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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김종필 의원 5분자유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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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 --> 김호경 김호경 --> 박진희 박진희 --> 변종오 변종오 --> 유재목 유재목 --> 이동우 이동우 --> 관련 의안 충청북도 미호강 유역 통합물관리 지원 조례안 충청북도 철도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충청북도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충청북도 지방도와 다른 시설의 연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410회 충청북도의회(임시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 회의록 제2호 충청북도의회사무처 일시 2023년 7월 14일(금) 10시 장소 건설환경소방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2. 충청북도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3.

충청북도 미호강 유역 통합물관리 지원 조례안 4. 충청북도 지방도와 다른 시설의 연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5. 충청북도 철도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심사된 안건 1. 202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가.

소방본부 2. 충청북도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김종필 의원 등 7인 발의) 1. 202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나.

환경산림국 3. 충청북도 미호강 유역 통합물관리 지원 조례안(충청북도지사 제출) 3-1. 충청북도 미호강 유역 통합물관리 지원 조례안에 대한 수정동의 1. 202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다.

균형건설국 4. 충청북도 지방도와 다른 시설의 연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종필 의원 등 8인 발의) 5. 충청북도 철도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충청북도지사 제출) (10시02분 개의) ○위원장 이동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10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건설환경소방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어제에 이어서 오늘은 소방본부, 환경산림국, 균형건설국 소관 202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과 조례안을 심사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에 앞서 오늘 호우경보에 따라 각 소방서장님들께서 참석하지 못하신 점 위원님들께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1. 202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가.

소방본부 (10시03분) ○위원장 이동우 의사일정 제1항 건설환경소방위원회 소관 소방본부, 환경산림국, 균형건설국의 202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보고에 앞서 안내 말씀을 잠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권혁민 소방본부장님이 7월 10일 자로 소방청 화재예방국장으로 임용 전출하시게 되어 장창훈 소방행정과장님이 업무보고를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소방간부 소개 후 202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소방행정과장 장창훈입니다. 지난 7월 10일 자 정부 인사발령에 따라 권혁민 소방본부장은 소방감으로 승진하여 소방청 화재예방국장으로 전출하셨습니다.

소방본부는 당분간 직무대리 체제로 운영되며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집중호우를 비롯한 재난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2023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이동우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아낌없는 지지로 상반기에 계획한 각종 현안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었습니다.

남은 하반기에도 소방본부 전 직원은 도민 모두가 ‘안전한 일상 살고 싶은 충북 실현’을 위해 위원님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경청하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사전 보고드린 바와 같이 도내 전 지역 기상특보 발령에 따라 소방관서장 정위치 근무를 하는 등 비상근무로 참석하지 못함에 따라 소방서장을 제외한 소방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정환 대응총괄과장입니다. 김정희 예방안전과장입니다.

양찬모 119종합상황실장입니다. 염병선 119특수구조단장입니다. 이상으로 소방간부 소개를 마치고 준비된 유인물에 의해 2023년도 소방본부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첫째 일반현황, 둘째 2023년도 비전과 추진전략, 셋째 전략목표별 추진상황, 넷째 주요 현안사업 순입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기구는 1본부, 12소방서, 1안전체험관, 43안전센터, 13구조대, 70구급대로 정원은 2,848명입니다. 2쪽, 예산입니다.

세출예산은 당초예산보다 65억 5,000만 원 증액된 3,036억 3,800만 원으로 세출예산의 44.5%인 1,351억 5,40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3쪽, 주요사무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쪽, 기본현황입니다.

재난현장 소방활동을 위해 530대의 소방장비와 6,167개의 소방용수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근린생활시설 등 특정소방대상물 3만 2,885개소와 위험물 제조·취급·저장소 7,718개소, 특별안전관리대상 5,252개소를 중점 관리하고 있습니다. 5쪽, 2023년 상반기 소방활동 실적입니다. 화재는 전년도 대비 14.7% 감소한 755건으로 1일 평균 4.2건 발생하였고, 인명피해는 사망 10명, 부상 50명이며, 재산피해는 44% 감소한 127억 2,400만 원입니다.

인명구조활동은 전년도 대비 10.3% 증가한 1만 4,618건으로 1일 평균 7.1명의 소중한 인명을 구조하였으며, 구급활동은 전년도 대비 2.7% 감소한 5만 4,003건으로 2만 9,902명을 응급처치하고 병원으로 이송하였습니다. 6쪽, 응급처치 및 의료지도 등 응급의료 상담을 1만 7,408건 처리하였고, 동물포획·벌집제거 등 각종 생활안전 지원 활동은 전년도 대비 42.1% 증가한 3,281건을 처리하였으며, 소방헬기를 이용한 화재·구조·구급 및 산불 지원 활동을 115건 처리하였습니다. 7쪽, 금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비전은 ‘안전한 일상 살고 싶은 충북 실현’으로 자율안전 예방 관리체계 구축 등 4대 전략목표와 15개 이행과제를 수립하여 추진하였습니다. 8쪽, 첫 번째 전략목표인 자율안전 예방 관리체계 구축입니다. 화재피해 저감 예방정책과 지역환경 맞춤형 화재 안전대책 추진 등 3개 이행과제를 추진하였습니다. 9쪽, 화재피해 저감 예방정책 이행과제입니다.

화재 취약 대상 관계인을 중심으로 안전기반을 조성하고자 소방안전협의체 47개소를 구성하여 운영하였고, 산업단지 입점기업 지원을 위해 화재 안전 컨설팅을 30회 추진하였으며, 전통시장 58개소에 대하여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고 퇴직 소방관으로 구성된 안전지킴이를 9개 전통시장에 배치하는 등 화재안전 관리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재난 취약 주거시설에 대하여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453회 지원하였으며, 화재 없는 마을을 선정하여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안전 환경 조성과 생활속 화재예방 관리 강화를 추진하였습니다. 10쪽, 지역환경 맞춤형 화재안전 대책입니다. 30층 이상 고층건축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대상물을 현행화하였으며 관련 계획에 따라 하반기부터 화재안전조사와 행동요령 교육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계절별·테마별·사안별 관련 시설을 점검하는 등 환경변화에 맞는 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위험물 제조소 등 376개소에 대하여 특별 안전점검과 단속을 통해 취급기준 준수 등 지도 감독을 강화하였습니다. 11쪽, 예방행정의 전문성과 법적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전문가가 참여하는 위원회를 구성하여 건축물 인허가 단계부터 위험요소를 제거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행정을 추진하였습니다. 도민 안전의식 함양 소방안전교육 확대입니다.

노인과 장애인 등 화재 취약계층에 대하여 소방안전교육을 380회 추진하고, 한국119청소년단 59개 대를 구성하여 자라나는 청소년의 올바른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12쪽,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도민 누구나 참여하는 119안전체험 행사를 지역별로 17회 개최하였으며, 도민과의 소통으로 안전사회를 구현하고자 소방안전교육 및 홍보자료 21건을 제작하여 배포하였으며, 시의성 높은 주제를 선정하여 안전정보를 813회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맞춤형 홍보를 추진하였습니다. 13쪽, 두 번째 전략목표는 현장중심의 재난 대비 지원체계 구축입니다.

전문성 있는 재난대응체계 구축과 특수재난 유형별 전문 대응능력 향상 등 4개 이행과제를 추진하였습니다. 14쪽, 전문성 있는 재난 대응체계 구축입니다. 충북형 화재진압 전략과 전술 고도화를 위해 최일선 현장지휘관 교육과 진압전술 평가를 추진하고 도내 산간·오지마을에 비상소화장치 27개소를 설치하고 안전지킴이를 지정하는 등 주민 자율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산림인접마을 등 취약지역에 대하여 소방시설을 254개소를 보강하고 행사장 규모와 성격에 적합한 소방력을 전진 배치하고 소방CP를 운영하는 등 대규모 운집 행사장에 대한 소방안전대책을 강화하였습니다. 15쪽, 특수재난 유형별 전문 대응능력 향상입니다. 충청·강원 특수구조대와 통합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운영협의회를 개최하고 대응훈련을 실시하였으며, 국가 중요시설 등 42개소에 대하여 현지 적응훈련과 깊은 물 수난사고 대응수준 유지를 위한 잠수훈련으로 특수재난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였으며,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과 자체 훈련으로 특수재난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재난유형별 사고에 적극 대응하였습니다.

또한 항공대원의 비행기량 유지와 팀 단위 임무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기능별 전문교육 훈련을 48회 실시하여 직무 전문성을 확보하고 소방헬기의 체계적 정비 관리를 위해 감항검사 등 예방 정비체계를 확립하여 운항 안정성을 유지하였습니다. 16쪽, 현장중심 지휘시스템 구축 및 화재조사 선진화입니다. 재난현장 신속한 상황판단과 현장지휘를 위해 741건의 영상정보를 지원하고 소방정보통신 시스템 무중단 운영과 유지관리 강화를 위해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하여 안정적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친환경차 등 신소재·신기술의 새로운 화재유형에 적극 대응하고, 조사·감식 분야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화재실험지원센터와 광역화재조사단을 운영하여 원인미상 화재원인의 규명률을 2.15% 향상하였습니다. 17쪽, 화재피해 주민의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위해 소방공무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천사기금을 활용하여 화재피해 주민 6명에게 생활안전자금을 지원하였습니다.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는 의용소방대 역할 강화입니다. 의용소방대원의 직무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1,434명에 대해 재난별 대응절차 교육 등 교육을 추진하였으며, 다문화 의용소방대 활성화와 연수, 연찬회, 포상 등을 통해 의용소방대원의 사기진작과 소통강화를 추진하여 지역 파수꾼인 의용소방대의 자긍심 고취와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였습니다. 18쪽, 세 번째 전략목표는 도민 중심 맞춤형 구조·구급서비스 제공입니다.

