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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권영일 의원 발언

196회 제6본회의2015-07-17

권영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철우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6회 예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상반기 군정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먼저 농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농정과장 이종헌입니다. 존경하는 이철우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군민의 복지증진과 군정 발전을 위한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의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농정과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농정과)

부록에 실음

이철우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최병욱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우리 예천이 농업군이지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최병욱의원

저가 이렇게 쭉 보니까 사업 예산을 보니까 전부다 궁금한 점도 많습니다. 그런데 몇 가지만 단답형으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130쪽에 농약 안전장비 지원하는데 이 부분은 면에서 일괄적으로 이장님들 통해서 드리는 것이지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런데 저가 한 6, 7년전에 저가 이장을 볼 때 그전에 이렇게 보니까 이거 나오는 줄도 몰랐어요. 저가 주민으로 있을때는. 그런데 보니까 장비 이런 것도 나오고 소소하게 지원이 되는게 많더라고요. 그런데 저가 도대체 이 부분을 어떻게 줬는가 싶어서 그전에 명단을 쭉 뽑아 봤어요. 면에 가서 자료를 달라 그래서.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이장님들의 어떤 자기 욕구를 채울 수 있는 자기 뜻대로 하고 싶은대로 주민들한테 할 수 있는 그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라는 것을 굉장히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들은 지원할 때 안그러면 리동에서 물론 이장님들이 다들 이렇게 파악을 해서 규모있게 하지만 저가 봤을 때 그런 부분들을 굉장히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지원을 하더라도 작년에 지원이 된 곳에 또 주는 것은 아닌지 그런 부분들로 담당 직원들한테 이야기 해가지고 세밀하게 파악을 한번 해서 집행을 하는 걸로 그렇게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지적 고맙습니다. 안그래도 걱정하시는 부분이 지난해까지는 한 500세트 정도 나가니까 나름대로 이장들이 선정하는데 애로가 있었는데 참고로 작년에 5733세트가 나가고 금년에 3500세트 정도 나가면 아마 농가는 거의다 돌아갈 것으로 판단됩니다. 유의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132쪽의 중소형 농기계 공급지원에 대해서 제가 좀 말씀 드리겠습니다. 늘 이렇게 집행부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각 리동에 나가보면 욕을 먹는 수가 많아요. 그래서 저가 이렇게 지켜보면 지원해주는 농기계나 집행부에서 주민들한테 지원해주는 거 이게 형평성에 맞지 않다 그래서 쉽게 말해서 군수하고 잘 통하면 두개도 가져오고 세 개도 가져오고 이런 소리를 많이 들어요. 그래서 저가 이렇게 봤을 때 이거 한가지 예입니다. 풍양면에 황명섭 면장님이 업무를 보시는걸 저가 봤어요. 그래서 참 잘 한다 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 거기는 가면 풍양면이 상당히 주민들이 굉장히 개성이 강합니다. 그런데 이런 농기계를 지급할 때 그 심의위원회를 구성을 해놓았더라고요. 그러니까 건조기, 저온저장고나 이런게 쭉 내려올 때 심의위원회를 한 12명이나 이렇게 구성을 해놓고 그분들한테 모든걸 위임을 해요. 그러면 그분들이 거기서 심사를 해요. 이장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뭐 이렇게 전체적으로 농업에 관계되는 분들이 그래서 그 자료를 가지고 심사를 해서 이 사람은 뭐도 탔고 재작년에는 뭐도 탔는데 올해는 안된다, 그다음에 이 사람은 농가가 ha가 얼마다 많다 그런 식으로 모든걸 평점을 해가지고 지급을 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풍양의 주민들이 그런 부분들로서의 반박심은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본받아야 될 점이다 이런 부분들은. 정말 우리가 공무원들이 많이 본받고 앞으로 실행을 해야 될 것이다 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마 지보는 이번에 저가 부탁을 해가지고 지보도 어떤 그런 체계를 만들어서 하는걸로 그렇게 내년부터는 그렇게 부탁을 했습니다. 과장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이제 최병욱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중소형 농기계가 보급량보다 사실 신청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읍면별로 선정하는데 조금 무리가 있는데 풍양면에 좋은 예를 들었습니다만 다른 읍면에서도 지금 신청량보다 배정량이 적기 때문에 거의가 읍면장이나 다른 의원님들 참석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다 참석을 해서 영농규모라든지 지난번에 지원 받았던 것이라든지 여러 가지로 판단을 해서 선정 하는 걸로 저희들도 그렇게 유도를 하고 있고 풍양면뿐만 아니라 다른 면에도 신청량보다 배정량이 적기 때문에 그런 것은 절차를 거쳐서 하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거기 의원이 들어가면 안 되지요. 의원들이 거기 들어가서 같이 심의위원회를 한다면.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다른 어떤 면에는 의원님들도 들어가시는 걸로.

최병욱의원

예,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133쪽에 용궁순대축제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용궁순대축제 해마다 저희들이 1억원을 지원해주고 있는데 저는 이렇게 봤을 때 용궁순대축제를 하면서 저가 늘 가봤습니다만 우리 군민들이 다들 그쪽에 많이 동원이라 그럴까 하여튼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정말 이 용궁순대축제 추진위원들은 도대체 어떤 홍보를 해서 어떻게 운영을 하는지 그리고 추진을 하고 나서 그 축제를 마치고 나서 결과를 토의해서 이익창출이 얼마나 되었고 그다음에 다음 축제에는 어떻게 그런 쪽으로 토의를 하는지 예산은 저희들이 1억원을 지원해주고 있는데 용궁순대축제위원회에서는 얼마를 같이 해서 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용궁순대축제는 총 1억원의 예산이 지원됩니다. 1억원의 예산이 지원되고 공동주관으로 경북일보하고 같이 행사를 하고 있고 마지막으로 말씀하신 용궁순대축제위원회는 1500만원정도가 배당이 됩니다. 거기서 식권이라든지 다른 홍보물이라든지 일반수용비 관계를 쓸 수가 있고 순대축제를 마치고 나름대로 피드백을 위해서 결산을 합니다. 작년 같으면 한 8만 5000명이 왔다, 농산물은 5000만원정도 판매가 되었다 그러고 이제 말씀하시는 동원 문제는 저희들이 읍면별로 노래자랑이 있습니다. 노래자랑이 있다 보니까 읍면에서 대표선수 한 2명을 차출하다 보니까 응원하는 팀들하고 그렇게 와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자체적으로 문제점으로 판단한게 제일 걱정하신대로 전체 관람객 중에 용궁면민이 한 40%정도 거의 반 정도를 차지한다, 차지하고 또 용궁순대만 하다 보니까 순대업체 한 10개나 11개 정도 거기만 혜택을 보지 다른 음식점은 다른 타 업종은 혜택을 못 본다 이런 결과의 토의를 하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래서 축제가 용궁순대축제 뿐만 아니라 타 상권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다 좋아할 수 있는 방향으로 또 좋은 대비책을 한번 만들었으면 하는 그런 부탁입니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방문객이 방문을 하면 꼭 순대 품목뿐만 아니라 다른 음식도 같이 되는 걸로 생각하시면 되는데 저도 앞에 섰지만 같이 윈윈하고 이러면 다른 농가에 용궁면에 다른 영업하시는 분들도 아마 혜택이, 수혜가 돌아가지 않겠나 싶습니다.

최병욱의원

140쪽에 벼 육묘상 처리약제 지원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저가 농사를 짓고 있고 약제처리가 벼 육묘 상토에 약제를 주는데 저가 이번에도 그것은 반납을 하고 다른 약제로 저희들 쓰는 것으로 했었는데 과장님 저가 이렇게 봤을 때 이런 부분들도요, 어떤게 있는가 하면 이게 공급이 되는 집이 있고 안 되는 집이 있어요. 그래서 이장님들의 역할이 상당히 크다는 것을 더 생각하게 되는데 앞으로 이런 부분들은 약제 종류가 틀립니다. 각 가정마다 상토 할 때 약제 쓰는게 틀려요. 그러면 그거 이렇게 지원해가지고 힘들게 하지 말고 차라리 다른 쪽으로 ha당 요소를 지원한다든지 그런 쪽으로 일괄 다 쓸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지원을 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하지 한 가지 혹한되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약제를 지원한다면 그 종류가 틀리기 때문에 상당히 번거로워요. 힘들고. 반납을 해야 되고 바꿔야 되고 또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그것은 참고로 하셔서 내년부터는 좋은 방안이 없는지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설명은 안 하셔도 됩니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리고 백두된장 저희들이 현장 갔던데 10억짜리 거기 맞지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아닙니다. 거기는 김실네, 의원님들 상반기에는 김실네입니다.

최병욱의원

김실네입니까?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최병욱의원

백두된장 가공공장 이건 어디입니까?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이건 보문 작곡으로 IC 들어가기 전 오른쪽입니다. 주유소 가는 오른쪽.

최병욱의원

아, 그래요? 그럼 저가 착각을 했네요. 지난번에 김실네 거기 현장 갔을 때 거기 가보니까 저가 딱 거기 가서 그 사람의 어떤 의지나 장소나 그 사람의 생각을 딱 들었을 때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예천의 보조 관계 때문에 늘 말썽 많고 욕도 많이 먹는데 아, 이분은 뭔가 예천의 대표성이 정말 모범적인 그런 작목반이 되겠다는 생각이 딱 들어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지켜보고 또 이렇게 시정할 점 이런 부분들이 있으면 관심있게 해서 예천에서 그래도 이때까지 보조 부분에 대해서 지원해줘서 욕 많이 먹었잖아요. 견학을 올 수 있는 그런 법인으로 좀 만들어 줬으면 하는 부탁입니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지원사업 롤모델이 되도록 저희들이 행정지도를 잘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도국환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국환의원

도국환 의원입니다. 업무보고는 잘 들었습니다. 고생이 많은데요, 몇 가지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134쪽에 순대축제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최병욱 의원님 미리 말씀하셨는데 저는 주최 주관이 경북 예천군이고 주관이 예천용궁순대 축제위원회하고 경북일보가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유천에 메뚜기축제 하고 있지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도국환의원

이 부분도 전년도 예산 책정할 때 예산은 책정하되 행사 주관은 용궁면으로 하는게 좋겠다 라고 말씀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 지금 올해 이것도 예천군에서 하는데 어떻게 보면 이게 용궁순대축제가 농정과에서 주최를 해야 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짧게 말씀해 주십시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순대가 저희 농정하고는 관련이 사실은 없습니다만 그때 용궁순대축제가 지금 4회째입니다. 4회째고 순대축제를 여름에 개최를 해야 되니까 순대축제가 산림축산으로도 좀 들어간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산림축산과에서는 그때 민물 고기잡이축제를 개최를 해야 되기 때문에 어차피 저희들이 농산물축제도 했고 그런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용궁순대축제도 농정과에서 해도 안 좋겠나 싶어서 하게 되었습니다.

