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황병일 의원 발언

200회 제5본회의2016-02-04

황병일 의원 프로필 보기 →

도국환부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0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보고 청취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농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농정과장 이종헌입니다. 존경하는 도국환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하여 많은 격려와 함께 예산승인을 원활히 해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2016년도 농정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군정 주요업무계획보고-농정과 : 끝에 실음)

도국환부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일 의원님.

황병일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152페이지, 155페이지 간단하게 두 개만 질의드리겠습니다. 고부가 기술농 육성 지원 가공공장 기계설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우리가 모르니까 이 내용을 좀 알아야 되는데 이분이 지난번에 절임배추공장 하고 있지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거기에 대한 운영실적 보고 받아 본적 있습니까? 매출 현황이나.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매출이 지난 회의때도 권영일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인데 2014년도에는 어느 정도 실적을 올렸는데 작년에는 2015년도에는 500포기 밖에 납품이 안 되었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러면 그 실적을 저희들한테 자료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이 전부 볼 수 있도록 한부씩 자료를 좀 주시고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러면 이분이 가공공장 기계설비 5종 그러는데 뭐가 들어온다는 것입니까? 기계설비.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지금 기계설비 5종은 제유시설 기름 짜는 시설하고 세척기, 혼합기 그리고 상표등록도 해야 됩니다. 상표등록도 하고 포장 디자인 그런 종류로 해서 5종입니다.

황병일의원

그러면 일단은 확정은 되었네요. 그죠? 뭐를 할 것인지.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서.

황병일의원

그럼 제유공장이네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참기름도 합니다.

황병일의원

그럼 하나 여쭤 보겠습니다. 제가 농업기술센터에 조금 있다 곤충에 여쭤 보려고 했던 부분인데 이 내용은 농정과하고 관련이 되어가지고 농정과에 하겠습니다. 약도라지 지보에 지금 박덕근씨 하고 있지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거기에 대한 세부 사업실적이나 매출실적 있잖습니까? 그 부분도 전 의원들이 볼 수 있도록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이상입니다. 그리고 155쪽에 추진계획 상토 최종 품목 결정은 농가에서 선택, 그런데 과장님 좀 외람된 얘기기도 할 수 있습니다만 우리가 위원회를 만드는 성격 중에 하나 제가 봤을 때 제 견해로는 책임회피의 소지도 어느 정도는 포함되어 있습니다. 없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위원회를 만드는 자체가. 필요도 없는데 그만한 인원이 필요가 없는데도 66개의 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그게 과소비라고 볼 수 있고 그게 돈이 함부로 좀 쓰여 진다는 안타까운 마음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총무과에 위원회에 대한 현황을 받았는데 아직 회원 명을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메일이 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얘기를 왜 했냐 하면 최종 품목 결정은 농가에서 선택 이라는 단어는 제가 봤을 때 공무원의 투명행정, 그리고 이권개입의 우려 또 비리를 양상하지 않으려고 하는 우리 행정의 당당함은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만 이 자체는 어떻게 보면 비리를 오히려 조장하고 오히려 비리를 더 크게 만들고 반목과 불신 농가 자체에서 이장들과 이런 농가에 반목이나 이런 것들을 더 조장할 수 있을 수 있다는 것을 한번 생각 해보셨습니까?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위원회 말씀하셨는데 위원회가 66개라는 것은 군청에서 각종 결정하기 위한 위원회고 지금 여기 벼 상토 관계 읍면협의회라고 상토품목이 상당히 많습니다. 86개 품목인데 그중에서 다 오픈시키지 못하니까 품목을 선정협의회에서 어느 정도 복수 또는 한 대 여섯 개 정도를 해서 여러 가지 86개 품목을 다 그냥 오픈 시켜 놓으면 공급에 문제도 있고 하니까 협의해서 어느 정도 추린다는 얘기로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황병일의원

과장님 선정하는 과정에서도 의심하면 뭐든지 끝이 없습니다만 나름대로 어떠한 그런 부분에도 지금 협의회 과정 부분에서도 다른 의심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발생될 수 있다는 얘깁니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예. 무슨 얘기신지 알았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래서 지금 우리가 보면 용문 금당실마을 권역 이런 모든 것도 보면 자기들끼리의 보이지 않는 그 사람들과 똘똘 뭉치고 주위에는 전혀 안배를 하지 않는 그런 부분이 많이 일어났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나는 최종 품목 결정은 농가에서 선택이라고 이렇게 단정 짓기보다 이제는 행정에 예를 들어서 지금 농민 75세를 무시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분들이 지금 선택을 할 수 있는 그 정도의 지식이나 그 정도의 품목에 대한 평가 능력이 없다는 것이지요. 그랬을 때 행정이 기본적인 것은 도와 줄 수 있거나 할 수 있는 것이지 예를 들어가지고 대표 브랜드 쌀 육성해서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이미지 제고하면서는 우리가 몇 십억씩 주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 발을 뺄 필요는 없지 않느냐는 얘기를 한 것이니까 참고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이상입니다.

도국환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최병욱 의원님.

최병욱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한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159쪽에 생력화 농기계 공급 지원사업이 있는데 농민들이 느끼는 게 농기계 대리점을 상대로 개인이 가서 사면 농기계 값이 얼마인데 이 보조를 이렇게 해택을 받아가지고 사면 그 가격이 비싸진다는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저가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봤었는데 만약에 이게 어떤 저가 봤을 때도 실질적으로 그런 것 같아요. 농민들을 상대로 대리점에 가서 현금구입시 산다든지 하면 아마 DC가 많이 되고 그다음 이렇게 군에서 보조를 받아 사면 비싼 걸로 제가격의 비싸게 그렇게 매매가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좋은 지적 하셨는데 그 부분은 행정지도 사항입니다. 지금 저희들이 공급하는 농기계는 가격집에 수록된 말하자면 정가, 정가로 공급을 해서 50%를 지원을 하고 50%를 농가에서 부담을 하는데 이제 말씀하신대로 현찰로 바로 주면 조금 가격을 다운시키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만 지금 가격집에 수록된 농기계 가격 이하로 보조사업은 살 수는 없습니다. 본인부담 입금했는 것하고 다 확인을 해야 되니까 그렇다 보니까 농기계 하시는 분들이 현찰로 구입하는 농기계는 조금 이제 가격을 다운시켜 준다는 그런 것인데 지금 다른 방법은 없을 것 같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럼 정부에서 가격표를 만들어 놓은 가격에 정가에서 그렇게 구입을 해야 된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정가 가격표가 따로 있습니다. 예, 예.