저출산·고령화 극복을 위한 응급의료시스템 구축과 생활안전 구조서비스 확대를 통한 안전 충북 구현 등 4개 이행과제를 추진하였습니다. 19쪽, 저출산·고령화 극복을 위한 응급의료시스템 구축입니다. 임산부, 거동불편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119안심콜 서비스를 확대하여 저출산·고령화 극복을 위한 구급 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감염병 전담구급대 운영과 감염관리실, 감염 방지 물품 보강을 통해 각종 감염병 대응 체계를 강화하였으며, 20쪽 중증 응급환자 소생률 향상을 위해 18개 특별구급대에 스마트 응급의료체계를 시범 운영하고, 신속한 환자 상태 파악과 치료 가능한 의료기관 선정을 위한 병원전 중증도 분류를 위해 구급지도관 24명에 대한 교육을 완료하였습니다.

도민 중심 체감형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입니다. 고품격·고급서비스 제공을 위한 구급차량 16대를 구매 추진하고 전문구급장비 7종 41점을 보강하였습니다. 21쪽, 구급대원 전문성 강화를 위해 권역외상센터 중증외상 특별교육을 실시하고, 12개 소방서에 18개 특별구급대를 운영하여 도민에게 전문응급처치를 체공하였으며, 펌뷸런스 68개 대와 폭염구급대 70개 대를 운영하여 심정지 등 응급환자 신속 대응을 위한 체계를 마련하고 유형별 응급의료서비스를 강화하였으며, 도민 응급처치 능력 향상과 생명존중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도민이 참여하는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22쪽, 긴급구조 대응역량 강화입니다.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역량 강화를 위해 상시 기동훈련을 6회 추진하고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취약지역 243개소에 대하여 시설점검 등 사전 예찰활동을 통해 긴급구조 대응태세를 확립하였습니다. 또한 구조능력 향상 교육 훈련을 통해 특수 재난대응 전문가를 양성하고 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하여 대원의 구조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23쪽, 생활안전 구조서비스 확대를 통한 안전 충북 구현입니다.

생활안전대 51개 대를 운영하여 3,281건의 생활안전 구조서비스를 도민에게 제공하고, 산악·수난사고 등 긴급구조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등산목 응급의료소 77회 운영과 도내 21개소 물놀이 장소에 대하여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119시민수상구조대 231명을 배치하였습니다. 또한 구조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펌프구조대 15개 대를 운영하여 577건의 구조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대원 안전관리와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안전장비 16종 488점과 첨단구조장비 89종 1,751점을 보강 추진하고 있습니다. 24쪽, 네 번째 전략목표는 소방 활동 기반 확충 및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입니다.

소방공무원 현장 안전·보건·복지 지원체계 확립과 선진형 장비 및 시설 확충 등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였습니다. 25쪽, 소방공무원 현장 안전·보건·복지 향상 지원입니다. 현장대원 안전사고 저감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시행과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으로 마음건강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동료 상담사 ‘충북소방 보건안전지킴이’를 구성하여 심신건강 관리의 내실화를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직원후생 복지 향상을 위해 45개 복지사업을 시도행정 게시판을 통해 사전 안내하고, 희귀질병 직무 관계 입증지원 추진 등 재해보상을 강화하는 등 직원중심형 복지정책을 추진하였습니다. 26쪽, 도민안전 확보를 위한 소방기강 확충 및 신뢰받는 조직문화 확립입니다. 균형 있는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한 청주시 1구 1소방서 신설과 현장에 강한 소방관 양성을 위한 충북소방학교 건립을 제11차 소방력보강 5개년 계획에 반영하였으며, 또한 인사정보 사전 공유를 통해 예측 가능하고 공정한 인사 시스템을 운영하고 분야별 조직 수요를 반영한 우수인력 95명을 채용하고, 현장 중심형 정예 소방인재 육성을 위한 신임교육과 직무교육을 74개 과정 390명에 대해 추진하여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였습니다. 27쪽, 소방환경 변화에 적합한 선진형 장비 및 시설 확충입니다.

현장 특성에 적합한 대형특수화재 대응을 위해 고성능화학차 등 첨단장비 7대를 확충하고, 현장대응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후 소방차량 등 34대를 교체 보강하고, 대원 보호를 위한 개인안전장비 11종 5,346점을 차질 없이 보강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음성소방서 소방청사 증축과 보은소방서 내진보강사업을 계획에 따라 추진하고 있으며, 소방장비 운용 전문성을 강화하고 안전한 장비 운용을 위해 소방차량 19대에 대하여 소방산업기술원에서 정밀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28쪽, 기본과 원칙이 바로 선 공직문화 정착입니다.

업무 효율성 향상과 적극 행정 유도를 위한 종합감사를 제천소방서와 옥천소방서에 대하여 실시하였고, 우수시책과 수범사례 16건을 발굴하여 전 소방서에 전파하여 공유하였으며, 공직기강 확립과 소방 조직의 대내외 신뢰 제고를 위해 예방을 위한 일상감찰 활동과 시기별·분야별 집중감찰 활동을 추진하고, 또한 청렴의식 제고를 통한 신뢰받는 조직문화 실현을 위해 청렴의식 강화시책을 추진하고, 인허가 담당공무원 민원처리 자가진단을 303건 실시하였습니다. 29쪽 주요 현안사업,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입니다. 13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추진 중인 생존수영장을 특화한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은 현재 외부 석공사를 완료하고 내부 공사 중인 사업으로 공정률은 85%입니다.

차질 없이 추진하여 9월에 준공하고 시범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0쪽, 청주서부 옥산119안전센터 신축입니다. 43억 2,3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추진 중인 옥산119안전센터 신축사업은 현재 외부 석공사가 진행 중인 사업으로 공정률은 58%입니다.

금년 9월에 준공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31쪽, 괴산 연풍119지역대 신축입니다. 연풍119지역대 신축사업은 17억 1,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추진 중인 사업으로 현재 골조공사 완료 후 조적공사 중인 사업으로 공정률은 43.5%입니다.

금년 8월에 준공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32쪽, 소방차량 및 개인보호장비 보강입니다. 개인보호장비의 현대화를 통해 소방공무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소방차량 노후율 제로화 유지를 위해 소방차량 41대와 개인보호장비 11종 5,346점을 교체 보강하는 사업으로 금년도에 납품되어 배치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33쪽, 노후 소방정 건조입니다.

선령이 24년 경과한 노후 소방정 건조사업은 64억 1,5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지난 4월 건조계약을 체결하고 건조사업을 착수하여 생산설계 중인 사업으로 내년도 5월에 진수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34쪽, 제천 덕산119안전센터 신축입니다. 덕산119안전센터 신축사업은 1억 4,000만 원의 설계비 예산을 확보하여 설계공모 선정 후 설계용역 중인 사업으로 추경예산에 신축공사비 일부 반영 등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5쪽, 옥천 이원119안전센터 신축입니다.

이원119안전센터 신축사업은 설계비와 부지조성비 예산 5억 8,450만 원을 확보하여 부지 조성을 위한 토목 설계 중인 사업으로 추경예산에 신축공사비 일부 반영 등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7쪽 5분자유발언 후속조치 사항과 39쪽 2023년도 상반기 예산집행 현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동우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앞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우리 2,846명의 소방공무원은 도민 모두가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계획된 모든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2023년 상반기 소방본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소방본부 202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위원장 이동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들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곧바로 질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보고내용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재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유재목 위원 과장님, 유재목 위원입니다. 페이지 19쪽 보겠습니다. 19쪽 상단입니다.

과장님, 올 1월부터 임산부 전담 119구급서비스, 119에서 하시겠다고 플랜카드를 각 기관이든 도로 주변에 많이 붙여서 이게 홍보가 많이 됐어요. 그렇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유재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 유재목 위원 그러면은 임산부 전담 119구급서비스가 명칭이 바뀌었나요, 119안심콜로?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그렇지는 않고요. 119 임신 구급대 운영과 119안심콜 서비스는 별개의 사업으로 임신부나 질환자들이 119안심콜에 사전 정보를 등록하면 119 신고가 왔을 때 그게 자동으로 뜨기 때문에 편리하게 이송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얘기하는 겁니다. ○ 유재목 위원 그러면 우리 도내 11개 시군 중에 분만이 불가한 지역이 7개 군이 있어요.

그렇죠? 이게 산부인과가 없다는 얘기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 유재목 위원 그럼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어디로 임산부를 모십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가장 가까운 산부인과나 아니면 중증일 경우는 중증치료가 가능한 관외의 대형병원으로 이송하고 있습니다. ○ 유재목 위원 아, 그런 데는 다 약정이 돼 있습니까?

계약이 체결돼 있습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약정이 돼 있는 건 아니고요. 저희들이 병원 선정을 구급대원과 상담하는 의사선생님께서 적당한 병원을 정해 주면 그 병원으로 이송하는 겁니다. ○ 유재목 위원 과장님, 옥천에 계셨으니까… 옥천에 산부인과 없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 유재목 위원 종합병원은 있어요.

그렇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예, 성모병원이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 유재목 위원 그럼 옥천에서 상황이 발생했어!

