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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진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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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장님,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어쩌면은 굉장히 실례가 되는 얘기일 수도 있는데 ‘리틀 김영환’이라는 게, 그 별명이 우리 김영환 지사님께서 제가 어제 5분자유발언에서도 좀 지적을 했지만 굉장히 정제되지 않은 발언들이, 설익은 아이디어들이 공개적으로 노출이 되고 그러면서 행정 혼란들이 생기고 그러면서 직원들이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게 되고 이런 부분들이 계속 반복되면서 행정력이 낭비되는 부분들에 대한 지적도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해요.

계획이라는 게 지금 이런 밀레니엄타운 조성사업처럼 굉장히 오랜 기간 사업을 해야 되는 상황에서는 상황이 바뀔 수가 있죠. 그렇지만 시시때때로 계속 달라질 수는 없는 거거든요, 사업 추진에 있어서. 그리고 모든 것들이 다 협의에 의해서 이루어져야지 어떤 한 사람의 생각이 달라진다고 해서 사업의 방향이 달라져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지금 우리 밀레니엄타운이 분양률이 저조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신문에도 지적이 됐지만 분양이 쉬운, 수익이 잘 나기 위한 공동주택 조성을 하려는 게 아니냐 그런 비판이 있어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