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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김은수 의원 발언

203회 제4본회의2016-06-15

김은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철우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3회 예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3회 예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6년도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 청취의 건(계속) (권영일, 김은수 의원 발의)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먼저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총무과장 이기성입니다. 존경하는 이철우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평소 군정발전과 의정활동에 바쁘신 가운데도 저희 총무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총무과 : 끝에 실음 )

이철우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식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식의원

이형식 의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어느 지방자치단체든지 우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 자치단체별로 장학회가 요즘 들어서 많이 설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예천군에는 장학회를 한지가 오래 되었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이형식의원

장학회가 오래 되었는데 다른 타 자치단체하고 비교를 해봤을 때 이사장 제도부터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정관이나 조례에 그렇게 되어 있는지 정확하게 저가 좀 못 따져봐서 그런데 타 자치단체는 이사장이 자치단체장이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운영을 사무국 운영을 일부 공무원들이 잠시 심도있는 분야는 공무원들이 잠깐 봐주고 그 운영에 대해서 경비를 최소화합니다. 우리 장학회는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운영경비가 상당히 많이 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 운영경비가 사용을 할 때 인건비라든지 이런 분야에 사용할 때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분야가 있는 반면에 이해할 수 없는 분야도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소견을 잠깐 듣고 싶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이형식 의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예천군에는 예천군민장학회 지원조례를 2007년 3월 2일자로 만들어서 지금 현재까지 운영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운영과정에서 2007년도부터 2010년도까지는 현직 군수가 이사장을 맡고 있다가 2010년 4월 29일자로 민선 5기 바로 직전에 선출직은 이사장을 할 수 없다는 조례를 개정을 하면서 민간한테로 이사장이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23개 시군 예를 들어보면 전체 23개 시군에 장학회가 다 있습니다. 그런데 사무국을 두고 운영하는데가 포항, 경산, 경주, 울진, 예천 이렇게 5군데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3개 시군 중에 민간인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데는 우리 예천군을 제외하고는 한군데도 없습니다. 전체 22개 시군에는 시장, 군수가 이사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지 사무국을 운영하는데는 저희 예천군보다 재정자립도라든가 예산, 장학금 규모가 이런게 아주 큰데 이런데서는 별도의 사무국을 두고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무국에서 운영경비 이제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사무국의 운영경비가 일년에 4600만원 정도 지출되고 있습니다. 이거는 순수하게 장학금에 대한 이자에서 나오는 것으로 하는데 이중에 인건비가 50% 차지하고 나머지 50% 정도는 운영비로 그렇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인건비 면으로 따져보면 우리 예천군이 규모가 좀 타 4개 장학회보다 규모가 적다보니까 좀 적게 가지고 가는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사무국장 연봉이 2000만원이하로 가져갈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 명시가 되어 있어서 2000만원 범위내에서 사무국장의 인건비가 나가고 있습니다.

이형식의원

과장님 우리 예천군이 좀 특이하네요. 그죠? 돈도 많이 없으면서 2000만원이면 그 2000만원을 장학금으로 주면 대단히 큰 것입니다. 그죠? 우리가 운영경비를 사용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장학금 출연했는게. 그것을 이자분이라고 해가지고 이자는 돈이 아닙니까? 이자분 가지고 한다 이건 말이 안 됩니다. 그리고 장학회에 이사를 하면 봉사로 해야지 장학금 우리 자라나는 세대의 인재양성을 위해서 한다면서 거기에 대해서 출연금 다 가지고 가고 뭐 가지고 가고 그러면 안 되잖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사실 일간에 이자 가지고 장학사업을 붙일 수 있는게 한 8000만원정도 가지고 이자분 가지고 실제로 장학금 수혜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8000만원 정도 장학금을 수혜하는데 사무실 운영비가 사실 인건비하고 이게 4600만원 정도 사무국에서 지출을 하고 있습니다.

이형식의원

더 많이 가져 가잖아요. 그리고 장학금 납입 해놓은 것을 제가 뽑아 봤어요. 전·현직 이사장부터 시작해서 이사님들, 간사님들 전부다 보니까 명함만 걸어놓고 후배양성 인재양성을 위해서 이렇게 한다는 분들이 뭐 회의하면 회의비 가져가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형식의원

그건 가져가면서 장학금 하나도 안 내어놓은 분도 있어요. 내어놓았다 안 내어놓았다 그게 자율적이지만 그런 마음이 기본적으로 있는 분들이 해야 되지 않나 그래서 제 생각에는 그래요. 이게 군의회하고 다시 협의해서 조례하고 다 바꿔가지고 전반적으로 군민장학회를 토의를 할 필요가 있다 지금 시점에서는. 왜 그러냐 하면 장학기금이 애초 목표가 100억이었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이형식의원

그런데 타 시군에도 그 정도 수준으로 돈을 많이 거둬 놓았습니다. 다른 시군에도. 다른 시군에는 정말 자발적으로 우리군은 그렇지 않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나 그 운영을 할 때 정말 아껴서 한다는 것이지요. 장학금 많이 주고 그다음에 학생들한테 정말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입니다. 지금 주말에 인재양성 교육을. 그런데 안 들어가려고 해요. 그 학생들한테 설문을 실제 받아 보라니까요. 그 선생님들 왔을 때 말고 선생님 안 계실 때 정상적으로 총무과에서 그 학생 개인적으로 만나봐요. 공부하는 학생 A라는 학생이 있다면 그 학생을 만나서 너는 어떻냐, 전 학생을 다 만나서. 효과가 없대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이 시기쯤 와서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고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사실 저희들이 100억을 목표로 장학금을 계속 했습니다만 기부금 모집을 했습니다만 지금 93억 7400만원정도 자산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연이율이 계속 1.6% 정도로 떨어지다 보니까 이자가 적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갈수록 이 금액 가지고는 실제 목표하는 장학금을 많이 줄 수 있는 여건이 자꾸 해마다 갈수록 줄어드는 그런 사항이 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앞으로 의원님 말씀을 충분히 반영을 해서 우리 예천군 조례라든가 정관 이런 것을 여론수렴하고 또 장학회 이사회라든가 장학회, 또 우리 군에 집행부에 이런 입장 이런걸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식의원

예, 꼭 좀 그렇게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최병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최병욱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집행부에 물론 총무과의 역할이 많습니다. 저는 여기 자료상에는 없는 것입니다만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6월, 12월 되면 아마 승진관계가 많이 이야기가 있잖습니까? 과장님. 그래서 저는 그런걸 좀 듣고 보는 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승진관계가 직원들 상호간에도 서로 존중할 수 있는 그런 승진관계가 되었으면 상당히 저는 좋다고 분위기 자체가 좋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앞으로 업무적인 부분들은 물론 과장님 잘 파악해서 그런 부분들은 잘 짚어 나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최병욱의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46쪽에 자매교류 도시 있잖아요? 그런데 이 자매교류 협력은 어떤 뜻에서 하는지 또 예천의 문화하고 맞는지 뭐 어떤 식에서 보계시하고 하는 것인지 내용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금년도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보계시에서 8명이 저희 군을 방문해서 군에서 자매결연을 체결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보계시도 다녀왔고 거기서 최종적으로 와서 자매결연 성사가 이루어졌는데 저희들도 예상외로 이분들이 관심이 굉장히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가 사실은 대외적으로 예천군도 글로벌 시대를 맞이해서 국제화 시대에 맞게 자매결연도 하고 또 교류도 하고 이런 방향으로 간단하게 생각했는데 이사람들이 사실 와가지고 우리 예천군을 둘러보면서 첫째 양궁장 여기에 대해가지고 아주 굉장히 인상깊게 생각하면서 돌아가는 즉시 우리 보계시에 양궁팀을 구성해서 전지훈련을 예천으로 보내겠다 그래서 예천서 정말로 예천군하고 보계시가 세계적인 양궁 메카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추진을 하도록 노력을 하겠다 이 얘기를 하시고 두 번째로는 예천군에서 개발한 장원 꿀벌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관심을 굉장히 많이 가지면서 꿀벌도 중국에서 굉장히 발달되어 있는 상태인데 거기보다 1.5배정도 꿀 수확량이 많다 이런 얘기를 듣고는 이제 중국에서 토종벌 이것을 예천군으로 가져와서 질 좋은 그런 것도 수출을 하고 우리 장원 벌도 수입을 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다고도 하고 그다음에 육상 이 부분도 굉장히 많은 관심을 보이고 갔습니다. 이분들이 궁극적으로 와서 1년에 한번씩 교류해가지고 될 문제는 아닌 것 같고 그러니까 공무원을 한명씩 교환하자, 그래서 직접 거기에 거주하면서 정말로 서로 교류가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이익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해보자 하는 그런 답을 그렇게 하고 저희들도 받고 좋은 이미지로 그렇게 돌려 보냈습니다.