도국환의원

그렇다면 앞서 말씀드렸지만 용궁순대축제위원회가 있고 경북일보에 따르면 이게 민간자본이면 그냥 1억 넘겨 주는거 아닙니까? 예산을 통째로. 그렇지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도국환의원

그렇다면 용궁면에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이 부분도 이제 면 축제이냐 군 축제이냐 서로 말이 있었습니다만 저가 생각하면 용궁면에서 하는게 지역축제로 하는게 맞지 싶은데 규모가 좀 크다 보니까 저희들이 예산은 축제위원회로 다 줍니다. 주지만 저희들이 의전이라든지 다른 어떤 프로그램 이런 것도 어드바이스를 하고 나름대로 그렇게 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는 용궁면에서 하시는 걸로 그렇게 보면 됩니다.

도국환의원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연구를 하셔가지고 좀 시정할게 있으면 시정 했으면 하는 실질적으로 종합민원과에 보면 위생담당에 향토음식 하는것도 있고 아까 산림축산과도 있습니다. 하여튼 집행부에서 어저께도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지만 겹치는 행사, 겹치는 업무는 조율을 좀 잘해가지고 어떻게 일이 원만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 연구 좀 해주시고.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도국환의원

135쪽 간단 간단하게 단답식으로 하겠습니다. 사과 신규과원 조성 확대해서 3년차 사업비가 3억이고 추진실적에 보면 대상농가 64농가에 15ha, 15ha이면 4만 5000평입니다. 3000평이죠. ha당. 64농가이면 농가당 700평정도 되는데 면적 제한 있습니까? 지원해주는데. 제한 있습니까? 없습니까?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면적 제한은 없고 ha당 2000만원정도 묘목하고 지주하고 살 돈 그 돈만 지원을 해줍니다.

도국환의원

지원하는게?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도국환의원

그런데 지금 과장님 추진실적 이것을 보면 700평정도, 지금 이 실적에 보면 농가당 700평에 한 470만원정도 지원한 것으로 나오거든요. 사실 ha당 한다면 왠만한 금액이 되겠지만 지금 보고 했는거 보면 그런 수치는 안 나오고 자, 넘어가겠습니다. 137쪽에 이거는 질의사항이 아니고 저가 좀 지적하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사업내용에 보면 원예시설의 현대화 이래가지고 내재해형 하우스, 에너지이용 효율화, 이동식 저온저장고 등 이래서 추진실적에 보면 내재해형 하우스 60동에 4만 1000㎡, 에너지 이용 효율화 132동에 9만㎡, 이동식 저온저장고 220동에 2200㎡ 올해 사업비가 43억 4600만원입니다. 그런데 위에 조금 전에 말씀드린 사업내용에도 실질적으로 계획을 몇 동 하겠고 몇 ㎡를 하는지 거기에 따른 세 가지를 하는데 예산이 어느 정도로 분류가 되어 있어야 되는 것 같고 또 지금 추진실적에 봐도 저가 좀 나열한 부분에 대해서 내재해형 하우스 60동에 4만 1000㎡를 했다면 여기에 투입된 예산이 얼마인지 다음부터는 이런데도 좀 기재를 해줬으면 어느 어느 부분에 예산이 투입되었구나 하는걸 알 수 있도록 좀 그렇게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도국환의원

140쪽에 보면 벼 육묘상 처리약제 지원에 보면 사업량이 3500ha로 되어 있습니다. 보고하는데. 2월달에는 1만 54ha로 되어 있습니다. 이거 왜 제가 질의하는가 보면 상반기 실적에 보면 6998ha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위의 사업량이 3500ha에 실적이 6998ha 이러면 실질적으로 사업량보다 한 배 이상 했다는 실적을 효과를 누려서 하는 것은 모르지만 2월달에 1만 ha 이상 한다 그랬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하실 때는 이게 지금 보고 하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3500ha 맞습니까?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2월달에는 1만 54ha로 했지만 전체적인 사업 계획량은 3500ha가 맞습니다. 3500ha가 맞고 ha당 1만원짜리 기준 15봉이 들어가다 보니까 15만 5000원에서 역으로 3500ha 5억 2500만원이 되는데 농가에서 읍면 협의회를 통해서 처리 약제를 선정을 합니다. 선정을 하는데 거기 보시면 뉴명콤비나 무사미 같은 경우에는 1만원이 안가고 한 반 정도 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3500ha에서 한 배 정도 늘어난 7000ha에서 2ha 빠집니다만 원래는 다른 1만원짜리 약제를 쓰도록 되어 있는데 농가에서 전체적으로 조금 골고루 줄려다 보니까 낮은 약제를.

도국환의원

한 가지 부탁을 드리고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지금 아까 최병욱 의원님이 말씀하신 읍면 사업비 배정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농민들의 불평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모든 보조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아직 부족한 점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잘 못 들었습니다. 저희들은 읍면에서 신청량을 받고.

도국환의원

아니 그 뜻이 아니고 지금 현재 농정과에서 농정과 예산이 420억 정도 되지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415억 정도 됩니다.

도국환의원

전체 예산의 한 10% 됩니다. 세 번째 주민복지과하고 총무과 다음에 농정과인데 그 많은 예산을 예를 들어서 보조사업이나 어떤 사업을 하실 때 그 보조사업 하실 때 농민들한테 정말 제대로 골고루 혜택을 보고 있는지 아니면 몇 몇 사람, 저번에 우리가 현장에 가서도 그런 얘기를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조금 전에 백두된장 이 부분도 제가 한번 말씀 드리려고 했는데 지금 현장에 가서 김실네 거기 하고 있고 그다음에 백두된장 전통가공식품은 보문에서 생산되는 콩이 얼마나 많아서 이렇게 10억짜리 공장을 두 개나 짓느냐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도국환의원

그래서 이런 부분이 정말 예산이 골고루 가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소견을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농정과가 이제 부의장님 말씀하신대로 전체 예산의 10%이상 되고 415억원이 지원이 되는데 보고 말미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앞으로 보조 대상자 선정에서부터 사후관리까지 철저를 하겠다고 다짐을 드리면서 사실은 백두된장이나 김실네 그런 보조사업은 규모가 큽니다. 그런 사업은 지침에 또 별도로 있지만 공모를 해서 당선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 내용은 공모가 되었다는 것은 실질성이 있다는 걸로 하는 사업으로 보고 같은 지구에 두 개 똑같은 사업이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이제 콩 면적이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봤는데 아마 그쪽에서 보문이 콩이 많다 보니까 아무래도 문제가 없고 집중적으로 해서 관리를 잘 해 나가겠습니다.

도국환의원

지금까지도 우리 예천 농업군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우리 과장님 업무능력 열정을 한번 꼭 믿어 보겠습니다. 열심히 해주시고요, 예천군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고맙습니다.

이철우의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은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예천곤충나라 사과테마공원 조성에 지난번에 현장 확인 갔을 때도 제가 한 말씀 드렸는데 수변 산책로 그 부분에 대해서 사고 방지를 꼭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거기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방심하다 보면 꼭 사고 나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 물도 제가 보니까 많이 깊은데 수심이 깊지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지금 만수가 되면 상당히 깊겠지요.
은수

김은수의원

거기에 어른들만 산책로에 다니는 것도 아니고 어린 아이들도 갈것이고 장난치다 보면 그러니까 꼭 거기에는 미리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당부 말씀 드리고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농업분야에는 제가 우리 농정과에서 적재적소에 쓰임이 잘 되도록 사업이 잘 되는가, 또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이동식 저온저장고라든가 중소형농기계 그 부분에 대해서 존경하는 부의장님과 최병욱 의원님께서도 질의하셨는데 정말 적절하게 지원이 잘 되고 있는지 저는 그게 궁금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 듣고 싶은데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지금 농민들이 제일 선호하는게 조금 전에 대규모 농기계에서 중소형 농기계, 또 대규모 저온저장고에서 간이 이동식 저온저장고로 하는 추세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신청량은 많고 예산 사정상에 다 배부가 안 됩니다. 그래서 최병욱 의원님이 지적하신대로 읍면에서는 선정협의회를 구성해서 영농규모라든지 몇 년 전에 수혜를 받았다든지 이런 배제를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일부 못 받은 농가들이 나름대로 불만이 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올해 내년 예산하기 전에 올해 읍면장으로부터 신청 받을 때부터 신청 지원자격이 있는지 없는지 적정한 순서대로 해서 받아가지고 처리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과장님 몇 년 전에 지원 받은 사람이 안 받는다 라고 생각하시는데 제가 그 자료를 한번 봤는데요, 받은 사람이 또 받고 또 받고 그렇습니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동일 기종은 5년내로는 못 받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런데 저온저장고가 하나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신청해서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건 진짜 필요한 사람한테는 가지않고 그분들은 어떤 능력이 있는지 전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면이라든가 군에서 어떤 생각으로 그 준 사람한테 또 줬는지 저는 그 속내를 모르겠고요, 앞으로 그런 부분은 좀 지양을 하시고 어렵고 필요한데도 구입을 못해서 그런 농가에 이제는 지원을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잘 살피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꼭 그렇게 해주시고 여기 순대축제 조금 전에 말씀하셨는데 저는 긴 말씀 안 드릴게요. 항상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민감하고 같이 걱정해야 되는 부분이니까 그런데 정말 부작용이 없도록 그리고 자생력 좀 기를 수 있도록 길렀지 않습니까? 이제는요. 뭐든지 능력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과장님께서 그걸 좀 잘 생각하셔가지고 개선해야 될 부분은 좀 개선하시고 우리가 군에서만 자꾸 이렇게 지원하는 것도 좋지만 앞으로 그렇게 좀 바꿔주세요. 축제방향이라든가 모든 것을 이제는 4회째니까 올 4회를 치루고 난 뒤에 내년에 5회에 가는데 이제는 개선할 부분은 좀 개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항상 우리 농민들 앞에서 애쓰시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고맙게 생각하고요, 더욱더 걱정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분발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마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권영일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일의원

