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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황병일 의원 발언

200회 제3본회의2016-02-02

황병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철우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0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보고 청취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서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총무과장 이기성입니다. 존경하는 이철우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평소 총무과 업무에 각별하신 관심과 많은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금년 한해에도 저희 총무과 업무에 변함없는 애정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총무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군정 주요업무계획보고-총무과 : 끝에 실음)

이철우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국환 부의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국환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국환 의원입니다. 마지막에 창의적인 생각으로 열심히 하시겠다 이러는데 몇 가지 좀 물어보겠습니다. 저가 지난번 12월 9일 그때 과장님 설명하시고 난 이후에 저가 그당시에 직원 화합 및 체력증진을 위한 체육행사 개최 3400만원 예산 좀 적다고 얘기를 하고 앞으로 직원들을 위해서는 1000명 해가지고 3400만원 3만 4000원 가지고는 택도 없이 부족한 걸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얘기를 했었는데 창의적인 생각으로 할 것 같으면 나름대로 새로 보고할때는 예산이 좀 모자란다 이런 얘기도 좀 해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얘기는 한마디도 없고 그다음에 직원생일파티 월 1회씩 하는데 군수님 모시고 한번씩 하는거 저가 봤습니다. 봤는데 그냥 가서 밥 한끼 먹고 나오는 그런 이게 진정한 생일파티도 아닌 것 같고 그런 부분도 좀 생각을 달리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때 해당되는 직원들이 참석해서 그래도 참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그냥 밥만 먹고 나오는 그런 시간은 좀 지양하시고 좀더 직원을 위해서 알찬 그런 것을 해주시고 그다음에 직원 조사시 후생물품 지원이 1000만원 있는데 이 부분도 51쪽에 보면 직원 사기진작 및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이라고 제일 밑에 보면 직원 조사시 후생물품 지원 1000만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1000만원이 여기 조그마하게 써놓고는 이쪽 53페이지에 가면 뭐라고 썼습니까? 직원 사기진작을 위한 후생물품 지원 1000만원 또 이렇게 써놓았습니다. 여기 썼으면 쓰지 말든지 뭔가 좀 해보시고 하는게 맞을 것 같고 그리고 55쪽에 말입니다. 이장 자녀학자금 지원 500만원 되어있는데 이장 자녀수는 파악 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매년 파악을 합니다.

도국환의원

지금 몇 명 해당 됩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실제로 예산은 500만원 이렇게 세워 놓았습니다만 실제로 거의 중고등학생이 크게 없습니다. 그래서

도국환의원

대학생들은 있을 것 아닙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대학생은 안 됩니다.

도국환의원

해당이 안됩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중고등학생만.

도국환의원

그리고 과장님 자꾸 그렇게 생각하시면 일부 의원들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반대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이장님들도 잘 협조를 받으려면 이 500만원 대학생 한사람 줘도 모자랄 판에 이 500만원 세워놓았다고 자랑스럽게 설명하시는 것 같은데 이거 좀 많이 잘못된 것 아닙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아닙니다. 이거는 대학생 지원하는게 아니고 중고등학생입니다.

도국환의원

대학생은 왜 안 된다고 하십니까? 과장님 왜 안 된다고 하시는 이유가 뭡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사실 대학생 이장 자녀에 대해서 우리 공무원들도 대학생 지원 안 합니다. 공무원들도. 그렇기 때문에 이장들도

도국환의원

대학생들 무이자로 지금 지원해 주고 있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우리가 융자로 냅니다.

도국환의원

무이자로 해주고 있잖아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융자를 내지 지원하는 것은 없습니다.

도국환의원

아니 그러니까 그런데 그걸 생각을 좀 넓게 하면 아니 이 500만원은 196개리인가 저가 알고 있기에는 12개 읍면에 그것보다 넘지 싶습니다. 그런데 이거 뭐 중학생, 고등학생 없다 해가지고 자꾸 그렇게 말씀하시면 아직 자녀수도 파악 못했는 것 같은데 다른 얘기는 하지 마시고 다음에 예산 확보를 더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알겠습니다.

도국환의원

아니 그 500만원 누가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과장님께서 좀 폭넓게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52쪽에 자매도시 현황 중에 이엔빙현 거기 2월 24일부터 28일까지 4박 5일 군수님 외 7명 방문예정인데 군수님 외 7명은 누구 누구입니까? 지금 확정 졌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지금 군수님, 그다음 농협군지부장, 경찰서장, 그다음에 예천농협장, 그리고 수행원입니다.

도국환의원

군의회 의장님은 거기 포함 안 되나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의장님 포함됩니다.

도국환의원

근데 지금 의장님 포함 안 했잖아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아, 그렇습니까?

도국환의원

자꾸 그렇게 말씀하시지 말고요. 저가 질의하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조금 그렇습니다. 저가 지금까지 말씀드린 부분은 앞서 말씀드린 직원들 어떤 복리후생적인 말씀 드렸고 특히 또 이장 부분에 대해서도 자녀 학자금 이런것도 좀더 내실있게 예산도 책정해가지고 지원할 수 있다면 지금 다른 실과에 저가 자꾸 이런 말씀드리는 이유는 어느 한 조직에 그냥 작목반 지금 지보에 인삼 그거 해가지고 12억쯤 나갑니다. 한사람 앞에. 그렇게 공모했든 어떻게 했든 그렇게 나가면서 지금 이장협의회 해가지고 과장님 생각에는 그게 그렇다고 해서 안된다는 그것도 없잖아요. 어디 법에 위배되는 사항 있습니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좀더 정말로 조직이 활성화 될 수 있는 어떤 그런 분야 쪽으로 예산을 확보해서 지원을 해주는게 맞지 어느 특정인을 한사람 해가지고 10억씩, 20억씩 해줘가지고 그 사람이 몇 년 지나면 배부르게 먹고 사는 그런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여튼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직원 복리후생, 그다음 이장 그런 쪽으로는 다음에라도 17년 예산에는 제대로 세워가지고 제대로 해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부의장님 말씀하신대로 충분히 검토해서 시행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황병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일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저는 52페이지하고 59페이지에 관한 두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내실있는 교류 활성화로 대외 위상 제고 되어 있는데 지금 성과는 있는 것은 없잖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지금 사실 중국 보계시하고는 작년에 하려고 하다가 시장님이 못 오는 바람에 금년으로 미뤄졌고 베트남 이엔빙현은 2011년도에 부군수 외에 우리 실무자들이 5명이 다녀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다녀와서 엑스포 기간 중에 초청을 해서 자매결연을 체결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병일의원

그 사람들이 예를 들어가지고 엑스포 기간 중에 물론 자매결연에 대한 어떠한 하나의 방법으로 곤충엑스포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맞지만 그걸로 인해서 자매결연에 대한 성과라고는 볼 수 없잖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없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런데 저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사실 어떠한 여유가 되고 능력이 되면 사실은 미국하고도 못할 일이 없잖습니까? 그런데 항상 보면 우리가 지금 많이 선진화 되어 있기 때문에 후진국가나 아니면 지금 사실 중국 같은 경우에는 사실 성향 자체가 만만디입니다. 대통령끼리도 소통이 안 되는데 저희들이 가서 얼마나 성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제가 지난번에 개인적으로 한번 언급한 얘기가 있습니다. 스리랑카 얘기를 한번 했지 않습니까? 그것은 왜 개인적인 얘기를 추가를 했느냐 하면 그쪽에서 정말 무역을 위하여 교류 활성화에 대한 내실있는 어떠한 우리의 정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1번, 2번 순위를 정할게 아니라 예를 들어 열 번째 순위에 있는 것도 강력하게 원한다면 못할게 없지 않느냐는 뜻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말씀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거 이해하시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황병일의원

예, 그렇게 해서 정말 국내외 자매도시 현황 이 자매도시 현황에 대한 관청에 대한 벽을 많이 이용해서도 이번 곤충엑스포에 대한 성공적인 개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예를 들어가지고 LED로 활용하는 것보다 사실은 일반적인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오지만 사실은 일반 지역 주민들은 와가지고 볼일이 별로 없어요. 오히려 현수막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생각해 주시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다음 지역교육 경쟁력 강화 이거 지난번 지금 여기 주무계장님 와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우리 예천읍 남부, 동부, 예초가 배제되어 있다는 얘기를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들었습니다.

황병일의원

왜냐하면 전부다 똑같이 주는데 뭐냐 하면 병설유치원에 있는 현재 있는 학생들에 대한 지금 나가고 있는 우리가 지원받고 있는 급식이나 우유대금이나 이런 일부 돈이 애들한테 정말 창의적인 어떠한 활동을 하기 위한 돈으로 나가야 되는데 그 부분이 교육부하고 아직 일치가 안 되어서 배제되어서 예천읍만 유독 100명이 넘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 사람들에 대한 학교에 나가는 그 준비물이나 이런 과제에 대한 돈의 전부에서 급식비하고 우유비가 빠져 나가니까 다른 인근 면에 있는 학생들 하고는 차별이 있었답니다. 그래서 그 차별에 대한 부분에 대한 예산을 좀 증액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 부분이 지금 언급된 게 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사실 형평성에 참 문제는 있습니다. 우리 총 13개 유치원 중에서 5개가 예천하고 동부, 남부 그다음 사립유치원 2개 이렇게 5개가 지원이 안되는데 사실 예산으로 따지면 크게 7000만원, 8000만원 하면 전체 다 지원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도내에서도 지금 시부에는 전혀 그런게 없고 의성군만 유일하게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100명 넘는 학교에. 그런데 또 학부모 부담이 크느냐 그런데 실제로 학교에서 다른 사업 예산으로 무상급식을 무상급식비로 지원을 안 해주지만 다른 사업비를 학교에서 융통을 해서 학부모한테는 실제로 급식비는 받지는 않습니다. 그냥 우리 군에서 지원을 안 해주더라도 다른걸 융통해가지고 무료로 급식을 학교에서 하는데 단지 우리 군에서 지원을 안 해줄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23개 시군 전체 파악을 해보니까 유일하게 의성군에서 지원을 해주는데 저희 군에도 앞으로 추경이나 이럴 때 의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신다면 검토를 해서 지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앞으로 나가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황병일의원

고맙습니다. 왜냐하면 정말 고생하고 계시는건 아는데 예를 들어서 읍면을 분리해서 죄송한데 예를 들어 똑같은 지금 우리 앞으로 인재 양성에 진짜 신경을 써야 됩니다. 중앙부처나 어디에도 우리 예천 인맥이 얼마나 있는가에 따라서도 우리 예천이 좌지우지 됩니다. 그랬을 때 이 어린애들이 받는 그런 급식에 대한 차별 이런 문제로 인해서 배제된다면 받는 상처는 클 것입니다. 그러지 마시고 정말 인재양성을 위해서 또 그리고 정말 빠진 부분이 있다면 의성이 하는게 아닌 우리 23개 시군에서 안 하는 것이라도 방금 얘기하신 것처럼 의성군의회에서 예천만 유독 하는게 있다고 할 수 있는 그러한 총무과에 대한 우리 지역의 인재양성에 대한 어떠한 사업을 한번 준비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얘깁니다. 이상입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감사합니다. 꼭 시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예.