최병욱의원

과장님 이게 저희들 농업하고는 별개이네요. 체육, 문화 이쪽 교류를 하기 위해서 지금 자매결연을 하는 것입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전반적입니다. 농업분야도 사실은 말씀드려도 될 얘기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곤충연구소를 방문하고 내려오면서 자기네 지역에는 굉장히 농장이 큰 규모로 되어 있는데 우리는 상리에서 내려오면서 사과밭이 조그마하게 조그마하게 있잖습니까? 그런데 이걸 보고 저 농사를 지어가지고 과연 생계가 가능하느냐 이 정도로 보계시 부시장이 저하고 같이 타고오면서 얘기를 하는데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벼농사 이런거 짓는 것 보다 훨씬 소득이 높다, 이런 순수한 일반 농업보다는 과수농업이 저렇게 지어도 소득이 높고 우리는 중국에서는 대량생산이 목적이지만 우리 예천군에는 질좋은 고품질 사과, 친환경 사과를 생산하고 있다 그러니까 그게 뭐냐 그래서 중간에서 내렸습니다. 내려서 실제로 은풍면에 있는 사과밭 농장을 직접 들어가서 보니까 자기네들은 사과가 그냥 두 개, 세 개씩 막 달려가지고 아주 잘게 이렇게 있는데 우리는 일정한 간격으로 적과가 완전히 이루어져가지고 딱 하니까 이게 진짜 고품질 사과를 만드는 것이냐 이러면서 우리 농민들을 예천군에 파견을 해서 교육을 시켜줄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 이것까지 질문을 받기도 했습니다.

최병욱의원

과장님 잘 알겠습니다. 저는 농업군으로서 어떤 농업분야도 크게 활성화를 좀 시켜서 같이 연결하는데 좀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48쪽에 저가 이장 사기진작을 위한 워크숍 이거 늘 매년마다 저가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이장님들에게 집행되는 이 예산이나 성향이 정말 모였으면 이렇게 써야 되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좋은 프로그램을 가지고 다른 프로그램이 있으면 그렇게 해도 되는 것인지 저는 그게 처음에 저가 의원 되고부터 계속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저가 봤을 때 이것도 소모성입니다. 저가 봤을 때 하루 모여서 뭐 얼마나 사기진작을 위해서 단합되었는지 그건 모르지만 정말 그것보다도 내실있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각 면마다 가서 이장님들과 직원들과 안 그러면 이장가족들과 어떤 대화의 시간을 가지든지 그렇게 해가지고 이장님들의 역할 또 행정적으로 협조역할 뭐 이런 부분들로서의 서로 깨우치고 대화도 할 수 있고 이런 부분들로서의 먼저 이게 좀 크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이 예산 자체가 그냥 모여서 다 써야 되는 것인지 그래서 저는 해마다 늘 이거 하고나서 늘 이렇게 저는 보면 후회가 더 많아요. 그래서 늘 지적을 하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올 연초에 업무보고를 할 당시에 의원님께서 똑같은 질의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3월 18일날 이장연합회 읍면회장들을 다 소집을 해서 개선방안을 한번 찾아보자 회의를 소집해서 회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매년 체육대회를 하는게 아니고 격년제로 합니다. 작년에는 충효관에서 체육대회를 하고 금년도에는 워크숍을 하는 그런 해입니다. 그래서 이 워크숍을 실제로 최의원님이 말씀하시듯이 면별로 할 것이냐 아니면 권역별로 할 것이냐 전체 다 할 것이냐 1안, 2안, 3안을 제시를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거기서 토론을 했는 결과 하던 대로 하도록 해달라 이게 우리의 최선의 좋은 방법이다, 그러니까 같이 권역별로 면별로 따로 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가 유대강화를 위해서 전체 12개 읍면에 이장들 서로 정보교류도 하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다같이 하루 할 수 있도록 해달라 그리고 단지 올해 같은 경우에는 워크숍이니까 우리 이장 중에서도 우리나라 제주도의 모한 이장 같은 경우는 전국에 우수사례 발표도 하고 하는걸 TV에서 봤습니다. 올해는 이런 분들을 실제로 현재 이장으로서의 역할 그다음에 그 마을을 발전시키는 모범사례 이런 사람들을 불러서 워크숍을 한번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잘 알겠습니다. 어쨌든지 저가 봤을 때 저 뿐만 아니라 우리 군민들이 뭔가 보고 공감이 되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명심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저가 두어 가지 더 질의를 드려도 되지요? 의장님! 조금 전에 존경하는 이형식 의원님께서 장학금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저가 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이 장학재단을 만들 때 다들 여기 있는 분들 다 협조를 했을 거예요. 전부다 장학금을 기부하고 했었는데 이 법인을 만들면 이 장학재단 저가 의원이 되고 나서 첫 해에 이 장학금 때문에 저도 이사를 한번 했었습니다. 옛날에 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그런 것 같아요. 법인에 돈을, 장학금을 전체적으로 1금융권에 의무적으로 맡기라는 그런 조항을 만들어 놓았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치금요?

최병욱의원

예.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아, 이거는 사실 어디 조항을 만들어 놓은게 아니고 제1금융권에 예치를 하도록 했습니다.

최병욱의원

이거는 우리의 장학금 조례를 만들어서 우리 관내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가 그때 말씀 드렸는 부분들이 우리 예천에 금융기관 농협, 협동조합 다 이렇게 협조를 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저가 그런 얘기를 드렸습니다. 어느 한 은행에만 치중해서 장학금을 맡기지 말고 다만 어느 금융기관이라도 법적으로 보전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있어요. 부도가 나더라도. 그러면 그 수준의 어떤 그 만큼의 그 기관에서 예치를 좀 이렇게 해주고 같이 좀 분산해서 그 사람들도 다 협조했습니다. 장학금 만들 때. 그래서 그런 부분들 쪽으로 조금 예치를 해주고 그분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자고 제가 부탁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부분을 좀 상기해 두시고 또 하나 저가 나가서 주민들한테 들어보니까 장학금에 대한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 지급하는 학생들이 우리 관내에 있는 학생들이 수혜 받는게 많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런데 저가 봤을 때 다들 그런 말씀을 하셔요. 우리 지역에서 똑똑하고 잘나고 머리 영리해가지고 안동이나 어디 서울에 나가서 공부 잘해가지고 나가는데 인재양성은 우리 예천에서만 인재양성이 될 수 없다는 얘기지요. 그러면 누구라도 부모라면 내 아들 공부 잘 하면 좋은 학교 보내서 좋은 대학 보내서 인재를 키울 수 있는데 그렇다면 우리가 이 장학금을 가지고 혹한 되게 우리 관내에 졸업한 학생들만 지급하는게 아니고 우리군 군민들의 자녀면 서울대 가든지 어디 가든지 해서 지급을 할 수 있도록 그래서 그 사람들이 나가서 똑똑하고 공부 잘 하고 유능한 학생이 어디 가서 크게 바라볼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얘기들을 우리 군민들이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과장님 그 부분도 좀 이렇게 다음 장학회 할 때 좀 말씀을 드려 주시고 저는 오늘도 존경하는 이형식 의원님께서 그 지출 경비가 4600만원이 나간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저는 재단이사장님만 두고 모든 부분들은 집행부에서 하는 줄로 알았습니다. 집행부에서 총무 역할이나 이런 것을. 그리고 실질적으로 이 부분들도 저가 봤을때는 지출이 좀 많이 상세내역을 저가 안 봤습니다만 이런 부분들도 실질적으로 군민들이 알면 이것도 크게 좋은 소리 안 들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도 조금 집행부에서 고생을 하더라도 지출을 좀 줄이는 방향으로 그렇게 좀 실천을 해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최병욱의원

