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태훈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 보니까 저는 지금 대변인께서 지난달에 홍보도 내셨고 구독자 수가 느는 거는 정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구독자 수 대비 킬링 콘텐츠도 필요하고 그리고 우리가 흔히 대변인께서 만들어 놓은 그 좋은 밭에서 진짜 우리 충북도청 공식 유튜브 계정이 흔히 업계 용어로 떡상을 하려면 우리가 명암이 있잖아요. 이쪽에 너무 구독자 수에만 치우칠 게 아니라 진짜 킬링 콘텐츠 개발도 해야 되고 그리고 정말 실유저들, 실제 보는 실사용자 실유저들이 좀 개입이 돼야 되는데 지금 그 부분이 좀 사실상 너무 우리가 생각하는 거하고는 좀 돌아가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지금 조회수보다는 아마 그쪽 업체에서도 대변인실에 보고할 때 ‘지난달 가입자는 이런데 오늘 가입자는 이렇다.’ 제가 아까도 자꾸 저 누적을 말씀하셔서 그러는데 제가 어제 자, 11월 1일 자로 확인했을 때가 어제 자가 8만 3,000명이었는데 하루 새에 지금 8만 5,600명이에요.
그럼 오늘만 벌써 얼마가 는 거예요? 그런데 조회수는 3일 전에 올린 거 조회수가 82회, 1일 전 어제 올린 거 310회 그래요. 그래서 이거를 정말 이 구독자분들이 들어와서 영상을 한 번씩 시청해 주셨다면 나올 수 있는 수치는 아닌 거잖아요.
그렇죠? 대변인님, 그러니까 우리가 유튜브를 정말 가시적으로 눈에 보이는 구독자, 우리가 뭐 충북도청 공식계정으로 골드버튼 받고 이럴 거 아니시잖아요. 정말 우리 도정홍보의 일환으로 봐주시는 거고 지금 대세고 트렌드니까 하시는 거 충분히 공감하니까 앞으로는… 지금까지는 구독자 관리를 잘못하셨다는 말씀이 아니라 구독자 관리 잘해주셨어요.
이제는 무슨 관리를 해야 되느냐? 조회수 관리를 좀 해 달라는 그런 당부의 말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