지에 오고 싶어도 그 현장을 한번 돌아보고 어디가 안동인지 어디가 어딘지 잘 모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 그다음에 이전지역의 대상자 주민들이 지금 안 그래도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는데 어떻게 보면 가기 싫은 사람이 있을 것이고 그럼 그네들의 불만이 있을 수 있을 것이고 때에 따라서 요구사항이 많을 걸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지역에 혹시 단장님이 이런 걸 설치하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해본 것은 없습니까?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아직까지 그런 걸 생각을 못했습니다. 참고해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어쨌든 아쉬운 생각이 드는데 우리가 유치를 기관도 좋고 여러 가지 다 유치를 하는데 총력을 기울이는 것도 좋지만 사실상 저는 이렇게 느끼면서 우리 예천군에서 그 현지에 그런 상담소라든가 이런 부분을 설치를 안해놓고 군청에만 맨날 있어가지고는 문제가 있지 않겠나 싶어서 앞으로 단장님은 우리 의회 전문위원으로 잘 하신 그러한 좋은 모습을 우리 지역으로 오고자 하는 주민들이라든가 우리 지역에서 참 떠나기 싫어하는 그런 분들의 속사정을 깊이 깊이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군에도 간부회의때 건의를 하세요. 거기 현장사무실에 가서 주민들하고 대화할 수 있는 컨테이너라도 하나 갖다 놓아야 되잖아요. 아직까지 그런 시스템이 안 되어 있다는 것은 문제 있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김은수 의원님.
은수

김은수의원

단장님 먼저 축하드리겠습니다.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감사합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축하 드리기 앞서 참 많이 서운했습니다. 제가 의회 들어와서 1년을 과장님과 의회에서 만나고 했는데 참 좋은 이미지를 저한테 남겨 주셔서 굉장히 서운한 그런 마음이 있었습니다. 항상 제가 의회에 들어오면 과장님이 그 자리에 계시는 것 같고 그랬는데 안 보이시더라고요. 저는 단장님께서 이제 건강도 좀 관리하시고 건강도 좀 챙겨 주시면서 유관 기관단체 유치하는 부분에 대해서 확정된 부분도 있지만 아직 확정되지 않았는 기관단체는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셔가지고 우리 군에 유치를 꼭 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바라는 그 당부 말씀 하나 드리겠습니다.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열심히 해서 많은 기관이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단장님 너무 빨리 들어가시면 서운하실까봐 제가 이렇게 한 가지 당부 드렸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세요. 마치겠습니다.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감사합니다.

이철우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죠? 단장님 11월초에 도청직원들이 이주를 해옵니다. 도의회하고 도청하고 다 이주를 해오면 이게 정확하게 발표 되었지요?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예.

이철우의장

되었으면 도청직원들 이전하는데 대비하는 것도 우리가 좀 준비를 해야 됩니다. 이제는 발 빠르게 움직이셔야 될 때입니다. 무엇보다도 지금은 현실로 다가왔기 때문에 우리 예천군에서 다른 유치기관하고 신도시내 행정구역 개편 이런 것하고 불편한 것은 지금 정리를 하고 있잖습니까? 그죠?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예.

이철우의장

그럼 이주민들도 어느 정도 다 정리 되었잖아요. 민원도 그죠?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예.

이철우의장

이제는 실제로 도청 공무원들이나 도 기관들이 이전해 오는데 대해서 교육청이나 이런데 대한 대비를 지금 해야 됩니다. 환영행사 이런 것도 우리가 지금 준비를 해야 되고 또 그 사람들이 어떤 불편을 겪는지에 대해서도 알아야 되고 여기 부군수님 계시고 실장님도 계시는데 이동민원실 아까 종합민원과에 들으셨지만 좀 빨리 설치를 해가지고 이것을 연계를 해서 도청이전지원단 공무원들은 사실은 예천군청에 지금 사무실 지키는 것보다는 그쪽에 현장에 더 많이 나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어떤 애로사항이 현장에서 보고 어떤 애로사항이 있는지를 보고 빨리 우리가 발 빠르게 대처해가지고 실과소하고 협력을 해서 해줘야만 원활히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느 부서보다도 지금은 중요한데입니다. 지금까지는 뒤에서 지원을 했지만 지금은 실제로 도 공무원들이 오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대비를 앞서서 지금 많이 해야 되지 않느냐 사실은 정책적으로 오는 부분은 군수님이나 국회의원 또 도의원들하고 이렇게 해서 하지만 우리가 행정적으로 뒷받침해야 될 부분은 도청이전지원단에서 해서 도 공무원들 이주할 때 그런 대책도 아마 앞으로 세워서 좀 대비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동민원실도 빨리 설치해가지고 우리 도청이전지원단이 필요하면 그 사무실도 좀 쓰고 민원도 볼 수 있도록 업무도 좀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어차피 예산승인 했으니까 그렇게 하는게 좋지 않으냐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간판도 좀 크게 붙이고 도청직원들이 업무 볼 때 여기까지 들어와서 하지 않고 거기서 볼 수 있는 것은 또 볼 수 있도록 좀 조치를 하는 것도 우리가 더 좋지 않으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하여튼 부군수님하고 실장님하고 다 계시니까 종합민원과장도 계시고 하니까 협력을 해서 우리 도청 공무원들 이주해오는데 이사해오는데도 대비해서 대비책도 좀 세워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첫 이미지가 참 중요하지 않습니까? 첫인상이. 그래서 첫인상을 우리 예천이 경북에서 삼천해서 김천, 영천, 예천이 이름나 있다는데 그런 이미지를 불식시키고 삼천이 그렇지 않더라는 이미지를 확실히 남길 수 있도록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홍보 관계를 제가 며칠 전에도 양궁대회도 한번 봤었는데 맨날 예천온천, 곤충연구소, 양궁장 이런 것만 리플릿에 넣지 말고 이제는 뒷 페이지 같은데도 도청 신도시 사진 같은거 조성하고 있는 부분, 옛날 조감도 말고 지금 TBC 뉴스 할 때 도청 배경화면 나오지요? 그런 부분을 좀 해서 대외적으로 오는 분들한테 양궁이나 육상 관계자들한테도 우리 경북 예천에 도청이 이렇게 들어서고 있다는 것을 홍보할 필요성도 사실은 좀 있습니다. 이런 걸 계속 경색적으로 전체 페이지를 다 활용할 필요는 없는지만 그것도 좀 이제는 홍보를 좀 해야 되는 것 아니냐 우리 이웃에 보니까 선배가 며칠 전에 고향을 왔는데 새벽에 나갔다 오더라고요. 그래서 어디 갔다 왔느냐니까 도청 신도시 조성하는데 한번 갔다 왔다 그러면서 상당히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아요. 오면 거기에 가보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 것도 지금 진행되고 있는 사진 같은 것도 홍보를 좀 해줄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하여튼 업무에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철우의장

하여튼 임무가 막중하다는 것을 아시고 여기에 계실 때처럼 잘 해주시기를 거듭 당부 드리겠습니다.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96회 예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0분 산회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