권영일 의원입니다. 과장님 친환경농법 인증농가라든가 실증농가에 지원하는 사업 있잖아요. 이게 통상보면 인증농가라든가 하고자 하는 농가가 이미 계속 지속적으로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 보조금 심의위원회라는게 설치되어 있다고 그랬잖아요. 심의가 통상 늦어지는 경우가 있습니까?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지금 예산을 편성을 하고 대상자를 선정하고 이러는 과정에서 대상자를 선정해서 보조금 심의위원회에서 저희들이 부의를 해야 되는데 그 대상자 선정하는 과정이 좀 늦다 보니까 보조금 심의위원회가 조금 늦은 감이 금년에 있었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랬지요. 그래서 이런 농가가 적기에 보조금을 받든 농자재를 지원 받든 이렇게 적기에 필요한 시기에 지원이 되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는 예를 든다면 3월이나 4월중으로 지원이 되어가지고 준비를 해야 되는데 본인들 부담이 다 끝나고 난 뒤에 6, 7월에 이렇게 지급이 된다 라는 것은 그 자재가 한해 묻혀져 버려요. 안 그러면 상반기에 하고자 하는게 못하고 후반기로 가는 경우도 생기고 이래서 아마 농민들이 지원받는 그런 혜택은 진짜 선호를 많이 하는지요. 그래서 친환경농법도 하고 있는데 이런게 적기에 좀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시기를 좀 당겨 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고 주민들이 아마 지금도 어느 지역에 가면 상반기에 써야 될 것을 못 쓰고 후반기로 잡아가지고 지금 그대로 방치하는 그런 상태가 나오거든요. 이런 것을 적기에 지급할 수 있도록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조경섭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경섭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조경섭 의원입니다. 농정과 업무가 너무 방대하고 또 우리 예천군민들하고 직접적 관련이 있다 보니까 의원님들이 관심이 좀 많고 또 과장님을 비롯한 과원들이 굉장히 노고가 많은 걸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농가들한테 좀 이슈가 되는거 한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별하게 벼 육묘용 상토지원 하는 문제인데요. 이 문제는 제가 벌써 여러 번 지적을 드리고 개선방안도 마련해 본 적이 있습니다만 변화는 약간의 변화를 가져오는데 과감하게 개혁을 못하는 그런 면이 있어요. 어떤 점이 문제인가 하면 금년에 보편적으로 상토가격이 3500원 선에서 설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공급 받은 가격은 평균 2800원 정도 되요. 2700원, 2800원 하면 대리점에서 농가에 공급을 해줍니다. 그러면 나머지는 공급하는 소상인들의 폭리로 마진을 불러 일으키는 그런게 되는데 저 견해는 지난번에도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농협이나 공동 어떤 기관에서 공급을 하게 되면 이런 점을 좀 개선할 수 있지 않겠느냐 라고 보고 있고 안 그러니까 농가에서는 어쩌면 우리 군에서 농가를 범죄자로 만드는 경우가 있어요. 모 한 면에 이장들이 임의로 받아서 나머지 상인들로부터 역 마진을 리베이트 받는 이런 사건도 있었습니다. 얼마나 돈이 많이 남으면 이렇겠느냐 이런 문제점은 우리 과장님 한번 지적을 하시고 앞으로 업무에 참고를 하시기 바라고요. 두 번째로는 금년도 농산물 축제때 늘 우리 의회에서 농산물축제의 지적사항 중에 가장 큰게 하나가 한우축제입니다. 같이 연대해서 하는데 오늘 여기 보고서에는 한우축제가 없네요. 그죠? 이거 한우축제는 산림축산과에서 하기 때문에 이따 지적을 하겠습니다만 이게 추진하는 부서가 따로다 보니까 같은 운동장인데 한쪽 구석에 또, 좋은 메인 무대를 마련했는데도 불구하고 구석에서 자기들대로 노래자랑을 하다가 큰 아주 웃지 못 할 일들이 빚어지고 하는데 이런 것들은 두 부서가 연대를 해서 어떻게 좀 비용도 덜 들고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도 한번 마련해볼 때가 아니냐고 말씀을 드립니다. 어쨌든 여러 가지 우리 존경하는 의원님들이 질의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저는 벼 육묘 상토지원하고 또 농산물 축제때 한우축제 연대해서 하는거 담당부서하고 한번 협의를 해가지고 잘 검토해서 문제점이 없도록 노력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라는 당부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감사합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과장님 저도 간단하게 우리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들이 물었었는데 몇 가지만 좀 물어보겠습니다. 아까 벼 육묘상자 처리 약제 140쪽에 그죠? 작년에도 했었지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작년에는 500ha 정도 되어가지고 물량이 좀 적다 보니까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이철우의장

그럼 6998ha를 올해 5248농가를 했는데 우리 예천군의 육묘 수도작 ha가 몇 ha정도 됩니까?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1만 54ha로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장

약 1만ha정도지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이철우의장

그러면 7000ha는 기준을 어떻게 선정해서 줍니까?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지금 저희들이 보니까 벼 육묘공장이 한 277개 정도 있습니다. 그 육묘공장에서 생산할 수 있는 양이 한 70%를 커버할 수 있다고 해가지고 아마 여기 6998ha가 되면 일반 못자리 하는거 말고는 아마 상토가 골고루 다 돌아가는 걸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장

상토는 약 9000ha정도 나가는데 약제는 그러면 육묘공장을 안 그치는 사람은 못 받지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철우의장

그래, 그렇게 시행 하는게 어딨어요. 이거 말도 안 되는 얘깁니다. 육묘공장을 거치는 사람은 약제까지 다 받고 육묘공장을 하는 사람은 다 지원받는데 육묘공장 하는 사람은 약제까지 지원받고 자가에서 육묘를 하는 사람은 지원을 못 받는다 이거는 말이 안 되는 얘기지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육묘공장만 하는 사람들한테 가는게 아니고.

이철우의장

아니 육묘공장을 통해서 나가는 사람은 다 받는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죠?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철우의장

그런 문제가 잘못 시행하고 있다는 얘깁니다. 이렇게 할 수가 없지요. 예를 들어서 비용을 줄이려고 자기가 노력을 해서 집에서 육묘를 하는 사람은 지원을 안 해주고 편하게 짓는 사람은 육묘공장에 위탁해서 하는 사람한테는 다 지원을 해준다 이거는 말도 안 되는 얘깁니다. 이거는. 상토가 약 9000ha가 지원이 되었어요. 6800농가가 지원이 되었으면 골고루 상토가 나가듯이 이렇게 이것도 지원이 되어야 된다는 얘기지요. 상토는 주고 약제는 안 준다, 이 콤비 같은 것은 4500원, 5000원 정도 합니다. 저도 샀었어요. 샀었는데 이게 문제가 아니고 농민들이 누구는 받고 한동네에서 누구는 못 받았다는 얘깁니다. 작년부터해도 저는 구경도 사실 못 했었어요. 저도 벼농사를 짓지만. 구경도 못 했었어요. 집행을 이렇게 하니까 문제가 있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농민들 간에 서로 불협화음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누구는 잘 보여 가지고 약제까지 다 받고 누구는 못 받는다는 얘깁니다. 이런 형태의 집행은 개선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차라리 예산을 좀 더 확보해가지고 전 농가를 다 주든지 아예 없애버리든지 도비 받지 마세요. 이런거. 그래야지 괜히 농가들 말이야 어느 집에 이웃에 이 집은 받고 저 집은 못 받고 하는 그런 형태를 만든다는 것은 이거는 행정을 잘못하고 있다는 얘깁니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내년도에는 예산을 조금 더 확보를 해서 전 농가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금액은 얼마 되지는 않습니다.

이철우의장

작년부터 했다는데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의회에서 의원님들 조금 더 요구를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작년부터 했다는데.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작년에는 500ha정도 하니까 실질적으로 이제 안 돌아 갔는 농가가 상당히 많았습니다만 금년도에 3500ha정도 하다 보니까 어느 정도는 대규모 농가 말고는 어느 정도는 다 돌아간걸로 보는데.

이철우의장

그런데 이거 홍보도 안 되어가지고요, 육묘공장에서 하는 사람들이 소규모 육묘공장은 사실은 전부다 개인적으로 모여가지고 육묘공장에 가서 하는게 아니고 소규모 육묘공장 하는 사람들한테 돈을 주고 전부 위탁을 시키는 형태가 되었어요. 소규모 육묘공장 의미는 처음에는 가서 내가 노동을 해서 그 육묘공장을 이용해서 모를 길러야 되는데 실제로 한사람한테 의존해서 거기에서 다 해가지고 돈을 줍니다. 지금요. 상토 나오는거 거기 갖다 주고 예를 들어서 그렇게 주는데 그 사람이 자기 편한 사람만 잘 아는 사람만 약제를 준다는 얘깁니다. 육묘공장을 해도 안 주는, 못 받는 사람이 많다는 얘깁니다. 그렇게 기준을 줬다 해도. 그러면 이거 집행을 잘못 하고 있다는 얘깁니다. 전면적으로 수정을 해야 됩니다. 차라리 상토같이 해가지고 전 농가에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딱 만들어 버리든지. 상토 처음할때도 이런 폐단이 있었어요. 그죠? 있었으니까 참고로 해주시고.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알겠습니다. 내년에는.

