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이 우리 산자부 승인에 의해서 90%에 적용이 됩니다. 그런데도 지금 도시가스 회사 두 회사에서 다 인상으로 지금 요구가 들어와서 저희도 용역을 해 보고 산정한 결과겠지만 저는 우리 관내의 도시가스 공급 시설이나 이런 거에 확대는 많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 인상만, 지금 비용의 인상만 되는 부분이 굉장히 안타깝고요. 일단 주택용은 동결이 됐다고 하지만 나머지 우리 가스를 이용하시는 많은 기업이나 소상공인 이런 부분에 있어서 미미하다고 얘기는 하시지만 이게 90%가 유동적이기 때문 앞으로도 1년 동안 도시가스요금에 대해서는 우리 가계부담이 클 것 같습니다.
일단은 회사 측에서는 한 13%, 9% 이상을 인상해 달라고 요구했는데 우리 용역 결과 해서 지금 평균적으로 한 6.9%랑 5.1% 인상된 건데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용역 해서 나온 결과지만 같이 공급하는 이 두 회사에, 여러 가지로 지금 서민경제나 이런 것들이 어려운 부분에 특히나 우리 소상공인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어렵다고 하는 게 지금 가스요금 인상이거든요.
그다음에 전기요금, 여러 가지가, 공공요금들이 너무 많이 인상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의 부담이 가장 큰데 또 오른다고 하니 걱정이 앞섭니다. 이런 부분을 조금 더 꼼꼼하게 잘 챙겨주시길 바라겠고요. 우리 김영환 지사의 공약 중에 지금 충북일자리지원센터 기능 강화라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우리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을 가칭 충북일자리기업진흥원으로 이렇게 해서 기업진흥원의 일자리 업무를 더 강화하기 위해서 계획을 잡으셨는데 이거 추진현황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