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대변인 의원 발언
윤홍창 윤홍창 대변인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설물을 이용한 도정 홍보 집행률이 실질적으로 조금 저조해 보입니다, 한 28% 정도 되는데. 이거는 이제 시설물 광고비의 경우 지난 1회 추경에서 2억 원이 증액됐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예산보다 조금 많이 늘어나 있어서 그것을 포함한 퍼센티지 수가 조금 줄어들었다고 볼 수도 있고요. 또 일시적으로 집행률이 부진한 것처럼 보이지만 민선8기 홍보 수요가 굉장히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브랜드 슬로건인 CI하고 BI가 전체적으로 바뀌어 가지고 이것을 기존에 있는 것으로 전광판에 올리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했고, 하반기에는 충청권광역철도 등 도정 현안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특히 ’25년 만에 바뀌는 우리 충청북도의 새 이름 중심에 서다 ‘대한민국 중심에 서다’와 충청북도의 상징물 등을 다양한 옥외 매체를 활용해서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또 충북의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연말에는 절대로 불용액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반기에 철저하게 관리 감독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