다음 장학회 할 때 분명히 저의 말씀 좀 전해주십시오. 그리고 거기에 대한 부분들을 좀 같이 토의해서 좋은 결과가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말씀을 꼭 드리도록 하고요. 장학금을 금융기관에 분산해서 하라는데 그 내용이 사실은 저도 이제 총무과장 와서 이 업무를 접하고 보니까 예천군 농협에서 2009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1억씩 예치하는 조건으로 매년 1억씩 돈을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예천사랑카드 이 사용료 이것을 2400만원 그 수익금 2400만원하고 그러니까 올해도 1억 2420만원 이 금액을 우리 장학회로 들여 놓았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럼 이자 외에.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이자와 관계없이, 이자는 별도고 거기서 원금 1억 그다음에 사랑카드 수수료 이익금 2420만원 이래가지고 올해 연초에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1억 2420만원이 들어오는데 사실은 장학회에서 금년도에 기탁 받았는 금액은 장학회에서는 한 1000만원 정도 밖에 기탁을 못 받은 상태입니다. 나머지는 전부다 군 농협에서 나오다 보니까 2018년도까지 약속된 부분입니다. 그래서 제1금융인 농협에서 예치를 하고 있는 그런 상태이고 두 번째로 관내의 인재양성 문제인데 사실은 이 부분은 여러 의원들께서 지적을 하셨는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파악한 바로는 문경, 울진, 봉화 이 3개 시군만 관내에서 2년 내지 3년 거주한다든가 주소를 둔다거나 이런 부분이 대상이 되고 나머지는 지역학교 명문화 명문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다 묶어놓은 상태입니다. 우리 군처럼. 지금 단지 3개 시군만 관외도 고등학교를 나온 사람들도 우수 대학에 또 봉화 같으면 서울대학교만 한정 딱 해놓았습니다. 그 정도이지 그걸 전체 풀어놓은 곳은 적다 우리 군처럼 대동소이하게 지역 명문화 학교 만들기 위해서 묶어놓은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장학회 지출이 많다는 부분은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다른 4개 시군보다는 규모가 적다 보니까 사무국장의 지출이 좀 적습니다. 2000만원 이하로 정관에 못을 박아 놓았기 때문에 적은데 사실은 우리가 연간 8000만원정도 밖에 100억을 유치해가지고 이자 8000만원 가지고 장학금을 주다 보니까 그걸 비교해보면 사무국에서 지출하는 4600만원이 굉장히 규모가 크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거는 다른 시군처럼 우리군도 이제는 뭔가 변화가 와야 될 시점이 아니냐 그리고 우리 군에도 평생교육담당이 있으니까 이 부분에서 다른 시군에는 대부분 여기서 담당을 합니다. 그래서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과장님 저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 수익의 반을 경비로 써버리고 반은 장학금을 주는 그런 실정 아닙니까? 지금.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아닙니다. 수익은 장학금 이자수익의 4600만원도 이자수익이고 8000만원 장학금 나가는 것도 이자수익입니다.

최병욱의원

그렇지요. 그런데 저가 봤을때는 장학금을 준다는 그런 명분으로 우리 장학재단에서 쓰는 돈이 너무 크다는 얘기지요. 저는 이게 이사장님만 하고 나머지는 집행부에서 총무역할을 다 하는줄 알았습니다. 지금 그렇게 보조를 하고 있잖아요? 집행부에서.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집행부에서 별도로 인건비 보조하는 것은 없습니다.

최병욱의원

인건비는 안 하더라도 업무적인 보조는 하고 있잖아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같이 거긴 하죠.

최병욱의원

과장님 제 말이 무슨 뜻인지 잘 아시겠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교육경쟁력 강화 저희 예천군이 충효의 고장이잖습니까? 그런데 늘 이렇게 보면 요즘 학생들이나 어떤 이렇게 중·고등학교 이렇게 가보면 저는 늘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저도 물론 많이 모자랍니다만 인성교육이 늘 이렇게 보면 요즘 이런 세상에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저는 늘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영어교실 무슨 이렇게 많이 지원을 해주잖아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최병욱의원

그래서 저는 봤을 때 프로그램을 예산을 좀 이렇게 만들어서라도 우리 인성교육 쪽으로 좀 프로그램을 만들어가지고 중·고등학생이나 초등학생이나 시간을 내서 할 수 있는 교육을 할 수 있는 부분들로 한번 예산을 세워 보심이 어떤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아주 중요한 부분인데 지금 우리가 한 4억 6000만원정도 지원을 해주면서 충효교육 그래가지고 아주 적은 돈이 편성이 되어 있는데 내년도부터는 인성교육에 예산을 더 편성을 해서 집중해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도국환 부의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국환의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국환 의원입니다. 먼저 총무과 제안제도 최우수 시상 6월 3일날 받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직원하고 같이 화합해서 잘 했다고 생각이 들고 축하를 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47쪽 효율적 인사운영을 통한 조직 경쟁력 극대화 여기 보면 좋은 말은 다 나열해 놓았는데 추진실적에 보면 상반기 199명을 승진 이동 다 포함됩니다. 그런데 지금 얼마 전에 정부에서 일 잘 하는 공무원은 승진도 빨리 되고 보수도 많이 받는다는 국가공무원법 개정이 된다는 것을 알고 계시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도국환의원

이런 부분도 우리군에서도 그게 시행되면 전체적으로 다 적용되지 싶은데 발 빠르게 좀 해가지고 잘하는 직원들은 정말로 진짜 승진도 빨리 되어야 되고 보수도 많이 받아야 되고 어제 저가 환경관리과 한분을 정말로 그렇게 일하는 사람이 없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이 책 한권에 전체 예산을 가지고 보고하는데 추경 했는거 사업변경 되었는거 감액 되었는 거 이런 부분 나열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그 직원 한명은 본예산 얼마, 1회 추경에 얼마 이렇게 정말 딱 한분 있었어요. 그래서 정말 잘했다고 저가 칭찬을 했는데 그런 직원이 많을수록 예천군이 발전이 되고 또 과장님이 다음에 어떤 인사나 모든 공무원 우수 직원 선발이 있을 때 참고를 해서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명심토록 하겠습니다.

도국환의원

앞으로 지금도 그렇지만 저가 느낌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말 공정하게 인사를 한다 하더라도 현 근무지에 가서 일하다 보면 적성에 안 맞는 직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또 뭐라 그럴까 업무능력이 좀 부진한 그런 직원들 책임자도 같이 포함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과감하게 과장님이 그런 직원이 있다면 윗선에 보고를 해가지고 인사를 발 빠르게 할 계획은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사실 저희들이 인사를 할 때 되면 외부에서는 인사 뒷말이 무성하잖습니까? 그런데 나름대로 인사부서에서는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사를 하기 전에 여론수렴을 하기 위해서 전자게시판에 우리 공무원들만 운영하는 게시판에 희망부서 신청을 받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보고싶은 업무 이런 것도 스스로 받아서 지금 현재는 그전보다는 굉장히 자율적으로 서로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관리를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고요. 또 그 부분에 대해서 군수님한테 보고를 드려가지고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도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도국환의원

저는 특히 총무과장님 직원 복리후생 부분에 대해서는 가장 다른 실과소장보다도 정말 앞장서서 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직원 복리후생 그런 부분도 과감하게 늘일 수 있는 예산이 있다면 좀 늘여가지고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하다못해 직원 체육대회라든지 이런 부분에도 예산 책정할 때 너무 적게 책정해가지고 모자란다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도록 하여튼 과장님이 신경 써주시고 51쪽에 지역교육 경쟁력 강화에 보면 추진실적에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지원 이래가지고 당초예산 2억 8600입니다. 지금 실적에 보면 37개교에 6600만원 지금 상반기가 끝나는데 아직 이렇게 예산을 집행하지 않은 이유가 특별하게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앞에 복리후생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천군에 복리후생 기준은 직협하고 매년 상·하반기 협의를 합니다. 그런데 오늘 직협의 직원들이 여기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직협에서도 우리군이 굉장히 앞서 있다 타 시군보다는. 그리고 특히 의원님들께서 직원들 사기앙양이라든가 후생복지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져 주셔가지고 타 시군하고 비교했을 때 우리군이 절대 뒤처지지 않는다 그래서 직협에서도 금년도 상반기 협의를 하는데 더 이상 할게 별로 없다 이 정도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친환경 농산물 지원 이 관계는 금년도에 우리 의원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만 3월초에 연자방아하고 축협 두군데에서 납품을 합니다. 납품을 하는데 상반기에는 학기가 3월달부터 시작되다 보니까 이렇게 집행이 늦어진 지금 현재 금년도에 예산된 전체는 금년 중으로 다 소비가 된다고 생각됩니다.

