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네, 그렇게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 저희가 현장에서 계속 의견 듣는 부분들이 보훈 관련한 수당이거든요? 그동안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새로 수당도 신설하고 또 참전유공자에 대해선 금액도 늘리고 그랬는데 그래도 저희들이 현장에서 많이, 어려움들을 많이 듣고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서 빠진 부분들이 공상환자, 그러니까 전쟁 외의 군대생활 중에 다치신 부분들. 그런데 사실은 ’53년도에 전쟁이 끝났다라고 하지만 그게 실질적으로 계속 이어지거나 이런 부분들이 좀 있고 그래 가지고 여러 가지 공상환자들에 대한, 공상 군경에 대한 어려움들 얘기 듣고 있고, 특히 미망인들에 대한 지원이 빠지는 부분들에 대해서, 그런데 같은 보훈대상자면서도 특별히 도에서 대상이 없는 부분들은 차별로 받아들이는 그런 경향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실무팀하고는 계속 얘기를 해 왔던 부분들인데 관련 조례나 내년도 사업에 대해서 각별하게 좀 더 노력해 주십사 이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