이철우의장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최병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욱의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과장님 저가 의원이 되고 나서 늘 말씀 드렸던 부분 몇 가지만 좀 드리겠습니다. 이장 사기진작을 통한 행정 강화를 하는 것은 지난번에 저가 늘 말씀드렸는데 이장님들 워크숍을 하는 것은 저가 몇 번 말씀드렸는데 한번 이장님들 회의할 때 가서 의논 한번 제시해봤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해봤습니다.

최병욱의원

계속 그렇게 하루 모여서 이렇게 즐기자 그런 얘기가 나오던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어차피 이것을 이장들의 사기진작 그러면서 화합 이런 쪽으로 해서 2500만원을 워크숍하고 한마음대회를 개최하도록 지원을 해주는데 저작년에는 국학진흥원에 가서 했잖습니까? 그렇게 하고 작년에 다시 또 충효관에 와서 한마음대회를 했는데 그 전에 읍면에 이장협의회장들 다 모이는 자리에서 두 번이나 참석을 해가지고 사실은 내실있게 다른 방향으로 좀 하자 남들 다하는 체육대회 이것도 해야 되겠느냐 몇 번 권유를 했는데 이장들이 우리 하루 놀 수 있도록 배려해달라 계속 이런 부탁이 있어서 저희들이 그냥 역량이 그쯤 따라가지를 못했습니다. 설득하는데 좀 미치지 못했습니다.

최병욱의원

잘 알겠습니다. 본인들이 원한다면 어쩔 수 없죠. 과장님 우리 직원들 공직자들 친절우수공직자들 사례한다든가 아니면 칭찬합시다 이런 제도가 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매월 예천군에서 친절공무원을 선발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친절공무원을 선발하는데 상당히 추천하는 분들도 별로 없고요, 또 본인이 내가 친절공무원이라고 나타내지도 못하고 또 다른 사람들이 친절하다면서 우리 사진을 홈페이지에 띄웁니다. 친절공무원을. 그러니까 이 사람이 또 행동도 상당히 친절공무원이 되고 나서 어려워지고 여러 가지 여건이 있어가지고 사실은 이번달에도 친절공무원을 선발을 못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인터넷이라든가 또 그다음에 여러 방면으로 칭찬하는 내용이 들어오면 친절공무원 상도 주고 또 그다음에 해외연수까지도 우선적으로 시켜주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불친절공무원들 이렇게 접수되는 것은 없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있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최병욱의원

그분들은 어떻게 해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분들은 사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불친절하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에 이러 이러한 사항에 불친절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사실 평정으로 평점으로 감해줍니다.

최병욱의원

이게 저는 한편으로 생각하면 우리 예천군민들이 공직자들한테 대한 생각이 너무 문이 닫혔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어떤 생각인가 하면 실질적으로 지금 우리가 지방자치가 되고 나서부터 공무원이 주인인 것이 우리 민이 주인이 되어야 되는데 여태까지 그런 개념을 못 버렸어요. 그래서 우리 군민들이 공무원들한테 잘못 보이면 무슨 불이익이 돌아오겠다 뭐 어떻겠다는 그런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친절해도 말 못하고 잘한다고 해도 잘한다는 표현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앞으로 업무를 추진하는데 대해서는 이런 부분으로서는 잘하는 것은 잘한다고 칭찬을 해줘야 되고 못하는 직원은 못한다고 해서 페널티를 적용하든지 고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줘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병욱의원

내실있는 교류 활성화로 대외 위상 제고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국내외 자매도시 현황 있잖아요. 그런데 저가 이렇게 이거는 참고로 들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난번에 수원시에서 시장님, 국장님, 의장님, 부의장님, 분과 위원장님들하고 그때 한 20명 정도 우리 예천을 방문했었는데 저가 그 전에 일이 있기까지 이렇게 수원시의회 이재식 부의장님하고 이야기를 하고 했었는데 저가 그날 하루 같이 다니면서 느꼈습니다. 그래서 본 취지는 뭐냐 이러니까 수원시 부의장님이 이렇게 조금 조금 교류를 해서 예천군하고 자매결연을 한번 맺을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하반기때.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저께 전화가 왔는데 권선구 노인회 186개 노인회원하고 예천군 341개 노인회 회원들하고 자매결연 1차적으로 맺는걸 한번 생각을 해본다, 추진을 할 계획이다 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다시 그 부분에 대해서 자매결연을 맺고 안 맺고 이 부분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날 저가 수원시장하고 국장들 그다음에 의장님하고 분과위원장님들 오셨는데 저가 한가지 딱 느낀바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날 하루종일 같이 다녔습니다만 예천군에서 우리가 120만인 수원시하고 어떤 교류나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우리가 참 힘든 부분들이거든요. 그런데 그날 그렇게 그분들이 와서 하루종일 일과를 예천에서 하는데도 저는 조금 이렇게 같이 다녔지만 우리가 손님을 맞이하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소홀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해봤습니다. 그래서 서류적인 절차를 갖춰서 왔는지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아 이래서 조금 우리가 여기서 어느 분 안그러면 기획감사실장이나 아니면 과장님이나 저하고 같이 다니면서 이렇게 설명도 하고 같이 하루일과를 했었으면 상당히 좋았지 않나 그냥 식사만 하고 내편 내버려두면 그분들 뭐 각자 행동을 하지만 그래도 조금 손님을 맞이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조금 소홀하지 않았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이상입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부의장님.

도국환의원

과장님 우수공무원하고 일 잘하는 공무원 서열을 세운다면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우수공무원 이렇게 서열을 세운다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일 잘하는 공무원이 우수공무원 아니겠습니까?

도국환의원

과장님 지금 군정 주요업무추진 계획보고를 하시면서 자꾸 그렇게 말씀하시면 아까도 말씀 그렇게 하시는데 51쪽에 보면 직원 사기진작 및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 이래가지고 우리 존경하는 최병욱 의원이 아까 말씀 드렸잖아요. 일 잘하는 사람은 뭐 어떻게 인센티브 제공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거기 한번 봐요. 열심히 일한 공무원 45명, 우수공무원 40명. 서열을 세운다면 어디가 우수공무원이 그래도 위입니까?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위입니까? 똑 같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저는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제 생각에는 우수공무원이 좀 낫지 싶은데 이렇게 생각해 봅시다. 45명에 1억 800만원이고 40명이 9500만원입니다. 그렇다면 과장님 말씀대로 하시면 45명 일 열심히 하는 공무원은 1인당 240만원이고 우수공무원은 237만 5000원입니다. 과장님 말씀 그대로 한다 하더라도 같은 금액을 주든지 그렇게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의원님들이 질의하면 과장님 생각도 안 하시고 자꾸 답변 하시는 것 같아서 생각해서 답변해 주시고 저가 왜 물어 봤는가 하면 그래도 우수공무원이 열심히 일한 공무원보다는 우수공무원이 저는 위라고 생각해서 물어보는데 제 생각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있는데 금액 차이는 우수한 공무원이 40명인데 금액은 적고 이건 뭔가 생각을 해보시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사실 거기까지 깊이 생각은 안 했습니다.

도국환의원

거기까지 생각 안 하셨다 그러면 안 되지요. 총무과에서 직원들 뭐 하나 해주는데 우수공무원,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이래가지고 주는데 우수공무원은 한사람당 237만 5000원 주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란 나는 누구인지 모르겠습니다. 우수공무원이 나는 위라고 생각하고 하여튼 그 부분도 예산을 세우실 때 좀 공정하게 해주십시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도국환의원

53쪽에 한가지 더 질의하고 싶은 것은 일회용 상조물품 있잖습니까? 400매 정도 해준다는데 지금 장례식장에서 일회용품 돈 받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받습니다.

도국환의원

장례식장에서 받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도국환의원

저는 안 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례식장에 물컵 주는거 그냥 접시, 국그릇, 밥그릇 돈 다 받습니까? 1인당 밥 이렇게 받는거 아니고요? 장례식장에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작년에 제가 일을 치렀는데 계산을 했습니다.

도국환의원

제가 잘못 알고 있었는데 그렇다면 밥그릇, 국그릇, 접시, 물컵, 수저 400인 정도 하면 400인 정도 해가지고 밥그릇, 국그릇, 접시, 물컵, 수저 등 이래가지고 하면 한 사람이 상을 당했을 때 들어가는 비용이 어느 정도 됩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거기까지 그냥 충분히 다는 못해 봤는데 올해 시범사업으로 직협에서 요구를 해서 1000만원 정도 보고

도국환의원

좋은 생각인데요, 제가 왜 얘기하는가 하면 밑에 보면 추진계획에 보면 군의회에서 지금 의장 저걸로 조례 만드는거 언제 알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좋은 말귀를 넣어 놓았어요. 군의회 의원 본인 또는 배우자의 직계 존·비속 다 넣어 놓았는데 어쨌든 저는 말씀 왜 드리는가 하면 저는 그냥 주는걸로 공짜로 주는 걸로 생각했었는데 아니라 하는데 만약에 예산이 1000만원 가지고 될지 모르겠습니다. 몇 명이 상을 당할지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하여튼 더 깊이 생각하셔가지고 지원하려면 제대로 지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직협에서 1000만원어치만 지원해주면 부족한 부분은 직협회비로 추가로 하겠다

도국환의원

직협회비로 할 일이 뭐 있어요. 모자라면 예산가지고 하면 되지.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일단 작년에 직협하고 협의가 되었습니다.