그러면 성모병원에 산부인과가 없는데 일단 성모병원으로 가셔서 성모병원에서 또 추천하는 산부인과로 인근의 대전이든 그리로 이송됩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산모들 같은 경우 거의 자기가 평상시에 이용하던 병원이 있기 때문에 그 병원으로 이송을 많이 하고요. 임산부가 위급한 상황이 발생되면 인근의 대전이나 아니면 청주에 있는 대형병원으로 이송하게 됩니다. ○ 유재목 위원 그러면 과장님, 도표에 이렇게 잘 나와 있는데요.

임산부 현황이 맨 윗줄의 상단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렇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 유재목 위원 아마 안심콜에 가입된 실적이 절반 수준 정도만 이렇게 가입돼 있습니다.

그렇죠? 음성군 같은 경우는 임산부 현황이 217명인데 53명만 안심콜에 가입돼 있다고 이렇게 자료가 나와 있습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 유재목 위원 왜 100%로 안 하시고, 이건 뭐 본인의 희망에 따라 하는 거겠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저희들이… ○ 유재목 위원 홍보가 안 돼서 그렇습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보건소하고 모자보건센터에 찾아오는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임산부 구급대를 홍보하고 있는데, 홍보하고 또 팸플릿을 제작해서 배부하고 있는데 그래도 자가운전이 가능하거나 또 우리 구급대의 힘을 빌리지 않아도 가능한 사람은 가입을 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유재목 위원 아무튼 이런 좋은 시책이나 사업이 이렇게 계속 진행이 되고 있으면 가입조건은 본인이 희망에 따라서 결정하는 거 아니겠어요.

그렇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 유재목 위원 보건소와 잘 홍보 많이 하셔서 좋은 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과장님 적극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알겠습니다. ○ 유재목 위원 23쪽 가겠습니다.

맨 상단입니다. 위치안내 표지판 신규사업이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이게 위치안내 표지판이 등산로에는 돼 있는데 둘레길에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유재목 위원 그러면 이 둘레길 관광 활성화와 우리 소방서의 사업하고 무슨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세요, 등산로는 그렇다 치고 둘레길하고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충북 르네상스 추진에 따라서 둘레길이 많이 조성되다 보니까 둘레길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거기에서 사고가 발생하는 빈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둘레길 같은 경우 정확한 위치를 찾기가 좀 어렵기 때문에 위치 표지판을 설치해 두면 저희들 수보 받는 요원이 위치 파악이 용이하기 때문에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 유재목 위원 아, 그러세요? 그런데 우리 1월 달에 주요업무 보고 받았잖아요?

그런데 둘레길 27개소에 67구간 785군데를 설치하신다고 이렇게 위치안내 표지판을 말씀을 주셨어요. 그렇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 유재목 위원 그런데 이게 개수가 한 384개로 절반 이상이 준 사유가 뭡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당초에 예산확보를 위해서 저희들이 실측을 하지 않고 27개소 403㎞를 대상으로 했을 때 대략 500m당 1개씩 설치하면 좋겠다 해서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확보해서 한 이후에 구조대원들을 직접 둘레길에 내보내서 현장 실사를 해 보니까 직선거리가 1㎞ 넘는 부분도 있고 안 되는 부분도 있고 굴곡도 있고 해서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실측해 본 결과 785개보다는 이… ○ 유재목 위원 384개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384개소만 설치하면 가능할 것 같다는 판단이 서서 이렇게 조정하게 됐습니다. ○ 유재목 위원 그러면 500m라고 이렇게 규정 짓는 무슨 근거가 따로 있습니까?

설치구간이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그건 없고요. 저희들이 육안으로 봤을 때 500m 정도를 확인하면 사고자의 위치를 빨리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아서 500m 기준을 정했던 거고요.

특별한 기준은 없습니다. ○ 유재목 위원 그래서 이제 500m 기준을 잡아서 했는데 현장을 가보니까 이게 개수가 많이 줄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그렇습니다. ○ 유재목 위원 그런데 이 사업절차를 가만히 보니까 계약하고 입찰하고 하는 것은 자연재난과에서 하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이게 재난안전기금을 갖다 쓰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유재목 위원 그러면 대응총괄과하고 왜 부서를 2개로 나눠서 이렇게 진행하는 이유가 뭡니까?

한 과에서 일괄 진행을 하시죠. 그러면 이원화되고 이게 서로 복잡하지 않을까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사실 재난안전과에서 재난안전관리기금을 활용해서 사용을 하면 더 효과적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저희들 소방에서 안전사고와 관련해서 구조대 출동하고 구급 이송하는 사업을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사업을 추진해서 안전관리기금을 활용해서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이렇게 이원화돼 있는 겁니다. ○ 유재목 위원 아무튼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이렇게 도와주시는 우리 소방서에서 업무가 계속 늘어나요. 임산부 관련, 화재 관련 수상, 이런저런 이런 것까지, 둘레길까지도 이제 119에서 또 전담을 하시겠다고 하는데 이 안전 표지판이 야간에 불이 들어옵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당초에 계획했을 때는 불이 안 들어오는 것으로 단가를 잡아서 산정했는데요, 개수를 줄이다 보니까 태양광으로 해서 불이 들어올 수 있게끔 하려고 지금 사양은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를 불이 들어오는 걸로 해 보니까 여러 가지 제품을 지금 선정하고 있는데 마땅한 게 없어서 할 수 있는 업체를 찾고 있습니다. ○ 유재목 위원 그러면 산막이옛길에서 어느 둘레길 운동하시는 분이 사고가 발생했어요. QR코드까지 돼 있다는데 이 절차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QR코드나 위치 표지판 번호를 저희들 119에 신고해 주면 그게 119에서 현황관리가 돼 있기 때문에 위치를 정확히 잡을 수 있는 겁니다. ○ 유재목 위원 그래서 그 위치까지 가서 또 이렇게 구조하고 또 이렇게 되는, 진행 순서가 이렇게 되겠네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그렇습니다. ○ 유재목 위원 이거 10월까지 완료하신다고 했는데 이게 가능하겠어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지금 7월 중에 제품 선정해서 하면 10월이면 마무리될 것 같습니다.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 유재목 위원 과장님 하여튼 두 과에서 이렇게 진행을 하다 보니까 서로 의견도 분분하실 텐데, 하여튼 이거 주민을 위한 사업에 예산이 배정이 됐고 제 시기에 이게 완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유재목 위원 위원장님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우 유재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호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호경 위원 김호경 위원입니다. 우리 소방본부장님이 공석인데도 우리 소방공무원들 요즘 장마철에 또 화재 대비해 가지고 고생이 많습니다.

특히나 또 우리 충북소방본부가 이번에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으로다가 우수기관으로 선정이 됐더라고요. 축하를 드리면서 고생하신 해당 과나 관계 공무원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충주소방서가 전국에서 230개 소방서 중에서 2위를 하셨더라고요. 하여튼 충주소방서장님 안 오셨지만 우리 도민의 안전을 위해서 늘 고생하시는 우리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면서, 9쪽에 전통시장 화재안전조사 한 것에 대해서 잠깐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전통시장 화재 위험도 등급을 매년 하고 있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 김호경 위원 그런데 우리 충북에도 보면 D등급 이상이 좀 위험하다고, 화재 안전관리에 좀 위험하다고 보는 거죠.

그렇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전통시장은 A등급부터 E등급까지 나누고 있는데요. 그중에 D등급하고 E등급을 위험성이 있는 걸로 보고 있습니다. ○ 김호경 위원 지금 위험성이 있는 데는 어떻게 대처를 하고 있습니까, 관리를?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저희들 전통시장 같은 경우는 취약시기가 되면 상인 간담회를 하고 설날이나 추석 등 성수기에는 관서장이 현장 지도 점검을 하고 있고요.

매일 야간에 화재 예방 순찰과 월 1회 화재 소방차 통행로 확보 훈련 그다음에 화재 안전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김호경 위원 안전점검도 중요한데 대부분이 전통시장의 화재 원인은 노후 전선이 가장 많아요. 그렇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그렇습니다. ○ 김호경 위원 전기 누전으로다가 이것을 사전에 어떻게 예산을 들여 가지고 점검이나 정비를 할 수 있는 사업은 없습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저희들이 전통시장 같은 경우는 개별 점포마다 이게 소방대상물에 포함되지는 않고요.

그래서 법적으로 강제하기는 어려운데 중소기업부에서 추진하는 현대화 사업이나 이런 데에 공모를 해서 전기시설이 노후된 것은 교체하고 이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호경 위원 하여튼 전통시장은 화재가 발생되면 대형사고로 번질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점검도 중요하지만 노후 전선이라든가 또 화재예방 강화 교육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요.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5쪽에 소방공무원 면역력 저하를 대비해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하고 있죠.

그렇죠? 올 금년도에 53세 이상 436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우리 상반기 때 보니까 86명은 상당히 실적이 저조한 것 같습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대상포진 사업을 해서 436명을 접종하려고 종합건강검진이나 특수검진할 때 병행 시행을 했는데요.

시군에서 취약계층에 대한 무료접종 또 요즘은… ○ 김호경 위원 백신 확보가 어려운 거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예, 그렇습니다. 백신 확보가 안 돼서 일부 병원은 접종을 받고 있고 일부 병원은 접종을 못 받고 있습니다. ○ 김호경 위원 각 지역마다 소방서에서 건강검진을 하는 병원에 그런 데 공문을 보내 가지고 소방공무원이 우선적으로다가 대상포진 접종을 할 수 있도록 사전에 공문을 보내 가지고 백신을 좀 확보했으면 좋겠고요.