최병욱의원

저가 봤을때는 이게 뭔가 문제점이 좀 있고 예천만큼이라도 이런 부분들은 시정할 것은 저는 저 혼자 생각입니다만 현금을 주고 사든 대리점하고 어떻게 사든지간에 농민들이 수령해 가져갈 수 있는 확인서와 그다음에 계산서나 이런 부분 들여 놓으면 개인이 현금을 주든지 안그러면 우리군에서는 그 가격의 반을 지원해주는걸로 그런 구입 제도를 그렇게 바꾸면 서로가 좋을 것 같아요. 우리 농민들도 좋고 할 것 같은데 그 부분은 하여튼 과장님 신중하게 검토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그것도 명심해서 검토를 하고 중앙정부에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도 첨언해서 말씀드리면 작년까지는 또 농기계 가격집에 수록된 80%에서 또 반을 지원했었는데 이번에 저희들이 건의를 해서 전 100%에서 50%만 하는걸로 농가부담을 조금 줄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최병욱의원

과장님 한가지 더 160쪽에 산지농산물 유통센터 운영 활성화 추진에 대해서 지금 개포에 있는 것이지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개포 경진.

최병욱의원

그러면 여기 물류센터를 통해서 나가는 포장재나 이런 부분들은 우리 농민들이 거기가서 출하를 해야 혜택을 보는 것 아닙니까?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럼 개인적으로 하는 분들은 혜택을 못 보잖아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못 봅니다.

최병욱의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지금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설립을 했는 취지가 공동생산을 해서 공동집하도 하고 공동계산까지 그렇게 하는 것인데 지금 여기 산지유통센터에서 취급하는 물품 10개품목 이외에는 다른 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은 또 포장재를 일부 예산을 이번에 한 6000만원 승인을 해줬는데 거기서 해결을 하고 나머지 공동출하하는 포장재비를 1억 2000만원정도 세워 놓았는데 10개 품목에 대해서는 납품하는 농가만 지원하는걸로 방침을 그렇게 세워 놓았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래서 저가 일단 혹한되게 이렇게 몇 가구들만 혜택을 보는게 있지 않나 저희들이 예천군민이면 과수농가라면 누구라도 같은 포장재 지원이나 같이 이렇게 혜택을 봐줘야 되지 굳이 거기 갖다 넣는 농산물에 한해서 혜택을 준다는 것은 모순이 좀 있는 것 같고 그렇다고 해서 우리 예천 출하 농가들이 거기 다 갖다 넣으면 그 소화 다 못 시킵니다. 맞지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최병욱의원

개개인적으로 농민들의 어떤 생각은 가격차이도 있거든요. 산지 출하하는 장소나 이런 가격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갖다 넣는 분도 있고 다른 출하계통을 이용하는 사람이 있거든요. 과장님 이 부분도 한번 파악을 해보시고 한 가지 업무보고에는 없습니다만 우리 과장님 지금 예천에 농산물 매매센터가 이렇게 크게 되고 있는데 거의 없잖아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농산물매매센터라면 직판장 대도시 직판장.

최병욱의원

그렇지요.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지금 우리가 5일장터가 있는 예천장터가 있잖아요. 예천장터가 있는데 예천에 가보면 생필품이나 이런 작게 이런 농산물은 저 위에 상설시장 가면 다 구입을 해요. 거기에 보면 장날 활성화가 좀 되고 하는데 저가 이건 뭐 저 생각입니다만 지금 고추나 마늘이나 이런 농산품은 지금 농협 앞에 구시장에서 거래가 되거든요. 저가 늘 생각했던 부분인데 구시장을 한번 살려서 거기에는 농산물 참깨, 고추, 마늘 이런 농산물 장터를 그쪽에 한번 크게 해서 생필품은 저 위에 시장에 그다음에 농산물은 이 밑에서 5일장터를 그렇게 추진을 해서, 계획을 세워서 그쪽을 한번 구시장을 살려서 예천농산물 직거래 장터나 이런 명분을 붙이든지 사업 예산이 있다면 그런 부분 쪽으로 예산을 신청해서 자리를 만드는 것도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과장님 이런 부분 생각하셔가지고 하여튼 좋은 방안이나 대처가 있으면 좀 이렇게 그쪽으로 갈 수 있도록 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좋은 지적 해주셨는데 저희들도 부군수님 계십니다만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이상입니다.

도국환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권영일 의원님.

권영일의원

과장님 저는 질의라기 보다도 당부를 좀 드리려고 그럽니다. 159쪽에 보면 각종 농기계 이런 부분 공급을 하고 보조를 하잖아요. 이 부분에 지금 곡물건조기 곡물건조기 지원사업에 신청을 해서 대상자를 선정을 할 때 이웃 주변여건 이런 것을 좀 조사를 해가지고 정말 분진이 그게 분진이 많이 나거든요. 그래서 이 분진이 이웃에 피해가 안 갈 수 있는 그런 위치 조건도 한번 봐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선정할 때 읍면에서 신청이 들어오면 그런걸 조사를 해달라는 주문을 드리고요. 이게 아마 농촌에는 고령화로 인해서 아마 한 두집이 있으면 계속 자기 집 안에서 설치를 해놓고 그대로 부치니까 이웃에는 못산다고 그래요. 문제가 있어요. 분진에. 그런건 참고해 주시고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예.

권영일의원

그다음에 여기 보고사항에는 없지만 지난 업무보고때는 있었습니다만 이제는 벼 수매가 사실상 적은 포대에 하는 수매보다도 톤백으로 주로 많이 하는걸 나타나는데 고령화라든가 여러 가지 인력 문제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앞으로 톤백 저울을 지금 우리 리동 단위에 한 대씩 지원할 수는 없나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매년 저희들이 톤백 저울을 지원을 하고 있는데

권영일의원

올해 보니까 없는데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톤백 저울 올해 예산에 있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래요?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권영일의원

그러면 다행입니다. 하여튼 최소한 리동 단위에도 좋지만 왜 이렇게 자연부락 단위로 대부분 형성이 많이 되어 있거든요. 그러나 농기계는 대형 농기계가 많이 있단 말이예요. 지난번에 수매장에 가보니까 거기에 와가지고 대충 넣어가지고 와서 들었다 놓았다 하는게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자연부락 단위에 두 집에서 다섯 집 이렇게 사는데 보다도 조금 그래도 그런 자연부락 단위에도 농기계로 그게 사용이 되잖아요. 톤백 저울은. 그런 것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100만원인데 50만원을 지원해주고 지금까지는 확대를 해나가면 자연부락별로 돌아갈 것이고 지금 도정공장이라든지 정미소라든지 그런 식으로 지원을 했는데 차츰차츰 되면 아마 자연부락까지 공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도국환부의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과장님 저가 한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곤충나라 사과테마파크가 6월말로 사업이 준공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번에 세계곤충엑스포 발대식할 때 그 보고에 따르면 이 사업하고 연관된다는 말은 한마디도 없었어요. 그래서 내가 그때 기획감사실장한테 한번 얘기 했었는데 전체적으로 오토캠핑장이나 운동시설, 다목적 사용 이런게 있으면 그때 가서 곤충엑스포 행사하고 연계가 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기획감사실하고 해서 사업이 잘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종헌

이종헌농정과장

예, 고맙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도국환부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산림축산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산림축산과장 장사창입니다. 존경하는 도국환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산림축산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6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군정 주요업무계획보고-산림축산과 : 끝에 실음)

도국환부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축산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욱 의원님.