도국환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죠? 김은수 의원님.
은수

김은수의원

과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항상 총무과 업무에 수고 많으신 줄 알고요. 정말 공직자로서 자긍심을 갖고 근무에 임해 주시며 활기찬 직장이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질의하겠습니다. 52페이지에 존경하는 황병일 의원님께서 질의한 내용인데 저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제가 볼 때 별다른 성과가 보계시를 2014년도에 다녀왔었지요? 그런데 15년도에 뭐 자매결연이 이루어질 것이다 라고 저는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듣기도 했고 그런데 아무런 성과가 없습니다. 없고 이번에 베트남도 보니까 협의 중이예요. 협의 중인데 다녀온다고 어떤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계세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사실 작년 중에 보계시하고 자매결연을 맺는다고 제가 보고 드린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시장님이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해외를 딱 한번 밖에 못 나간답니다. 그런데 상부의 지시로 우리하고 하려고 했던 것이 상부의 지시로 갑자기 다른데 해외 출장을 가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금년으로 미루어졌을 뿐입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럼 금년 언제 한국에 예천에 방문한다는 예정일이 잡혀 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금년도에는 꼭 예천에 방문해가지고 자매결연을 하겠다라고 약속은 받아 놓았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정말 이 자매결연 국외 도시하고도 맺어서 우리 예천에 이익을 위해서 서로 교류가 있다면 참 좋은데 아직까지 성과가 없는 것에 대해서 좀 미비하지 않나 준비하시는데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사실 우리 예천군에서 해외하고 아직 자매결연 해놓은 곳이 한군데도 없다는 것에 대해서 대외적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작년에 참 자매결연 추진하려고 열심히 노력했는데 안 되었고 올해는 꼭 약속을 받아 놓은 사항이기 때문에 가능하리라고 판단이 되고 특히 또 이엔빙현은 올해 2월달에 다녀오면 그쪽에서는 사실은 이엔빙현은 아주 적극적으로 우리 예천군하고 자매결연을 추진하려고 그쪽에서 훨씬 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먼저 방문을 하고 자기네들이 일정상 8월초에 가능하다 이렇기 때문에 그때 엑스포 하고 맞아 떨어져서 그렇게 추진하려고 하는데 지금 구체적으로 우리 예천군하고 그쪽에서 해가지고 뭐가 이득을 보고 뭐가 손해를 보느냐 이런걸 따지는 것보다 우선 교류부터 해보자 그래서 교류를 하면서 그 지역의 좋은 부분을 우리가 벤치마킹해 오던지 서로 교환을 하는 방향으로 추진하자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추진 잘 해가지고 좋은 성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59쪽에 향토생활관하고 예천학사 서울에도 있고 대구에도 있잖아요.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예.
은수

김은수의원

여기 학생들 혹시 선정하는데 기준이 있습니까? 학생들 여기 학사에 들어갈 수 있는 기준 어떠한 기준이 있느냐.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기준이 학교성적, 그다음에 부모의 재산 이런걸 총괄해서 하는데 사실 작년에 서울학사에서는 14명이 들어갈 수 있는데 7명밖에 없었습니다. 그래가지고 그 이유를 알아본즉 거리가 너무 멀어가지고 그래가지고 7명밖에 안되는데 금년도에는 서울로 가는 학생들이 방값이 워낙 비싸가지고 거리가 한 시간 반이 되더라도 가겠다 이래가지고 14명 정원 거의 신청은 다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대구에 있는 다섯 개 학교는 사실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만큼 학생이. 그래서 대구대학교만 정원이 14명 신청이 들어와 10명 모집하는데 14명이 들어와가지고 그래서 학교성적과 부모의 재산 이걸로 비교를 해서 점수를 매겨서 4명을 탈락시키고 나머지는 사실 한두명씩 부족한 그런 상태입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럼 대구는 지금 정원에 미달하다는 것이네요.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럼 대구는 4년제 대학생들만 들어가는 거예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 학교 학생.
은수

김은수의원

그 학교에 있는 학생들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경북대학교, 영남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대학교, 카톨릭대학교 이렇게 다섯 개 학교입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장님 역량강화 교육에 대해서 이장님들 정말 동네 군정, 면정에 가장 밀접한 곳에서 계시면서 일 열심히 해주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 주민들 위해서 일하시는 거 아는데 이장님들도 선거하는 거 알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압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이장님들 왜 선거한다고 생각하세요? 혜택이 너무 많다보니까 선거도 하는 거예요. 이장님들한테 행정에서 지원이 많다 보니까 아무것도 지원 없이 동네 일 좀 봐달라면 그렇게 열심히 하는 이장님들 계시겠어요? 총무과장님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 어떻게 생각하세요? 봉사정신이 투철 하느냐 그걸 여쭤 보는 것입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이장들이 실제로 월정수당이 20만원이 있지 않습니까? 20만원이고 명절수당 각 20만원, 20만원 나가고 그다음에 출무수당이 이제 한번 나오면 2만원씩 한 달에 2번 4만원 이래가지고 우리군에서 직접적으로 지원해주는 것은 1인당 한 320만 원 정도.
은수

김은수의원

연간.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연간. 이 정도 전체 지원해주는데 사실 또 여기서 이장들이 면마다 다 틀립니다만 그걸 뭐 이장들이 거의 안 가져가고 회비로 해가지고 해외여행도 가고 하는 이장도 있는 반면에 또 어떤 곳은 실제로 전체 다 이장들이 수령해 가는데도 있는데 거기다가 우리가 보험도 들어주고 또 장학금도 중학교, 고등학생이지만 또 장학금도 주고 여러 가지 있는데 이장들이 저희들이 판단하기에는 할 때도 없어가지고 서로 경쟁이 붙어가지고 투표하는데도 있는가 반면에 없어가지고 억지로 맡기는데도 많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물론 그런 동네도 있기는 있지만 거의 요즘에 투표를 하잖아요. 투표하는 동네가 더 많다는 걸로 저는알고 있어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투표하는 동네는 아주 극소수라고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경쟁력을 가지고 하는데 제가 다른 말씀은 안 드릴게요. 역량강화 한마음대회도 하는것도 저는 좋다고 봐요. 제가 현장에 가서 봤을 때. 그날 하루 화합하는 의미에서 한마당 잔치도 좋은데 오전에 교육 한 시간 정도 있을 때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이장님들이 선거를 하다보니까 모든게 지금 지방자치제가 되면서 선거가 많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서로 주민들 간에 반목이 되고 하면서 이렇게 생활을 하는데 편도 갈라지고 이런 상황이거든요. 거기에서 이장님들 사기진작 교육이라는걸 정말로 의미있게 우리군에서 한 시간이라도 의미있는 교육을 좀 해주시면 안 좋겠나 군수님이 그 자리에 서서 예를 들어 군정에 대한 말씀도 좋지만 그것보다 더 저는 다른 교육을 했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무슨 의미인지 아시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래야지 농민들한테 돌아가는 우리군에서 지원하는 농가에 돌아가는게 보면 가는데는 계속 가고 못 받는 분들은 못 받는 부분이 많습니다. 제가 많이 들어왔거든요. 주민들 만나면. 그런 부분을 우리가 행정에서 바로 잡아 줘야 되잖아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꼭 이런게 없도록 저는 올해 2016년 새해부터는 새해 첫 군정업무보고 시간인데 새해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정말 이제는 이장님들과 주민들이 소통이 잘 되는 그런 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제가 말씀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죠? 과장님 제가 하나만 여쭤 보겠습니다. 61쪽에 CCTV통합관제센터를 제2행정타운에 하신다는데 우리가 부지 사는데 거기 한다는 말입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이철우의장

이게 우리 군청에서 부지 사는데 거기에 설치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도에 제2행정타운 이야기 하는 것입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우리 신도시 안동 예천 통합관리하는 것입니다.

이철우의장

통합관리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이거는 모든 시설은 다 경북개발공사에서 시설을 다 갖춰주고 관리만 우리 예천군하고 안동시하고 같이 공동으로 합니다.

이철우의장

공동으로 하는 것입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철우의장

예, 잘 알겠습니다. 권영일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권영일의원

두가지만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58쪽에 평생학습마을 운영 관련 부분인데 지금 보면 예천아카데미 운영이라든가 주민자치센터 운영, 평생학습마을 지원 이런 부문에 군에서 이제 예산을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본 의원이 매년 또 이거 지적을 드리고 한번 조치를 해달라고 그랬는데 지금 보면 이게 연례적으로 지원에 끝나고 사실상 큰 효과를 못 가지고 오는 것 같아요. 본 의원이 생각하기 그렇습니다. 그래서 조금 주문을 한다면 여기는 우리가 통상 평생학습마을 그러는데 가보면 물론 리 단위에 생활하고 계시는 분들이 연세 많은 노약자분들이 계시니까 이런 프로그램이 주입 되는거 같은데 맨날 보면 백세인생 그러고 작년도 올해도 백세인생 나올 거예요. 작년까지는 아마 내 나이가 어때서 그러던게 이거 왜 그러는가 보면 저는 이런 교육계획을 수립할 때 지원하는 사회단체에 강사를 초빙해서 정말 우리 주민이 그 강사의 효과를 받을 수 있는 이런 교육도 병행이 되어야 된다 그러면 유능한 강사를 초빙을 할 수가 있어야 되는데 그게 아니고 맨날 우리 예천읍에 이렇게 보면 하는 사람들 몇 명이 위탁되어가지고 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것은 사회단체에 지원을 할 때 꼭 예를 들면 상주 농약사건 있었잖아요? 회관에서 그죠? 그런 분도 인간관계에 어르신들이지만 인간관계 사소한 감정에 의해서 폭발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교육도 꼭 노래만 불러서 즐거운 것보다도 이런 교육도 같이 병행이 되어야 되겠다는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리고 59페이지 상단에 학교급식 문제에 대해서 좀 짚어 보겠습니다. 우리가 이거 학교급식 지원사업은 교육지원청으로 지원하는 것이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래서 교육지원청에서 집행을 하는 것은 교육지원청에서 각 학교 단위로 지원하잖아요. 그래서 밑에 보면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지원 이렇게 되어있고 이런 부분에 우리 군에서 지원을 하는 것을 사실상 학부모들이 몰라요. 전부 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까?