이게 제가 작년에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말씀드렸지만 53세 이상만 면역력이 저하되는 건 아닙니다. 지금 이 대상포진이 30대에서부터 올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전 소방공무원이 우리 충북이 한 2,800명이 넘죠.

그렇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 김호경 위원 대상으로다가 맞을 수 있는 소방공무원들은 다 맞을 수 있게끔 예산을 확보하셔 가지고 예방접종을 할 수 있게끔 해 주시고, 지금 이 도청 같은 경우 도청 공무원은 다 지금 예방접종이 끝났잖아요.

그렇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그거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김호경 위원 도청은 제가 알기로는 끝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방공무원들은 지금 올 금년도서부터 해서 좀 확대가 안 되고 있는 것 같아 가지고 백신을 각 병원에 연락해 가지고 좀 확보를 해 가지고 원하는 소방공무원은 금년도에 맞을 수 있도록 추경이라도 이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있어서 일단은 또 스트레스도 많이 받지 않습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 김호경 위원 이게 대상포진이 스트레스에서 가장 많이 옵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위원님께서 적극 협조해 주신다면 추경 내지는 내년도 본예산에 확보해서 전 직원 접종토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 김호경 위원 도청 공무원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겠지만 소방공무원이 업무라든가 또 스트레스 받는 거는 난이도가 더 높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기 위해서는 분명히 명분이 되고 이러니까 추경이나 내년도 본예산에 예산 확보해 가지고 우리 소방공무원 전체가 원하시는 분들은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감사합니다. ○ 김호경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우 김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변종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변종오 위원 변종오 위원입니다. 우리 김호경 위원님께서 우리 충북소방 또 충주소방 칭찬해 주시고 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오늘 아침 언론을 보면 우리 또 충북 소방에 대한 아픈 말을 하는 그런 보도도 또 한 가지 있었습니다.

음주운전으로 인한 충북소방에 대해 질타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우리 본부장님을 대신해서 우리 과장님은 어떤 입장이신지 또 어떻게 이 부분을 우리가 또 칭찬은 칭찬이 있었지만 또 지적에 대한 것은 어떻게 우리가 좀 대안을 갖고 가야 되는 건지 과장님이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변종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공직자로서 모범을 보여야 될 소방공무원이 중대범죄를 저지른 것에 대해서 소관 과장으로서 송구스럽게 생각됩니다. 2,800여 명의 소방공무원을 대신해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작년부터 금년 상반기까지 음주에 단속된 직원들이 현재 5명이 있습니다. 5명이 있는데 2명은 정직 2월과 정직 3월을 징계해서 타 관서로 전보 조치했고요. 오늘 언론보도에 나온 직원은 엊그제 12일 날 징계위원회를 개최해서 정직 1월 징계 의결하였습니다.

그리고 2명은 아직까지 진행 중인 상황인데요. 저희들이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서 매일… 주 4회 정도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고 있고 관서장을 통해서 교육하고 있는데 이게 코로나 이후에 모임이 많아지고 하다 보니까 활동을 하는 게 늘어서 그렇지 않나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특단의 조치를 하려고 소방관서 소방행정과장 회의를 소집해서 하고, 그 이후에 음주에 걸리는 소방서는 소방서장이 직접 와서 예방대책에 대한 보고를 하도록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관서에 대해서는 특별감찰활동을 나가고 있고요. 저희 소방서와 소방본부에 음주측정기를 구입해서 아침에 불시에 음주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도뿐이 아니라 타 시도의 음주사례까지 공문으로 시달해서 음주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죄송합니다. ○ 변종오 위원 과장님, 모두가 열심히 하고 있는 그런 부분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공직기강 확립을 통해서 소방 전체가 신뢰가 깨지지 않도록 더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면서 질의 한 가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14쪽입니다, 과장님. 자료 14쪽에 보면은 현장중심의 화재대응역량 강화사업에 대해서 신규사업으로다가 산간·오지마을 화재대응 대책을 그렇게 추진하고 계시는데요.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추진을 했는데 어떤 사업인지 간단하게 과장님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산림 인접 지역이 산불 화재에 취약하다 보니까, 그리고 저희 소방관서에서 원거리에 있다 보니까 대응이 늦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주민이 자율적으로 화재를 진압할 수 있도록 비상소화장치를 설치하고 소화기를 보급해서 만약의 사고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 변종오 위원 이게 물론 산불 발생과 밀접한 지역이에요, 과장님. 그렇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 변종오 위원 산간·오지마을을 통해서 보면은 보편적으로 산불이 발생하는데, 이 자료를 보면은 128개 마을을 이렇게 지정… 산간마을 20개, 오지마을 33개, 인접마을 75개 이렇게 지정하신 거잖아요.

그렇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 변종오 위원 지정을 하는 규정은 어떤 규정을 가지고 이렇게 정한 겁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특별히… ○ 변종오 위원 기준이 뭐죠, 이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산간마을은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그런 마을을 선정한 거고요.

오지마을은 소방서에서부터 한 15㎞ 이상, 그래서 소방차가 1분에 갈 수 있는 게 0.5㎞로 했을 때 30분 이상 소요되는 그런 마을, 그다음에 산림인접마을은 100m 이내에 산림이 있는 지역으로 이렇게 선정을 했습니다. 특별한 규정이 있는 거는 아니고 저희들이 정한 그런 기준입니다. ○ 변종오 위원 자체적으로요!

이 비상소화장치 27개를 이렇게 설치했다고 그러는데 비상소화장치는 구체적으로 뭐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상수도가 들어가지 않은 그런 지역에 간이상수도 수원을 활용해서 기계적으로 물을 쏠 수 있는 펌프하고 소방호스를 보통 150m∼200m 정도로 해서 저희들 소방서에서 쓰는 호스보다는 작은 호스로 물을 쏘는 장치를 말하는데요, 주민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장치입니다. ○ 변종오 위원 그러면 지금 27개소에 대해서 안전지킴이를 지정하셨고 그렇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 변종오 위원 안전지킴이는 마을 이장이나 이런 분들이겠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대부분이 마을 이장님하고 전 이장님 이런 분들로 지정돼 있습니다. ○ 변종오 위원 이런 분들에 대해서 비상소화장치를 사용하는 거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이 다 이루어졌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비상소화장치를 설치했을 때하고 점검할 때 마을 이장님들이나 아니면 지역주민들이 직접 사용하게끔 이렇게 해서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 변종오 위원 그러면 27개를 설치하셨는데 그럼 나머지는 추가 설치 계획을 갖고 계신 건가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금년에 27개를 현재까지 했고요, 지금 추진 중인 데가 8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예전에 설치했던 게 4개 있어 갖고 약 한 40개 정도는 설치가 올해 완료가 될 거 같고요. ○ 변종오 위원 앞으로 추진해야 될 건 몇 개가 있습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앞으로 추진해야 될 게 90개 정도 될 것 같은데요, 대략.

그거는 저희들이 금년도부터 소방력보강… 소화용수보강 5개년 계획을 수립해서 금년도에도 한 14억 정도를 투입해서 소화전하고 비상소화장치를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에는 비상소화장치를 우선적으로 먼저 추진해서 전 마을에 보급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 변종오 위원 내년도에 비상소화장치 한 90개 정도를 설치하는 예산 확보에 문제는 없는 겁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금년 소방력… 아니, 소방용수시설 보강 5개년 계획에 따라서 추진하기 때문에 별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소화전을 덜 설치하고 비상소화장치를 먼저 많이 하면 되니까 별문제는 없습니다. ○ 변종오 위원 지금까지 죽 여러 가지 말씀을 이렇게 질의를 드리고 답변을 받았는데요. 산간·오지마을에서 발생하는, 원인이 돼서 발생하는 산불이 어쨌든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이 될 거다, 되고 있다, 이렇게 보고요.

그래서 산간·오지마을의 안전지킴이라든지 마을안전 관리카드를 작성해서 또 비상소화장치를 설치해서 또 교육을 해서 산불 발생을 예방하는 그런 차원에서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더욱더 관심을 갖고 어쨌든 체계적으로 대응해서 산불 발생 예방에 획기적인 어떤 효과가 있기를 하여튼 과장님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알겠습니다. 내년도에 나머지 설치를 추진해서 우리 산간이나 오지마을 지역에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변종오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동우 변종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종필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종필 위원 반갑습니다. 김종필 부위원장입니다. 11페이지 보겠습니다.

답변은 간단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한국119청소년단 운영에 관해서 여쭤볼게요. 우리 충북지부장을 맡고 계시는 분이 오윤배 지부장님이 지금 맡고 계시는 거로 알고 있는데 이게 임기가 2년이에요.

그렇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김호경 위원 질의에 답변… ○ 김종필 위원 김종필입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김종필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 김종필 위원 이 선임을 어떻게, 지부장님을 어떻게 선임을 해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119소년단 지도교사 중에서 호선을 하고 있습니다. ○ 김종필 위원 이분이 지금 몇 년째 하고 계시는 거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2년째,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 김종필 위원 그런데 작년에도 제가 질의를 드린 부분이 있는데 이게 홍보가 많이 안 되고 있는 부분인데 활성화가 된다고 보시는 겁니까, 지금?