도국환의원

하여튼 본 의원이 생각하기는 3월달부터 시작해서 한다 그러더라도 또 12월달까지 다 집행될지 생각이 좀 틀린데 하여튼 이건 집행이 되도록 꼭 집행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전번에 2월 2일날 보고시에 조직경쟁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하겠다고 시기는 상반기 1박 2일간 2회를 하고 장소는 육군예천대대, 대상 160명, 사업비 4000만원인데 지금 상반기가 며칠 안 남았는데 다 실행을 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사실 그래서 금년도에 6월 23일, 24일 이틀해서 시행할 계획이 나가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직원들 160명.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160명을 사실 하려고 했는데 육군대대에서 160명을 수용하기가 좀 어렵다 이래가지고 좀 분산해서 해달라 이래가지고 우선 80명만 지금 계획을 수립해가지고 협의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도국환의원

앞서 말씀드렸지만 직원 복리후생 문제는 잘 하고 계시니까 더 좀 다른 시군 비교할 필요 없습니다. 진짜 직원들이 신바람나는 분위기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그래야 또 신바람나는 분위기 속에서 일을 해야 민원인들이 왔을 때 친절할 수 있습니다. 친절교육이 우선이 아니고 직원 서로가 분위기가 좋아야 일을 잘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더욱 더 열심히 해주시기 바라면서 본 의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공무원들의 복지를 위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저희들이 우리 예천군 공무원들은 타 시군에 뒤처지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경섭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경섭의원

조경섭 의원입니다. 앞서 도국환 의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지금 과장님 생각하시기에 우리 대한민국의 공무원 대우가 어느 정도 된다고 판단하십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지금 일반 사기업하고 비교를 했을 때 제 기준으로 생각하면 아주 만족합니다.

조경섭의원

만족 안 하지. 사무관 되었으니까 만족하지요. 그런데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사실상 국가 제1의 정책으로 삼아도 관계없는 이야기입니다만 아기를 안 낳아요. 아기를. 젊은 공무원 한명이 초봉 월급을 타가지고 아기 하나를 키울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예천군의회에서 예천군수가 이야기한다고 공무원 월급을 올릴 수는 없겠습니다만 사석에서 말씀드린바가 있습니다만 법적으로 정해진 모든 수당, 국가예산입니다. 우리나라 돈이 우리나라에 있어요. 법적으로 지원될 수 있는 것은 한푼도 빠짐없이 지원되어서 그러면서 우리 예천군의 공무원들이 그야말로 엘리트 의식을 가지고 엘리트 의식이 바로 어디로 전달되는가 하면 노블리스 오블리제 좀 희생하고 봉사하는 내가 너희보다 잘 나고 똑똑하기 때문에 좀 희생하고 져준다 그런 마음을 가지도록 만들어야 되요. 개중에는 너무 폐쇄적 엘리트가 되어가지고 내가 내다 그러면 큰일 나지만 그래서 공무원들의 사기진작을 일단 먹고 살아야 되지 돈이 있어야 된다고요. 좀 많이 여기 나름대로 복지문제에 대해서 상당히 법적 근거가 있는 것은 연구를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사람도 불이익을 안 당하도록 다 지급이 될 수 있도록 시간외수당도 잘 챙겨 주시고 그렇게 정책을 입안해 주시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대단히 감사합니다.

조경섭의원

두 번째로는 존경하는 최병욱 의원님하고 견해를 틀리게 하는 말씀을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만 오늘 총무과 업무보고 내용에 이장 사기진작을 위한 현장행정 강화 이게 그야말로 총무과 업무의 한 부분을 담당하느냐 이렇게 보는데 제가 이장 워크숍에 대해가지고도 예산을 삭감하려고 많이 노력했고 한 두어번 삭감한 적이 있어요. 안 그래도 많은 단체들이 모이면 여론몰이의 주체역할을 해요. 불필요한 여론 조성도 하는 그런 단체가 되어버린다고요. 이장도 역시 남다를게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달려 나온 이장들은 별 의미가 없어요. 그 앞에 서 계시는 이장협의회장이나 그 이외의 간부들은 대단한 권위의식을 가지고 좀 속된 말로 똥폼 너무 잡는다 이말입니다. 그래서 새마을, 바르게, 자유총연맹, 여성단체, 이장 또 뭐가 생길지 몰라요. 이런게 우리 지방자치단체에 물론 사기진작을 그분들 노고에 대한 보답은 해야 되겠지만 너무 의식적으로 단체를 갖다가 육성 활성화 하려면 안 됩니다. 의식을 제고시키는 그런 쪽의 교육을 강화해야 되지 단체몰이에 휩싸여가지고 예산 달라 그러면 모여와서 주고 이거 좋은거 아니거든요. 모여가지고 뭐하는 거예요. 나는 모였을 때 우리 의원님들도 가보시지만 개회식 때 잠깐 있다가 대체적으로 오고 안 그러면 참석을 안 하는 해도 있었습니다만 모여가지고 극히 남는게 없어요. 얻어지는게 없어요. 이런 것들을 물론 시각차가 틀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만 이런 것 정도는 다시 한 번 연구를 해봐야 된다, 무제한적으로 지원을 해줘야 되느냐 어떤 식으로 좀 의식을 제고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꿔야 되느냐 하는 쪽으로 과장님이 연구 한번 해주십시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CCTV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하신다고 했는데 센터 위치는 어디로 할 예정입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센터 위치는 우리 신도시 내에 있습니다. 거기가 제2행정타운 업무시설용지 15블럭이 있는데 이거는 지금 우리군에서 부지매입했는 땅이 아니고 개발공사에서 실제로 관리하고 있는 땅에 CCTV 통합관제센터를 전체를 건물을 지어서 저희 예천군으로 이관을 해줍니다. 건물, 토지 전체를.

조경섭의원

그러면 통합관제센터에 근무하게 되는 요원들은 우리 공무원들로 충당 됩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군에서 관리하는 CCTV, 그다음에 학교, 경찰 이런 여러분야에서 하고 있는데 지금 이 분야에서 각 다 한명씩 파견 나올 것 같습니다. 총괄 관리는 우리군에서 관리를 하고 그런데 이게 안동 신도시 내에는 안동하고 예천은 통합입니다. 그래서 안동하고도 안동서도 여기와서 같이 근무를 하는 그런 조건입니다.

조경섭의원

그럼 관제센터에는 우리 예천군 공무원들이 파견되고 나머지 교육청이나 그런데서 파견되어 가지고 나오고 그렇게 되면 필요한 요원은 얼마나 되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현재 우리 공무원이 여기 나가야 될 사람이 한 3명 정도이고 경찰 1명, 교육청 1명 지금 현재는 이 정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조경섭의원

그럼 증원 계획을 세워야 되겠네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조경섭의원

그게 여태 없었던 것 아닙니까?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래서 금년도에 작년에 이걸 예상을 해서 정원을 요청했습니다. 요청을 하니까 다 만들어놓고 수요가 생길 때 정원을 주겠다, 행자부하고 협의사항이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금년 중으로 만일 구축이 되면 금년 중에는 시험운영을 하고 내년부터 정원을 제대로 받아서 운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경섭의원

어쩌면 이런 기회에 상당히 우리 예천군 전체에 그러니까 신도시 내만 아니고 군 전체 CCTV이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군 전체 804대 중 현재 804대 정도가 대상입니다.