최병욱의원

과장님 먼저 승진을 축하드리고 오늘 첫 업무보고지요?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런데 페이지가 좀 빠진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죄송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과장님 저희 예천에 한우 두수가 4만두가 넘지요?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3만 8600두 정도 됩니다.

최병욱의원

좀 줄었습니까?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예.

최병욱의원

지금 예천 한우 농가들의 성향을 좀 파악하고 있나요?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나름대로는 하고 있습니다만 어떤 질의인지 잘 몰라서.

최병욱의원

과장님 저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천 축산농가들이 지금 보면 화합이 안되요. 그래서 저희들이 정읍이나 한우 브랜드 하고 있는 곳에 가보면 거기서는 그 한우농가들이 단합이 딱 되어가지고 하여튼 그 시나 군에 단체장한테 영향이 미치는게 굉장히 크고 지역 브랜드를 가져갈 수 있는 이미지가 굉장히 크더라고요. 그런데 이 예천은 모든 조건은 잘 갖추어졌는데 지금 한우농가들이 서로 화합 단합이 안되어서 서로 비판을 하고 서로 욕을 하는 그런 분위기인 것 같아요. 군에서 20억 정도 한우농가들한테 지원을 해주지요?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과장님이 신경을 좀 써서 화합을 하라 그래서 축산농가들이 뭉치면 예천은 엄청 크게 잘 갈 수 있는데 서로 헐뜯는 모습이 참 보기 안 좋아요. 과장님 참고로 앞으로 시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잘 알겠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리고 브루셀라나 이런 예방접종을 하지요?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예.

최병욱의원

과장님 저가 이것도 농가에 다니면서 보고 들은 것인데 브루셀라 이거 방역이나 주사 이거 다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안그래도 군수님한테 지시를 받았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래서 저가 실질적으로 노령화가 된 어르신들은 소 6마리, 7마리 소 붙들고 주사 못 놓습니다. 그사람들 가져가면 약만 타가지고 가면 그냥 방치해놓아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들도 자부담을 좀 한 50% 하더라도 수의사가 가서 하든지 어떻게 그렇게 전체적으로 예천에 청정사육농가가 될 수 있도록 한번 그런 쪽으로도 한번 방안을 검토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감사합니다.

최병욱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이번에 농산물 축제 기간에 한우소비축제 또 하지요?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예.

최병욱의원

그래서 지난번에 축산과장님 계실 때 많은 질타를 했었어요. 한우축제는 이렇게 가는게 아니다고 얘기를 했더니 이번에는 한우소비축제로 해가지고 그냥 먹어 치우는걸로 해가지고 농산물축제 기간에 하루 넣어가지고 또 그렇게 해놓았더라고요. 이거 차라리 없애는게 낫습니다. 올해 예산은 줬지만 이 부분을 한번 과장님께서 잘 검토해서 보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5000만원 줘가지고 그 사람들이 못 할 것 같으면 한우농가들한테 한 5000만원 부담을 하라고 그래요. 1억을 만들어가지고 너희들끼리 한번 해보라고 돈을 먼저 주고 그분들한테 할 수 있는 역량을 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걸 꼭 집행부에 쥐고 있어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고 그렇게 할 부분이 아니고 5000만원 줘가지고 너희들이 1억을 모으든지 2억을 모으든지 이거 가지고 예천한우축제 브랜드 축제 너희들이 한번 해보라고 한번 돈을 던져 주는것도 참 모습이 좋을 것 같아요. 늘 저가 과장님들께 부탁을 했습니다만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올해 한번 심도있게 검토해 보시고 지켜보시고 시정해야 되고 개선해야 될 점이 뭔지 내년에 한번 과장님 역량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감사합니다. 제가 하여튼 열심히 해서 한우농가들하고 잘 결속하고 또 좋은 축제가 되도록 제가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많이 도와 주십시오.

최병욱의원

이상입니다.

도국환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황병일 의원님.

황병일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두 가지는 과장님께서 혹시 지난번에는 이 자리에 안 계셔서 모를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당부를 드리고요, 한가지는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183페이지를 보면 임도 신설 및 구조개량 사업개요에 있는 부분은 의장님께서 언급했던 부분입니다. 위탁에 의존하지말고 자체사업으로 하는 것을 고려해 달라는 내용이 있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나 또 그당시에는 듣지 못했는 부분이라는 그 부분 참고해 주시고요. 그다음 185페이지 돼지사육 환경 및 생산성 향상지원에 보면 꼭 이 내용에 국한된 것은 아닙니다. 한우사육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모든 개량 중복지원에 대한 부분은 지양해달라 그리고 한우농가나 어떤 모든 농가에도 중복되는 것은 정말 좀 지양해달라 그래서 불신과 반목이 생기지 않는 살기좋은 예천 그리고 육성이라는 단어에 지원을 하면서 괜히 적을 만들거나 이 돈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오히려 마음에 상처를 받는 일이 없도록 좀 신경을 써달라는 당부를 드립니다. 끝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유기동물 보호소 설치가 지난번 6000에서 6000 다시 도비 기다리다가 1억 2000만원이 되었는 모양이지요?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예.

황병일의원

그럼 마리당 얼마지요? 우리 한 마리당 얼마를 주고 있지요?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마리당 종류별로 다릅니다만

황병일의원

고양이도 있고 개도 있고 그렇지요.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예.

황병일의원

저도 일단 다른 것은 알고 있는데요. 아닙니다. 금액은 찾으시면 얘기해 주시고요. 금액을 물어 보려고 한게 아니고 저는 이런게 발생될까 그래요. 왜냐하면 잡았다가 그냥 좋은 분양할 사람을 만나서 줬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그 분양 받고 난 뒤에 정말 몇 달 동안 잘 키우는지도 거기서 관리를 해줘야 되요.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우리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아니 산림축산과에서 관리를 어떻게 해요?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관리자가 김선종씨인데 그분이 일정기간을 관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이 각서도 쓰고 저희들이 확인을 합니다. 6개월후에 하고 있나 안하느냐.

황병일의원

그게 가서 키우다가 버려지면 쉽게 말하면 예를 들어가지고 한 마리 가지고 일년에 세 번, 네 번 잡은 걸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런 것은 안전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매뉴얼이 있기 때문에.

황병일의원

그런 안전장치에 대해서 저희들이 모르는 부분은 설명만 해주신다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얘기해주시고요. 안전장치가 어떤 안전장치가 되어 있습니까?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아니 어떤 안전장치가 되어 있는지요?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거기에 각서하고 그사람의 인적사항이라든지 유기동물보호법에 매뉴얼이 있습니다. 우리만 하는게 아니고. 동물 존엄성이나 이런 것 때문에 상당히 강하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고 뉴스에도 나오고 하잖습니까? 전국에서 다 하고 유기동물을 학대한다 이런 것은 굉장한 처벌을 받고 있거든요.