활성화가 많이 됐다고 보십니까, 작년에 비해서?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사실 한국119소년단의 역할이 화재예방 캠페인이라든지 또 이런 체험 위주로 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학교에서 그렇게 호응도가 크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유치부부터 대학교까지 하고 있는데 고등부에서 1개 대, 대학교에서 1개 대 정도밖에 참여를 안 해서 저희들이 쫓아다니면서 가입을 권유하고 이러는 실정입니다. ○ 김종필 위원 그러니까 억지로 하고 계시는 부분이잖아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 김종필 위원 유명무실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어찌 됐든지 청소년단 같은 경우도 아이들의 관심과 소방안전과 체험을 위주로 한다고 하셨었는데 이게 잘 활용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적으로 활용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요.

내년에도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알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그다음에 12페이지 보겠습니다.

도민과의 소통을 통한 안전사회 구현으로 돼 있는데요. 주거환경개선사업 일환으로 대상 선정을 하고 벽화 조성을 한다고 돼 있고요. 이거는 주거환경개선사업 할 때 선정은 어디서 하는 겁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김종필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소방청에서 포스코와 협업으로 해서 대상은 금년도에 음성지역에 4가구가 선정됐고요. ○ 김종필 위원 소방청에서 이거를 음성 쪽으로 어떻게 선정하는 겁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저희들이 대상을 소방청으로 올려주면 포스코하고 협의해서 소방청에서 선정합니다. ○ 김종필 위원 본부에서 올린다 이거죠, 소방청으로?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그렇습니다, 예. ○ 김종필 위원 이게 신청은 그럼 음성으로 한 계기는 어떻게 알고 신청을 하신 거예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그거는 담당과장이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예방안전과장 김정희 지금 여기 신청하는 과정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 김종필 위원 네네. ○예방안전과장 김정희 이거는 음성소방서에서 그 지역을 파악해서 신청을 받아서 이렇게 한 거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 김종필 위원 그럼 11개 시군 소방서에서도 다 알고 있는 내용이어서 신청을 받은 거예요?

아니면… ○예방안전과장 김정희 예, 맞습니다. 공문 다 내려보내 가지고요, 시달해서. ○ 김종필 위원 다른 시군에서는 신청을 안 했나요? ○예방안전과장 김정희 예, 특별히 지금 다른 시군에서 신청은 안 들어온 거로 알고 있습니다. ○ 김종필 위원 주변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필요로 하는 데가 많을 텐데 이게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 보면 관심이 없다고 봅니다.

주변에 면 단위라든지 음성군, 진천군, 옥천군 다 있는데 군 단위일수록 홀로 사시는 어르신분들이라든지 정말로 도배, 장판 그게 필요하신 분이 엄청 많으신 거로 알고 있는데 좀 파악을 잘하셔 가지고 정말 골고루 다 개선사업을 받을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알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15페이지 보겠습니다.

특수 재난 전문인력 양성이 있는데요. 지금 “소방학교, 중앙구조본부 특수재난 전문교육 위탁” 교육을 하고 있는데 지금 소방관분들이 이 교육을 받기 위해서 신청하시는 분들이 다 받고 있어요, 교육을?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연간 교육수요가 내려오면 소방서별로 교육 희망자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희망자는 많은데 전체적으로 다… ○ 김종필 위원 못하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다 하지를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김종필 위원 극소수만 교육을 받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 김종필 위원 문제점 있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예, 1년에 교육 수요가 한 1,400명 정도 되는데 한 사오백 명밖에 못 보내기 때문에 문제가 많습니다. ○ 김종필 위원 그렇죠.

이런 교육을 못 받게 되면 일단 저희 역량도 좀 저하될 테고, 그렇죠? 다른 분들이 못 받으시는 그 선정기준은 또 따로 있습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선정기준은 따로 있는 게 아니고 저희들이 일단 공문을 시행해서 소방서별로 희망자를 파악해서 그 대상자들 중에 적격자를 선발해서 보내고 있습니다. ○ 김종필 위원 어쨌든 교육을 3분의 1도 못 받고 계시는 현 상황에서 문제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해결방법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저희 도에 소방학교, 충북소방학교나 아니면 소방교육대를 설치해서 교육인원을 확대하는 길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 김종필 위원 말씀 잘하셨는데요.

소방학교 유치 관련해서 지금 현 본부에서는 추진상황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저희 본부에서는 소방학교 설립 타당성은 충분히 가지고 있고요. 저희들은 지금 옥천에서는 유휴부지 활용하는 문제 또 충주 쪽에서는 충주지역에 유치하는 문제, 저희 공무원교육연수원이 제천으로 이전하면 도 공무원교육원을 활용하는 문제, 여러 가지 다각도로 지금 검토하고 있는데요.

정해진 건 없고 저희 도의 재정여건과 또 금년부터… 아니 작년부터 윤석열 정부 들어서면서 소방공무원 인력 증원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방공무원 인력 증원 관련된 거, 여러 가지로 복합적으로 검토해서 앞으로 추진할 생각입니다. ○ 김종필 위원 어찌 됐든지 충북소방학교가 빨리 시급하게 건립돼서 우리 소방관분들이 정말로 신청하신 분들이 다 교육을 받아서, 우리 충북도민의 안전과 관련되기 때문에 이게 시급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옥천군 같은 경우는 재정여건상 손을 떼고 있는 부분으로 알고 있고 청주의 자치연수원 같은 경우는 지사님께서 거기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거로 지금 추진하는 거로 알고 있는데 지금 다른 시군 같은 경우는 손을 대고 있는 데는 없습니다. 저희 충주에서 많이 관심 갖고 있고 시에서도 그렇고 그거 좀 참고하셔 가지고, 지금 연구용역을 추진하신다고 그랬는데 연구용역 들어가 있습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추경이나 내년도 당초예산에 연구용역비를 확보해서 할 예정입니다. ○ 김종필 위원 어쨌든 타 시군 유치현황을 파악하시고 그리고 여건상 수난구조 그다음에 산악구조 여러 구조가 있겠지만 우리 소방관분들이 진짜로 천혜의 훈련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어디인지 정말로 제일 최적 조건의 지역이 어디인지 잘 확인하셔 가지고 추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알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그리고 17페이지 보겠습니다.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는 의용소방대 역할 강화라고 돼 있어요. 의용소방대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 교육과정 운영을 7월부터 10월까지 하신다고 하셨는데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인터넷 교육만 하셨죠, 이제까지?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 김종필 위원 이게 지금 실무교육으로 실질적으로 참가해서 교육을 받는 겁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7월부터 10월까지 4개 과정이 있는데요.

교관요원 양성과정하고 생활안전 강사 그다음에 심폐소생술 강사, 심폐소생술 심화과정은 직접 대면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 김종필 위원 의용소방대에서 심폐소생술을 지금 교육을 하고 있는… 여성대? 여성대에서 하고 있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그렇습니다. ○ 김종필 위원 그게 무슨 천사라고 하셨죠?

수호천사!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119수호천사입니다. ○ 김종필 위원 예, 수호천사인데 거기가 지금 지역이 한 군데 제천에서 하고 있나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수호천사 전문 의용소방대로는 제천 지역에 하나를 해 놓고 있고요.

여성대원 중에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을 갖고 있는 분들이 364명입니다. ○ 김종필 위원 364명이 교육을 어떻게 받고 있고, 그거는 교육비 지원을 해 주는 겁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저희들 의용소방대 운영경비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김종필 위원 그럼 자격증도 나오나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수료증만 있습니다. ○ 김종필 위원 어쨌든 지금 애니 분포, 제가 알기로는 애니를 많이 안 갖고 계신 걸로 알고 있어요.

수호천사 어차피 교육이라는 것은 우리 의용소방대에서 캠페인도 하지만 애니를 활용해서 정말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참가를… 가서 그런 교육도 할 수 있게끔 지원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현재 각 소방서별로 교육용 반신 애니가 많이 보급돼 있기 때문에 그거를 같이 활용해서 교육에 임할 수 있도록 적극 조치하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원하는 의용소방대에는 보급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예, 알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그리고 농촌 일손부족 해결을 위한 인력 지원인데요.

이거 도시농부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도시농부하고 일손이음 생산적 봉사활동입니다. ○ 김종필 위원 일손 돕기 생산적 봉사는 각 시군에 예산이 지금 다 떨어진 걸로 알고 있어요, 대부분.

그런데 이 도시농부만 지금 예산이 좀 남아 있거든요. 그런데 이 도시농부 관련해서 의용소방대원들이 반감이나 그런 건 없습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저희 도 같은 경우는 도농이 많기 때문에 사실적으로 도시농부보다는 생산적 이음 일손봉사 여기가 실적이 더 많습니다. ○ 김종필 위원 제가 알기로는 도시농부 사업에 대해서 지금 의용소방대원분들도 좀 반감을 사게되는 부분이 20시간 교육을 받아야 되고 그다음에 솔직히 농촌에서도 이분들을 많이 안 쓰시려고 그래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이런 교육장에서 교육 받고서 농사를 지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실질적으로 복숭아 씌우기나 그런 거 단순작업도 솔직히 복숭아 만지면 다 상해버리고 하는데 그런 전문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솔직히 인력 지원사업 같은 경우는 조금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저희 적극 독려는 하고 있는데 시골지역 같은 경우는 의용소방대분들이 농사짓는 분들이 많고 그래서 이제 좀… ○ 김종필 위원 농지 원부를 갖고 계신 분은 또 안 돼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예예, 도시지역에서 가셔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도시지역에서 그렇게 선호를 많이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 김종필 위원 강요하지 말아 달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다 각 서별로 의용소방대별로 이걸 몇 명씩 모집해라 강요성도 띄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느 소방서는. 그렇게 무리해서, 도의 차원에서 운영한다고 하더라도 이런 걸 좀 예를 들어서 이렇게 갑질 같은 건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알겠습니다.