이철우의장

무조건 잘못 되었습니다. 잘못 되었고 130쪽에 영농안전장비 지원도 지금 제가 아까 우리 의원님들 질의를 하실 때 곰곰이 생각을 해봤는데 이거 몇 년째 하고 있는데 사실은 받는 사람은 계속 받아요. 받지 못하는 사람은 한 번도 못 받는 사람이 많아요. 3년 주기라 그러는데. 한 번도 못 받는 농민들 억수로 많아요. 그리고 받는 사람은 매년 받아가지고 집에 보관해놓고 쓴다니까. 이런 형태의 농정관리 해가지고는 안 된다는 얘깁니다. 사실은. 뒤에 우리 담당계장들 계시는데 이거 분명히 짚어야 됩니다. 받는 사람 계속 받아가지고 안 쓰는거 고이 보관했다가 다시 자기 쓸려고 하고 다른 사람 배정도 안 해주고 말이야. 구경도 못하는 사람 이런 사업이 있는 줄도 몰라요. 이런 행태는 앞으로 개선되어야 됩니다. 골고루 줄 수 있도록 전에까지는 조금 농가수가 지원도 좀 적었고 그래서 배정량도 적었고 했지만 이제는 도비가 오니까 군비 보태서 사업을 안 할 수 없어서 계속 하는 것은 제가 이해를 합니다. 하는데 그나마 그렇게 하더라도 좀 주기적으로 골고루 할 수 있도록 좀 해줘야 되는데 그렇지 못 하다는거 두 가지는 유의해 주시고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137쪽에 우리 의원님들이 질의를 하실 줄 알았는데 질의를 안 하셔가지고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신도청 대비 도시근교 조성사업이 올해 43억인데 보조 50%에 작년까지는 지보하고 개포하고 이렇게 작년, 재작년까지 12년도부터해가지고 13년, 14년까지 개포, 용문 이런 쪽으로 유천, 호명 쪽으로 많이 지원을 해줬지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예.

이철우의장

올해는 지금 어떻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까?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올해는 거기 보시면 알지만 내재해형 하우스가 60동이고 전체적으로 보고서에 있지만 올해는 전체적으로 집단 단지는 따로 없고 용문 참외단지에 집단적으로 지원이 되었습니다.

이철우의장

그런데 용문이 참외단지가 있어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지금 6농가가 재배를 하고 있고 5농가를 더 해서 호명 산합지구 참외 재배농이 좀 줄기 때문에 용문에도 토질이 참외하고 맞다 이래서 용문에 중점으로 더 육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철우의장

유천에 오이하우스 단지도 있지요? 올해도 지원이 되었습니까?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올해 유천 오이하우스 단지에 한 4600만원정도 지원이 되었습니다.

이철우의장

용궁의 미나리단지는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용궁 미나리단지는 작년에 1억 4000, 1억 4000 2억 8000 지원되었고.

이철우의장

1억 4000 지원해줬어요? 이거 뭘 지원 해줬습니까?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도비 2000만원이고 군비 1억 2000해서.

이철우의장

아니 그겁니까?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현장 가서

이철우의장

현장 갔었는거 그겁니까?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예.

이철우의장

그런데 과장님 처음에 도시 근교농업 조성 육성을 갖다가 과장님 오시기 전에 전임 과장님들이 답변을 하시기를 지보에 채소 종류, 호명의 참외, 개포에 고추, 유천에 오이, 풋고추 이렇게 해가지고 특화작목으로 한다 그랬는데 우리 군의 행정이 농정행정이 잘못 되고 있는 부분이 이런 부분입니다. 고령을 가면 고령 개진면에는 감자 어느 면에는 뭐, 무슨 면에는 뭐 해가지고 특화작목을 아니면 지원을 안 해줘요. 그래서 상인들이 수확시기에 상인들이 그 면에 스스로 들어와서 차떼기로 나갈 수 있도록 이렇게 유도를 합니다. 하는데 우리 군에는 이거 6농가, 5농가 한다고 참외단지 저쪽으로 줘버리고 말이야 참기름 공장 바로 옆에 세워가지고 또 옆에 또 주고 다 죽이는 것입니다. 일예로 기술센터 소장님 오늘 계시는데 지보에 참우마을 거기 한옥으로 지었을 때 그 면소재지 지나가서 할 때 그거 지을 때 그랬습니다. 부자마을인가 10억 지을 때 제가 현장가서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 작목반장하고도 얘기를 했는데 바로 지적을 했었어요. 이거 하면 그때 당시에 한참 지보면에 식당들이 한우 난리 났습니다. 외지에서 차가 와가지고. 그래서 그걸 보고 짓는데 제가 그걸 지으면 지보 식당 다 죽는다고 얘기했어요. 다 죽었잖아요. 지금요. 그런데 너도 죽고 나도 죽어 버렸어요. 사실은.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진짜로 참고를 하셔야 되는게 그걸 왜 거기 짓는지도 모르겠고 제가 봐서는요, 같이 상생을 할려고 그러면 서로 면적이라든지 생산량이라든지 이런게 맞았을 때 상생이 되는 것이지 생산량은 한정되어 있고 농가는 한정되어 있는데 여기 저기 니뿔 내뿔 해가지고 전부다 니도 망하고 나도 망하는 것입니다. 이런 행정을 우리가 지원을 하면 안 된다는 얘깁니다. 제가 봐서는 여기도 지금 그런 부분이 상당히 많았었는데 특화된 작목으로 한 지역에 특화된 종목을 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가야 됩니다. 유도를 해가야 됩니다. 강제적으로 할 수는 없지만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군에서 이렇게 해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한군데 한 개씩이 아니고 대량으로 할 때 상인들이 거기 들어와서 밭떼기로 사갈 수 있도록 그렇게 양이 좀 나오도록 유도를 시켜 줘야 되는데 여기 저기 다 해놓아가지고 앞으로 가면 너도 나도 다 해요. 사실은. 지금 그러면 감천 같으면 토마토, 우리 특화된 작목이 있잖아요. 이런걸 더 권장을 해가지고 할 수 있도록 좀 해줘야 된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참고를 좀 해주시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은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고맙습니다.

이철우의장

여러 가지 많은데 하여튼 참고를 해주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동료 의원이 지적을 안 했기 때문에 제가 한번 지적을 했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회의중지

11시1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산림축산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산림축산과장 윤광순입니다. 존경하는 이철우 의장님, 그리고 도국환 부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저희 산림축산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고 지원을 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면서 지금부터 산림축산과 소관 군정 주요 추진실적과 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산림축산과)

부록에 실음

이철우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축산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경섭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경섭의원

과장님 방대한 업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먼저 오늘 보고서에는 기록되지는 않았습니다만 한우축제는 농정과 질의답변할 때 잘 들으셨지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조경섭의원

축제할 때 하여튼 농정과하고 잘 협의해가지고 장소라든가 규모 편성된 의결된 예산이라도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은 절감하고 간단하게 그야말로 홍보할 수 있는 부분이 된다면 모르지만 너무 크게 떠벌려가지고 예산낭비만 하는 그런 축제는 좀 지양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원

그리고 두 번째로는 지금 산불진화장비가 헬기 계약하지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경섭의원

금년도에 헬기 계약을 얼마에 했습니까?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3억원 했습니다.

조경섭의원

3억원에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조경섭의원

3억원에 두 개 시군하고 연계해가지고 했어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아닙니다.

조경섭의원

우리 군만.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조경섭의원

그런데 3억원이든 2억원이든 돈은 1억이 되든지 간에 이 진화장비가 효율적이어야 되는데 나도 지금 몇 년 전에는 용량이 금방 조기진압 하는데는 물을 지금 몇 리터 이동할 수 있어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800리터.

조경섭의원

800리터요? 800리터는 안 된다는 것이지요. 적어도 2000리터 이상은 되어야만 조기진화도 불가능하다, 인근 시군에 다른데도 이렇게, 금년도에는 헬기가 동원될 정도로 산불이 난 적은 없지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그런 적은 없습니다. 매일 띄웠습니다. 오후 2시에 한 시간씩 매일 헬기를 띄웠습니다.

조경섭의원

띄우는 것은 띄우지만 산불 진화 한 적은 없잖습니까? 그죠?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출동 한 적은 있습니다. 6번 했습니다.

조경섭의원

출동 6번 했어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6번하고 매일 오후 2시에는 한 시간씩 띄웠습니다.

조경섭의원

그런데 800리터 물을 가지고 가서는 조기 진압도 불가능해요. 산불이 한창 아주 많이 나는 4월, 5월 이때는. 그래서 용량을 더 큰 헬기로 그렇게 해서 가급적이면 인근 시군하고 연대 계약을 해가지고 그래도 충분히 될 것 같아요. 요즘 우리 농민들이 각 농촌지역에 사는 분들이 산불에 대한 아주 위험한 중대성을 알기 때문에 그래서 산불 장비 계약 할 때도 작은 소규모 장비는 좀 지양하고 그야말로 산불진화에 다른 어디 먼 곳에서 같이 동시 다발로 일어났을 때 지원하는 헬기가 없으면 자체 헬기로도 진압이 가능한 그런 대형 장비를 구입해야 되겠다, 계약 금액 4억하면 충분합니다. 4억 하면 2000리터 계약할 수 있습니다. 헬기가 많아요. 그거 한번 검토를 해보세요. 이거 800리터 정도의 진화용은 무용지물입니다. 그냥 예찰 밖에 안 되요. 그건 위에서 산불감시요원들이 잘하고 있어요. 예찰 밖에 안 되지 800리터 물 양을 떠와가지고 산불 났는데 들어부으면 큰 효과가 없다는 것을 좀 인식하시고 그렇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의원님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다만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800리터하고 2000리터짜리 검토를 했는데 2000리터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60일 밖에 사용을 할 수 없는 계약 사항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800리터는 110일정도 연간 120일 정도 계약을 하고 리터가 많으면 사실 그게 절반이하로 계약을 날짜 출동날짜를 그렇게 하기 때문에 그런 차이가 장단점이 있습니다. 저희들은 120일 정도를 해야 되는데 2000리터로 하게 되면 횟수가 많이 줄어듭니다.

