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대변인 의원 발언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보도가 궁평 사고 있기 전날 이렇게 이루어… 궁평 사고가 벌어지면서 진행된 건인데 그래서 사실은 관련 실·과에서 자료를 받아서 즉각적으로 대변인실에서 대응은 했지만 그때 당시에 감정 보도들이 많았던 것으로 좀 보입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지금 이제 와서 돌이켜보니 급경사지 관련된 건은 민선7기 때 우리 이시종 지사님 때 벌써 다 계획이 됐고 또 그때 추진됐고 예산도 잡혀있는 건을 이번에 한 것인데 그 내용을 들여다보니까 그 담당 직원이 상식적이지는 않았지만 일요일 날 나와서 그 예산을 집행했었습니다, 그때.
그래서 제가 그 직원이랑 직접 통화를 했는데 왜 이렇게 했느냐라고 했더니 지금 궁평 사고가 나고 나서 즉각적으로 재난에는 대응하라 이런 지시를 받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깐 약간의 긴장성도 있고 그래서 체계적으로 왔던 거를 일요일에 휴일 날까지 쫓아 나와 가지고 일을 한 거죠. 그래서 그게 그러면 이런 것들이 통상적인 거냐라고 얘기했더니 대체적으로 통상적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실질적으로 이제 소송이 걸려있는 건이라서 말씀드리기는 좀 곤란합니다만, 왜 거기에 우리 김영환 지사님의 땅이 들어가고 왜 그런 악의적인 보도가 나와야 됐었는가에 관해서는 상당하게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대변인실에서 아주 총력전을 펼치고 또 그것에 대해서 보도자료도 내고 몇 차례에 걸쳐서 이렇게 했습니다만 여기 충청북도가 다들 이해하시겠지만 좀 치열한 곳입니다, 사실은. 충청북도가… 뭐 경상도나 전라도나 이렇게 진영이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사실은 이런 일들이 별로 없는데 여기 충청북도는 정권하고 관련된 일이기 때문에 한 가지 일만 터지면 빠르게 빠르게 너무 나가는 바람에 사실은 지사님과 마치 관련이 되어 있는 것처럼 플래카드도 수백 개가 걸리고 이런 사태가 벌어졌는데 그것에 대한 송구스러운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