희망자에 한해서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자긍심 고취에 우리 모범 의용소방대원 포상이 있어요. 그런데 2회 연수·견학·포상이 있는데 이게 2회 해서 77명을 보냈다고 돼 있어요. 77명이 가는데 각 시군별로 2명 정도 선정해서 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 김종필 위원 그런데 이게 보니까 문제가 뭐냐 하면 청주권에서 많이 가고 있어요, 대부분.

인구가 많아서 그렇겠지만 연합회 회장님, 임원진을 맡고 계신 분들이 가거나 하시는데 이 충주·제천 시 단위는 의용소방대 대원들이 많고 그렇죠? 군 단위 같은 경우는 적은 면이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1,000명이 있는 데랑 한 50명 있는 데랑 여기 50명 있는 데 두 분씩 가고 1,000명 있는 데 두 분씩 가면 이게 맞다고 보십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지적하신 대로 하반기에는 인원에 비례해서 갈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포상 관련해서 의용소방대의 날에 보면 상을 주시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 김종필 위원 훈장도 주시고 그다음에 대통령상도 주시고 여러 상을 주시는데, 제가 파악을 해 보니까 실질적으로 우리 의용소방대원 중에 구급활동을 열심히 하시고 정말로 수난구조라든지 자살하시는 분들, 그분들이 투입돼 가지고 수중에 스킨스쿠버 장비를 가지고 몇 날 며칠 고생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정말로 실질적으로 뛰면서 구급활동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타야 되는 부분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조금 보니까 거기 임원이라고 해 가지고 다 거의 대부분 타시더라고요, 그런 거를.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의용소방대… ○ 김종필 위원 그런 선정기준이 보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의용소방대 연합회하고 협의를 통해서 실질적으로 공적이 있는 분들이 탈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지켜보겠습니다, 그거는.

그거 꼭 개선해 주셔야 돼요. 아시겠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알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질의가 좀 많은데 적당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소방활동 장비보강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우리 저기 구조단장님 계시는데 우리 충북소방에 드론 우리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청주의 청주대학교에서 드론 관련해서 컨소시엄을 연구개발 중에 있어요, 재작년부터. 알고 계시나요? ○119특수구조단장 염병선 특구단장입니다.

모르고 있습니다, 확실히. ○ 김종필 위원 예? 드론 관련해서 지금 인명구조 그다음에 소방드론 있잖아요? ○119특수구조단장 염병선 네네. ○ 김종필 위원 그거 관련해서 지금 연구개발 중인데 그 내용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119특수구조단장 염병선 모르고 있습니다. ○ 김종필 위원 모르고 계세요?

좀 관심 가져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게 소방 어떤 전문적으로 장비보강을 하고 아까 여기 특수, 전문화를 위한 장비보강 은 다 돼 있는데, 고품질. 이게 지금 산불 진화 같은 경우도 우리 소방관들이 메고 산을 위로 올라가면서 그 시간과 그다음에 피로도가 상당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드론을 활용하고 지금 소방청에서는 방사포식으로 해 가지고 강에다가 펌프를 놓고 한 2㎞ 정도 날아가는 걸 개발했어요. 알고 계시나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대용량 방사포라고 있습니다. ○ 김종필 위원 그런 것도 솔직히 우리 충북 쪽에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산이 많기 때문에.

잘 알다시피 그만큼 장비를 좀 관심 가지셔 가지고 우리 충북소방에 좀 빨리 도입이 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119특수구조단장 염병선 알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병원 전 중증도 분류에 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쪽인데요.

현재 응급환자 이송 시에 어떤 기준으로 분류해 가지고 이송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된 목적이 뭡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지금 현재 저희 구급대원들이 이용하는 중증도 분류는 심정지 환자라든지 응급분만이라든지 이런 특화된 쪽에서 하다 보니까 4단계의 중증도 분류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하는 것은 저희들하고 좀 다르게 5단계 분류체계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게 조금 상이하다 보니까 병원 이송이라든지 문제가 있어서 그걸 일치시켜서 응급환자 치료에 적합한 병원을 선정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 김종필 위원 그럼 전에는 4단계였고 이번에는 5단계로 개선되는 거잖아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예, 그렇습니다. ○ 김종필 위원 이 개선사업은 타 시군에서도 도입이 되고 있습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현재 정착을 위해서 각 소방서별로 구급지도관 2명씩을 선정해서 교육을 마쳤고요.

그 구급지도관이 소방서에 있는 구급대원들을 교육할 수 있게끔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 김종필 위원 이틀간 교육한 걸로 알고 있어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그건 구급지도관들 교육을 시킨 겁니다. ○ 김종필 위원 6월 22일부터 23일 이틀간 구급지도관들 24명 하셨는데 그 지도관분들께서 충분히 습득해서 대원분들께 잘 숙지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고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알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현재 중증도 분류기준에서 한국형 중증도 분류하고 그리고 이게 5단계 지금 개선사업을 하려고… 이 분류랑 5단계랑 장단점이 뭡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장점 같은 경우에는 동일한 기준으로 환자 중증도를 분류하기 때문에 병원과 저희 구급대원의 의사소통이 좀 원활하고요.

그다음에 중증도에 따라서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병원 선정이 용이한 것이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기준이 항목이 최소한 열 가지 이상으로 세분화되어 있다 보니까 긴급한 상황에서는 조금 적응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 김종필 위원 기존 분류기준에서 5단계 레벨로 분류 시 응급환자 이송 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어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1급 응급구조사하고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사전에 교육을 해서 숙달될 수 있도록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김종필 위원 그럼 업무에 혼선을 초래할 가능성은 없습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가능성은 있다는 얘기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그렇습니다. ○ 김종필 위원 1단계에서 3단계 응급환자들이 있는 경우에 수술 등 최종 치료까지 가능한 지역 응급의료센터에 이송을 할 계획인데요.

최종 치료까지 가능한 도내 의료기관의 현황과 치료가 불가능할 경우 타 시도 상급 의료기관의 이송 방법에 대해서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저희 도에는 권역응급의료센터가 충북대병원 하나가 있고요. 지역 응급의료센터가 여섯 군데, 그다음에 지역응급의료기관이 여섯 군데 이렇게 총 있는데요.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을 하고 여기에서도 안 된다면 저희들 소방본부 상황실에 구급상황관리센터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소방청과 연계해서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해서 전원 조치하는 것으로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그럼 타 시도도 넘어갈 수 있는 거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그렇습니다. ○ 김종필 위원 6월에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는데요.

주요 교육내용하고 향후 구급대원들에 대한 교육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주요 교육내용은 응급환자 분류절차 및 방법을 의사 선생님들이 직접 교육을 시켰고요. 테스트에 통과한 구급대원들에 대해서 4시간 이론교육과 실습교육, 사후 테스트 실시 등 이런 자격을 주게 됩니다.

자격을 준 이후에 이 직원들을 활용해서 할 계획입니다. ○ 김종필 위원 교육 잘 될 수 있도록, 잘 숙지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고요. 하반기에도 구급대원들에 대한 소방청 교육이 계획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존의 응급환자 분류체계에서 5단계 분류체계를 도입함에 있어서 시행착오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고 했었어요. 그런데 이게 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고, 구급대원들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통해서 이런 가능성을 최소화시켜 주시고 응급환자들의 원활한 치료와 소생률의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업무 추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우 김종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진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박진희 위원 박진희 위원입니다. 제18대 권혁민 충북소방본부장께서 취임하신 게 지난 3월이었나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3월 11일입니다. ○ 박진희 위원 그러면은 4개월 만에 소방청 화재예방국장으로 영전을 하셔서 참 축하할 일이네요.

그렇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만 4개월 만에 가셨습니다. ○ 박진희 위원 개인적으로는 축하드릴 일인데 현재 저는 얼굴 익히려고 이제 막 했는데 가셨어요.

그래서 현재 우리 충북소방본부장 자리는 공석이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 박진희 위원 충북소방의 수장 자리가 어쨌든 이렇게 금방 바뀌는 거는 확실히 좋은 일은 아닌 것 같아요, 행정의 안정성 측면에서 분명히.

새 본부장 임명이 언제나 가능할까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소방 고위급 인사는 저희 하위직하고 틀리게 용산에서 인사검증 작업을 합니다. 그 이후에 심사를 통해서 심사한 이후에 하게 되는데요.

저희들이 소방청에 알아보니까 보통 그 기간이 한 달에서 6주 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소방본부장 자리가 중요한 자리이기 때문에 최대한 당겨서 될 가능성은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해서 저희들은 한 2주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 박진희 위원 2주 정도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 박진희 위원 그러면 8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그렇습니다. ○ 박진희 위원 항간에는 한 9월이나 돼야지 오실 수 있다라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공석에 대한 걱정이 클 수밖에 없고, 그러면서 또 충북소방에 대한 홀대론 얘기까지 지금 대두가 되고 있는 상황인데 어쨌든 힘든 상황이니까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알겠습니다. ○ 박진희 위원 고생이 참 많으신데 우리 존경하는 변종오 위원님께서도 앞서 잠깐 음주비위에 대해서 말씀하셨어요.