조경섭의원

아니 출동은 불이 120일 안 나잖아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계약 일자로 하기 때문에 저희들.

조경섭의원

아, 계약일자로?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그런 부분이 좀 있습니다.

조경섭의원

아니 입찰 한번 보여요. 입찰 보이면 되요. 전국에 산불 진화하는 업체가 몇 개 될 것입니다.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조경섭의원

독점 해버리면 이런 문제가 일어나요. 그 사람들도 가격을 임의대로 정하고 하는걸. 안 그러면 차라리 산림청에다가 산림청에 해가지고 안동 산림청에 헬기 와 있지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있습니다.

조경섭의원

거기에 지원을 하든지 아니면 공군부대하고 협력을 하든지. 그런 식으로 우리가 다방면적으로 연대를 해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원

그리고 이거 우리 군에서 시행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국립 산림치유원 사업에 대해가지고는 제가 몇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대응 잘못한 거 새삼 자꾸 이야기할 수는 없고 한데 지금 치유원이 다 되어갑니까?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공사는 거의

조경섭의원

9월부터는 시범운영을 해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9월달에 준공을 하고 시범운영을 할 계획으로 그렇게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조경섭의원

여기에 대해가지고 상세하게 홍보해서 어떤게 될 수 있는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분들이 계시면 이용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을 좀 써주십시오.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원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최병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욱의원

과장님 시간이 상당히 촉박하네요. 저가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단답형으로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녹색성장기반 구축에 150쪽입니다. 이게 요즘 사방사업 하고 있는데 지보 마산에 하고 있는 그게 사방댐 사업입니까?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병욱의원

어떻게 해서 사업이 이루어지는 것입니까?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저희들이 사전에 예천군의 산사태 위험지구가 45개가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산사태 위험지구에 대한 사전 예방차원에서 설치를 하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과장님 거기 한번 가보셨어요? 현장.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가봤습니다.

최병욱의원

거기가 산사태 날 곳입니까?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군유지가 있고 밑에 농지가 있고 그래서 아마 경사가 좀 심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데가 저희들이 당초 지난해 할 때 지구지정을 그렇게 해서 아마 이번에 사업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과장님 사업이 얼마짜리이지요? 그게.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제가 금액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최병욱의원

몇 억 되지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보통 한 2억 범위 안에서 아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러면 국비, 도비, 군비로 하는 것이지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9%입니다. 군비가 9%되고 나머지 국도비가 91% 되는 것입니다.

최병욱의원

그래서 저는 그때 저는 몰랐었습니다. 그쪽에 가뭄대책 하러 가서 면 직원들 하는데 같이 갔다가 보고서 깜짝 놀랐어요. 그게 어디 도로변이나 이런데 주민들 많이 다니는데 해놓으면 또 그런 소리 할 것입니다. 돈 썩어 빠졌다고. 국비든 도비든 군비든 저는 봤을 때 그게 사업을 해놓고 10% 만큼이라도 혜택이 되고 어떤 그게 된다면 저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있을 수 없는 사업이예요. 그게. 그런 부분들은 아예 받지를 말든지 하지를 말든지 안 그러면 다른 방향으로 돌려주시든지. 그런 부분들을 좀 느꼈고요. 참고로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병욱의원

낙동강 쌍절암 탐방구간 이거 참 잘 하셨어요. 저도 그쪽으로 몇 번 다니고 합니다만 그쪽에 지금 준공이 언제지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준공이 끝났습니다.

최병욱의원

끝났어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예.

최병욱의원

완벽하게 잘 되었던가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지금 사업 마무리는 다 잘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예산이 모자라지는 않았나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산이 모자란 부분보다 부산국도관리청하고 협의가 안 되어서 업무가 변경된 부분이 있습니다. 주차장 관계라든가 이런 부분이 변경이 되었습니다. 원래 제방에 나무를 심지 못하게 해서 하천 하상을 손을 못 대게 하고 이래서 사업이 변경되었습니다.

최병욱의원

거기 다 잘 하셨고요. 참고로 저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거기에 가면 지난번에 저가 옹달샘 하나 팠으면 하고 제가 부탁을 했었지요. 거기는 지금 없는 것도 지금 만들어가지고 자꾸 갖다 놓는 그런 상황인데 저가 봤을 때는 거기 샘 자리가 있는데 그 옹달샘 해가지고 왔다 가다 땀도 식히고 세수도 하고 그런 부분들로 한번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옹달샘 부분은 저희들이 실무자들하고 이번에 같이 가서 쌓는 부분하고 봤는데 올해 가뭄이 있어서 하여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물이 여름내내 물이 사실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한번 검토해서 보완을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예, 그리고 산불대책에 대해서 저가 늘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만 산불을 내면 어떻게 어르신들이 연세 드셔서 산불을 내면 조치는 그냥 가서 면장님 그러시데요, 그 산불 내었다고 벌금을 해야 된다고 이러니까 나는 약 먹고 죽을랍니다 이러니까 면장님이 가서 아이구 아이구 벌금 없니더, 그만 하소. 그래가지고 자제분한테 연락을 해가지고 벌금을 받아낸 적이 있는데 아마 이런 건 어떤 생각이 드는가 하면 산불을 내는 분이 계속 내어요. 그런 생각 안 드십니까?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최병욱의원

그 산불을 연세가 많으셔가지고 아무 생각이 없는 분들이 자꾸 산불을 내고 하는데 차라리 이렇다면 산불감시원이나 산불요원들이 다른 대책으로 리동의 논밭두렁 태우기 해가지고 동네마다 지난번에 하고 있는데 보니까 그렇게 하지 말고 그 동네 다 들어가서 정말 경작자들하고 해서 다니면서 불 놓을 때 다들 놓고 하루 일정을 잡아가지고 그런 식으로 해서 돌아서 나오든지 아마 그런 어떠한 특별한 대책을 세워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산불을 방화 하시는 분들한테는 좀 뭔가 엄하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자꾸 그분들이 불 놔도 괜찮더라 불 조금 나니 처음에는 그러더니 괜찮더라 그런 안일한 생각으로 자꾸 불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도 한번 철저히 검토해 주셨으면 합니다.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올해 산불 발생 8건 중에 관내에 계시는 분이 3분이 있었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분도 사실 몇 번씩 방화를 했는 분인데 저희들이 과태료는 4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올해 8분한테 부과했고 앞으로 독거노인이라든가 산불 공동소각을 좀 더 보완해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아까 존경하는 조경섭 의원님께서 말씀 하셨는데 한우축제 있죠?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예.

최병욱의원

축제는 정말 생각 잘 하셔서 뜻있게 해야 됩니다. 뜻있게. 지난번에는 저가 봤을 때 이게 뭐 그냥 하루 예산 받아가지고 고기 근 썰어놓고 지역주민들 와가지고 먹고 놀자는 그런 축제인 것 같아요. 올해는 정말 신중하게 검토해가지고 축제 또 다시 그런 일이 없도록 과장님 잘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열심히 준비해서 의원님 뜻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리고 한 가지만 하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163쪽에 예천참우 명품화 사업에 대해서 새로 구성을 했지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했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러면 지금 이 농가가 30두 이상 농가를 신청을 받았습니까? 몇 두 이상이지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당초 50두 했는데 30두 이상을 받았습니다. 103농가에 대해서 접수를 받았습니다.

최병욱의원

8700두로 신청을 받았고 그런데 거기 운영위원들이 몇 분 되십니까?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운영위원들이 지난주에 구성을 했었습니다. 운영위원이 10분인가 그런데 죄송합니다. 제가 자료가 있는데. 10분입니다.

최병욱의원

10분 개인적인 명단은 잘 모르시고.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명단 알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좀.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위원장은 정후섭씨고 감사에 한명환씨 그리고 운영위원에 축협에 김종훈 과장하고 두명, 또 군하고 농업기술센터에 각각 1명씩, 경도대학교의 이지홍 교수님하고 품질관리원에 1명하고 이렇게 전체 10분을 했습니다.

최병욱의원

예, 잘 하셨는데요. 저가 봤을 때 이런 부분들도 그 축산에 관련된 예천군 한우협회 회장이라든가 이런 분들도 한분씩 들어가 있는게 좋습니다.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들어가 있습니다. 우병국 회장이 들어가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어디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우병국 회장이 들어가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들어가 있어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예.

최병욱의원

들어가 있고 저는 축산농가들을 예천 축산농가들이 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만 저가 느끼는게 그런 것 같아요. 축협이 있으면 축산농가들한테 환원할 수 있고 축산농가들을 관리할 수 있는 역할을 축협이 또 하잖습니까? 그러면 우리 행정에서는 이 축산농가들한테 지원해주는게 사실 지금 예천의 어떤 축산농가들은 행정에 굉장히 불만이 많아요. 모든 지원하는 부분이라든가 이런게. 형평성에 맞지를 않다는 얘기지요. 그런 얘기가 많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아마 첫째는 축산농가들이 일단 똘똘 뭉쳐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과장님 지난번에 저가 그런 말씀을 드렸죠? 예천 축산농가들 서로 알력 있어가지고 고발하고 서로 이랬는데 그러지말고 이렇게 같이 축협, 축산농가, 행정 같이 한번 모여가지고 뭉칠 수 있는 기회를 그런 방안을 한번 찾아봐라 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아마 그런 부분들도 축협이나 우리 집행부에서 담당계장님 계시잖아요. 좀 이렇게 힘이 드시겠지만 좀 자기 힘을 좀 발휘해서 한번 해서 축산농가들이 서로 하나가 되고 또 축협도 우리 집행부에서도 잘 이렇게 서로 혼연일체가 되어가지고 가 줘야 예천참우가 나는 것이지 지금 이렇게 얘기 들어보면 전부다 자기 다 잘났다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래서는 발전이 없어요. 저희들이 지원을 해줘도 지원한 표시도 없고 과장님 앞으로 이런 부분들도 좀 확고하게 해서 좀 강력하게 해서 추진을 해보셔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이상입니다.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의원님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몇 번 접촉을 하고 준비를 했습니다만 좀 미흡한 것 같습니다. 하여튼 설득을 해서 가능한 하나 될 수 있도록 예천 축산업이 발전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말 안 들으면 지원해 주지 말아요. 축산농가들.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황병일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일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한우산업 육성 지원하고 예천참우 명품화 사업 추진하고 이 관리 담당이 달라가지고 내용이 이렇게 분산된 것입니까? 아니면 내용에 큰 변화는 없네요. 그죠?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십시오. 죄송합니다.