황병일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우리 산림축산과에 산불 화재 건수는 올해?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아직은 없습니다.

황병일의원

정말 노력을 많이 하신 덕분에 모든 직원들이 고생한 덕분이라고 생각하고요.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도국환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이형식 의원님.

이형식의원

과장님 축하드립니다. 다름 아니고 안전 축산물 유통에서 학교급식 해주잖아요. 예를 들어서 우유를 사주면 예천에서 생산되는 우유가 있습니까? 원유는 나오겠죠? 원유는 나오는데 우유가 서울우유나 예를 들어서 연세우유 이런 것을 돈으로 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 농가한테 혜택이 돌아 오는게 있어요? 없을 것 같은데.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지금 현재는 저희들이 유업으로 납품을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여기서 가공은 못 하잖습니까?

이형식의원

아니 그러니까. 그러면 학교 우유급식 지원은 빼야 된다 이거지요. 예를 들어서. 이는 안전축산물 유통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거는. 그래서 이런거 하나 하나 축산물 학교급식지원 이거는 이런 분야 같은 경우는 우리 예천 축산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권장을 하고 해도 되는데 우유급식은 틀리단 말이예요. 1200명에 대해서 1억 2900만원의 우유급식을 하도록 하는데 이거는 다른 방향으로 지원이 되어야 된다 이거는 제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창

장사창산림축산과장

좋은 말씀인 것 같습니다. 저가 이 관계는 상의해서 업무추진에 문제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식의원

예, 마치겠습니다.

도국환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과장님 소문에 업무능력이 뛰어나다고 들었습니다. 처음 보고인데 올 한해 하여튼 열심히 하셔가지고 직원들하고 예천 산림축산 부분 지켜 보겠습니다. 능력을 어디까지 발휘하실지 앞으로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11시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6분 회의중지

11시 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진

남창진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남창진입니다. 존경하는 도국환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군정 주요업무계획보고-농업기술센터 : 끝에 실음)

도국환부의장

소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황병일 의원님.

황병일의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먼저 265쪽 고품질 농산물 생산 물론 이렇게만 되어서 모든 시범사업이나 어떤 것들이 성과가 잘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지금 농업인단체가 3개 단체가 있지요? 농업기술센터에.
창진

남창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황병일의원

지난번 의장님께서 언급한 부분이 뭐냐 하면 기후와 기온변화에 고려해서 대체작물 시범사업에 대한 강화가 필요하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지금 소장님께서 보시기에 우리가 지금 시범사업 중에 쪽파 말고 우리 예천에 시범사업 중에 그래도 손에 꼽을 만한게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창진

남창진농업기술센터소장

시범사업으로 할 것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것하고는 조금은 차이가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지금 중점적으로 하는 것이 쪽파도 일부 있겠지만 주로 기후변화와 관계되는 것은 시설채소 쪽에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시설채소는 예천에 여러 가지 작목이 있습니다. 아직까지 노지에 있는 과수라든지 이런 것은 앞으로 대비를 해야 되겠지만 그렇게 시급한 문제는 아니고요, 시설원예 쪽에도 기후변화에 대응해서 시설과채류를 위해서 수막재배라든지 부직포 설치라든지 이런걸 해서 경영비라든지 이런 것을 줄여가지고 농가소득으로 연결 시킬 수 있도록 몇 가지 사업을 올해 할 계획입니다.

황병일의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직원 분들 뒤에 다 계시지만 우리가 1인 1단체 지양에 대한 부분을 늘 좀 그렇게 해주면 좋겠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농업인 3개 단체에 대한 일단은 회원 현황을 저희들이 자료를 볼 수 있도록 제출해 주시고요.
창진

남창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예.

황병일의원

그다음 273페이지 건강한 농촌생활 환경조성 농심 나눔쉼터 조성, 농심 나눔쉼터 조성이 사실은 지금 불필요한 곳에 있는 것도 없다 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제가 예전에 한번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오토바이 타고 다녀보니까 그냥 농자재 몇 개 위에 얹어놓고 먼지만 뽀얗게 쌓인데가 많더라고요. 정말 그 지역민들한테 물어서 꼭 필요한 곳에 적기적소에 배치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고 이게 하나의 어떤 선거성 선심성으로 가버리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안그래도 보니까 없을때도 있었는데 이번에 6개소가 나와 있네요. 그거 할 때 꼭 좀 고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창진

남창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다음 귀농 귀촌 276페이지입니다. 영농 정착 지원에 대한 부분인데요, 이 부분은 우리가 지금 페이지 166쪽 농정과 예산과 흡사합니다. 중복이 되는게 있고요, 우리가 지금 귀농 귀촌이 2006년부터 시작되었는데요, 2014년말고 2015년도에 귀농 귀촌자가 몇 명 됩니까?
창진

남창진농업기술센터소장

정확한 데이터는 지금 제가 잘 모르겠고 1년에 한 저희들이 교육을 7년 정도 했는데요, 우리한테 찾아와서 교육을 원하는 분들이 한 80명에서 100명 정도 귀촌을 제외하고 귀농 부분만 말씀을 드린다 그러면 저희들이 희망에 의해가지고 80명에서 100명정도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지난번 12월 보고때 귀농 귀촌 영농정착 기술교육 꼭 필요한가 라는 캐숀 마크를 하면서 답을 이렇게 들었습니다. 100시간 이수를 해야만 보조금에 대한 지원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라고 했는데 이걸 오히려 악이용해서 그냥 보조금만 타내기 위한 교육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지요. 그랬을 때 이 사람들이 예를 들어 타먹고 만약에 어떠한 기간이 좀 있었으면 쉽다는 것입니다. 아니면 들어와서 교육을 받고 그 과정동안 한 3년, 5년 이런 식으로 좀 지원을 하면서 결과를 지켜봤으면 좋겠는데 돈만 주고 난뒤에 집을 짓든 어떠든지간에 신경을 좀 덜 쓰다 보니까 사업들이 많다 보니까 신경을 덜 쓰게 됩니다. 그로 인한 사업의 문제점들이 사실 비일비재 했었습니다. 일부 사업량이 너무 많다 보니까 관리감독 철저가 잘 안 이루어지고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철저를 기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창진

남창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끝으로 무인헬기 이용에 따른 병해충 공동방재 시범에 대한 우려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자부담률 자체가 증가되는 것이 우려되고 추경에 적극적으로 예산확보를 하겠다고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지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진

남창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것도 작년에도 의원님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하셨는데 작년에는 우리가 935ha정도를 농협에서 신청을 받아가지고 방재사업을 했거든요. 전체 예산이 한 4240만원 정도 들어갔는데 올해도 이 사업을 하면서 1차적으로 농협하고 어떻게 할 것인지 협의를 한번 해봤습니다. 그런데 지금 계획은 예산은 그 정도 수준에서 지금 할 계획이고 신청은 작년보다 지금 많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을 하고 농협에서도 작년 수준으로 올해도 예산을 편성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주문을 작년에 그런 농가부담이 좀 많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좀 언급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일단 참고는 한다고 이야기는 들었고 저희들이 계속해서 협의를 해가지고 농가부담이 적도록 농협하고 상의를 최대한 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리고 아까 추가로 제가 농민단체 3단체에 대한 회원현황을 좀 제출해 달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다음 추가로 귀농 귀촌에 대한 우리 지금 귀농 귀촌으로 인한 우리 예천의 현황 회원수 있잖습니까? 그것도 같이 한번 첨부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창진

남창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거는 농정과하고 연관이 되는 부분인데 기술센터에서 취합을 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도국환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최병욱 의원님.