권영일의원

그래서 본 의원은 이런 과연 무상급식을 하는데 있어서 급식 식단 조리를 잘 짜고 있는가 물론 위생관련 부분은 내가 보니까 보건소에서 이렇게 검사를 나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친환경 농산물을 정말로 적극 우리 지역에서 나오는 농산물을 선정해가지고 지원을 하고 있는가 또 거기에 식단 짜는데서 영양 문제, 여러 가지 건강문제에 잘 되고 있는가 이런 것을 지원만 할 것이 아니고 물론 교육지원청에서 하겠지요. 그러나 우리 행정 집행부에서도 앞으로는 이런 것을 한 두 번쯤은 확인 점검도 해볼 문제가 있고 또 문제점이 있으면 개선해야 되잖아요.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권영일의원

그런데 지금 우리 과장님 무상급식 지원하는 학교 급식 자재지원하는 업체 선정관련 부분에 한번 참여해본 일 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작년에 한번 참여해 봤습니다.

권영일의원

지금 예천군에서는 몇 군데가 지원을 하고 있어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두군데서 하고 있습니다.

권영일의원

두군데서 하고 있어요? 적기적소에 정확한 영양가도 있고 참말로 학교급식 필요한 그런 식자재가 지원이 되던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래서 작년에 제가 처음 참석을 해가지고 선정을 하는데 이분들이 애로사항을 얘기하는데 사실 우리 학교급식하는데 영양사께서 정말 너무 철두철미하게 이걸 확인을 해가지고 우리 예천에서 구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데서 구해오다보니까 사실 교통비도 좀 많이 부족하다 이렇게 지금 식단을 짜놓으면 그것을 친환경 인증이 붙은 것으로 사와야 되는데 예천에서는 생산되는게 다 없답니다. 이래가지고 그게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다 이러면서 그걸 식단대로 하면 다른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농산물로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 있는 융통성도 좀 달라 이러면서 간곡히 업체에서 부탁까지 하는걸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직원들도 가끔씩 현장에 나가서 갑자기 점검도 하고 지금 이걸 사회적으로 학부모들이 굉장히 또 관심이 많아가지고 학부모들도 또 확인을 한답니다. 이래가지고 사실 업체에 하면서도 우리 예천농협에서 작년에 올해 납품하려고 들어오다가 그런 문제 때문에 못하겠다면서 포기까지 하는 그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염려를 안 하셔도 저희들이 충분히 관리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권영일의원

예, 열심히 잘 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만 혹시나 이런 부분은 좀 우리 학생들한테 지원되는 부분이고 특히 위생이 관련되는 중요한 부분이고 그다음에 체력증진에도 아주 중요한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래서 지원하는데만 끝날 것이 아니고 큰 시간이 안 든다면 한번쯤은 이렇게 점검을 하고 또 이제 좋은 말씀 하셨네요. 급식자재를 지원하는 업소 선정과정도 그렇겠지만 선정된 부분들의 애로사항 이제 참 같이 이렇게 해서 공동 대책을 강구할 수 있는게 있어야 되고 또 중요한 것은 제일 처음에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우리군에서 지원하는 것을 좋게 말씀을 드리면 군수님한테 고맙다고 그래야 되요. 군수님한테. 그런데 전부다 교육지원청에 교육장님한테 고맙다고 그래서 되겠느냐 이말입니다. 우리 군민의 혈세를 받아가지고 우리 군민들이 주는 것인데 그래서 이런 부분도 관심을 좀 가져달라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 53분 회의중지

11시 0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새마을경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새마을경제과장 윤광순입니다. 존경하는 이철우 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저희 새마을경제과 업무에 많은 지원과 협조를 해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리면서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저희 새마을경제과 업무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군정 주요업무계획보고-새마을경제과 : 끝에 실음)

이철우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경제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수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은수

김은수의원

과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새마을경제과로 부서 옮기신지 이제 얼마 안되죠?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예, 1월 15일자로 갔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업무는 파악 다 하셨습니까?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지금 공부 중에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산림축산과에 계시면서도 군정 업무 많이 잘 살펴 주시고 한 점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고요, 제가 82쪽에 골목형 시장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골목형 시장 위치가 용궁시장인데 혹시 여기 요즘 상인교육 있는거 아시죠?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예, 알고는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한번 다녀는 오셨나요? 현장에.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아니요, 못 갔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많이 바빠요?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서울하고 투자유치 관련 때문에 3일 갔다오고 그러느라 사실 못 갔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저는 교육장에 제가 두시간 교육을 한번 참여를 했거든요. 했는데 시간이 제가 저한테 허락을 한다면 저는 매주 두 번의 교육이 있는데 제가 매주 참여는 못 했지만 상인교육을 받는 대상자가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상설시장내 주민 뿐만 아니고 입주자하고 전체 주민도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용궁면 관내만.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과장님이 거기 한번도 안 가보셨기 때문에 지금 교육장에 대해서 잘 모르거든요. 교육장에 제가 가보니까 상인은 사실 3분의 1도 안 되는거 같아요. 용궁면 관내에 있는 상인은. 실제로. 없고 귀농하신 분들이 많이 오시더라고요. 감천, 풍양, 용문, 지보에서도 오고 그래서 저는 지보면하고 다 상설시장 5일장이 서는 곳에는 다 여기 참여를 하는구나 교육장에. 그것도 나쁜건 아니지요? 와서 교육을 받아가지고 앞으로 더욱 발전성이 있는 시장을 꾸려 나가겠다 라는 그런 의미로 제가 좋게는 생각하는데 보니까 용궁면에 있는 상인은 3분의 1도 안되고 귀농자가 더 많더라, 그래서 제가 귀농인들한테 물어보니까 교육이 도움이 되냐고 물으니까 그분들이 도움은 됩니다 그러는데 제가 그 교육에 참여해가지고 봤을 때 교육이 상인교육하고 크게 뭐 제가 봐서는 큰 도움은 안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중요한 건 그러면 용궁면 골목형 시장으로 상인교육이 있으면 주민들이 많이 참여를 해줘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점, 과장님이 이제 앞으로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하실 것인지 한번 말씀 좀 해보세요.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지난주에 교육이 있었는걸 알고 있었고 저희 담당계장이 나가 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미처 교육하는데 가보지를 못해서 죄송하고 사실 시장 활성화 이런 부분은 주민의식 교육이라든가 마인드가 바뀌어져야지만 시장 활성화라든가 주민 친절이라든가 종합적으로 되는거라 이렇게 생각하고 아직 구체적으로 공부는 하지 못했습니다만 교육은 의식교육부터 먼저 되고 그래야 사업내용이 있습니다만 레시피 개발이라든가 직매장을 했을 때 손님들이 두 번 세 번 방문할 수 있는게 결국 교육이 중요하지 않겠나 그리고 제가 앞으로 교육 관계에 있어서는 제가 현장을 보고 다음에 한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과장님 바쁘시겠지만 교육장에 딱 한번만 가보시면 교육이 어떤 교육이라는 것을 느낌으로 아시잖아요. 그죠? 감지를 할 수 있으니까 꼭 한번 다녀오시고 용궁면 시장 장옥 있지요?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장옥은 좀 둘러 보셨나요?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여기 와서는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있는 위치는 알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장옥은 관리를 어디서 합니까? 정확하게 좀 가르쳐 주세요. 새마을경제과 소관이라고 저는 들었는데 또 면 관내에서 면장 소관이다 누가 관리하는 거예요?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이게 위탁을 군에서 위탁을 줘서 용궁면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위탁을 어떻게 주는데요? 주면 거기서.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일반적인 그게 선정이라든가 관리 부분이고 저희들 군에서 하는 것은 시설물 개선이라든가 그 차원에서 이런쪽은 군에서 하고 나머지 뭐
은수

김은수의원

관리를 면에서 하는 것이지요? 장옥에 대해서.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예, 예.
은수

김은수의원

그러면 장옥을 제대로 활용을 해야 되는데 활용이 안 된다는 것이지요. 거기 가보면 장옥 안에 한사람이 그러면 예를 들어 면에서 관리를 하면 장옥 이용료를 주는 것입니까? 이용료가 있어요? 없어요?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아마 풍양하고 둘다 사용료를 주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연 얼마씩?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계약을 해서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계약하는게 있어요? 그 확인을 한번 과장님이 위탁을 했으니까 확인 한번 해보세요. 계약을 해서 정식으로 계약을 해서 장옥을 사용하는지 저는 그렇게 알고 있지 않고 한사람이 장옥 세칸씩이나 그냥 창고로 쓰는 거예요. 창고.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일부 창고로 쓰는데 사실 계약을 하고 아마 돈을 내고 사용하는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풍양 장옥도 그렇고.
은수

김은수의원

정확하게 그러면 그걸 저한테 알려 주세요.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별도로 제가 파악을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알려 주시고 이거 주위에 주민들 장사하시는 분들 제일 불만이 그겁니다. 장옥을 전부 무용지물로 그렇게 해놓고 창고로 사용하고 방치해 놓고 말이지 한사람이 세칸씩, 네칸씩 이렇게 쓴다 그거는 아니거든요. 그죠?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진짜 개선되어야 되지 차라리 장옥 없는게 나아요. 그럴 것 같으면 그럴 것 같으면 훌 뜯어가지고.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메모를 제가 받았습니다. 매년 1월에 계약을 하고 또 관련 읍면에 위임된 사항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매년 계약을 하는데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예, 1년에 한번씩 계약을 하고.
은수

김은수의원

계약하는데 계약금액하고 모르지요?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예, 금액은 나중에 상세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계약금액은 잘 모르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금액하고 그러면 한사람이 세칸을 사용한다 그랬으니까 세칸을 사용하는 세칸에 대한 계약도 하는지 그것도 정확하게 알아 주세요.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예,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이런건 정말 시정되어야 될 것은 시정되어야 되거든요. 되야 되고 정말 필요해서 장옥을 사용해야 되는데도 사용을 못하니까 그리고 보기도 안 좋고 창고로 사용한다면. 이런 부분은 개선이 되어야 되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꼭 좀 체크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마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황병일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일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두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80페이지, 81페이지. 우리 지난번 본회의장에서도 우리 의장님께서 언급한 내용은 1인 1단체 가입 유도에 대한 부분을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세밀하게 이제는 해서 왜 한 개 단체 유도를 해서 활성화가 되었을 때 우리 예천이 바르게 살 수 있는 그런 길로 가지 않는가 라는 제가 의심을 해봅니다. 왜냐하면 부풀려서 그냥 명수 위주로 가는 것은 제가 봤을때는 이거는 더 반목과 불신들이 더 많이 생기지 않는가 라는 생각이고요. 그다음 우리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추진 되어 있는데 사실 이거도 의장님께서 언급한 부분입니다. 이번 1월에 보직이 바뀌셔가지고 모를 수 있지만 사실 도시가스 예산 확보가 참 많이 부족하고 전년도보다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대한 부분의 예산이 너무나 작다는 것을 언급했습니다. 그래서 내용이 지금 사업개요에 나와 있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추진에 나와 있는 사업에 대한 세부내역은 다 나와 있으니까 건수에 대한 180건 이러면.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지금 예산서에 기재된거 외에는 새마을시설물 유지보수 이런 부분들은 지금 공문을 읍면에 내보냈습니다. 예산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어서 공문이 내어서 2월 말일까지 받아서 계획을 세워서 전체

황병일의원

그러면 그런 계획이 서면 제가 한번 저희 의원님들이 자료를 볼 수 있도록 좀 제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왜냐하면 사업 23건, 자조협동사업 되어 있는데 어떤 일을 하는지 사실 잘 모르거든요. 궁금한 부분이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그게 확정 되는대로 자료를 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알겠습니다. 황병일 의원님 질의하신 1인 1단체 가입 이런 부분도 저희들이 세밀하게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도국환 부의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도국환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국환 의원입니다. 새로 업무 맡으신지가 한 16일 업무파악은 거의다 하지는 못했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만 모르는데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맛고을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이 저가 알기로는 15년 12월말 전에 준공되는걸로 이렇게 알았는데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예.