황병일의원

지금 156페이지 한우산업 육성 지원하고 163페이지 내용이, 보니까 저는 그 내용에 대해서 명품화 사업, 한우산업 육성 지원 거의 별개로는 보이지 않고요. 제가 지금 당부하고 싶은 말씀 중에 하나는 사업개요가 마음에 안 듭니다. 뭐냐하면 직원들도 뒤에 계시겠지만 예를 들어 매년 신축 우사가 설치율이 얼마 됩니까? 신규.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신축 우사에 대해서는 지금 별도로 특별하게 지원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아, 그래요. 그러면 그게 아니라 송풍기 지원이 한우산업 육성과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인지.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송풍기는 한우 밀식을 해서 키우다 보니까 여름철 많이 덥습니다. 그러면 온도를 낮춰주는 역할을 하는 선풍기 역할을 합니다.

황병일의원

물론 시설 부분에 대한 한우 명품이나 한우 산업이나 육성 차원에서 물론 하나의 일환으로는 다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그럼 사람이 더우면 선풍기, 에어컨 달라는 것처럼 송풍기 지원이 한우산업 육성과의 관계로 봤을때는 그렇게 따지면 물론 밀식 되었다는데 예를 들어서 그러면 밀식 안 되게 해야 되지요. 규모를. 그 사람들도 두수에 맞는 사업시설을 처음부터 계획하고 만들었을 것인데 어떠한 개인의 욕심을 가지고 계속 뭐든지 사업개요에 사업내용을 만들어서 지원해주는게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한 것입니다. 오히려 송풍기 지원보다 다른 쪽으로. 오히려 예를 들어서입니다. 정말 명품화 사업추진하고 한우산업 육성에 대한 지원을 하려고 하면 다음에 사업개요 내용에 하나만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뭐냐 하면 지금 보면 도비가 너무나 작은데 군비를 가지고 이렇게 해서 예를 들어 생색내는 것이라면 오히려 저희들이 예산을 조금 더 보태어서 저희들이 큰 힘을 실어서 정말 지역에 원하는 것을 자율적으로 해줬으면 안 좋겠나 라는그런 아쉬운 마음이 있고요. 다음에 포함되어야 되는 하나의 안타까운 그 사업개요에 종목이 하나가 생각이 났습니다. 지난번 제가 질의한 경우가 있었는데 오히려 명품 한우산업 육성에 대한 명품화 사업해서 저장기술 저장숙성기술 교육강화와 그런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어떠한 프로그램 이런 것으로 간다면 육성을 하고 명품화 사업을 하는데 참 멋지다 라고 할 수 있는데 제가 봐서는 여기에 미경산우 브랜드육 육성사업, 아니면 한우 혈통등록 비용은 그런 것에 대한 육성산업 지원에 대한 사업개요가 딱 부합된다고 생각하는데 합당하다고 생각되는데 다른 부분은 좀 부합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제가 당부의 말을 드립니다. 과장님께서는 본 의원이 얘기한 부분에 대해서 다른 어떤 뜻이 있는게 아니라 우리 한우산업 육성 지원에서 이 종목이 많다고 되는게 아니라 보니까 8000, 6000, 좌우에 있는 156, 163페이지에 있는 이 돈들이 개인주머니의 돈이라고 생각 할 때는 정말 좀 안타까움이 역력히 있다 라는 생각에서 본 의원은 질의했으니까 그 부분은 참고하셔가지고 다른 어떠한 사업개요의 내용을 조금 더 내실화 있게 해주시면 고맙겠고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다음 153페이지에 보면 산불방지 대책이 있습니다. 장비 보호구 되어 있는데 보통 지금 국가나 모든 군인도 보면 방화복이나 방탄복들이 지금 잘못 되어가지고 오히려 그게 인재를 더 키우는 그런 사안이 있습니다. 혹시 이 부분에 대한 규격품에 대해서 혹시 검증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산불장비 일반적인 장비 외에는 진화장비 외에는 개인에게 보급되는 것은 사실상 별다른게 없습니다. 옷 하나 정도이고, 119나 소방대 같은 경우에는 사실 방화복, 방안화가 다 준비가 되는데 사실 시군에는 그런 예산이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되지 않는 사항이고 산불장비는 보통 진화장비 일반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진화하는데 여건은 좀 열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럼 과장님 산불 장비 구입에 대한 주기가 어떻게 됩니까?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진화할 때 깔꾸리라든가

황병일의원

예를 들어 한 가지만 들어 주십시오. 장비구입 주기. 매년 이렇게 구입하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매년 구입하는 것은 아니고 종류가 좀 낡고 읍면에서 소요량을 파악을 합니다. 저희들이 그러면 거기에 따라서 가격이 저렴하고 그러니까 한번에 500개씩 이렇게 사서 배부해줍니다.

황병일의원

그래도 어느 정도가 이게 자체 어떤 조례를 만들더라고요. 장비 구입 주기를 그래도 명시해 놓는게 좋지 않을까 아니면 이게 사실은 그때 기분에 따라 또 누구의 요청에 따라 한다는 것은 물론 그것은 파손율을 보면 알겠지만 조금 주기가 명시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저희들은 거의 소모성 장비입니다. 자산취득 성질의 것이 아니고 소모성 장비이기 때문에 삽이라든가 이런 장비가 대부분 이루어집니다. 그 부분은 검토해서 저희들이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리고 정말 산불로 인한 감시에 대한 부분을 좀 강화하고 인력을 배치하셔서 산불로 인한 정말 고급 행정력에 대한 인력 낭비가 되지 않도록 그리고 자연재해나 아니면 더 큰 인재를 막을 수 있도록 억제할 수 있도록 각별한 단속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김은수 의원님.
은수

김은수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보고 자료에 없는 것인데요, 한 가지 제가 건의 한번 해보겠습니다. 아까 제방에는 가로수를 못 심게 했습니까?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아니 국토관리청에서 하는 낙동강 제방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아, 낙동강.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예.
은수

김은수의원

개포면 지나서 개포 죽전이라는 동네 아시죠? 회룡포 가는길.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예.
은수

김은수의원

그 제방로. 직선로잖아요. 거기 나무가 하나도 없는데.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거기도 동일한 사안입니다. 요구를 했는데 거기도 개포에서 들어가는 직선도로 말이잖습니까?
은수

김은수의원

예.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거기도 못 심게 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죽전동네 앞에.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거기서 회룡포까지 가는 길, 저희들도
은수

김은수의원

거기 직선로가 못 심게 하나요? 왜 못 심게 하지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자연재해 관계 때문에 물이 백년 만에 넘치게 되면 나무를 심으면 하상에 자꾸 뿌리가 파고 들어가니까 허가를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몇 번 공문도 보내고 했습니다만 낙동강 연안 내성천
은수

김은수의원

나무뿌리가 그 밑에까지 내려가려면 몇 년 걸려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나무가 컸을때는 30년 이렇게 생각하니까 해주지를 않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일부 심은 것은 불법이고 또 철거를 하라면 철거를 해야 될 입장입니다. 저희들이 정식 공문을 보내 봤습니다. 그런데 그게 안 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 도로 직선로에 가로수가 있다면 꽃나무가 있다면 굉장히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 삭막하잖아요. 거기는 농사짓는 농지도 없고 이러니까 누가 피해를 줄 그런 도로도 아니고 관광객들도 그렇고 우리 예천군에 사실 꽃나무길 있는 가로수가 멋있는데 그런데는 없거든요. 그런 가로수 길을 조성을 거기가 참 적합하고 저는 좋은데 한 번 더 공문을 띄워 보세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다시 한 번 해보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왜 뭣 때문에 그렇다고 나무가 어디 금방 뿌리가 그 밑에까지 자리잡는 것도 아닌데. 그 이유는 저는 이해가 안되네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거기 저희들이 메타세쿼이아 심으면 안 좋겠느냐 해서 공식적으로 한번 제기를 하고 했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허가가 안 되고 있는 지점입니다. 하지만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장기적으로 계속 요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다시 한 번 해보세요.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또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도국환 부의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국환의원

도국환 의원입니다. 시간이 많이 오래 되었는데 설명 시간이 한 30분 걸렸습니다. 오늘 오전에 농업기술센터 다 했었으면 싶은데 너무 오래 걸려서 저도 좀 한 가지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조경섭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산불방지대책에 있어서 산불진화 헬기 부분에 대해서 저도 분명히 전에 과장님한테 횟수에 불과하고 4억을 집행하는 걸로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개선을 할 방법이 없느냐고 물었었는데 그 내역을 좀 받았고 그 다음에 그 과장님께서 분명히 어떻게 개선하겠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아직 개선이 안 되었습니까?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상반기 계약이 사실 봄철 것은 끝났기 때문에 그때 계약할 때 제가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습니다만 2억 9700만원인가 그쯤 했고 그때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셔가지고 다음에 계약할때는 마이너스 옵션이든지 이런 걸 하는게 안 좋겠느냐 이래서 그 부분에는 하반기 할 때나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상반기에 안그래도

도국환의원

상반기 계약할 때 4억으로 안하고 2억 9700정도로 하고 하반기에 가서 옵션을 넣겠다 이 얘깁니까?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상반기에는 벌써 그때는 계약을 해서 수정을 할 수 없으니까 앞으로 할 때는 그런 부분을 검토해서 하겠다 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국환의원

제가 왜 말씀드리는가 하면 실질적으로 아까 6회 출동했다고 그랬잖아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아닙니다. 그것은 산불진화를 하기 위해서이고요.