최병욱의원

과장님 먼저 승진을 축하드립니다. 오늘 첫 업무보고지요?
창진

남창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최병욱의원

우리 예천이 농업군이다 보니까 이렇게 농민들께서 또 기술적인 부분들도 굉장히 관심이 많은 것 같고 농업 예산 기술센터 예산이 51억 정도 되어서 상당히 적고 그래서 저가 칭찬은 아니지만 소장님 이렇게 업무를 맡으면서 저가 농업인 교육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보에서도 지난번에 두 번정도 했지요?
창진

남창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최병욱의원

저가 평상시에 늘 교육이나 이런 부분 보면서 굉장히 많이 생각했던 부분인데 아마 올해는 교육이 전부다 오후에 하시게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교육시간은 1시를 했는데 저가 3시가 넘도록 가서 보니까 그분들이 다 교육에 참여를 해서 하더라고요. 그래서 늘 부탁이 저희들이 사실 이론적인 영농교육은 교육을 하더라도 여기는 사실 그렇잖습니까? 기후나 환경이 다 틀려요. 그러면 그게 어떤 공통된 한사람의 이론적인 박사가 와서 교육을 하든지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에서 농법은 틀립니다. 그러면 교육을 하고 나서 그사람들의 어떤 토론시간 토의시간을 많이 가져야 되요. 그래서 그분들이 작년에는 비가 왔는데 어떤 약을 쳐보니까 이렇더라 이런 병충해는 이런 약이 좋더라 이런 쪽으로 토론의 시간을 굉장히 많이 가져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소장님께서 이렇게 업무를 보시면서 이 부분이 바뀌어졌다는 부분들이 저가 참 고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만 올해라도 올 연말, 또 내년의 교육이라도 영농교육을 하신다면 단체장의 시간을 맞추지말고 정말 우리 영농기술교육을 밤에 해야 될 교육이 있으면 밤에 하고 오후에 안 그러면 한 2시쯤 하고 나서 토론의 장을 많이 해서 서로 좋은 정보도 오갈 수 있는 그런 산교육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것은 저가 칭찬입니다.
창진

남창진농업기술센터소장

감사합니다.

최병욱의원

지난번에 그렇게 안 하셨는데 지난번에 보니까 11시나 10시해서 꼭 점심시간때 해서 이렇게 왈가불가 질문한다 뭐한다 이런 소리를 많이 들었었는데 참 좋은 것 같아요. 이 부분은 계속 좀 이렇게 지켜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창진

남창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감사합니다.

최병욱의원

첫 업무보고인데 다른 질의는 다음 보고때 저가 또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도국환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권영일 의원님.

권영일의원

소장님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창진

남창진농업기술센터소장

감사합니다.

권영일의원

권영일 의원입니다. 270쪽에 식용곤충 소득화 모델 구축 2개소를 선정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지금 우리가 1년전입니까? 식용곤충 생산하는 그 지원사업을 한 적이 있지요?
창진

남창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권영일의원

거기 지금 현재 식용곤충을 사육을 해서 어떤 소득하고 연계된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까?
창진

남창진농업기술센터소장

상리하고 지보에 한 3년전부터 저희들이 지원도 하고 하여튼 그분들이 굉장히 열심히 하는데요, 지금 소득이 지금 정확한 데이터를 제가 안 가지고 있습니다만 소득이 상당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가 전환점이 되어가지고 수치적으로 제가 말씀을 못 드려가지고 죄송합니다만 소득이 지금 몇 천만원 정도 올라오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올해 곤충엑스포를 계기로 해가지고 곤충식품이라든지 곤충하고 관련되는 제품 빵이라든지 쿠키 이런 제품이 만들어지게 되면 올해 상당히 전환점이 될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하여튼 준비도 많이 하고 있고요, 앞으로 계속해서 저희들이 예산적으로도 지원을 해야 되겠지만 기술적이라든지 진흥청하고 연계를 해서 기술센터에서 지원할 부분이 있으면 최대한 지원해서 농가소득으로 실질적으로 연결 될 수 있도록 지금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도를 해 나가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어쨌든 다행히 우리가 지원한 만큼의 대상농가에서 소득을 올려 무한한 노력을 한다 그래서 다행입니다만 아까 우리 동료 의원들도 말씀 계셨습니다만 지원에 급급한 그런 사업은 지양이 되어야 된다 그래서 이 곤충산업을 우리는 곤충엑스포와 연결을 해가지고 연계해서 정말로 산업에 원동력, 식품산업의 원동력으로 하겠다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잖아요. 그래서 6차 산업과 연결이 될 수 있는 것이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정말로 한번 저명한 학자들하고도 연구 해가지고 말이지 곤충사육은 보니까 거저리 같은 경우 이런 경우 사육은 잘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그걸 활용해가지고 식품과 연결하고 문제는 판매가 문제 아닙니까? 그죠?
창진

남창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권영일의원

판매 유통이 문제니까 이런 것도 우리 행정에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되어야 되겠다는 것을 본 의원이 말씀드립니다.
창진

남창진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 기술센터에서도 곤충산업을 시도를 했기 때문에 하여튼 끝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서 꼭 성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래 이 지원사업은 지금 2개소 그러는 것은 상리하고 지보 두군데 이외의 지역을 별도로 선정하려고 그럽니까?
창진

남창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2개소를 개소 수를 해놓았는데 개소 수는 별 의미가 부여를 안 하셔도 될 것 같고요. 지금 주로 하는데가 아시다시피 상리하고 지보에서 중점적으로 하는데 개인적으로 하는 일부 농가가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이 사업을 하는 이 사업을 확보했는 이유가 올해 곤충엑스포때 제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했는 것이기 때문에 올해 좀 기반이 취약한 이런 농가에도 지원을 해야 되겠지만 그런 분들은 이제 성공했는 분들 따라올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은 만들어줄 필요가 있습니다만 올해 저희들이 생각했던 이 사업이 성공하려고 그러면 기존에 했는 시설을 이용해가지고 최대한 제품을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하는게 올해 이 사업의 중점적인 내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권영일의원

어쨌든 지원도 지원이지만 이게 농가에 제2의 농산물보다도 곤충으로 인한 전부 곤충나라 예천 그랬잖아요. 그래서 소득과 연결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창진

남창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영일의원

이상입니다.

