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작년 10월 달에 청남대에 초청하셔 갖고 행사를 하시면서, 그러면 그전에 사실 3년 임기다 이런 것들은 사전에 다 알 수 있는 부분 아닙니까? 그래서 10월 달에 해 보시고 평가하실 때 이미 올해 예산이 편성됐어서 삭감을 못해서 올라왔으면 저희 본예산 심의할 때 이거 얘기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게 지금 삭감 이유가 작년 10월 달에 하고 나서 평가해 보니 3년 주기이고, 그렇죠?
이 3년 주기가, 지금 몇십 년째 우리 외교분들 3년 주기고 이렇게 되는 건데 충분히 예단할 수 있는 부분을 굳이 이렇게 4,000만 원의 예산이 적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요, 지금 자원이 없어서 저희 도의원들이 여러 가지 사업이나 이런 부분을 신규사업도 얘기도 못하고 있어요, 자원이 없다는 이유로. 그러면 이렇게 불용 처리되는 부분을 지금 1년 정도, 지금 9월 달이면 이제 삭감하시면 되는 겁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