조경섭의원

판단도 중요하고 굉장히 중요한 업무가 부여되는데 이왕이면 이런 기회에 사무관하고 6급도 인사부서에 상신해가지고 많은 우리 정원을 해서 공무원들도 우리 길이 또 하나 터지잖아요.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조경섭의원

이런 것도 총무과장님 적극적으로 좀 말씀을 안 드려도 잘 하고 있겠습니다만 그렇게 좀 운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원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권영일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일의원

과장님 장시간 답변하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권영일 의원입니다. 앞에 많은 우리 동료 의원님들이 훌륭하신 질의를 하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중에 두 가지만 간단하게 드리겠습니다. 50쪽에 보면 평생학습 희망교육 강화 이런 부분인데 이거 매년 제가 질의를 드리고 부탁을 한 걸로 알고 있어요. 여기에 보면 자치센터 운영, 노인교실 운영, 평생학습마을 운영 이런 쭉 하는걸 보면 강사 선발이 있잖아요. 그죠? 이 선발을 총무과에서 직접 계획을 세워가지고 합니까? 아니면 지원단체에 예산만 주고 지원단체에서 강사 선발을 합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지금 강사 선발은 같이 협의해서 단체하고 군하고 같이 협의해서 선발을 하고 있습니다.

권영일의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좀 이 강사 선발 시에는 지금 보면 우리 학생들이 가장 자기의 다양한 교육을 이수를 하고 일자리 창출에 지금 매달려가지고 그런 아주 훌륭한 학생들이나 졸업생들이 있다 이말입니다. 근데 매년 보면 그 사람이 아예 자기 일자리로 생각하는 부분이 지금 여기 강사로 수년간 제가 5년째인데 5년동안 계속 거기에 선발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되지 않은 프로그램을 가지고 그냥 그냥 하는거예요. 이래서 이런 부분을 좀 강사 선발할때는 꼭 그 강사에 자기가 어떤걸 하겠다는 교수 교육계획과 시간적 계획 이런걸 좀 해서 선발을 할때는 좀 공모를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현실에 맞는 그런 교육이 되어 줬으면 좋겠다는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권영일의원

그리고 52쪽에 보면 정보화마을 프로그램 관리자 배치 3개소 물론 이거는 국사골, 금당실, 회룡포 이 3개 지역이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권영일의원

그 밑에 보면 지역정보화 강사 배치 그러는거 있잖아요? 4개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예.

권영일의원

그거하고도 같이 연결되는 것입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아닙니다.

권영일의원

그럼 여기에는 지역정보화 강사 배치는 어디입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지역정보화 강사 배치는 그것은 우리 군청 정보화 교육장, 그다음에 예천읍, 지보, 풍양 이렇게 배치됩니다.

권영일의원

그렇게 네 군데입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권영일의원

그러면 지금 현재 아까 조금 전에 언급했던 3개 정보화마을에 이 정보화마을에 전산프로그램 관리를 하는 이 양반들도 전산정보 교육을 할 수 있는 자입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권영일의원

이런 사람들도 지역에서 프로그램 관리라 그러고 안 그러면 자기 지역에 나오는 무슨 전자상거래 이런거 다 좋은데 그런 홍보하는 것도 좋은데 전자상거래로 지역 농산물 판로개척해주고 좋거든요. 3개 지역에도 보니까 잘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분들도 지금 지역에 있는 그 3개면이면 3개 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원하고 하고자 하는 분이 있다면 정보화교육도 함께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그래서 과거에는 제가 보니까 어느 지역에는 이게 PC도 지급을 해줘가지고 실질적으로 교육이 다양한 전산교육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와서는 이런게 전혀 3개 지역에는 안되는 것 같아요. 전자상거래 그거 올리고 하는 것은 굉장히 잘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유용인력을 방치할 필요가 있겠나 그래서 지역정보화 교육을 좀더 이수를 시켜가면서 지역에서도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보화마을 프로그램 관리자는 2년에 한 번씩 공모를 해서 뽑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게 사실은 기존하는 사람이 다른 신규로 들어오는 사람보다 능력이 좀 낫다든가 아니면 또 경험이 있다 보니까 그 사람들이 자꾸 중복해서 2년마다 선발되고 되고 하는데 이런 부분도 하여튼 금년도부터는 진짜로 실제로 이 사람들 자격 이런걸 심의를 해가지고 외지에 젊은 층들이 정보화 이쪽에 밝은 우리 실업자들이 많습니다. 예천군에도. 그래서 실제로 이런 사람들이 좀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광범위하게 공모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예, 아까 강사부분도 그렇고 이게 좀 이제 선발할 때는 정말로 훌륭한 지도자가 그런 분을 선발을 해달라는 것입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잘 알겠습니다.

권영일의원

그 외에도 지금 질의드릴께 많은데 동료 의원님들이 많이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저는 개별적으로 건의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감사합니다.

이철우의장

김은수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은수

김은수의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저도 방금 전에 존경하는 권영일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도 있고 도국환 부의장님께서도 질의하신게 있는데 50쪽에 평생교육 기반강화에 추진실적에 보면 옆에 15개반 250명 이렇게 있는데 여기에도 제가 생각할때는 총 사업비는 있지만 나열을 해줬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개별로. 지금 전체적으로 제가 봤을 때 예산액을 여기 기재해준데도 있고 없는데도 있고 이런데 이 부분에는 제가 봤을때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이건 서면으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해주시면 고맙고요. 그리고 52쪽에 주민정보화 교육 프로그램 관리자 배치 3개소와 지역정보화 강사 배치 그런데 예천읍하고 지보, 풍양에는 그럼 어디에서 강의를 한다는 거예요? 정보화 강사가.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지역정보화 강사 배치 이거는 우리 군청에는 정보화 센터가 있고 그다음에 예천읍에는 읍사무소 내에 있고
은수

김은수의원

지보, 풍양은 면사무소이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지보면은 지보면사무소이고 풍양에는 IT플라자에서 합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방금 전에 존경하는 권영일 의원님께서도 질의한 것인데 정보화마을 프로그램 관리자 배치 3개소 저는 제가 이 3개소가 용문, 유천, 용궁이잖아요. 제가 지역 주민들한테 들어보면 그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권역 내에만 회룡포 이러면 회룡포 권역 내에 있는 농산물만 정보화마을 전산에 띄워줘서 그렇게 홍보를 해준다 그런 부분에서 용문은 가면 금당실 권역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한 불만이 많더라고요. 이걸 금당실, 회룡포, 국사골 이러지만 유천면 면내에 전체의 것을 다 총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지 그 권역내에 이걸 꼭 과장님이 개선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또 프로그램 관리자 조금 전에도 말씀하셨지요. 2년마다 한 번씩 공모해가지고 선정한다는거 정말 이제는 이걸 공모할 때 포괄적으로 넓게 좀 공모를 해보세요. 제가 다니면서 보면 정말 유능하고 젊고 잘하는 사람들 제가 많이 봤습니다. 할 수 있는데 여기에 2년에 한 번씩 선정을 하니까 여건이 안 되서 일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과장님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꼭 충분히 잘 검토하셔가지고 선정할 수 있도록 그리고 지역주민들하고 과장님이 다녀보시면 느낀바 있지 않습니까? 어떤 점을 느끼셨어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이게 사실은 정보화마을이 마을단위로 구성되어 있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어떤 정보화 프로그램 관리자의 하고자 하는 바에 맞춰서 품목이라든가 이런게 들어오고 또 사람도 거기에 따라서 모여지고 하는 그런 부분을 제가 느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러니까 그 지역의 주민들하고 그렇게 소통이 원활하다고는 느꼈나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대부분 제 판단으로는 이제 나름대로 노력은 하는데 그게 잘 안 이루어지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이런 부분을 행정에서 개선해줄 것은 해주셔야 되지요.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래서 사실은 금년도 같은 경우는 금당실이 상을 탔습니다. 상을 타고 이랬는데 지금 국사골이라든가 회룡포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 잘하다가 요새 좀 침체되는 그런게 있어가지고 저희 담당계장하고 담당자가 가서 집중적으로 좀 교육을 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꼭 관리자 선정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꼭 좀 신중히 잘 검토하시고 좀 넓게 공모를 하세요. 그냥 했던 사람 또 다시 능력 있어서 했다고 능력 있는거 아닙니다. 안 해도 잘 하는 사람 많으니까 한번 잘 선정을 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바라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앞으로 주위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죠? 과장님 동료 의원님들이 많은 걱정을 하고 많은 주문도 하시고 한데 제가 두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공무원들 사기진작을 위해서 동료 의원들이 걱정을 많이 하시고 또 질의도 많이 하셨는데 여기에 보면 전문기관 위탁교육을 3억 5000을 들어가지고 하지요.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이철우의장

이게 실제로 우리 공무원들한테 호응이 어떻습니까? 반응이.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런데 의장님 이거는 공무원들한테 호응보다도 이건 의무사항입니다.