도국환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소장님 첫 보고 자리인데 한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황병일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무인헬기 이용 병해충 공동방제사업에 작년도에 보면 실질적으로 농가부담이 엄청 높았어요. 그거 알고 계시죠?
창진

남창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도국환부의장

다른 타시군보다. 그 얘기를 전번 12월달 보고할 때 의장님이 여기서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도 그렇게 질의를 했고 이 예산 책정한 것도 방제 면적이 한 60% 늘어났는데도 불구하고 15년도 예산과 똑같이 해놓았습니다. 이래서 지금 말은 농협에 30%, 군에서 30% 이러는데 그것도 지켜지지도 않고 있고 제가 왜 이렇게 말씀드리는가 하면 모 과에 보면 한두사람한테 12억 9000만원 사업을 하면서 자부담이 20%입니다. 12억 9100만원짜리 하면서 개인한테 2억 5800만원을 부담시키고 9억 9800만원을 군에서 부담한다면 정말 무인헬기 그 농가수도 엄청 많은데 이 부분은 소장님이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능력을 믿어 보겠습니다. 추경때 예산 확실하게 해가지고 다른 타시군보다 절대 농약대금이 비싸지 않는 그런 방제가 되도록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진

남창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도국환부의장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곤충연구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곤충연구소장 조해진입니다. 존경하는 도국환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평소 저희 곤충연구소 업무에 각별하신 관심으로 많은 배려를 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금부터 곤충연구소 소관 2016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군정 주요업무계획보고-곤충연구소 : 끝에 실음)

도국환부의장

소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곤충연구소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황병일 의원님.

황병일의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지금 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앞두고 곤충에 대한 부분이 전부다 집중되어 있습니다. 나름대로 선택과 집중이라는 타이틀이 참 좋았는데 그게 이번 계기로 곤충의 메카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한 가지만 제가 또 민원도 받은게 있고 이래가지고 궁금한 부분을 질의하겠습니다. 곤충식품 6차산업화 기반조성 사업추진 맞지요?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예.

황병일의원

지금 곤충연구소에서는 정확하게 사업목적에 맞는 대상자를 선별하고 있습니다. 그죠?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예, 그렇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러면 그 대상자 선별을 할 때 예를 들어 심의 전에 사업설명은 직접 들어 봅니까? 현장에 아니면 그 사람들 부릅니까? 서면으로만 합니까? 어떻게 하지요?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예, 심의 전에도 사업대상자를 불러가지고 충분한 우리가 설명을 듣고 사업을 어떻게 앞으로 추진하고 어떤 식으로 추진할 것인지 그런 것을 듣고 사업자를 선정합니다.

황병일의원

그러면 심의 전이나 심의때 사업설명을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앞으로는 여기 부군수님도 계시고 실장님 다 자리에 계십니다만 의원들 중에도 한 두명이 그 심의 사업을 설명을 좀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좀 줬으면 좋겠는데요. 그러면 뭔가 좀 공개적으로라도 바빠서 못 간다는 것은 이유가 안 될 수 있지만 나중에 설명하고 지금 여기에서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좀 쉽지 않는가 그 사람 심의 그사람 사업설명할 때 내용만 한번 들어볼 수 있는 아니면 그 만약에 두명이 신청을 했다면 두명을 다 불러서 그냥 한번 서로에 대한 사업 실적이나 이런 부분을 직원들하고 같이 한번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그걸로도 많은 평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한사람 얘기만 들어서는 나중에 서류심사로만 가지고 심의를 했을 경우 문제가 좀 생기지 않을까 라는 우려가 있어가지고요.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예, 예. 사실은 워낙 부서별로 사업이 많다 보니까 개별 한 개 한 개 사업에 대해서 의원님들을 불러가지고 심의회를 한다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황병일 의원님께서 거기 관심이 많다고 그러시면 저희들이 그 위원회 할 때 일단 제가 말씀을 드리고요.

황병일의원

그리고요, 소장님 다른게 아니고 이번에 사업신청에 대한 사업자명 보면 예천 파브르곤충연구회하고 주식회사 곤충음식백화점 되어 있지요?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예.

황병일의원

지금 지보 암천리 있는 박덕근씨가 오늘 기술센터 있고 농정과 같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 부분은 같이 공용할 수 있는 부분이어서 아까 언급했던 부분입니다. 박덕근씨가 지금 지보에서 뭐하고 계시는지 아십니까?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이분은 귀농회 회장으로서 다른 도라지.

황병일의원

기존에 생산되어 있던 공장에 발을 얹어서 그 사람이 지금 약도라지 제조공장까지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아무리 눈먼 돈이든 이게 만약에 혈세라고 생각했을 때 정말 중요한 돈이라고 생각한다면 어떠한 종목을 바꾸어서 연차적으로 지원을 받는것에 대해서는 좀 고려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는 생각에서 질의를 한 것입니다. 그 부분도 참고해 주시고요.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예, 예.

황병일의원

그리고 거기에 평가가 뭐 뭐가 들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철저하게 준비가 되어 있는데 어떠한 대상에서 많이 고민을 하고 있는 분도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라는 얘기를 못하고요. 그리고 끝으로 소득창출 할 수 있는 대량유통 곤충가공식품 개발필요라고 했는데 여기는 지금 관련된 부서장님께서 다 계십니다. 제가 따로 하나 건의를 하겠습니다. 지난번에도 얘기를 했는데 이게 참고로만 해도 좋고 이게 정말 만약에 시범사업으로 노력을 한다면 더 좋은데요. 우리 전 국민이 맛을 볼 수 있는 우리 곤충식품 자체가 국가에서도 인정하는 대체식량자원이 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랬을때는 이걸 조미료로 만들어 봐도 됩니다. 멸치만 갈아서 조미료 만드는게 아니라 예를 들어 우리가 거기에 대한 냄새나 이런 것을 좀 어떤 방법을 기술을 써서 우리가 조미료에 맞는 멸치 대신 우리가 쉽게 말하면 갈색 거저리하고 우리가 곤충을 넣는 것이지요. 그리고 비타민제도 어린애들이 좋아할 수 있는 입에 맞는 우리 예천사과나 어떠한 비타민제를 개발해서 비타민 첨가해서 건강식품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예.