도국환의원

작년도 예산이 25억 들었다고 이러는데 저가 알기로는 총 예산이 72억 정도 들었는걸로 알고 있는데 작년도 25억 들었습니까?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예, 작년에 25억이고 전체 62억 7000만원을 저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62억 7000만원요?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예, 한전 자부담하고 전체 합쳐서.

도국환의원

지금 언제쯤 끝납니까?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3월말일 되어야 끝날 것 같습니다.

도국환의원

지금 예상이 3월말이면 지금 과장님 시내 다니시면서 그 거리를 보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까? 지금 맛고을길 거리 그래도 간판 달고 뭐 해놓고 이러는데 바닥 제대로 지금 돌 이런거 해놓은게 과장님 생각에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좋게 평가 할 수 있습니까? 아니면 좀 미비한 점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공사 중에 미비한 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주말 뿐만 아니고 평일에도 거의 매일 나가 봅니다. 나가 보고 단지 지금 지선연결 도로부분에 자갈하고 했는 부분이 저희들이 부직포를 아침에 또 주말 같으면 금요일 오후에 해놓으면 차가 통행을 하다 보니까 벗겨지고 상당히 지저분하게 미관상 안 좋은 것도 있습니다. 또 금요일, 토요일에는 저희들이 직접 청소를 시키고 합니다만 아직 공사중이라서 좀 미흡한 점이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양해해 주신다면

도국환의원

벽화를 그리고 이런 부분은 그래도 나름대로 보기에 괜찮지만 바닥에 과장님이 가서 보셨으면 거기에 하수도 설치하는거 이런 부분이 한번 보시면 삐딱삐딱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거의가. 그렇다면 거기 감독하시는 분이 걸어가면서 중앙에 옆에 비치되는 그런게 삐뚫게 되어 있으면 그 자체가 감독을 제대로 하지를 못했다는 얘기고 또 사업을 돈 들여 가지고 사업을 하신다면 더구더나 문화의 거리 이래가지고 그렇게 돈을 많이 들여 가지고 하는데 그 밑에 하나 그런 것도 제대로 감독을 못한다면 그거는 문제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새로 업무를 맡으시고 뒤에 계장님이나 담당자들 그 부분들 분명히 새로 고쳐야 됩니다. 왜 고쳐야 되는가 하면 지금 도청 직원들이 와서 그 맛고을거리에 정말로 밥을 먹으러 올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고을 안에 식당에 정말 맛있는 음식을 제대로 하는 식당이 몇 개인지 과장님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런데 풍산 안동 쪽으로 생각해보시면 정말 그 맛고을거리 안에 식당 저가 매번 말씀드린 이유가 종합민원과에 위생계 담당하시는 분 있고 아까 교육 얘기 나왔습니다. 현장에 가서 제대로 된 음식 좀 거기에 지금 현재 업을 하시고 계시는 분들 모시고 가서 전국에 유명한 식당에 가서 제대로 좀 진짜 교육을 한번 받고 오는 현장 교육을 받고 오는 그래서 그 맛고을이 활성화되고 찾아오는 손님이 있고 그래야 되지 지금 거기다 벽화만 그려놓고 그대로 있던 그 식당 그대로 해가지고 도청 직원들 온다고 해가지고 올 것 같습니까? 저 생각은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담당하시는 과이기 때문에 앞으로 그 부분에 종합민원과 위생담당 거기하고 긴밀하게 협의를 해서 그런 부분에 좀 해주셔야 그래도 한 70억 가까이 들었는데 그냥 간판만 달아주고 식당하시는 분들은 마음이 안 움직이는데 그 장사 되겠어요? 그게 공직자로서는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최선은 다해야 된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이번에 새로 과장님 오셨으니까 능력을 발휘하셔가지고 담당직원들하고 하여튼 관광객이 올 수 있는 정말로 진짜 문화의 거리가 될 수 있는 그런 것을 해주시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황병일 의원님 말씀하셨는데 도시가스 사업 올해는 예산 얼마 확보 되어 있습니까?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금년도 예산확보된 것은 없고 작년에 도시가스를 설치하고 시내 11개 구간 포장 안된 부분하고 지금 현재 예천맨션 주변하고 대심동하고 한 5개 구간에 별도 사업을 잔액으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에는 대성청정에너지하고 미팅을 했는데 신도시에도 일부 사업을 할 계획으로 있고 올해는 별도의 사업은 따로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그 부분도 저가 사는 아파트에 도시가스 들어오고 난 이후에 사용해보니까 실질적으로 유류 보일러 이런 부분보다 훨씬 싸게 먹히고 지금 밖에서도 도시가스를 넣었으면 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과장님 역량입니다. 하여튼 최대한 그쪽으로 역량을 모아가지고 그래도 예천 주민들이 읍민들이 그래도 혜택 볼 수 있는 그런 사업은 적극적으로 가져와가지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과장님만 믿겠습니다. 믿고 작년에 수상실적에 4건이나 있는데 상금도 많이 탔지 싶은데 전에 시상금 이런것도 각 읍면에 좀 돌려 주라고 그랬는데 돌려 줬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고생하신 것은 전에 과장님 있을 때 것이고 앞으로 과장님이 열심히 하셔가지고 정말 주민들하고 밀접한 과가 새마을경제과라고 생각합니다. 숙원사업 이런 부분이 전부다 이런데 하여튼 열심히 하셔가지고 근무하시는 동안에 올해 또 내년에 예천군 발전을 위해서 역량을 꼭 좀 발휘하셔가지고 주민들이 정말 예천 새마을경제과에서 일 잘한다 라는 얘기를 들을 수 있도록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예,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죠? 과장님 맛고을 문화의 거리는 상당히 예산도 많이 투입이 되고 또한 관심이 많고 한 사업이여서 저도 지역구가 읍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아직 공사중이라서 저도 다니면서 이렇다 저렇다 하는 얘기를 사실은 안 했습니다. 안했는데 첫째는 지금 아직 2월말로 준공을 한다 그러다가 다시 3월말로 지금 준공한다 그러니까 더 이상 할 얘기는 없습니다만 구정 대비해서 주위에 정리를 확실히 좀 해서 불편하지 않도록 직접 현장에 나가서 확인을 해서 정리를 깨끗하게 좀 휴무기간에는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입체 벽화도 지금 그리고 몇 가지 하고 있는걸 보니까 제가 좀 아쉬운 점은 지금까지 저가 지적을 안 했어요. 사실은. 안 했는데 입체벽화라든지 이런 벽화도 좀 많이 그리고 벤치라든지 이런거 설치 여부 이런 것도 아직 중이기 때문에 어떻게 되었는지 몰라서 제가 얘기를 안 했는데 특히 고령화된 사회이기 때문에 할머니들이나 어른들이 중간 중간 앉아서 쉴 수 있는 벽을 기준으로 해서 벤치라든지 이런 부분하고 그다음에 그래이팅 뚜껑 같은 경우에 디자인그래이팅을 썼는데 돌이나 보도블럭하고 디자인그래이팅이 조합이 맞느냐는 얘기입니다. 제가 봐서는. 비싼 디자인그래이팅을 쓰기는 썼는데 그게 제가 봐서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러면 그것도 다른 방법을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이팅 뚜껑 같은 경우에. 그것도 내가 검토를 한번 해봐야 되는거 아니냐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설계할 때 당시부터 이게 잘못 되었지만 제가 봐서는 그거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지금 전체적으로 안 맞고 구간이 짧은데 하는걸 보니까 이쪽 구간 학원사 있는 구간하고 중간하고 또 끝에 부분 제주복집 끝부분 하고 보니까 보도블럭도 차이가 많이 나는데 고급형하고 싼거 하고 너무 차이가 많이 나요. 사실은. 그것도 왜 그렇게 했는지 저는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상당히 많은데 하여튼 검토를 해서 지금 했는 것은 어쩔 수 없고 앞으로 하는 것은 좀 해서 우리가 맛고을길을 무조건 먹는다고 생각하지 말고요, 먹거리, 볼거리, 체험거리 이런게 전체적으로 형성이 되어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이런 것도 있으니까 제가 한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맛고을길 조성하고 3월말에 준공하고 난 이후에 우리가 맛고을길 활성화 대책에 대해서는 가지고 있는게 있습니까?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의장님 죄송합니다. 아직 제가 사업현황만 파악하느라 장기적인 그 내용에 대해서는 생각을 못 해봤습니다.

