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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대변인 의원 발언

제회 제차 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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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창 대변인 윤홍창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전국에 지금 17개 시도 또 혹은 일부 지역의 지자체들이 유튜브 구독자 수를 늘리려고 굉장한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또 유튜브 구독자 10만을 넘기는 것에 대해서 꿈이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그렇게 매달리고 있는 그런 실정이고요.

급등한 이유를 여쭤보시니까 당연히 저는 다른 시도하고 차별화되어 있는 대변인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 내는 콘텐츠가 상당히 흥미 있다. 또 전 국민들에게 조금 관심 있게 보였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우리 대변인실 직원이 직접 현장까지 찾아 다니면서 친근하게 콘텐츠를 만들고 제공하고 또 홍보하고 그래서 된 거 아닌가 생각하고 또 하나는 지금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하고 있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제작자가 있는데, 도움을 주는 데가 있는데 모두 하고 있습니다, 17개에서.

그런데 그곳에서 하는 구독자 이벤트 또 조회 이벤트 이런 것들을 통해서 구독자 수를 늘려가는 겁니다. 다른 데도 다 하고 있는데 왜 그러면 우리만 느느냐 이게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 대변인실 직원들 때문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사실 우리가 압도적으로 유튜브 예산이 많은 게 아닙니다, 위원님.

우리 충청북도가 지금 유튜브 예산이 여기에만 넣는 콘텐츠 비용만 따지면 한 1억 정도 하는데요. 제가 알고 있는 거는 뭐 정확할 겁니다. 청주… 서울이 한 6억, 부산이 8억, 경상북도가 8억, 광주… 대전인가?

대전이 3억. 전부 이거에 다 매달리고 있는데 저는 이 인원이 지금 허수라고 보이지는 않고요. 이것을 기반으로 했다가, 예를 들면 7만이나 8만의 유튜브 구독자 수를 가지고 있다가 뭔가 사건이 터지면 이게 빵 터지는 겁니다.

이게 구독자 수가 늘거나 조회수가 딱 터지게 된다, 그것을 마련하기 위한 기반을 지금 다지고 있는 중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