이철우의장

아니 의무사항인데 전문기관 위탁을 꼭 줘가지고 교육을 할 이유는 그거는 의무사항이 아니잖아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이철우의장

제가 봐서는 옛날 관습 그대로 하는 전문기관 위탁교육보다는 새로운 교육방법을 택하는게 좋지 않으냐 그래서 공무원들 설문조사도 좀 하셔가지고 예를 들어서 딱딱한 전문기관 위탁에 가서 체험 몇 가지 하고 교육강사 나와서 하고 이런 일반된 교육보다는 패턴을 좀 바꿀 필요성이 있지 않나 해서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봐서 이 교육을 제가 교육을 하지마라는 얘기가 아니고요, 동료 의원들이 사기진작도 많이 하시라 하는데 이제는 교육이 가서 잠시 앉아서 레크레이션하고 이렇게 교육하는 것 보다는 좀 현장교육 쪽으로 좀 바꿔주는 것도 사실 좋지 않나 전문교육 위탁교육이 꼭 좋은 방법은 사실 아니거든요. 요즘 교육기관이 참 많이 있잖아요. 참 많이 있는데 어떻게 보면 자기들 주관대로 하는 교육이 공무원들한테 안 맞을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공무원 반응이 어떠냐는 얘기를 하는 것인데 설문조사를 해서 이 방안도 한번쯤은 제가 전혀 하지마라는 얘기는 아니고요, 전문기관 위탁교육도 좀 하시면서 패턴을 좀 바꿔서 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를 해보는게 좋지 않으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연수를 배낭여행 쪽으로 물론 그것도 연수도 있겠지요, 배낭여행도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이철우의장

있지만 그쪽을 좀 강화를 해주는 방법 그래서 팀워크를 다질 수 있도록 해주는거 이런것도 좋지 않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답변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군민장학회에 대해서 밖에서 지금 말들이 많습니다. 동료 의원들이 걱정을 좀 하시고 질의도 하셨는데 결과적으로 지금 농협에서 1억하고 현재까지 지금 1년에 작년 기준으로 했을 때 장학금이 추가로 들어온게 혹시 얼마인지 알고 계십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장학금이 앞전에 말씀드린 금년도에는 1억 4000정도 들어왔고요.

이철우의장

올해 1억 4000정도 들어왔어요? 농협의 1억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농협에서 1억 2420만원 제외하고

이철우의장

1억 2000이 아니지요. 1억이고 2000얼마는 사랑카드는 농협에서 낸다고 얘기하면 안 됩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사랑카드 수수료.

이철우의장

그건 농협에서 낸다고 생각하면 안 되고요, 그거는 카드사용료에 대한 수수료를 지급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건 농협에서 군에 준다고 얘기하면 안 됩니다. 이 사랑카드는 제가 그때 2005년도인가 퇴직하신 이순희 과장이 새마을과장할 때 제가 이 사랑카드를 사실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농협에서 우리군에다 주는게 아니고 우리 공무원들이나 예천군민들이 사랑카드를 사용했는 수수료를 주는 것입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이철우의장

그렇기 때문에 그건 농협에서 준다고 얘기하면 안 됩니다. 결국은 1억 2000정도가 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이철우의장

농협 1억 빼고는 나머지는 실적이 저조하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이철우의장

그러면 저조한데 운영비가 너무 많이 나가는 것은 밖에서 저한테 민원도 사실 좀 많이 있었습니다. 있었기 때문에 이거는 좀 개선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전반적이고 정관과 조례를 검토를 해서 개선을 해서 온 군민들이 작은 정성, 적게는 몇 천원에서부터 몇 만원, 몇 십만원, 몇 백만원까지 군민들의 모금으로 된 장학금이니까 이자 한 푼, 한 푼도 평생교육에서 담당을 하시든지 하고 해서 운영비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좀 개선책을 좀 내도록 머리를 한번 짜보는게 맞지 않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 말고도 우리 군민장학회 예산으로 인재양성원 이것도 예산도 있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철우의장

그 예산 사용처는 뭡니까? 인재양성원. 그것도 위탁해서 서울에서 불러서 하는 것 아닙니까? 사실은 제가 봐서 그것도 우리 공무원들이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보거든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이철우의장

우리 공무원들이 직접 장학회에서 하는 것 아니고 위탁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해서 대창고등학교 이런데 강사 내려와가지고 하고 이런 것 아닙니까? 그러면 충분히 내가 봐서는 평생교육담당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점검을 해볼 필요시점이 아닌가 과장님도 그렇게 하셨지만 그런 시점이 왔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명심토록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9분 회의중지

11시 2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종합민원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종합민원과장 이정희입니다. 존경하는 이철우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저희 종합민원과 업무에 각별하신 관심으로 많은 성원을 해주신 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16년도 상반기 군정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종합민원과 : 끝에 실음 )

이철우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민원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욱의원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79쪽에 찾아가서 해결하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운영 하셨는데 지금 8회를 했네요. 그죠?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병욱의원

월 1회 하는데 지난번에 풍양 쪽에 한번 오신적 있지요?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예.

최병욱의원

그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런데 토지이동 접수처리 19건 해서 지적상담 및 기타 141건인데 이 부분 어떻습니까? 현장을 해보니까 어떤 좀 앞으로 장기적으로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까?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저희들이 농사철을 피해서 하니까 농한기를 기해서 많이 하고 있는데 사실상 군청에 방문해야 할 수 있는데 직접 가서 해주니까 주민의 반응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최병욱의원

그 19건을 처리했다는데 그중에서 보람이 있었다든가 기억이 남는 한 두건 생각 나는게 있습니까? 사업하면서.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특별하게 기억이라기 보다가 측량 같은 신청이 상당히 많이 문의도 하고 하는데 사실 자기들 경계가 분명하지 않아서 서로 다툼이 있을 때 저희들이 측량을 해서 그걸 바로 해줄 때 상당히 크고 좋아하는 그런 기억이 많았습니다.

최병욱의원

어차피 저희들이 찾아가서 하면 이 측량도 접수 받아서 측량비를 다 내고 하는 것 아닙니까?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내어서 하지만 직접 와서 신청을 해야 되는데 거기서 신청을 하면 받아서 저희들이 편의를 봐주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도국환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도국환의원

예, 도국환 의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82쪽에 도로명 주소 안내시설물 확충 및 유지 관리 부분에 대해서 주소 사용의 불편해소 및 생활화 촉진에 기여한다고 했습니다. 한 언론인의 전문가 설명에 의하면 앞으로 전 국민이 변경된 주소 사용은 한 30년 더 걸린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실질적으로 실제 택배에서 이용률이 약 전국적으로 20% 밖에 안되고 그래서 우리군의 군민들이 변경된 주소로 사용하는 군민이 실질적으로 얼마나 되는지 과장님 알고 계십니까?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지금 주소 사용은 각종 행정업무라든가 새주소를 쓰기 때문에 거의 다 그 주소를 쓰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그거는 행정기관에서는 당연히 그렇게 하지요. 그런데 일반 국민들이 택배 보낼 때 아니면 다른걸 쓸때보면 아직까지 이 전문가 이야기에 의하면 이 정도 밖에 안된다, 20% 밖에 택배 쓸때도 실질적으로 변경된 주소로 택배를 보내는게 아니고 전에 주소로 다 거의 보내는게 실제로 20% 밖에 안 된답니다. 그래서 이게 한 30년 더 걸리고 실질적으로 행정기관에서 다 100% 이용하고 나머지 국민들이 이용하는 것도 전국적으로 한 70% 밖에 안된다 이러거든요. 예천군민들도 행정기관에서 발송하는 모든 그런 것은 문서라든가 이런 것은 다 100% 하겠지만 실질적으로 국민들이 그분들이 변경된 주소를 쓰는지 조사를 해본 이런 일은 없습니까?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조사는 해보지 않았지만 대도시에는 좀 복잡해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희 지역에는 우편을 택배를 봐도 새주소로 해야 받을 수가 있고 다른 택배도 새주소로 해야만 받는걸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 저희는 농촌지역이라서 활용도가 많이 높은걸로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도국환의원