이철우의장

답변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우리 뒤에 담당공무원들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미리 앞서가야 되는 부분이 맛고을길 준공을 하고 나가지고 이 그냥 되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여기에서 어떤 맛고을길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외지 사람들이 휴일을 이용해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품바공연이라든지 문화를 즐기고 거기서 먹고 즐기고 놀 수 있는 구경할 수 있는걸 갖다가 우리가 계획을 세워서 예산확보를 해가지고 활성화 시킬 대책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제가 봐서는 지난 12월 업무보고나 지금 업무보고에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없다는 얘깁니다. 사실요. 예를 들어서 진짜 활성화 하려고 하면 주기적인 공연을 거기서 할 수 있고 그리고 맨날 하는 노래 부르는 그런 공연 말고 진짜로 거기서 체험할 수 있고 맛고을길에 맞는 그런 문화공연하고 전시라든지 이런걸 해서 우리가 활성화 할 수 있는 부분 사진이라든지 그림이라든지 이런거 전시도 하고 공연도 하고 이런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구체적으로. 지금부터 3월말 준공이니까 지금부터라도 계획을 세워서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좀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좀 해주시고요.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철우의장

아까 우리 존경하는 부의장님께서도 얘기하셨는데 도시가스 사업비에 대해서 예산확보를 못 했는 부분으로는 참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추경 부분이라도 있으면 도시가스 사업비를 확보를 해야 됩니다. 해야 되는게 우리 공무원들 뒤에 다 계시지만 지금도 우리 예천군민들이 도시가스가 들어오도록 학수고대 하는 소규모 아파트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많은데 결국은 이게 뭐냐 하면 우리군에서 행정을 잘못하고 있는게 우리군이 필요한대로 도시가스사업을 선정을 했었어요. 그러다보니까 우리 군민들이 일반 서민들은 피해를 보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맛고을길 중간으로 들어오다 보니까 다른 사업을 할 수가 없었어요. 도시가스 사업이. 그리고 지난번에는 무슨 사업 때문에 하느라고 못했고 이래서 계속 이렇게 하면 일반 서민들이 도시가스를 간절히 원하고 있는데 그분들은 지금 피해를 보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지속적으로 해가지고 군의 관심사업이 도시가스사업이라도 서민들한테 할 수 있는 사업을 해줘야 되지 대단위 아파트 좋은 아파트만 넣어주고 서민 아파트는 안 넣어주면 이 도시가스 사업 왜 하느냐 말이지요. 과장님 처음 새마을경제과를 맡았는데 제가 지난번에도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처음에 할때는 모든 아파트에 연립주택이나 이런데 아파트에 도시가스 들어간다고 좋아 못 살았어요. 군민들이. 그런데 지금 하나도 혜택이 없잖아요. 지금. 그러면 그런 부분을 갖다가 지금 우리 군 관심사업에 군 관심사업에만 도시가스를 넣어버리고 그쪽으로 하나도 안 주고 하니까 주민들이 굉장히 불평불만이 많고 하니까 이거는 지속적으로 해서 우리가 지원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소규모 서민아파트에 지원을 해서 도시가스를 연차적으로 해나가도록 추진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여기 부군수님도 계시는데 도시가스 사업비는 확보해서 군민들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해줘야 됩니다.
광순

윤광순새마을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의장님 말씀하신대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설교통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안녕하십니까? 건설교통과장 유민종입니다. 존경하는 이철우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군민들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시고 항상 저희 건설교통과 업무에 깊은 관심과 격려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건설교통과 소관 2016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군정 주요업무계획보고-복지증진과 : 끝에 실음)

이철우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항상 건설과 업무를 보시면서 굉장히 조용 조용하게 업무를 잘 보시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고요. 제가 여기 자료에는 없습니다. 없는데 도로 예천에서 지보면으로 가는 도로 있지요? 지방도입니까? 그거.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28번 국도입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국도 28번인가요? 거기가요?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그러면 거기에 보면 개포 경진 지나서 경진교를 가기 전에 동송리 가는데 있지요? 개포면.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예, 예.
은수

김은수의원

동송리에서 예천으로 진입을 하려고 하면 좌회전이 되요, 안 되요?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사실상 그 부분이 좌회전 하기가 동송에서 나와가지고 경진교 못 미처에서 지보 방향으로는 갈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예천쪽으로 가려고 하면 턱이 있어가지고 사실상 불법으로 해야 되는데 조금 불편합니다. 그래가지고 그 얘기를 듣고 저희들이 영주 국도유지건설사무소에 찾아갔습니다. 찾아 가서 이 부분이 지금 회룡포 때문에 사람들 통행도 많고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빨리 개선 해주십시오 하고 건의를 했습니다. 했더니 지금 안 그래도 그 부분이 갓길 확장하고 지금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한 20억 들여 가지고 영주국도에서.
은수

김은수의원

아니 갓길을 해가지고 확장을 하는데 동송에서 예천 방면으로 갈 때 좌회전이 안되잖아요?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그래가지고 그 부분에 저희들이 회전교차로를 한번 검토해 주십시오 하니까 회전 교차로가 삼지 방향에서 교통이 거의 비슷하면 그게 가능한데 동송 쪽에서 교통이 좀 적기 때문에 교통공단에 한번 검토를 해보겠다 검토해서 가능하다면 회전교차로를 설치해 주겠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교통량이 적다고만 할 수 없지요. 정말 회룡포 가는 차량이 거기서부터 시작하는데 꼭 개포면만 다니는 도로가 아닙니다. 제가 거기를 다녀 봤거든요. 거기는 차들이 대형 화물차들이 많이 다니는데 굉장히 속도를 많이 내더라고요. 거기는 사고 났다고 그러면 사고 나면 누가 책임질 거예요? 그죠? 정말 사고 당한 사람만 손해지 위치에서. 이걸 과장님 꼭 좀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셔가지고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예, 하여튼 영주 국도에 저희들이 충분히 해야 된다는 당위성은 했고 아마 할 것이고 정 안되면 저희들이 턱을 저희들 임의대로 깨어내고 불법으로 통행을 하든지 조치를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신경 좀 써주십시오.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마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부의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도국환의원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 있잖습니까?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예, 예.

도국환의원

이 부분은 공모사업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솔경지나 예천읍이나 도촌리 거기 마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입니까? 주민들하고 사전에 협의해서 하는 사업입니까? 아니면 일방적으로 하는 사업입니까?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사전에 대상지를 일단은 읍면에 받습니다. 받아가지고 그 부분이 이제 사전에 교육하고 뭐 이렇게 해가지고 역량강화교육하고 할 의지가 있고 역량이 되어 있으면 저희들이 신청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지금 확정된 곳이 3군데인데 예를 들어서 솔경지에 창조적마을 만들기 사업 안에 어떤 어떤 사업이 있습니까?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주로 솔경지 숲 사이로 다목적 공간조성을 하고 또 주변의 경관이라든가 포토존 이런 진입로 정비 이런 것입니다.

도국환의원

실질적으로 저가 현장에 보고 마을 주민들이 도움이 되는 사업도 아니고 솔경지 그 소나무 밑에 사업을 하신다 이러는데 어쨌든 이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이 정말로 그 마을에 도움이 되는 사업 좀 다시 한 번 챙겨 보시고 도움이 되는 그런 사업으로 좀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아까 지금 마지막 쪽에 보면 교통약자 그 부분에 아까 설명하실때는 두 대 한다고 그랬는데 책자에는 4대로 되어 있습니다. 책자에는 4대 이거 분명히 전에 우리가 예산 심의할 때 과장님한테 2대만 해주십사 라고 말씀드렸고 아까 보고 하실때도 그렇게 했는데 책자에는 4대, 예산도 4대 예산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음에 혹시 하시더라도 분명히 예산심의할 때 했던 내용이기 때문에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2대를 확보하고 이후에 봐가면서 한다고 그러는데 그 하더라도 그 예산은 의회에 다시 보고하고 좀 해주시길 바라고 또 한가지 좀 물어보겠습니다. 과장님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저가 간곡히 부탁을 많이 드렸습니다. APC 그 도로사업은 언제쯤 됩니까? 거의 확정을 받았습니까? 아니면 아직까지 미정입니까?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지금 그 예산을 특별회계 거기 쓰라는 예산이 영주국도에 내려온 것은 아닙니다. 그걸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국토부에서 영주국도에 예산을 아마도 포괄적으로 예산을 내려준걸로 그렇게 이제 이해를 하고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거의 설계하고 어저께도 한번 찾아 갔습니다. 영주 국도에 또 여러 가지 협의할 사항도 있고 해가지고 영주 국도 가서 협의를 하니까 그 부분에 이제 보상부터 빨리 묘지가 2기가 있습니다. 교회는 아마 안 들어가도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되는데 묘지하고 산하고 그 부분을 빨리 협의하면 일을 하겠다 이러면서 그런 얘기는 들었습니다.

도국환의원

그 부분 보상관계는 군에서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아닙니다. 영주 국도에서 전부다 보상까지 국도에서 합니다. 어차피 소유권 이전이 국도이기 때문에 국으로 소유권 이전을 해야 되기 때문에 보상도 거기서 다 하는데 보상협의가 동의를 빨리 될 수 있도록 좀 해달라는 그런 걸 받았습니다.

도국환의원

하여튼 과장님하고 담당계장님하고 한 네 번이상 찾아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고생도 많이 하시고 이러는데 누구나 그런 쪽으로 만약에 사고가 난다면 아까도 우리 존경하는 김은수 의원도 말씀하셨는데 어떤 그런 교통사고가 난다면 그 부분 일정 우리한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생하시는데 더 좀 깊이 관여를 해가지고 빨리 되도록 과장님 또 뒤에 담당 실무자들도 그 부분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빨리 될 수 있도록 하여튼 노력해 주시고요. 하여튼 올해 모든 사업도 잘 하시도록 그렇게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감사합니다.

이철우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황병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일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두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사실 과장님 우리 예천 자체 내에 주정차 과태료 부분이 정말 주정차를 위한 공간확보에 대한 부분으로 쓰인다고 생각하시지요? 또 그렇게 가야 된다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지금 상설시장 주변에 그쪽에서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쪽에는 교통 소통을 위해서

황병일의원

어디든지 간에 그런 부분들이 다른데로 적용되지 않도록 만약에 주정차 과태료에 대한 부분이 우리가 10년동안 받았는 금액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자체 금액만큼은 플러스를 하는 한이 있더라도 주정차난을 해소하는 확보하는 곳에 꼭 쓰여져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공영주차장을 먼저 확보를 했어야 지금처럼 이런 혼란이 별로 안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거 좀 검토해 주시고요.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예.

