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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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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일단 뭐 매칭이니까 3억에 대해서는 더 말씀드릴 건 없겠는데요. 조금 다른 사업이긴 합니다. 해남 같은 데 보면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 같은 데서 귀촌을 많이 독려해서 청년들이 왔던 사례가 있는데요.

신문기사에도 한번 있는데 서른한 가구 중 여덟 가구가 떠날 정도로 요즘 뉴딜사업이나 여러 복합적인 사업 많았었잖아요. 어촌 뉴딜사업이나 저희 기획관리실의 사업은 아니지만 비슷한 청년들을 정착하기 위한 유도적인 프로그램이 되게 많았는데, 결정적으로 저희가 많이들 떠나고 정착하고 있는데 여기 아래에 있는 통계에서도 보면 주거문제에 있어서 50% 정도, 행안부에서 나온 자료 보면 그렇게 있더라고요. 가장 문제는 주거고 그다음에 나머지 직업적인 부분, 창업 여러 가지 사례로 나왔는데 청년들이 와서 살기만 해서 끝날 일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모니터링 단계서부터 조금 더 하고 저희 충북만의, 이번에 중심에 서야 될 거 같은데요, 그렇죠? 충북만의 스타일로 조금 더 많이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부분에 있어서 질의드렸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