과장님의 생각과 저는 틀리는게 여기에 보면 이렇습니다. 지금 도시에서도 각 음식점에서나 이런 배달할 때 변경된 주소보다 옛날 주소로 거의 시키고 그렇게 된다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물론 이런 것은 전수조사가 안되었으면 방법이 없지만 하여튼 이렇게 주소 변경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는데 저는 부끄러운 부분이 예천군민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것이 좀 의심스러워서 질의를 했었는데 안 했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후남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후남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김후남 의원입니다. 84쪽에 위생업소 청결 및 친절서비스 교육 강화에 대해서 제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너무 맛고을길이나 도청이전 관계로 해서 곤충엑스포도 있고 지금 잘 하고 계신다는 평판은 받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할때에 더 물결을 잘 타서 더 친절해서 우리 음식점이 맛고을길 이라든가 예천군 전체의 이미지 제고에 좋은 성과가 있기를 지도를 더 잘해서 잘 될 수 있도록 부탁을 한 번 더 드리고 싶습니다. 바깥에서 하는 이야기이지만 인근 풍산으로 음식점에 먹으러 가다가 갑자기 음식값을 많이 올려서 그쪽으로 안 가고 예천으로 많이 온다는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물론 조금 싸면서 맛있는데가 잘 되겠지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같은 것도 지도를 잘 해서 지금 도청이나 모든 손님들이 잘 오고 계시는데 또 어떻게 불친절해가지고 쫓아내는 그런 사례가 없도록 지도 편달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희

이정희종합민원과장

하여튼 좋은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후남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김수현입니다. 존경하는 이철우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시고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문화관광 분야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문화관광과 소관 201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문화관광과 : 끝에 실음 )

이철우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경섭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경섭의원

조경섭 의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하여튼 문화관광과가 상당히 업무량도 방대하고 여러 가지 민원도 많습니다만 나름대로 과장님 이하 과원 여러분들이 열심히 하는 관계로 대체적으로 잘 진행이 되고 여러 가지 사업에도 일조하고 계신다는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면서 90쪽, 91쪽에 보면 각종 사업비 지원이 있는데 여기에 내고장 뿌리찾기 사업은 이거는 그저께 기획감사실 업무보고때도 보고를 드린바가 있는데 이거는 문화관광과에서 따로 합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따로 합니다. 별개입니다.

조경섭의원

유학사 발굴은?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유학사는 지역정체성사업에 기획감사실에서 하는거와 묶여 있습니다.

조경섭의원

그 안에. 유학사 발굴이 있고 뿌리찾기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저희는 문화원이 올해 40주년이라서 문화원 40주년과 연계되는 역사를 책으로 만드는 그 주요사업입니다.

조경섭의원

이거 할때도 조심히 판단되어야 될게 있어요. 저번에도 몇 번 말씀드렸지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조경섭의원

그리고 유학사 발굴이 왜 기획감사실에서 하게 되었습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제가 오기 전에 이렇게 편재가 되었는지 해서 조경섭 의원님이 염려하시는 부분도 저희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하여튼 문제가 없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조경섭의원

유학사 발굴 초고판 보셨지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조경섭의원

그게 남의 귀한 글을 창작인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용어가 다른데 나오는 것하고 똑같아요. 남송과 북송시대에 그죠? 유학을 전제로 하는. 그 흘러와서 예천과의 맥을 잇는 과정이 어떻게 매끄럽게 되는지 저는 다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 부분만 대충 봤는데 하여튼 문화관광과장도 관심을 가지시고 그야말로 그대로 편찬되어도 되는가를 검토를 해야 되요. 그런데 이 초고판을 왜 의회에는 한권도 안 줍니까? 다른 70문중에 가져가본들 자기들 문중꺼만 보지 다른 중대한 내용은 안 볼 분들한테는 70권씩 배부를 하고 의회에는 왜 한권도 그 책을 안 보여주느냐 말이지, 너무 비밀리에 진행되어야 하는 일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다시 한 번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라고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조경섭의원

두 번째로는 90쪽 91쪽에 보면 다른 예산들은 거의다 예산대 교부가 100% 다 맞는데 전국서예휘호대회 아직 시작 안 했지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이번주 토요일 6월 18일날 합니다.

조경섭의원

예산 다 집행 된 것입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6월 18일날 행사를 잡아 놓았기 때문에 교부는

조경섭의원

아직 안 되었고.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조경섭의원

그런데 종무활동 지원은 왜 예산은 4000인데 3000만원, 1000만원은 지원이 안 되었어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4000만원인데 3000만원은 지난달에 초파일 이후에 행사를 했고 이거는 12월달에 행사 하는 것이기 때문에 1000만원 이건 기독교의 것입니다.

조경섭의원

12월달에 뭐해요? 그 예산 가지고.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성탄트리합니다. 성탄트리를 제작하는데 재료비로 사용합니다. 종교활동이 저희들 다 묶여있어서요.

조경섭의원

크리스마스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조경섭의원

종무활동 지원이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조경섭의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부의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도국환부의장

도국환 의원입니다. 과장님 사전에 설명도 들었습니다만 자꾸 걱정이 되는게 100쪽에 보면 예천박물관 운영 있잖습니까? 사실 아까 설명하는 대로 그게 앞으로 예산 40억이 확보는 아직 올해는 안 되지요. 내년에 가서 됩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내년에, 국비를 요즘 초기에는 사업비를 다 안 줍니다. 설계비만 조금 반영되고 본격적으로 된다 그러면 내년, 내후년이 되어야 되지요.

도국환의원

내후년이 되어야 사업비가 확정이 된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도국환의원

어쨌든 제가 우려하는건 이렇습니다. 처음 충효관부터 시작을 해서 과연 거기에 기본 계획수립해가지고 용역을 줘가지고 그게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위치적으로 보면 박물관을 그대로 한다 해가지고 정말로 관광객이 몇 명이나 갈지 참 진짜 답답합니다. 저 생각에는. 그런데 굳이 자꾸 그쪽으로 한다 그러는데 하는 거 가지고 하지마라 이런 얘기는 하고 싶은 마음 없습니다. 하지만 하더라도 정말로 진짜 과장님 직원들하고 용역 기본계획수립 이런 것도 좀 진짜 관심 깊게 생각을 많이 하셔가지고 거기 하더라도 지금 충효관 간판은 내렸습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바꾸었습니다.

도국환의원

지금 박물관으로 되어 있습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충효테마공원이라는 것은 테마공원 자체가 그대로 있기 때문에 그대로 두고 간판은 박물관으로 바꾸었습니다. 충효테마공원 내 예천박물관 이렇게 바꾸었습니다.