황병일의원

오늘 마지막 보고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업무보고기 때문에. 예를 들어 남자한테 딱 좋아, 여자에게 더 좋아 기억이 나잖습니까? 유명 팔룡팔도 왜냐하면 마시면 벌써 댕겨 하면 얘기가 나오잖습니까? 그러면 여기서도 의원이나 우리 예천 지역사회 자체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유명인들도 많은데 그걸 가지고도 충분히 광고에도 써먹을 수도 있고 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꼭 연예인만 발굴할게 아니라 그런걸 가지고 개발필요, 광고도 필요 이렇게 첨부해서 조미료, 비타민 많습니다. 초콜릿에도 넣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남녀 누구나 먹을 수 있는. 저는 이런 쪽으로 사탕도 마찬가지고. 전부다 이런걸로 해서 쉽게 누구나 쉽게 손쉽게 애용할 수 있는 앞으로 쿠키도 지금 우리가 지원했는 내용들이 지금 만약에 생산을 아까 많이 2000만원 더 생산하고 있다 그러니까 그럼 우리 의회서도 네모난 쿠키 예를 들어 우리 군청 관공서에도 네모난 쿠키 롯데나 어디 개인 특정상품 얘기해서 미안합니다만 사서 먹을게 아니라 우리 지역에 나는 쿠키를 배치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죠?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예.

황병일의원

그렇게 해주시면서 그 자체를 홍보할 수 있는 또 우리가 그래야 서로 상생할 수 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대해서 심의는 신중을 기해 주시고 나머지 그런 사업에 대해서는 우리 예천에 어떠한 경쟁력을 높이고 우리 예천에 대한 홍보 지역을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절호의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예, 답변 안 드려도 되겠습니까?

황병일의원

예, 안 하셔도 됩니다.

도국환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조경섭 의원님.

조경섭의원

곤충연구소가 업무보고 마지막인데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황병일 의원이 곤충에 대한 여러 가지 말씀을 했는데 지금 우리 먹거리가 먹을게 천지입니다. 천지인데 벌레로 만들었는거 왜 먹겠느냐 이거지요. 그러나 이걸 꼭 먹어야 되는 기대효과 딱 좋아 그러든지 여자에게 좋아 그러든지 말씀 잘 하셨는데 그런걸 안 만들어 놓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영양가가 좋고 맛이 있더라도 일단 곤충으로 만들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혐오감을 느끼기 때문에 그걸 탈피할 수 있는 그런걸 만들어야 되는데 이번 2016년도 첫 업무보고가 나는 기획감사실 할때는 우리 지역구에 행사가 있어서 참여를 못 했습니다만 세계곤충엑스포가 70억 들여가지고 하고 있어요. 뒤편에 곤충연구소에서도 엑스포 이야기가 잠깐 언급이 되었습니다만 엑스포 왜 하느냐가 중요해요. 70억 들여 가지고 얼마만큼의 기대효과가 있느냐 목적은 뭐냐 이거 확실하게 우리 군민들한테 심어져 줘야 되요. 지금도 그냥 지나가는 행사니까 우리가 곤충도시로 만들어 가려니까 70억 들여 가지고 한다 이러한 플랜을 물론 기획감사실하고 곤충연구소가 아주 깊게 연구해가지고 왜 하느냐 해가지고 진짜 우리 예천군에 큰 행사의 효과를 유발할 수 있느냐 이거 진단해가지고 안되면 하지 말아야 되는 것이지요. 이게 확실하게 군민들한테 많은 예산 들여 가지고 정착, 우리 예천군에 이거 꼭 해야 된다 하는게 군민들이 느낄 수 있도록 외부에서도 이거 진짜 예천군에 가면 그거 대단하더라, 영주는 풍기인삼축제를 통해가지고 인삼 수백억원어치를 판매를 하고 풍기인삼이 거의 세계적으로 이렇게 유명하게 알려져 가지고 수출의 길도 확보하고 이런 축제로 자리 잡았잖아요. 이제는 우리 곤충엑스포도 기술적인 면에서라든가 어떤 외형적인 면에서 또는 우리 관심도에서도 빠지지 않는 세계적 브랜드가치를 가질 수 있는 쪽으로 예산이 70억 정도면 굉장히 큽니다. 또 온 전군민을 동원시키는데 나는 기획감사실에서 어떤 계획을 하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게 그냥 일반 지나가는 행사가 아닌 이걸 하고 나서 뭉클하게 남아있는 그정도는 이제 세 번째 지요? 이번에 하면. 그렇다면 뭔가 남겨져야 되는데 하고나면 맨날 입장권 팔았는 몇 장 팔았다 85만장 팔았다 그러고 거짓말하다가 걸리지말고 앞으로는 입장한 사람이 많다고 좋은게 아니고 실제로 오는 분들이 관심가지고 오느냐 이런게 있을 수 있도록 연구소하고 기획감사실이 연구를 해가지고 실제로 우리 예천군에는 꼭 곤충으로 성공을 해봐야 되겠다는 심어지지 않으면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엑스포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될 수 있도록 한번 연구를 열심히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구체적인 이 엑스포에 대해서 이번에 좀 업무보고에 말씀을 많이 하셔야 되는데 그냥 간단하게 예산에 대한 것만 의회에 쓰여진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앞으로 엑스포 기간이 좀 남았으니까 거기에 대한 것을 좀 중점적으로 해서 실패하지 않는 그야말로 성공할 수 있는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물론 주부서는 기획감사실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곤충의 주제는 곤충연구소에서 있습니다. 그러니까 관심가지고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곤충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대한 곤충연구소에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경섭의원

실패하면 안 되지요.

도국환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이형식 의원님.

이형식의원

소장님 고생하십니다. 이형식 의원입니다. 방금전에 존경하는 조경섭 의원님이나 황병일 의원님께서 곤충엑스포 곤충식품에 대해서 여러 가지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요, 빠졌는거에 대해서 한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곤충사업하는데 사업공고는 하잖습니까? 그죠?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예, 하고 있습니다.

이형식의원

그런데 사업공고를 하기 전에 할만한 사업자를 선정해가지고 얘기를 하고 공고를 하지요? 안그러면 들어올 사람이 없으니까. 그죠?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전체적으로 다 공지는 합니다.

이형식의원

일부 몇 명한테 얘기를 언제 사업 공고 나가니까 사업 준비해라 이렇게 하는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렇게 하면 안되요. 그렇게 하려면 다같이 조건이 똑같아 된다 이겁니다. 누구는 사업 공고 보고나서 준비를 하고 누구는 그전에 준비를 해서 사업 공고나면 딱 제출하고 이거 문제가 생기거든요. 그것은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곤충엑스포와 연계 되어서 기획감사실할 때 제가 얘기했는데 오늘 보니까 곤충엑스포와 연계되어서 된 사업을 포함하면 100억도 넘어요. 70억이라고 그러는데 우리가 연계된 사업을 포함하면 곤충엑스포하고 하면 한 200억 되는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그래서 조금 전에도 말씀을 우리 타 의원님들이 말씀을 하셨는데 성공적으로 될 수 있도록 좀 해야 되겠고요. 한가지 여쭤 보겠습니다. 상주잠사곤충사업장을 도에서 육성을 한다고 그러지요?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예, 잠사곤충사업장은 지금 확장을 해가지고 지금 우리 예천군같이 여러 가지 곤충생태원도 만들고 여러 가지 현재 우리 따라 하고 있습니다.