저는 좀 다른 성비위 관련해서 잠깐 말씀드리고 가겠습니다. 언론에서도 이게 크게 이슈가 됐었는데 2건 모두 굉장히 불미스럽게 불법촬영 건이에요. 지금 이거 어떻게 처리가 된 상태인가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직원 하나는 촬영 건수가 18회이기 때문에 공무원으로서 성비위 관련해서 100만 원 이상의 벌금이 나오면 당연 면직 사유입니다.

그래서 면직 처리했고요. 하나는 거주지에서 불법촬영한 게 1건이기 때문에 정직 1월 처분했습니다. ○ 박진희 위원 재발방지대책 있습니까, 과장님?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성인지 교육이라든지 전문강사를 초빙해서 교육을 하고 또 성고충 상담창구도 열어놓고 있고 하는데 이런 일이 발생돼서 관리자로서 송구할 따름입니다. ○ 박진희 위원 우리 119소방대원들은 특히 약자들, 아픈분들하고 가까이 하시는 분들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특히 이 성비위는 절대로 안 된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알겠습니다.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진희 위원 주요업무 추진상황 19페이지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유재목 위원님께서 앞서 잠깐 질의하셨었는데요. 올해 신규사업으로 분만 불가 지역에 임산부 구급이송서비스 제공하고 있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 박진희 위원 7개 지역, 보은·옥천·영동·증평·괴산·음성·단양에서 운영 중인데 이게 앞서 말씀하신 거를 들어보면 119안심콜 시스템에 임산부가 개인 인적사항을, 분만예정일 등을 등록해 놓으면 119 신고를 했을 때 등록된 정보가 자동으로 뜨면서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잖아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 박진희 위원 구체적으로 어떤 서비스가 제공됩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저희 119안심콜 서비스에 환자 정보, 나이·주소·전화번호·과거병력 또 위급 시 연락처 이런 거를 다 등록해 놓기 때문에 119에서 전화를 받으면 그 개인정보가 화면에 올라오게 됩니다.

그래서 평상시 이용하던 병원이 있으면 그리로 이송하거나 이렇게 하는 시스템인데, 임산부 구급대 같은 경우는 119안심콜에도 등록해 놓지만 각 소방서 전담 구급대와 사전 통화를 해서 병원 일정이라든지 이런 걸 공유해서 예비 구급차를 활용해서 이송하고 있습니다. ○ 박진희 위원 그러면 이게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가능한 건가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그렇지는 않고요.

임산부가 갑자기 중증이 온다든지 아니면 분만이 급하… ○ 박진희 위원 그러면 예약 없어도…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급하다면 119에 신청하면 일반 구급차로 갈 수도 있고 분만 특별구급대가 갈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 박진희 위원 그렇죠. 그거는 일반 위급 환자들이 이용하는 그런 시스템하고 같겠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그렇습니다.

똑같습니다. ○ 박진희 위원 그러면은 진료 시 이송과 귀가를 도와주는 맞춤형 서비스다 이렇게 생각해도 될까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일반 구급차 이송은 병원으로 이송하는 거까지만 임무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산부인과가 없는 데 7개 지역에서 임산부의 신고가 들어오면 분만을 안 한 상태면은 집에까지도 다시 데려다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박진희 위원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이제 분만을 하게 되면 입원을 하니까 저희들은… ○ 박진희 위원 아이, 물론 그렇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철수를 하게 되는데 만약에… ○ 박진희 위원 과장님, 제가 지금 전담 같은 경우에는 구체적인 이용 내용을 보니까 진료인 경우에 병원에 모셔다 드렸다가 다시 귀가시키는 서비스까지 하는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그렇습니다, 예. ○ 박진희 위원 이게 고위험군이나 출산 임박한 임산부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거잖아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 박진희 위원 산부인과 진료환경이 열악한 지역에서 임산부들의 원활한 진료를 위해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런 사업을 추진하는 게 매우 긍정적으로 보이기는 해요.

그런데 한편 걱정되는 것이 관련하여서 구급대원이나 어떤 인원, 차량이 별도로 추가 보강이 돼 있는 건가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저희들 소방서별로 예비 구급차가 1대씩 있습니다. 그 예비 구급차를 활용해서 하는 거고요.

보통 구급대에 3명의 구급대원이 타고 있는데 임산부가 사전예약을 하게 되면 그중 구급대원 1명과 운전요원 1명을 확보해서 전담 구급대를 운영하고 있는 겁니다. ○ 박진희 위원 그러니까 구급차는 있는데 별도의 인원을 보강하시지는 않았어요. 그렇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그렇습니다. ○ 박진희 위원 그러니까 제가 걱정되는 거는 업무 부담이 가중되는 측면이 확실히 있지 않을까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아무렇게도 구급대원들은 업무 부담이 늘어나니까 찬성하지는 않죠.

약간 불만 있는 직원들도 많습니다. ○ 박진희 위원 불만 있는 직원들이 더 많습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드러내 놓고 불만 있다고 얘기하지는 못하고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 박진희 위원 사실 이 문제는 저는 좀 깊이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이게 겉으로 언론에서는 굉장히 좋아 보이죠, 겉으로만 보면. 그런데 이 문제는 구급 이송으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거거든요, 지역의 산부인과 의료공백을 해결해야 될 문제인 거지. 그리고 아까 전에 우리 유재목 위원님께서도 잠깐 말씀을 하셨는데 임산부는 이렇게 많은데 가입하시는 분들은 적다라는 게 가능하면 임산부들께서 119구급차를 타고 병원에 왔다 갔다 하는 게 또 그렇게 편하시지는 않아요, 어쩔 수 없는 환경에서 그거를 이용하시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이게 한마디로 표현하면 궁여지책인 거예요. 어쩔 수 없으니까 이거를 이용하지만 소방본부 입장에서는 구급대원들의 업무 부담이 가중되는 측면이 있을 거 같고 또 일반 도민들 입장에서는 이 전담 구급대를 운영함으로 인해서 지역의 출동에 어떤 공백이 생길 가능성은 없을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고민해 봐야 될 것 같거든요. 이건 어떻습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저희들 체제가 예비 구급차가 빠지기 때문에 기존 구급차는 있는 체제거든요.

그래서 출동 공백은 없다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인접 지역마다 구급차를 불러서 쓰는 체제라 출동 공백은 극히 적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 박진희 위원 그러네요.

그러니까 출동 공백은 없는데 우리 구급대원들께서는 일의 양은, 업무 강도는 더 세질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인 거네요. 그렇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 박진희 위원 아유,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금 보면 운영실적이 사실은 아직 전담은 28건밖에, 저조해요. 그런데 이게 많아지면 좋은 일인 건지 참 애매해지는 건데 28건 중에 14건이, 지금 절반이 괴산군에 집중돼 있거든요. 음성·영동은 1건씩이고 옥천·단양은 아예 1건도 없어요.

아직은 굉장히 저조한데 그래도 이런 상황에서도 아예 1건도 없는 지역도 있으니까 좀 전담 구급대의 탄력적인 운영도 필요할 것 같은데 그게 지금 가능합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올 연말까지 운영을 해 보고요, 실적이 없는 지역은 전담 구급대에서 배제하든지 운영의 묘를 다시 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박진희 위원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고생이 참 많으십니다.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충북 실현을 위해서 우리 소방에서까지 세심하게 이렇게 애써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시도라는 거는 분명하지만 더 중요한 거는 지역의 의료공백이 선결돼야 된다는 부분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고 우리 도의회도 그 부분을 잊지 않아야 될 것 같습니다. 그때까지 애써 주시고요.

필요한 인력과 장비 확충 필요하면 의회에 말씀해 주시면 저희도 최대한 힘닿는 데까지 돕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응급 이송 서비스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동우 박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 김종필 부위원장님 추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김종필 위원 김종필 부위원장입니다.

의소대 관련해서 지금 캠페인을 하면, 활동을 하면 돈을 지급해 주잖아요. 그런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포인트제로 변경하려고 조사한 거로 알고 있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알고 계세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그 내용은 우리 대응과장이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예. ○대응총괄과장 한정환 대응총괄과장 한정환입니다.

김종필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캠페인 활동이라든지 소방활동에 의용소방대원들이 소집되면 소집수당을 지급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계좌이체로 하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역화폐 포인트라든지 이런 거로 하려는 구상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지역 쪽의 경기 활성화는 할 수가 있는데 전반적인 경기 활성화에 좀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그래서 아마 지금 청 쪽에서도 고려 중인 거로 알고 있습니다. ○ 김종필 위원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돈을 받으셔 가지고 대부분… 자기 본인들이 가져 가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대개 다 반납해 가지고 그걸로 지역에 봉사를 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대응총괄과장 한정환 아니 지금 저희들이 소집수당은 모두 개인 계좌로 이체하고 있습니다. ○ 김종필 위원 예, 계좌로 하시는데, 개인별로 이체를 하시는데 그 수당을 다 자기 의소대에다가 반납해 가지고 그걸로 또 운영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어쨌든 그 장단점이 있으니까 그거 잘 파악하셔 가지고 운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응총괄과장 한정환 네, 알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그리고 다문화 의용소방대가 운영되고 있다고 하는데 지금 어느 지역에 있습니까, 이거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김종필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다문화 의용소방대는 다문화 전체가, 의용소방대 전체가 다문화의용소방대는 아닌 거고요. 그 의용소방대 내에 다문화들을 참여시켜서 기존 의용소방대를 운영하는 겁니다. ○ 김종필 위원 아, 거기 포함된 거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 김종필 위원 21페이지의 도민 능력 향상에 보면 “하트세이버 수여” 있어요.