도국환의원

산불 났을 때 6회 출동했고 120일 기간에 4억을 주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잖습니까? 그죠? 어쨌든 6회를 하든 10회를 하든 그건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 불이 안 나면 출동 할 일도 없고 그래서 전에 저가 말씀드릴 때 무조건 4억을 집행하는 것은 뭔가 좀 잘못 되었다 라고 해서 그랬으니까 하반기에 계약하실 때 좀 연구를 해가지고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잘 알겠습니다.

도국환의원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죠? 과장님 시간이 너무 많이 지체 되어가지고 제가 몇 가지만 현장에서 들은 얘기만 좀 하겠습니다. 우리 귀표 지원에 1억 4500만원을 축협에 위탁해서 하고 있지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예.

이철우의장

하고 있는데 농가들이 요즘 귀표가 불량품을 쓰는지 귀표 달아놓으면 두 달을 못간데요. 많이 떨어진데요. 그래서 이것도 좀 뭐 어떤 귀표를 쓰는지 모르지만 전에는 안 그랬는데 요즘 귀표 달아놓으면 소들이 좀 소가 많이 움직이잖아요. 사실은요. 그런데 저의 예를 들면 42마리 중에서 작년부터 올해까지 귀표가 13마리가 떨어졌었어요. 그런데 새로 부착을 했는데 두달 채 못가서 다시 또 세 마리가 떨어졌어요. 이 귀표 돈을 주고 시키는데 이것도 좀 불량품을 쓰는지 하여튼 다시 한 번 짚어봐야 됩니다.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철우의장

짚어봐야 되고 지금 톱밥 지원하는데 톱밥을 포대로 했는데 5만 5000포대 같으면 몇 톤입니까? 약 톤 수로.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죄송합니다. 계산을 못 해봤습니다.

이철우의장

지금 포대로 하는데 그 포가 몇 ㎏정도 하지요?
광순

윤광순산림축산과장

20㎏입니다.

이철우의장

그 포대 얼마지요? 3000원. 그런데 보조가 3000원입니까? 전체가 3000원이지요? 20㎏에 3000원인데 양이 우리 축산농가에 제가 들은 얘깁니다. 제가 겪은 일은 아니고. 20㎏ 3000원 주고 사가지고 양이 안 된다는 얘깁니다. 그런데 지원을 계속 그렇게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농가한테 수답기만 수답다는 얘깁니다. 물론 이제 대규모 하는 사람들은 차로 해가지고 같이 넣기도 하는데 소규모 하는 사람들은 그 톱밥을 선호하지 않고 지금 신청을 많이 하지는 않지요? 어떨 때 가면 남지요? 그렇지도 않아요. 사실은. 이게 톱밥이 보면 축산농가에 20㎏ 한포대 가지고 한 칸에 넣었을 때 몇 포대를 넣어야 되느냐 하는 얘깁니다. 그렇게 따지면 지금 수입산 톱밥이 훨씬 저렴하다는 얘기를 합니다. 실질적으로 혜택이 별로 안 된다는 얘깁니다. 베트남 수입산 같은 경우에 들어오는게 몇 뭉치만 넣어 놓아도 그냥 소가 밟으면 나중에 일어나가지고 그 양이 훨씬 더 많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개선을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20㎏ 자그마한 거 4미터 4미터짜리 칸에 4×8 칸에 넣어 놓으면 과연 몇 포대를 넣어야 되느냐는 것입니다. 실제로 효과가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한번 짚어 주시고 아까 우리 황병일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송풍기는 과장님 답변을 좀 잘 하셔야지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요. 송풍기 같은 경우에는 여름에 소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1일 사료 급여량이 살로 안가고 비육을 시킬 때 그게 전부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다 날아 가버립니다. 살이 찌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4미터 8미터짜리나 5미터 10미터짜리 한우 축산농가가 소를 사육하는데 대해서 가장 적정한 규모가 4미터 8미터나 5미터 10미터입니다. 그중에서 소가 스트레스를 덜 받고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송풍기를 지원을 해가지고 사람같이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름철에 미네랄 블럭을 하는 것은 가축이 물로 인해서 수인성 전염병이나 설사 이런걸 예방하기 위해서 미네랄 블럭을 갖다 넣고 송풍기도 그래서 지원하는 것입니다. 분명하게 답변을 좀 해주셔야 됩니다. 그것은. 자,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3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면식

장면식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장면식입니다. 존경하는 이철우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더운 날씨에 의정활동 하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을 위해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15년도 상반기 군정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농업기술센터)

부록에 실음

이철우의장

소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소장님 반갑습니다. 저는 농촌지도자 생활개선회 회원들한테 지원해 주시는게 있네요. 그죠?
면식

장면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2015년 지도사업 주요현황에 제가 보니까 있는데 제가 친환경 농산물 안정생산을 위한 해충 포획기 지원하고요, 농작업 노력절감 장비 지원, 벼 우량종자 자율교환 시범 이 3종목에 대한 것을 보니까 지원은 하실 때 보니까 한사람 이름 명단에 보니까 있고 누구 외 몇 명 이렇게 되어 있네요. 명단을 좀 정확하게 제가 좀 받아 보고 싶고요.
면식

장면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면 친환경 해충 포획기는 농촌지도자 읍면 회장들 해가지고 군 임원들 15분이 받았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명단을 따로 드리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 외 몇 명 있잖아요. 그죠?
면식

장면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저희들이 따로 명단을 드리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럼 이게 주로 읍면에 회장단에게 갔나 봐요. 지원되는게.
면식

장면식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친환경 해충 포획기는 군 임원인 읍면 회장과 군 회장한테 공급이 되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벼 우량 종자는요?
면식

장면식농업기술센터소장

벼 우량 종자는 지금 도단위에서 공급했는 벼 우량종자는 지보면 1농가가 들이 한쪽에 전체 몰려 있어서 그 농가에 6.1ha에 전체 다 한 농가에다 공급을 해줬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아닌데요.
면식

장면식농업기술센터소장

해줬고 그리고 그 밑에 있는 군에서 지원하는 사업은 저희들이 6개소에 있는 그것은 각 읍면별로 신청하는 지역에 따로 했거든요. 그 명단도 따로 제출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 기준이 뭐였습니까? 지원할 때 선정 기준이 어떻습니까?
면식

장면식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 상담소에서 홍보해가지고 각 읍면에 이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작목반 형태로 아니면 농가 단위로 들어오면 거기에 맞춰가지고 저희들이 선정해가지고 지원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이 자료도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부탁드리고 농촌지도자 회원 분들이라고 다 농사짓고 사는 분이 아니잖아요. 제가 볼때는.
면식

장면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지요. 예, 예. 적으신 분도 있고 거의 없으신 분도 있고 이렇지요.
은수

김은수의원

제가 보고 느낀게 해당사항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지원을 받았다 라는거 그래서 이 명단을 꼭 좀 받아 보고 싶습니다.
면식

장면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금액적으로 큰건 아니지만 이게 형평성이 맞지 않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면식

장면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제가 또 회원들한테 그런 얘기를 들었거든요. 생활개선회 회원들도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자칫 잘못하면 이거 지원해 주는거에 대해서 부작용이 일어날 수도 있어요. 소장님. 이걸 줄 때 상당소장님들께서 회장단들만 우선적으로 가져 라고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나 봐요. 그러면 제가 그 자리에서 그 얘기를 한번 했습니다. 이거 자체가 잘못 되었다고. 언젠가는 회원들이 알게 되는 부분인데 이걸 오픈 시켜가지고 회원들한테 먼저 알리고 3개가 만약에 배당이 되면 3개에 대한 회원들 간에 회의를 해가지고 진행을 해서 어떤 좋은 방향으로 가야되지 회장단들이 가져갔을 경우에 나중에 가면 회원들이 뭐라고 하겠습니까? 그죠? 자기네들끼리 다 해 먹는다 이래요.
면식

장면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죠. 예, 맞습니다. 읍면에 있는 회장단들이 대부분 회장, 부회장, 총무님들이 나름대로 그 지역에서 고생을 하시니까 자기네들이 처음 나오고 하니까 자기들 몫으로 그렇게 했는데 그것도 뭐 사실 그분들이 조금 양해를 해서 회원들한테 한 대씩 나눠주고 했으면 되었는데 또 견물생심이라고 마음이 또 그런게 있어가지고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추후에는 그런 사례가 없고 같이 아까 농정과처럼 심의위원회를 해가지고 자체 심의회를 거쳐서라도 그렇게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회장단들하고 같이 해서 회원들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회장단은 회원이 있으니까 회장단이 있지 회원도 없는 회장단이 있을 수 없잖아요. 그런데 회장단이 앞에서 일을 잘 한다 소리를 들을때는 회원들이 그만큼 협조를 해주기 때문에 회장단이 빛이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회장단을 자꾸 그렇게 우선적으로 해준다는 것은 그리고 제가 들었어요. 그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걸 상담소에서 소장님께서 또 상담소로 말씀하시고 상담소에서도 이런 것은 이런 식으로 이렇게 지원 배당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면식

장면식농업기술센터소장

저도 개인적으로 그 정보는 동향을 받았습니다. 받아가지고 내용을 알고 있고요, 추후에 그런 일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리고 이거 지원받는 사람들 해당사항 없는데도 지원받았을 경우에 이거 만약에 가정을 했을 때 제가 고추농사도 안 짓는데 고추수확 보조장비 이래가지고 받았을 경우에 어떻게 할까요? 그거 제가 무용지물로 집에 놔둘까요? 뭐 어떻게 하면 될까요? 그거 한번 생각해보세요.
면식