도국환의원

본 의원이 생각하는 것은 우려가 많이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하시더라도 정말로 한 40억 들어가지고 다시 하는데 40억 들어가지고 지금 예천군 어디 하나 건물 지어도 제대로 지어가지고 보관할 수 있는 그런 예산도 될 것 같아요. 저 생각에는. 그래서 하시더라도 정말로 신경 쓰셔가지고 잘 하길 바라고 꼭 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앞으로 돈 들여 가지고 또 옛날의 충효관 같이 사람이 안 가서 좀 잘못 되는 그런 건물이 되지 않도록 그렇게 꼭 좀 해주시고 105쪽에 효율적인 온천 운영 및 관리 부분에 운영실적을 보면 5월 20일 현재 19만 5,000명이 왔다고 그러는데 이게 1월 1일부터 5월 20일까지 입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도국환의원

1일 평균 1,392명 한 1,400명 되는데 실질적으로 이렇게 많이 옵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옵니다. 그게 최고 토요일, 일요일 성수기 때는 하루에 3,000명 넘을때도 있습니다. 데이터로 빼보면. 물론 평일에 지금 같으면 500명이 될 때도 있습니다만 토요일, 일요일 기준으로 하면 1,000명은 기본으로 다 넘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1,500명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도국환의원

1일 평균 1,400명 온다니까 많이 오면 더욱 좋지요. 우리군으로 봐서 좋고 물이 좋아서 오든 어떻게 하든 좋은데 저 생각에 매일 1,400명 정도 된다면 참 많이 온다고 생각하는데 하여튼 열심히 하셨는데 아까 앞서 말씀드린 박물관이라든지 온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더 열심히 해주시기를 바라면서 본 의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예, 김은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수고 많으십니다. 94쪽에 1시군 1관광 명품 마케팅사업 운영이 5월에 9회 207명 유치 이랬는데 9회 207명 이러면 억수로 많이 온 것 같거든요. 근데 1회당 23명이 다녀갔는데 과장님 생각에 예천군에 다녀가면서 어떤 홍보에 대한 플러스가 있다든가 우리 지역의 특산물 이런거 모든게 플러스가 됩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이 사업은 우리 예천만 독단적으로 유치하는 사업이 아니고 경북도내 경북관광테마열차를 운행하면서 우리 지역에는 철도가 있기 때문에
은수

김은수의원

그건 알고 있거든요. 알고 있는데 제가 왜 이런 질의를 하는가 하면 제가 테마열차 대구로 가는 시간에 한번 가봤거든요. 역에 가서 보니까 빈차더라고요. 사람이 없는데 이게 언제까지 이 사업이 계속 되는 것인지.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올해 연중 사업인데 이게 이제 물론 테마열차를 모객을 하게 되면 많은때도 있고 작을 때도 있는데 그중에서 차를 타는 사람들 중에도 예천에 내리는 사람이 있고 안 내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대구에서 출발하면서 차를 타면서 저희들한테 미리 연락을 해서 예천에 내릴 사람이 몇 사람이다, 이러면 저희들이 그 사람들이 예천을 돌아볼 수 있는 교통편의를 제공해야 되는 그 관계의 사업입니다. 저희들이 못 내리게 할 수 없어서.
은수

김은수의원

그럼 우리 예천을 다녀가는 분들이 오면 어디 어디에 주로 가는 곳이 관광지가.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주로 대부분이 회룡포하고 삼강주막하고 저희들이 시간적으로도 그렇고 시간이 많이 안 되기 때문에 주로 회룡포 쪽으로 많이 갑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시장투어하고 이런 것은 없지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시장투어를 삼삼오오 모여서 하는 경우는 극히 없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오다가 보면 때로는 장날하고 맞물릴 때가 있잖아요. 그래도 시장투어하는 것은 없지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지만 고가음악회 명칭을 정말 그 지역에 맞게끔 이제는 찾아가는 음악회, 고가음악회 그렇게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마치겠습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김후남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후남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한 가지 건의사항을 드려볼까 싶어서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과장님의 견해는 어떠신지. 100페이지에 예천박물관 운영 있잖아요? 거기 박물관에서 보면 지금 들어가는 길이 접근성이 좀 떨어진다고 생각이 안되세요? 어떻게 거기 충효테마공원이 있는지 없는지도 잘 모를 정도로 길이 들어가는 길이 좀 어렵지 않아요? 다른데서 찾아가기가.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들어가는 입구를 일방통행으로 하다 보니까 조금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만 들어갈 때는 그래도 들어가기 좋은데 나올 때는 그 길로 또 못 나오고 그렇게 반대편으로 걸어서 가야 되는데

김후남의원

들어가서 찾는 것도 외지사람들이 왔을 때는 참 찾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그 충효테마공원이 있다하는데도.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테마공원 있잖아요? 안에 있는데 그 뒤로 제일 끝에 공원 해놓고 제일 끝에 올라가면 운동기구를 설치해놓은 곳이 있잖아요. 그 너머로 보면 조그마한 산길이 나와 있던데 거기서 바로 이 도로에다 접근을 시키면 그 도로를 하나 내면 들어 가는데가 접근이 용이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이제 산책로 정도는 가능합니다만 도로를 내는 것은 저희 관광단지로 지정되면서 지구단위계획으로 관광단지를 했기 때문에 도로를 새로 내거나 이런 부분은 관광단지 계획변경을 사실 해야 됩니다. 복잡한 문제가 또 생길 수 있습니다.

김후남의원

그런데 그 뒤로 도로를 내면 그게 거리가 불과 몇 백미터 밖에 안됩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직선거리는 그렇습니다.

김후남의원

예, 직선거리는 불과 2, 300미터 정도 밖에 제가 보기에는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서 내면 그래도 접근이 용이해서 거기가 테마공원이 있는지 없는지 사실 외지사람들이 왔을 때 찾아 가는게 너무 힘들 것 같아서 그리고 거기를 내면 조금 빠를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저희들 사업비 확보가 되면 외지 관광객들이 찾는 이런 불편한 문제에 대해서는 도로를 새로 내는 것은 현실적으로 좀 어려움이 있을 것 같고요.

김후남의원

그 자그마한 도로라도 하나 내어놓으면 일방통행이라도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안내판을 더 좀 배치를 하든지

김후남의원

도로를 이렇게 하는게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은 것 같아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관광객들이 찾기 쉽도록 하는 방법을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후남의원

그쪽으로 한번 연구를 해봐 주세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감사합니다.

김후남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죠?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청이전지원단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도청이전지원단장 권택장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이철우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도청이전지원단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지금부터 도청이전지원단 소관 201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도청이전지원단 : 끝에 실음 )

이철우의장

단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도청이전지원단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욱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병욱의원

단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청이전지원단이 과장님 어떻게 과장님 이건 저가 개인적으로 묻는 것인데 이 지원단이 사무실이 실질적으로 군에 있는게 맞습니까? 안 그러면 도청이전지에 있는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지금 도청이전지원단이 군에 있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최병욱의원

아, 여기에요?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예, 예.

최병욱의원

그러면 저희들이 호명면 늘 나가보면 호명면 지금 행정업무를 보는데 상당히 인구가 많이 늘어나서 불편사항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저희들은 거기에 보니까 한명이 근무를 하네요.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예, 예.

최병욱의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저는 사실 도청이 신도청이 되고 입주민을 맞이한다면 그쪽에 우리가 민원업무를 봐주는 부분들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한명이 더 나가서 민원업무도 같이 보면서 입주민 불편 신고센터라든가 같이 운영을 해가지고 입주민들이 왔을 때 쭉 거기서 귀를 열고 듣고 그분들 불편사항이 뭔지 접수해서 또 시정하고 고치고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로 한번 더 키웠으면 더 오시는 분들이 따뜻하게 맞이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물론 불편사항 이러는 부분들로 각자 그쪽에 오시는 분들이 상당히 젊어요. 조금만 어긋나도 바로바로 신고를 하고 전화를 하고 하는걸 봤습니다. 그래서 아마 파출소도 굉장히 파출소에는 직원들이 세 분인가 얼마 더 증원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호명면에 어떤 인원도 하지만 저가 봤을때는 지원단이 그쪽에 파견이 되어서 그분들하고 같이 이렇게 좀 하는게 지금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잖아요. 1, 2년 이 시기만큼이라도 입주민불편신고센터라든가 이렇게 해서 가서 한 두분 더 가서 근무를 해서 맞이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단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의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합니다. 지금 현재 도청이전 신도시 내에 세대에 사는 사람들이 별로 안 많기 때문에 지금 현재 그렇게 많은 인원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향후에 인구가 많이 불어나고 몇 년, 내후년 되면 한 5,000명 이상씩 불어나는데 그때 되면 어차피 많은 민원이 생길 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금 앞에 보고서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인원이 보강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인사부서와 협의해서 인원이 보강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단장님 그래서 호명면에는 상당히 기존 업무도 있는데 그쪽에 인원이 늘어나고 불편사항이 있고 하니까 상당히 이렇게 애로점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참고로 해가지고 면장님하고 상의를 해가지고 좋은 방안이 있다면 시정을 하는걸로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택장

권택장도청이전지원단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십시오. 이상으로 제203회 예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 16분 산회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