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위원 여덟 가지입니다, 여덟 가지. 농식품부에 우리 특화작목으로 지금 등록돼 있는 거는 충북에 8개뿐이 안 됩니다. 특히나 우리 제천 관련돼서는 특화작목이 또 등록도 안 돼 있고요.
그래서 제가 그때 이렇게 특화작목에 관한 시험장, 연구소가 좀 필요해서 우리 집행기관 질문을 통해서 지사님한테도 질의한 거였는데요. 우리 도에서, 농업기술원에서 특화작목 시험장이 아니면 특화작목으로 육성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은 우리 충북의 농가가 한 7%, 인구 대비해서 7% 이상이고 15만 이상이 농가 인구예요.
그런데 이런 특화작목 외에도 많은 작목들을 지금 하시고 있는데 거기에 보면 복숭아도 있고요, 또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러니까 특화작목 외에도 앞으로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지원하고 또는 육성시킬 수 있는 방법을 조금 계획을 잡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특화작목시험장이 한 가지 품목으로 해 가지고 한 30년 된 연구소도 있지 않나요?
가장 오래된 게 어디 연구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