황병일의원

그다음 교통약자 및 소외지역 208페이지 교통서비스 제공 되어 있는데 지난번에 언급한 내용이 이겁니다. 뭐냐하면 이건 물론 위원회에서 상의하시고 직원들하고 검토한 후에 하신 것이지만 1인당 1000원 괄호해서 1인 탑승 시에는 1500원 조금 조잡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뭔가 하면 그냥 너무 복잡하게 아니라 그냥 2인 이상 기준으로 하되 예를 들어 저는 그때 한번 제가 질의한 것은 인당으로 그냥 버스 요금 정도는 받아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했거든요. 저의 개인 견해입니다. 그래야 뭔가 기준을 두는데 오히려 악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발생하는데 어차피 버스 요금보다 더 싼 요금을 가지고 예를 들어 위에는 운행현황, 밑에는 앞으로 확대 계획에 대한 운행현황인데 예를 들어서 지금 기존에 있는 운행현황을 보면 사실 4명이 타면 300원 아닙니까?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예.

황병일의원

두 명이 탔을 때 600원입니다. 그러면 이거는 쉽게 말하면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어가지고 관리하는데 좀 편의를 생각해서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금액을 복잡하게 많이 만들어 놓으면 관리하기가 더 힘들어 지니까 아예 최소 인원을 2인으로 하고 물론 1인 했을때는 위급한 사항이 발생되었을 때 오히려 그 1명 기준을 잘못 해놓으면 이것 때문에 한명이 못 타게 되는 경우는 위급한 발생이 또 소지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이 인당 어차피 확정이 되었다면 다음에는 검토를 해서 최소 버스요금 정도에 대한 부분을 하고 타는 사람들도 당당하게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강구한다면 예를 들어 700미터가 아니라 500미터까지 확대시행하면서도 그걸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의 혜택을 더 많이 줄 수 있는게 아닌가 왜냐하면 300원보다 1200원을 받을 때 우리가 나가는 지출하는 돈에 대한 부분이 좀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랬을 때 더 많이 확대를 할 수 있는 방안이 되니까 무조건 이렇게 해서 확대하겠다 돈만 얹어서 확대할 것 같으면 예를 들어 나중에 100미터 아니고 나중에 10미터도 갈 수 있어요. 이거 뭐 규정에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한번 검토하셔가지고 미터에 너무 기준을 두는 것은 맞습니다만 운임부분에 대해서 타는 사람들이 자기들도 당당하게 그것을 전화를 해서 이용하는 횟수나 이게 확대될 수 있도록 좀 그렇게 검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제 말 뜻을 아시겠습니까?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리고 208페이지 위에 확대계획에 보면 이게 어디 지적사항은 아닙니다만 추가계획 4대 되어 있는데 우리군 법정대수 6대 해서 무리는 없는데 예천군 관내 법정대수 이렇게 해주면 좋겠는데 우리군 이렇게 되어가지고 저는 물론 이걸 보고 이해는 했는데 우리 예천 관내이니까 예천군 법정대수 이렇게 하면 제가 좀 이해하기 쉬웠지 않나 우리군 이렇게 되어 가지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잠깐 희망택시 버스요금이 지금 1300원인데 작년에는 1200원 했는데 1200원을 또 200원을 보면 지금 우리가 택시요금은 2800원이고 이러다 보니까 200원이 자꾸 택시기사들이 200원을 받기가 투명하게 이래 한번 대화를 해봤습니다. 그래가지고 1200원 받고 이러기보다는 아예 1000원씩 받는게 안 좋겠나 또 이런 여러 가지 주민들 우리가 이걸 하기 위해서 마을에 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지 없는지 조사도 하고 전부다 또 요금은 얼마를 또 주민들이 한 대당 1200원 받는거 이건 너무 적다 우리도 1000원짜리 한 장 주고 타는게 속 편하다 이런 얘기도 듣고 그래가지고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가지고 저희들이 내부적으로는 지금 어차피 간담회때 다시 보고를 드리겠지만 그래서 1000원을 결정한 상황입니다.

황병일의원

예, 설명은 충분히 되었습니다. 여기는 이제 확대 계획에는 인당으로 되어 있네요.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예.

황병일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권영일 의원님.

권영일의원

권영일 의원입니다. 과장님 198쪽에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해서 지금 보면 8개의 사업을 지금 공모를 해서 아마 하는 사업인줄 알고 있습니다. 이 사업 중에 하나는 금당실 권역 사업은 끝났지요?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예, 작년에 끝났습니다.

권영일의원

이 사업도 역시 이와같은 유형의 사업입니까? 그와 같은.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지금 권역사업은 제일 위에 국사골 권역 이것만 같은 성질의 권역사업이고 나머지는 면소재지 정비사업하고 이래가지고

권영일의원

면 소재지 정비사업은 제가 세군데인가 풍양, 지보, 용궁 이것을 제외한 지보는 농산어촌중심지네요. 이런 부분이 이 사업이 과연 우리 과장님 말이예요, 지역 주민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된다라고 이렇게 분석이 되십니까?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어차피 이 사업을 저희들이 농식품부에 공모신청 하기 전에 어떤 주민 교육이라든가 추진위원회 구성을 하고 여러 가지 절차를 해서 그에 의해서 또 사업추진을 하고 이렇게 하는데 사실 추진위원회가 어떤 역량을 뭐 이런 쪽에서는 사실 저희들이 같이 하지만 그런 부분에서 좀 미흡한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권영일의원

이 사업도 역시 지금 나열된 솔경지사업이라든가 기타 이런 부분도 민간위탁사업으로 추진 계획입니까?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저희들이 위탁 하는 것은 국사골 권역하고 용궁소재지 그리고 지보 중심지 활성화 그 세 개만 하고 나머지는 군에서 직접 합니다.

권영일의원

그러면 본 의원이 우리 지역의 금당실 권역사업을 참 70억이라는 금액을 투자를 해서 지금 활성화를 하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여기에 나열된 이런 모든 사업이 공모로 끝나고 국비 확보라든가 이런 예산 확보에 연연하지 말고 정말 이 사업을 수용을 했을때는 우리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이 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죠? 맞지요?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예.

권영일의원

그런데 우리 과에서 좀 관심을 가져 달라는 것은 주민과 같이 함께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야 되요. 공감대.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추진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4, 5명, 많다면 아마 10명 내외일거예요. 이런 분들의 자기중심의 몇몇의 중심에 의한 사업이 추진되더라는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여기 신규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은 절대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됩니다. 주민들이 공감대가 형성이 되고 여기서 어떤 이익이라고 그러면 어패가 좀 있나요. 수익창출이 된다면 농산물도 팔고 뭐 이렇게 해서 여러 가지로 관광도 유치가 되고 하면 수익증대가 되면 그 지역의 1개리이면 1개리, 3개리이면 3개리의 주민들의 전부 재분배 효과를 가져와야 된다는 얘깁니다. 그런데 추진위원회 몇몇 사람이 거기 가담이 되어가지고 독선적인 이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게 이게 폐단이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마지막 우리 과장님한테 이 나열된 사업은 가오실 경관조성사업이라든지 기투자 많이 된데 아닙니까? 그런데 이런 것이 바로 아까 얘기한 우리 집행부에서 관심을 조금 덜 가졌다 그러면 어패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관심 좀 가져 가지고 정말로 활성화 될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추진되도록 좀 철저히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 추진위원회 구성 단계부터 주민역량 교육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열심히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나중에 하다보면 돈이 남아 가지고 역량강화 그러면서 막 외국도 가는데가 있더라고요. 그런 일이 절대 없도록 물론 역량강화 해야지요.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지요? 과장님 제가 하나만 물어보고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198쪽 예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2개리 되어 있는데 어디 어디입니까? 동네가요.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예천읍 남본리, 노하리 이쪽 일대입니다. 저희들이 설계대고 이런 것은 아니지만 공모신청할 때 기본계획 기본 이런 것을 그림을 그려서 공모신청을 하게 됩니다. 거기에 보면 예천교에서 동본교 방면으로 예천시내 지반 비탈면 그 사면을 ㄷ자형으로 휀스를 만들어서 하부에는 노점상이라든가 밑에는 노점상 그런걸 그쪽으로 유치를 하고 상부에는 주차공간 확보 시장 활성화를 위한 주차공간 확보 그리고 남본리 회관, 노하리 회관 또 하여튼 여러 가지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해서 저희들이 공모신청을 했습니다. 물론 추진위원회 구성을 해서 추진위원회가 다시 또 상의를 해서 기본설계라든가 실시설계 들어가면 일부 바뀔 수는 있겠지만 당초 계획보고는 그렇게 해서 되어 있습니다.

이철우의장

지난번에도 자꾸 공설운동장 가는 제방도로를 헐어서 주차공간 확보하겠다고 자꾸 달아내어서 하겠다고 캔트라베아 식으로 해가지고 달아낸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죠?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예.

이철우의장

한번 고려해야 됩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저는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는게 그걸 제방 위에다 캔트라베아 식으로 해가지고 달아내어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그 밑에 상권을 형성한다 그러는데 시장 가겠습니까? 사실은요. 굳이 행정이 이게 주민들 의견을 받아가지고 해야 되지 지난번부터 자꾸 그걸 강조하시는데 제가 봐서는 분명히 좀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 사실 있어요. 도시 미관도 엄청나게 해친다고 봐야 됩니다. 사실은 이게. 이상하게 그걸 확보를 해서 말입니다, 그 위에 어느정도 사면을 주면서 도로 폭을 더 확보해서 하는 것은 모르겠는데 거기다 캔트라베아 식으로 달아내어서 주차공간을 확보한다고 그러는데 그것은 우리 행정에서 왜 그렇게 결정하는지 나는 이해를 못하겠어요. 어디 토목 전문가를 갖다 대어도 그 방법은 제가 봐서는 맞지 않다고 보거든요. 물론 저도 자문을 구해 보겠지만 다시 한 번 검토를 해볼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중심지역 이거 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지역구 의원님들한테 별도로 나중에 할 때 얘기를 좀 해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예.

이철우의장

그리고 지난번에 제가 도청 신도시 들어가는 진입로 부분에 교통안내표지판 설치하는 신도시 들어가는 도청 들어가는 안내표지판 설치 다 완료 했습니까?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지금 종합건설사업소 북부지소에 저희들이 건의를 공문도 내고 또 설치해달라고 북부지소에 했는데 빠른 시일내에 하여튼 되도록 다시 한 번 건의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아니 우리군에서 할 자리는 우리가 했느냐 이말이지요?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지방도 구간 월포로 해서 오천으로 가는 지방도 구간에 말씀하시는거 아닙니까?

