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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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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무조건 이거는 지방계약법에 의해서 저희가 지방자치단체의 장, 계약담당자는 무조건 “공개하여야 한다.”예요. 지금 한 6개월 이상을 공개를 안 하고 있어요. 또한 그것도 지금 문제고요, 지방계약법을 위반한 거예요.

무조건 투명성 제고를 위해서 공개해야 되고요. 또 한 가지는 수의계약 지금 저희한테 자료 주셨죠? 자료 주신 거를 제가 이 공고한 거랑 자료 준 거랑 4월 달까지 올해 거, 4개월만 제가 비교 분석했어요.

근데 이 자료의 부실에 대해서 제가 또 말씀드리는 거예요. 공개 안 한 것도 문제지만 자료도 부실해요. 공고는 있는데 저희한테 이 행감자료에는 또 없어요.

그 사업이 뭐냐 하면 충북인터넷방송 수어방송, 금액도 많지 않아요, 420만 원. 이거는 공고에는 있는데 저희 자료에는 없고 또 자료에는 있는데 공고에는 없어요. 지금 4개월만 제가 파악한 거예요, 올려져 있는 게 그것뿐이 없으니까.

그게 우리 충북 소재부품장비산업 현황분석 및 SR시설장비 수요조사 3,485만 7,000원, 이거는 저희한테 준 자료에는 있는데 여기 지금 계약이 4월 달이기 때문에 4월 달에 공고 그게 돼져 있어야 돼요, 4월 달까지 공고가 돼 있으니까. 여러 건에서도 이거는 또 누락이 돼 있어요. 도대체 이래 가지고 수의계약 현황에 대해서 신뢰를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 도민들이?

우리 담당하는 본부장님,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이거는 어디 부서에서 하는 건가요, 총괄로?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