장면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이제 뭐 고추수확기 같은 경우에는 한 200대씩 공급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또 발생이 될 수도 있는데 하여튼 그런 것은 앞으로 이제 업무연찬을 해서 최대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회장이라고 우선으로 해주지 말자는 것입니다. 농사짓는 사람들한테 적절하게 가야 되지 그렇게 해주지 말고 이제는. 꼭 좀 부탁드리고 아까 말씀 드린거 명단 상세하게 하나 주십시오.
면식

장면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마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세요? 조경섭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경섭의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오늘 업무보고 마지막 날 영농분야에 종사하는 3과가 보고를 합니다. 제일 마지막 보고시간이고 특별하게 센터, 농정과, 산림축산과가 농축산분야에 관여하면서 굉장히 민원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 종사하는 과원 전체가 센터에 계시는 분, 농정과에 계시는 여러 분야에 계시는 분들이 힘겹게 노력을 하시는 대가로 우리 예천의 농업이 그야말로 민선 6기를 들어서 굉장히 지도력이 농민의 가슴에 와 닿는 행정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들을 듣고 있습니다. 무척 노고에 감사를 드리면서요, 특히 센터는 부족한 인력으로 현장답사, 지도인력 이런 것을 하고 있는데 굉장히 고생이 많은 것으로 느꼈습니다. 그러면 제가 한 가지만 지적을 드리겠습니다. 귀농 귀촌교육에 대한 문제점이 좀 있다, 교육을 받고 오신 분들 몇몇 분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사례 교육을 하는 우수 귀농인이라 그러면서 우수 사례도 하고 강의를 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너무 허구가 많다, 실제로 그 사람들이 현실과 여러분들 앞에서 이야기를 하는 여러 가지 내용은 판이하게 틀리다 이래서 참 되겠느냐 하는 얘기 등이 있습니다. 이런 점들은 소장님께서 한 번 더 확인을 좀 해보시고 두 번째로는 농정과에서 귀농 귀촌에 지원을 받자면 교육을 이수한 사람들에 한해가지고 지원이 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저도 모르고 있었는데. 그래서 이것도 꼭 교육이 필요한지도 한번 검토를 해가지고 교육이 필요는 하겠습니다만 교육을 받는다고 해가지고 더 열심히 귀농 귀촌에 귀의할 것도 아닌데 교육을 안 받더라도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문호를 열어놓고 나중에 지원받고라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것도 농정과장하고 협의를 해서 한번 다양성있게 귀농 귀촌 하시는 분에게 도움을 줬으면 좋겠고요, 오늘 속기록에 남기기 때문에 더 심한 이야기는 안하겠습니다만 사실상 냉정하게 따져보면 외부의 인력이 우리 군으로 오면 좋습니다만 성공해가지고 성공한 돈 있고 열심히 잘 사는 인심 좋은 사람들이 수십 년간 객지에 나가 떠돌다가 나이 들어서 50대가 넘어서 타지에 온다, 예천을 찾아온다 그러면 물론 개중에는 산 좋고 물 좋고 인심 좋은 곳을 찾아온다는 그런 평가도 있겠습니다만 어쩌다가 돈 벌고 제대로 경제력을 갖추었으면서도 고향으로 못 돌아가는 사람들, 고향에서 배척 받은 사람들도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귀농 귀촌을 맹목적으로 환영할 것은 아닙니다. 사실상 귀농 귀촌 몇 명이 들어 와가지고 괜히 분위기 좋은 우리 농촌 풍조를 망치는 수가 있어요. 자기들끼리의 세력을 형성해서 말이지 그러한 것들도 엿볼 수 있습니다. 해서 귀농귀촌들이라고 무조건 환영할게 아니고 좀 냉정하게 우리가 취급할 부분은 냉정하게 취급해야 되겠다 괜히 엉뚱한 유언비어나 터뜨리고 타 시군에 가면 뭐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비교행정이나 확인되지 않은 것이나 우리 농민들에게 유포해가지고 말이지 농민들로부터 우리 군에 대한 불신을 가지게 하는 그런 귀농 귀촌인들도 있다는 것도 한번 염두에 두시고 한번 열심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면식

장면식농업기술센터소장

고맙습니다. 조경섭 의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하는 귀농 귀촌 교육은 실제 농가교육을 하고 있으면서 그래도 우리 지역에서 나름대로 1, 2년만에 성공한 사람은 아니고 10년 이상의 세월을 투자해서 성공한 사람 위주로 하다 보니까 귀농하시는 입장에서는 2, 3년 안에 쉽게 말하면 일이 진척이 되고 어떤 자기 비전까지 달성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그런 급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보기에는 허구성으로 사실 보일수도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교육에 있어서는 될 수 있는한 현실감이 좀 와닿는 그런 강사를 섭외를 해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아까 얘기하시던 귀농인들에 대한 지원 관계는 통상적으로 저희들 농정과하고 저희 센터하고 하고 있는게 귀농을 해가지고 이 사람이 진짜 정착을 할 것인지 안할 것인지를 대충 그래도 검토하려고 그러면 한 3년은 우리 지역에 살아야 됩니다. 그래 3년 사시고 사시면서 그다음에 농업이 뭔지를 기본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으로 100여 시간에 공부를 하면 저희들이 지원하는 시스템을 지금 갖추고 있습니다. 있는데 그런 점에서 저희들이 통상적으로 1988년 IMF 터지면서 귀농했던 사람들이 다 새로 대도시로 유턴을 다 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기본교육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농촌에 정착을 하게 되니까 실제 농업에 대한 생산성하고 대도시에 있는 생산성하고 차이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가지고 다 유턴을 했는 사례가 있어서 그런 전처를 밟지 않기 위해서 저희들이 사업을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좀 양해를 해주시고 앞으로 그런 쪽에 있는 것을 정책제안을 해서 한번 방향을 한번 좀더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조경섭의원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도국환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국환의원

도국환 의원입니다. 업무보고에 대한 설명은 잘 들었습니다. 본 의원 생각에 지금 보고한 내용 중에 유사한 사업은 연구 검토해서 앞으로 정발 예산 절감차원이라든지 중복되는 사업이 안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지금 저가 몇 가지 말씀을 드릴테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된 과하고 협의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237페이지에 보면 FTA과수산업 경쟁력 향상은 농정과 135페이지에 보면 사과신규과원 조성확대 이 부분하고 그다음 239페이지 예천 축산 특화 신기술 개발 보급에 보면 곤충연구소 265쪽에 보면 국내 최초 꿀벌 우수상품 개발보급 여기에 보면 이 축산특화 신기술인데 여기에 보면 양봉이 관계가 많이 나와요. 양봉관계 장원에 대해서 보급을 하겠다 이 부분이 곤충연구소에서 그게 또 1호 등록했고 1호 등록해서 같은 사업이더라고요. 이 부분. 244쪽에 보면 아까 말씀드린 농촌여성 전문교육 및 역량강화인데 농촌여성 전문교육 및 역량강화의 향후계획을 보면 실제 이게 교육이 아니고 이게 뭐 할배 할매의 날 행사가 교육이 아니잖습니까? 그냥 이건 행사입니다. 이 부분은 주민복지과의 할배할매의 날 행사 35쪽에 보면 있습니다. 근데 예산도 이거 보면 읍면에 예산이 3600만원입니다. 12개 읍면에. 그런데 기술센터에는 1500만원 들여가지고 이게 교육도 아니고 행사를 하기 위해서 예산이 들어있고. 그다음에 245쪽에 보면 귀촌 귀농교육 시스템 구축은 농정과 138페이지에 보면 조금전에 조경섭 의원님 말씀하신 귀농 정착 및 도시민 유치사업 추진 이 부분하고 또 그렇고 또 250쪽에 보면 예천곤충산업특화 기반조성 2개소 상리 하나, 지보 하나 여기에 보면 사업자가 예천산업곤충협의회 대표 임관호로 되어 있는데 여기 대표가 상리하고 지보의 대표입니까?
면식

장면식농업기술센터소장

두 개를 이제 예산은 단위예산이 하나여서 두군데 지원하다 보니까 협의회를 만들었습니다.

도국환의원

그런데 여기도 보면 시설비예요. 시설비. 시설설치 전부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나와 있는데 곤충연구소 264쪽에 보면 곤충엑스포 대비 곤충사육 선도농가 육성 이래가지고 또 시설비를 상리도 5000만원을 이중으로 어떻게 보면 이중으로 공급하는 그런 부분이 있어요. 저가 말씀드린 부분은 앞서 말씀드렸지만 연구 검토해서 좀 가능하면 예산 절감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고 군의 사업 추진하면서 전문분야별로 하는게 맞습니다. 계획하고 시행하는게 맞지만 하여튼 지적한 사업에 대해서는 통합 가능한 것은 통합하고 부서간 긴밀하게 협조해 주시기 바라고 지금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질의하는데 이 부분은 답변하지 마시고 서면으로 본 의원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범포 있잖습니까? 거기에 대한 작목별 재배면적, 재배면적에 따른 생산량, 생산했으면 판매를 어떻게 했는지 이 부분은 여기서 답변 하시지 마시고 저한테 그냥 서면으로 꼭 좀 주시기 바랍니다.
면식

장면식농업기술센터소장

시범포는 저희 사무실 운영하는 실증시험포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도국환의원

그렇지요. 부대 앞에 있는.
면식

장면식농업기술센터소장

아 예, 알겠습니다.

도국환의원

답변은 하지 마시고 서면으로 부탁드립니다.
면식

장면식농업기술센터소장

나머지는 답변 드릴까요?

도국환의원

이 부분은 저가 바람이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 답변 하시더라도 전체적으로 답변하실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연구하셔가지고 각 업무 추진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면식

장면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도국환의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면식

장면식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고맙습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질의하신 동료 의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박창수 부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답변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7월 20일부터 7월 21일까지 2일간 2014년 회계연도 결산 및 2014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의 효율적인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본회의를 휴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휴회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196회 예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6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4시 05분 산회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