이철우의장

이거 제가 좀 안타깝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왜 자꾸 제가 이런 얘기를 하는가 하면 도청 신도시 외부인이 올때는 경북의 사람말고 외부인들이 올때는 서울쪽이나 이런 쪽에서는 예천을 거쳐서 도청을 들어갑니다. 그런데 거기에 이정표가 지금 없다는 얘깁니다. 도청 들어가는 이정표가. 그러면 결국 뭐냐 하면 풍산으로 가서 타고 들어간다는 얘깁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신경을 쓰라고 지난번에 제가 업무보고때 분명히 얘기를 했는데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국도유지나 건설사업소에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협조를 구하고 우리군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우리가 빨리 대처를 해야 된다는 얘깁니다. 그런데 왜 안 하는지 저는 이해가 안가요. 2월 12일부터 이사를 한다는데. 하여튼 그런 부분은 저가 봐서는 좀 신경을 쓰셔가지고 빨리 구정 쉬고 바로 이사가 들어오는데 왜 안하느냐는 얘기지요. 그리고 예산이 없어서 안 하는게 아니고 교통계 예산이 지금 표지판하고 이런걸로 할 수 있는 예산은 예비비도 있잖아요. 사실은. 차선도색하고 하는게.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그리고 202쪽에 동료 의원들이 질의를 안 해서 제가 질의를 하는데 저수지 보조수원 개발사업 하는데 이게 사실은 과장님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작년에 워낙 가물고 지금 저수율이 50%도 안되고 45%정도 당장 올해 평균 강우가 온다 그래도 저수지만 바라보고 농사짓는 그런 저수지에 저희들이 한 80%정도 물을 채우기 위해서 또 인근의 양수장이라든가 이런게 있다면 또 그걸 활용을 하고 또 없다면 인근 하천에서 간이양수시설 해서 저수지에 물 채우기 이런걸 하기 위해가지고 이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입니다.

이철우의장

과장님 농업토목에서 물론 토목을 전공하셨고 직원들도 토목직이지만 나는 이 사업 자체가 토목을 하는 사람으로서는 이거는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부군수님 이거는 우리가 한번 기획실하고 이 사업은 검토를 해볼 부분이 있는게 어떻게 저수지에다가 저수지 수원공을 개발한다는 얘깁니까? 저수지는 가장 적절한 위치에 있습니다. 물을 대기 좋은 위치에 있어요. 그러면 저수지에 물을 채우기 위해서 양수장을 개설한다는데 수원공을 개발한다는데 차라리 수원공 개발해서 양수장하고 저수지 폐쇄해야 되지요. 사업이. 저수지 물 채우기 위해서 수원공을 개발한다는 얘기가 무슨 얘기냐는 거지요. 이게 농업토목에서 맞느냐는 얘기지요. 저는 이 견해가 틀리다고 보거든요. 이거 어느 농업토목 전문가에게 갖다 들여대면 있을 수 없는 얘깁니다. 이거는. 차라리 이 저수지를 폐쇄하고 수원공 개발해서 양수장을 만들어야 되지요. 그러면 다 데려가는데. 위치가 그 위치에 있는데 저수지가. 모르겠습니다. 제가 검토해볼 수 있는 이게 분명히 맞아요. 농업토목에서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누가 입안을 했는지 모르지만 이 사업은 제가 봐서는 분명히 좀 재검토가 되어야 되는 사항입니다.
민종

유민종건설교통과장

지금 저수지에 몽리구역을 둔 구간은 어떤 인근의 양수장이나 이런 다른 시설이 없기 때문에 또 작년에 워낙 가물어가지고 지금 저수지가 한 40% 밖에 안 되니까 요새 또 엘리뇨라든가 여러 가지 기상상황으로 자꾸 가물고 해서 저수지의 물이 저조하기 때문에 그 저수지에 저희들이 물을 한 80% 이상 채울 그런.

이철우의장

아니요, 저수지에 물을 채우기 위해서 수원공 개발하는게 아니고 수원공 개발해서 그럼 양수장을 만들어가지고 가물 때 물을 양수장으로 퍼가지고 바로 내려 보내야지 사통에서 물이 내려가면 배수로 바로 내려가잖아요. 그럼 양수장 개발해서 그리 바로 인입시켜버리면 되지, 물 뭐 하러 가둬 놓느냐 말이지요. 날아가는데. 그러니까 이게 농업 토목에서 맞느냐는 얘기지요. 검토해볼 필요성이 있다는 내용입니다. 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논의하기로 하고요.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7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보건소장 홍형식입니다. 존경하는 이철우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지난 한해 군민들의 많은 삶의 질 향상과 발전을 위해 헌신을 하여 주심에 깊이 감사를 드리며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2016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군정 주요업무계획보고-보건소 : 끝에 실음)

이철우의장

소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국환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국환의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국환 의원입니다. 하나 좀 궁금해서 다함께 건강 100세 행복한 감천 만들기 3년차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게 계속 되는 사업입니까?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당초에는 3년까지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2년정도 연장된다는 그런 얘기도 결정된 것은 없습니다. 올해 되면 아마 최종 결정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도국환의원

제가 왜 질의하는가 하면 이게 행복한 감천 만들기 지금 참여하고 계시는 분들도 잘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고 또 감천이 그렇게 본보기가 된다면 다른 타 읍면에도 그런 사업을 계속 할 수 있는지 그게 좀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에 만약에 할 수 있다면 이런 사업은 계속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소장님이 좀 역량을 발휘해 주시기 바라고 1면 1리 명품건강마을 조성 이 부분도 지금 새로운 사업이지요?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저희들이 치매하고 주로 치매환자를 위주로 해서 저희 관내 노인분들이 많으시니까 치매 쪽으로 아니면 심뇌혈관 쪽으로 치중해서 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그래서 운영 내용에 보면 지금 인지재활 프로그램 18회차, 4회차, 2회차 해놓았는데 이건 1개소당 이렇게 한다는 얘기지요? 12개 읍면에 하는게 아니고.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예.

도국환의원

하여튼 예천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서 고생하시는데 뒤에 또 우리 계장님들 많이 와 계시는데 열심히 하시는거 압니다. 방문 의료서비스 이런 부분은 잘 하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더욱더 좀 고생스럽더라도 직원들 교육 이런 부분 잘 하셔가지고 전부다 나이 많은 분들 정말 예천군 각 읍면에 가면 전부 연세가 많아서 불편한데 하여튼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서 주민들한테 혹평 받는 그런 직원이 되도록 좀 노력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부의장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건강새마을사업은 경상북도에서 실시하는 사업으로 저희 각 시군마다 한 개면씩 가장 취약한 사망률이 좀 높은 그런 것으로 해서 감천면이 지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당초 계획은 3년 계획이랬는데 추후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은 됩니다. 그렇게 되면 계속해서 감천면에 대해서 더 많은걸 건강새마을조성사업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도국환의원

열심히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으시죠? 소장님 군청 홈페이지에 보니까 지카바이러스 그러는데 이게 뭡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이거는 모기로 이집트 순모기 그러는 모기로 인해가지고 모기에 물리면 중남미 쪽에서 많이 발생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물리게 되면 이게 증상이 안구 출혈 눈이 충혈되는 것하고 발열하고 주로 그런 증상이 나타나는 것인데 현재 4군 전염병, 4군 전염병은 국내에서 새로 발생되거나 해외에서 유입되는 그런 감염병으로 지정되는데 현재 18종이 있습니다. 거기 지정을 해서 할 계획인데 현재 사람끼리 접촉 감염이 되지는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현재까지 그렇게 걱정할 단계는 아닌데 다만 중남미 쪽에 여행을 가신 분들이 모기에 물려가지고 감염될 수 있는 그런 사례는 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아직까지는 초기 단계라 가지고 구체적인 지시사항이 된 것은 없고 저희들이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지시가 내려오면 그때 상황에 따라가지고 대처토록 할 계획입니다.

이철우의장

잘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보건소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십시오. 다음은 문화체육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배

박창배문화체육사업소장

문화체육사업소장 박창배입니다. 존경하는 이철우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지난 한해 문화체육사업소에 보내 주신 지원과 성원에 감사를 드리면서 2016년도 문화체육사업소 소관 군정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군정 주요업무계획보고-문화체육사업소 : 끝에 실음)

이철우의장

소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사업소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국환의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국환 의원입니다. 285쪽에 예천국민체육센터 및 실내게이트볼장 건립 이 부분 설명 하셨는데 지금 2016년도 사업비가 16억 7000만원 그 밑에 보면 국비 확보에 따라가지고 군비를 확보해야 되는데 지금 5억 국비 확보하고 39억 4000만원이 지금 아직 예정이라면 44억 4000만원 중에 이 부분은 17년도에 확보가 100% 가능한 것입니까?
창배

박창배문화체육사업소장

국민체육센터 예산 33억원은 기금으로 이미 확정이 되었는데 배정을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지급하는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그러니까 밑에 게이트볼장 국비 11억 4000만원은 언제쯤 확보됩니까?
창배

박창배문화체육사업소장

게이트볼장은 2016년도 예산과 2017년도 2개년에 걸쳐서

도국환의원

도비하고 같이?
창배

박창배문화체육사업소장

예, 도비하고 그렇게 확정이 나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아니 그러니까 잔여분 39억 4000만원은 16년도에서 17년도 사이에는 이 금액은 확실하게 확보할 수 있는 금액이지요?
창배

박창배문화체육사업소장

예, 국·도비는 다 확실하게 땄습니다.

도국환의원

그리고 이 전체 지금 기본면적하고 나왔는데 기본계획이 나왔는데 총 사업비 135억 중에 지금 총사업비 확정된 금액은 아니지요?
창배

박창배문화체육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실시설계를 하는 중에 저희 군비가 주차장이라든지 이런 과정에서 변경될 가능성이 있고 국·도비는 확정이 나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저가 알기로는 우리 의원님들도 전체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사항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든 이 부분은 소장님이 처음 기본계획이 나왔을 때부터 시작해서 완공될때까지 하여튼 좀 신경쓰셔가지고 정말로 우리 의회 본 건물하고 대칭이 제대로 되는 그렇게 업무를 추진해 주시기를 꼭 좀 바라겠습니다. 전에 몇 번 이것 때문에 말씀을 드렸는데 하여튼 이 부분은 담당직원, 계장님, 소장님께서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하여튼 처음 보고하시는데 올 한해에도 하여튼 체육분야 이 부분은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예천 체육발전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창배

박창배문화체육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00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 54분 산회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