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위원 운영계획에 대해서 지금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저희가 이렇게 어렵게 국비 확보하고 공모 선정된 사업들이 잘 구축이 되고 잘 운영이 돼야지 그 사업성과나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운영계획까지 우리 담당 부서에서 제대로 잘해 주셔야 되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일단 올해 2차 연도가 끝나니까 내년부터 인력 운영비를 세워서 편성이 돼 있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그거는 제가 내년부터 운영하는 거를 또 잘 점검을 해 보겠습니다.
그거와 비슷하게 지금 한 가지가 더 뭐냐 하면 모빌리티 부품 제조 엔지니어링 인프라 구축 사업도 있어요. 이게 저희가 70억이고요. 센터를 신축해서 장비를 지원 도입하는 건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구축만 하고 올 안에 이게 준공인데, 내년도에 운영할 운영계획에 대해서 지금 담당 전문가나 이런 부분에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우리 과학인재국 소관인 이런 업무들을 물론 국·도비, 우리 국비 신규사업 확보하는 것도 좋지만 연차 연도로 이렇게 사업들이 진행되는 과정에 가장 중요한 게 향후의 운영이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운영이 잘될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께서 이런 사업들, 완료되는 사업들을 따로 체크를 하셔 갖고 그 성과를 보기 위한 점검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데,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