이형식의원

우리 사업이 사실은 우리 군에서 하는 사업이 우리는 곤충엑스포나 곤충에 대해서 사활을 걸고 있는데 상주는 도비를 막 쏟아 붓는다 말이지 그러면 군에서는 도하고 연계되어서 예산확보라든지 이런거 한게 있습니까? 우리군에서 곤충과 관련되어서 다른 예산을 확보한게 있냐고요. 상주는 30억인가 특별 지원해 준다고 그때 신문지상에서 본 것 같은데.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지금 현재 우리는 백두대간 곤충놀이나라 조성사업으로 105억짜리를 하고 있고요.

이형식의원

그거는 백두대간 하는 것이고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지금 상주는 지금 현재 우리 곤충생태원하고 똑같은 시설 곤충놀이시설을 현재 하기 위해가지고 사업자금을 확보해가지고 연차적으로 지금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형식의원

도의원님들하고는 얘기한적이 있습니까?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그거는 몇 년 전에 사실 우리하고 사업이 중복되다 보니까 같은 도에서 같은 거리에서 중복이 되니까 절대로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다 이래가지고 우리가 항의도 하고 여러 가지 그런걸 했습니다만 그게 이제

이형식의원

역부족이였다?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그래서 지금 잠사곤충사업장이 살아남기 위해서 그런

이형식의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호박벌 이거 화분매개곤충사업을 상주 잠사곤충사업장하고 같이 연계되어가지고 연구를 한다는 것은 그건 좀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 호박벌 같은 경우에는 우리 예천군이 더 웃질인걸로 알고 있는데 웃질인걸로 알고 있는데 상주 잠사곤충사업장하고 연계를 해가지고 하면 우리 기술이 뺏길 것 아니예요? 그런걸 고려를 해야지 경쟁상대에 있는 시하고 같이 연계를 한다면 그건 문제가 있어요. 다시 한 번 검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그런 부분은 우리가 도에서 자금이 내려오면 그것을 도에서 적당한 금액으로 나누어 줍니다. 그렇다 보니까 좀 그렇게 되고 경상북도 전체가 화분매개곤충을 주

이형식의원

그렇더라도 이건 좀 문제가 있어요. 2600만원 이거 반납하세요. 상주 잠사곤충하고 이건 문제가 있지 사실은.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안 그래도 지금 부군수님 여기 와 계십니다만 그런 얘기 때문에 저한테도 많이 얘기를 하고 여러 가지로 현재 대책을 세우고 있는 그런 사항에 있습니다.

도국환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소장님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고하실 때 작년 12월 4일에서 9일까지 보고서 보고 작성하셨지요? 참고를 하셨습니까? 아니면 별도로 작성하셨습니까? 보고서를. 이 보고서가 저가 누차 정말 오늘 이 자리에 올라와 있지 않았어야 될 자리인데 의장님이 부득이 자리를 비워서 저가 참 질의를 많이 하고 싶은데 질의를 못해가지고 사실 안타깝습니다. 사실 마음이. 지금 보고서 자체를 이렇게 보고한다면 정말 마지막인데 페이지 수는 얘기할 필요도 없고 두달 전에 보고하실 때 사업개요, 추진계획, 기대효과 이 부분이 전에는 뭐 사업대상이 곤충식품위원회 구성 이래가지고 이렇게 달랑 써놓았던게 지금은 곤충영농법인 생산단체 곤충연구회 그다음에 곤충식품푸드트럭 1대 사준다는 얘깁니까? 아니면 전번에 보고하실 때는 제작한다 이랬거든요. 그런데 제작입니까? 사주는 것인가요? 트럭을 개인한테 사줍니까?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개인한테 사주는 것은 아니고 곤충 그 단체에다가 차를 사가지고 차를 일부 개조를 하는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작이라 그럴 수 있고 그냥 사준다는 그런 수도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도국환부의장

사준다는게 그러면 곤충푸드트럭을 사면 곤충연구소 고정자산으로 잡힙니까? 아니면 개인한테 주는 것입니까?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그 사업체 단체에 공동으로 사용하도록 그렇게 됩니다.

도국환부의장

그 얘기를 사업계획 수립할때도 그렇고 작년도에는 그런 얘기도 없다가 지금 이렇게 얼버무리는 식으로 넘어가서 사준다, 전에 우리 기획감사실장님하고 부군수님하고 계실 때 개인한테 차를 사주는 것은 안된다 라고 분명히 의회에서 여러차례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보고해가지고 다음에 사주겠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렇지요?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안 그래도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올해는 특별히

도국환부의장

들었으면 하지 말아야 되지요. 자꾸 그렇게 대답할게 아니고 그다음에 아까 황병일 의원님 말씀하신 그 부분에 전적으로 공감하는게 그냥 곤충영농법인 대상자를 생산자 단체, 곤충연구회 아까 이형식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그 선정할 때 공모를 할 때 정말로 그렇게 얼버무리는 식으로 하니까 의원들이 걱정을 해가지고 질의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 앞으로 하실 때 꼭 사전에 선정하기 전에 선정하는 과정을 의회에 꼭 좀 보고해 주십시오. 그냥 이거 하듯이 차 사가지고 개인한테 준다는 식으로 이런 얘기 하면 안 되고 그 선정과정을 공고를 했으면 어떻게 공고를 했는지 그걸 꼭 좀 자료를 주시고 진짜 투명하게 어떤 몇 사람을 위한 그런 사업은 해서는 안 됩니다. 아까는 모 과에서 개인한테 이렇게 많이 준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렇게 뒤에서 그냥 선정해가지고 사업하는 것은 정말 지양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소장님은 황병일 의원이나 이형식 의원이 말씀하신 부분 저가 또 얘기한 이 부분은 정말 생각하셔가지고 선정 과정, 또 차를 사면 어떻게 사가지고 어떻게 되는 것인지 이런 부분 사전에 꼭 좀 보고해 주시기를 꼭 부탁드립니다.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잘 알겠습니다.

도국환부의장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박창수 부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지난 1월 29일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처음 개시된 제200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오늘 마치게 되었습니다. 먼저 이번 임시회에서 군정 전반에 대하여 폭넓게 다양한 질의를 해주신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군정 업무계획을 내실있게 준비해 주시고 의원님들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신 집행부 공무원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이번 업무보고시 의원님께서 제시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개선할 부분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달 중순부터 경북의 도청이 우리 지역으로 이전되어 새경북 시대의 첫발을 내딛는 해가 됨으로 도청 중심도시로서의 기반 마련과 도청이전에 따른 군민의 기대감 충족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는 우리군이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고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여 군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다같이 지혜를 모아 나가야 되겠습니다. 이제 우리 고유의 명절이 설날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온 가족 모두 훈훈한 명절 보내시고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늘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00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0분 산회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