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종필 의원 발언
위원 시내단위는 그래도 제설작업이 잘 되고 있는데요. 군이나 면단위, 지금 여기 옥천군 의원님도 계시고 우리 변종오 위원님도, 외곽지에 있는 제천 김호경 위원님도 계시고 저도 그렇고, 면단위가 좀 많습니다. 면단위 가서 여쭤보시면 어르신들이 많이 살고 계세요.
거기서 말씀하시는 게 뭐냐 하면 골목길은 제설작업을 어르신분들이다 보니까 쓸고 뭐 하실 분들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미끄럼 사고가 많이 발생을 하고 미끄럼 사고가 발생해서 낙상하시게 되면은 고관절이 나갑니다. 어르신분들이 고관절이 나가면 거의 돌아가세요, 요양원에 입소하시거나.
그래서 어떤 방안을 제가 말씀드렸었는데 조그마한 4륜 오토바이에다가 앞에 제설할 수 있는, 뭐라 그러죠, 삽 같은 걸 달아 가지고 골목길에도 쓸 수 있는 그런 것 좀 제가 제안을 한번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 기계장비를 시하고 도하고 매칭을 하든지 그런 거를 보급하다 보면 그런 데에 좀 쓸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