제가 저번에도 질의드렸었는데 이거 어떻게 개선하셨습니까? 제가 질의드린 내용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하트세이버, 예전에는 금 1돈으로 배지를 드렸어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드리고 있어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이게 예전에는 금값이 4∼5만 원밖에 안 할 때는 1돈씩 해 줬는데요, 지금은 또 인원이 막 89명인가 되는데 한 30만 원씩 하다 보면 너무 비싸기 때문에 인증서… ○ 김종필 위원 지금 89명이라고 하셨는데 1년에 80명씩 나오나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지금까지 89명이 받았습니다. ○ 김종필 위원 현재까지 그렇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예예. ○ 김종필 위원 언제부터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1월부터요. ○ 김종필 위원 이게 3회 이상 아닙니까? 3회 이상…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그건 아니고요. ○ 김종필 위원 기준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하트세이버 수여가?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이랑 좀 다른데…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저희들이 하트세이버하고 브레인세이버, 트라우마세이버 이렇게 세 종류가 있는데요. 그거는 이제 병마다 다른 거고, 3회 이상 심폐소생술 해서 소생을 시키는 건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한 번만 소생을 시켜도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종필 위원 제가 알기로는 3명의 인명구조를, 심폐소생술로 3명의 환자를 살리면 수여하는 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1명만 살려도 하트세이버를 준다고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1명을 살릴 때 하트세이버를 받는 사람은 3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게 같이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주기 때문에 그 인원이 너무 많아서 그거를… ○ 김종필 위원 그렇죠, 그렇게 1명 살릴 때마다 다 수여를 하면 많고. 제가 그래서 말씀드린 거는 그 기준을 상향해서 3회 정도로 하시면, 3회 정도로 하시고 금 1돈 배지를 드리면 제가 볼 때는 충분히 1년에… 솔직히 심폐소생술을 한다고 해서 다 살아나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이게 하트세이버 수여는 심폐소생술을 해서 소생이 된 경우만 지급하는 겁니다. ○ 김종필 위원 그러니까요 그런 경우가 솔직히 좀 드문 경우로 알고 있는데, 생존율도요.

어쨌든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어쨌든 능력 향상과 자긍심 고취라고 하셨잖아요. 자긍심 고취를 위해서는 그래도 어느 정도 대가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살려볼 수 있는 방법이 있으시면 1돈이 아니어도 그냥 18K로 해 주시든지 반쪽으로 해 주시든지 어쨌든지 자긍심 고취를 위해서는 부여를 좀 해 주세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예, 알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그리고 23페이지 보시면 첨단 구조장비 보강에 대해서 다시 말씀드리는데, 혹시 수난구조 실족사라든지 아니면 자살하시는 분들이 다리 위에서 떨어지셔서 돌아가시는 분들 그러면 수색을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 김종필 위원 그러면 수색 구조장비 중에 수중스쿠터가 있습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수중스쿠터가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고요,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종필 위원 어디서 운영되고 있습니까?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우리 특수구조단에 있는 것 같습니다. ○ 김종필 위원 단장님, 가지고 계십니까? ○119특수구조단장 염병선 소나밖에 없습니다. ○ 김종필 위원 소나 말고요.

수중스커터가 뭔지 모르세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지금 현재 수중스쿠터는 보유는 안 하고 있답니다. ○ 김종필 위원 안 하고 있는데 되고 있다고 하시면 어떻게 해요?

수중스쿠터가 뭔지 모르시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알고 있습니다. 수중에 잠수함 같이 생겨서 뒤에 모터 달려서 사람이 붙잡고 갈 수 있는 겁니다. ○ 김종필 위원 운영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장비가 없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저희 특구 재난대장이 이번 7월 1일 자로 바뀌어서… ○119특수구조단장 염병선 없습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현황파악이 안 된 것 같습니다. ○ 김종필 위원 그게 지금 수중 구조장비가 어쨌든지 잠수를 하셔 가지고 오리발로 수색을 하시다 보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그다음에 물속이 어둡기 때문에 소나 장비를 쓰셔도 파악이 잘 안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어쨌든지 수중스쿠터 같은 첨단 장비를 좀 구비를 하셔 가지고 라이트도 되고 그다음에 카메라가 또 달려 있어요. 카메라 달려 있어서 위에서 또 같이 보면서 수색을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게 있으면 솔직히 시간 단축도 그렇고 수색하시는 분들도 피로도도 많이 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수중스쿠터 활용성을 한번 검토해서 필요하다고 하면… ○ 김종필 위원 도입이 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집행잔액이나 내년도 본예산에 세워서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지금 강을 끼고 있는… 우리 유재목 위원님도 계시지만 저희도 그렇고 강을 끼고 있는 그런 지역에서는 그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알겠습니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 김종필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우 김종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재목 위원님 뭐 추가질의… ○ 유재목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이동우 없어요? 그러면 아직 시간이 조금 남는 것 같아서 장창훈 우리 행정과장님 수고가 너무 많으신데 지금 주요 현안사업들이 다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 거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저희 현안사업 중에 장비구매 건이 조금 납품기한이 연장되는 등 미진한 부분은 있습니다.

지금 코로나 이후에 차량용 반도체 수급이라든지 아니면 우크라이나의 전쟁 이런 거 관련해서 소방펌프가 늦게 들어오고 또 장비 중에 구조·구급 장비 중에 외산이 있는데 이런 게 좀 늦게 들어오고 이런 게 있어서 좀 늦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위원장 이동우 어쨌든 우리 장비 구매는 금년 내로 다 납품되는 걸로 알고 있고 지금 우리 또 주요 현안사업 중에 옥산119안전센터나 옥천 이원 지금 그 부지조성 다 됐나요? 발주 나갔어요, 그거?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지금 토목설계 완료돼서 납품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약 의뢰해서 아마 9월까지는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이동우 이번 지금 장마철에 성토한다거나 이런 건 없고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아직 계약이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위원장 이동우 아 그래요, 그러니까 부지 조성에 대한 토목설계?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동우 그렇죠.

그리고 지금 제천 덕산 거기도 바로 지금 건축 내년… 지금 금년 추경에 올릴 거예요, 건축비?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건축설계 중인데 덕산하고 이원센터 거를 추경에 지금 전액 해 보려고 그러는데 정부에서 예산을 30% 감축한다는 그런 기조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실과 협의해서 일부분이라도 확보해서 계약을 추진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동우 어쨌든 우리 본부에서 지금 본부장님도 안 계신데 우리 과장님 수고가 너무 많으신데, 지금 옥천 이원이나 제천 덕산 그쪽 지역 주민들이 아주 고대하고 있는 사업이니만큼 어떻게든지 금년 내로 예산 확보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또 하나 지금 우리 충주의 소방정 건조, 이 소방정 건조도 지금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 거죠?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그렇습니다. 소방정 건조는 내년 4월경에 진수할 수 있도록 지금 설계 중에 있고 공정상 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동우 그러면 소방정 건조 관련해서 지난번에 뭐야 입찰 관련 소송 관계 이거는 마무리가 돼 가나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소송 기각 이후에 원고 측에서 지금 별다른 움직임이 없습니다. ○위원장 이동우 아, 그래요?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그래서 답보 상태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동우 어쨌든 그런 세심한 것까지 지금 본부장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과 우리 소방가족들이 다 같이 힘을 합쳐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아까 14페이지 보니까 우리 존경하는 변종오 위원님께서 잠깐 언급이 있으셨는데, 산간·오지마을 화재 대응대책 추진 이걸 잘하고 계신다라고 보는데. 제가 이제 금년 봄에 공교롭게 저희 지역구에 낭성 추정이나 또 낭성면 귀래리 또 저쪽 미원 계원인가요? 그 화재현장을 다 투입을 제가 같이 해 봤는데.

그중에 2개소, 3개소 어디죠? 귀래리하고 보니까, 이거를 저도 현장 가서 느낀 것이 이 산간·오지다 보니까 그 화목보일러 있잖아요, 화목 보일러 겸 대개 집 뒤에 굴뚝이 산과 붙어 있어요, 산하고. 거기에 여름철에 시골에 연로하신 어른들이 사시다 보니까 굴뚝에 이 넝쿨 풀이 따라 올라가 있는 게 제거가 안 되다 보니까 봄철에 날씨가 좀 추우니까 어른들이 불을 때잖아요.

그러니까 굴뚝에 연기를 타고 올라가서 또 봄에 날씨가 조금 따뜻하면 이분들이 동구밖에 이렇게 나와서 앉아 있는데 불이 나는 것도 몰라요, 불은 장작불은 넣어놨고. 그래서 이게 산불이 나는 이런 현상이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그분들한테 할 것이 아니고 우리 의용소방대 봄철 화재 예방차원에서 예찰이 이게 좀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하나 말씀을 드려봅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이런 것도 세심하게 좀 살피셔서 대응을 내년 봄에 좀 마련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소방행정과장 장창훈 네, 알겠습니다. 봄철에 의용소방대 및 마을 이장들, 산간·오지 마을의 마을지킴이들을 통해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우 본부장님이 지금 잠깐 공석인 그런 시기에 우리 소방가족들이 조금 힘드셔도 적극적으로 우리 충북 소방 우리 충북 도민들을 위해서 좀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보고를 준비하여 주신 소방행정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질의하고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소방본부 소관 202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소방본부 소관 조례안을 심사하고자 합니다.

그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2. 충청북도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김종필 의원 등 7인 발의) (11시41분) ○위원장 이동우 의사일정 제2항 충청북도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충청북도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김종필 부위원장님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종필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