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대변인 의원 발언
윤홍창 윤홍창 대변인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은 충북도의회에도 홍보부서가 있고 또 우리 집행부에도 이렇게 홍보부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방에 내려가면… 저도 철저하게 공감하는 내용이긴 하지만 그 지방의 단체장이나 또 군의원이나 시의원들은 적재적소에 소개가 되고 또 홍보가 되는데 우리 충청북도에서 전체적인 지방예산의 40% 이상을 가져가고 있는 우리 도의원들에 대한 홍보는 너무 미약하다. 그래서 이것이 문제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 제가 인식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도정소식지라고 있는데 도정 소식지에 제가 우리 팀장들과 회의를 하면서 저희가 도정소식에 싣는 것은 제삼자니까 선거법에 크게 위반이 안 될 거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또 하나는 도정소식지가 한 7만 부 정도 나가는데 그것 이외에 또 SNS를 통해서 인터넷 방송을 통해서도 저희가 나가고 있습니다, 이 내용이. 그런데 이번에 의정대상 받으신 분들 열 분에 관해서 따로 저희가 보도를 했고요.
또 의원님들 활동상황에 대해서 도정상황을 하는데 아까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각 지역에 있는 인터넷이나 주간신문 이런 사들은 앞으로 도의회가 홍보능력이 조금 부족하다면 우리 대변인실에서 홍보비를 주고 있는 입장이니까 우리 의원님들의 활동상황이 적극적으로 노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올 12월 달에 가서 다시 행감을 받거나 보고를 드릴 때는 지금보다 좀 더 나아진 상황을 보고드리겠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겠고요. 아까 말씀하셨던 우리 전광판을 없애버리거나 또 혹은 교통에 방해가 돼서 홍보를 조금 소극적으로 한다는 것은 저희 대변인 체계에 와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이제 소리 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17개 시도에서 자기들의 시도를 어떻게 홍보하느냐에 대해서 사활을 걸고서 싸우고 있는데 우리를 홍보할 수 있는 홍보전광판을 지운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조금 더 관대하게 해석하겠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던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대변인실 가족들이 모두 마음에 새기고 우리 의원님들과 지금보다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홍보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