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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이철우 의원 발언

206회 제3본회의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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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섭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6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군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 의사진행은 질문순서에 의하여 최병욱 의원, 이철우 의원께서 질문을 하게 되겠습니다. 두 분 의원의 질문에 대해서 바로 군수님의 답변을 청취하도록 하고 군수님 답변에 대한 보충질문과 답변이 모두 끝나면 해당 실·과·단·소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최병욱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욱의원

최병욱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울러 살기좋은 예천, 복지 예천 건설을 위해 열과 성을 쏟고 계시는 이현준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의정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방청하러 오신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군정질문을 통하여 우리군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본 의원이 준비한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군수님께 웅도 경북의 중심도시로서 우리군의 방향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새천년 희망의 땅 웅비 예천 건설과 웅도 경북의 중심도시로서의 초석을 다져 나가고 계시는 군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10월 14일부터 3일간 열린 예천농산물축제는 6억 5000만원의 농산물을 판매한 가운데 다양한 먹거리, 체험거리로 군민화합과 농업인들의 사기진작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곤충산업의 새로운 가치 창출과 미래 비전을 목표로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 17일간 개최된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는 62만명의 관람객과 27억원의 입장권 판매수입 등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고 생각을 하면서 우리군을 대내외 널리 알렸을 뿐 아니라 군민 자긍심 고취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였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방재정 조기집행 5년 연속 최우수, 농정분야 5년 연속 최우수상을 비롯하여 이현준 군수님의 지방자치 행정부문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 대상 수상 등 괄목할 만한 성과는 군수님의 탁월한 역량과 리더십, 600여 공직자의 땀과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군의 명예를 드높이고 군민 복지증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시는 군수님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금년의 신도청 시대의 개막과 함 께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한천고향의 강 사업을 비롯하여 도청 신도시간 직통도로 개설, 군 신청사 신축 등 주요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는 가운데 지역개발에 본격화 되고 새로운 인구가 유입되는 등 예천은 새로운 희망과 기대의 땅이 되어가고 있으며 이는 본 의원을 비롯한 군민 모두가 공감하고 피부로 느끼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늘어나는 복지수요 균형개발에 대한 지역민들의 욕구, 농산물의 가격하락, 일자리 창출, 저출산 대책 등 산재한 현안들에 대해서는 군민들의 기대와 우려가 큰 만큼 군수님께서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계실 것이라 믿으면서 군수님께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모든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웅도 경북의 새로운 중심도시로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차질없이 추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몇 가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최근 농산물 가격하락 등으로 대부분의 농업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금년 농업분야의 예산이 지난해 대비해 1.69% 줄어드는 등 농업인들을 위한 각종 시책 추진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농업분야 예산 확대 편성계획과 농업인 모두가 골고루 혜택을 볼 수 있는 새로운 사업들의 발굴을 통한 보조금 지원 등 예산 지원을 확대할 계획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시고 둘째, 금년 3월 행정자치부의 지방공기업 종합혁신방안으로 추진 중인 지자체 직영 온천장 매각 권고에 따른 우리군의 예천온천장 운영 및 매각 계획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마지막으로 신도청 시대 웅도 경북의 새로운 중심도시로서의 우리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군수님의 견해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총무과장님께 인사혁신 방안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지자체에 인사혁신 운영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지방인사혁신대상을 올해부터 시행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에 조직과 인사분야에 대한 제도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인사권은 선심성이 아닌 능력에 따른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친 끝에 행사해야 조직의 사기를 북돋는 것은 물론 조직의 기강까지 다잡는 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를 통해 조직의 경쟁력 강화와 일로서 승부하는 직장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질문드립니다. 첫째, 조직 활성화와 직원 사기진작을 위해서 아이디어 창출, 실적 향상 등 군정발전에 적극 기여한 우수 공무원에 대한 파격적인 인센티브 제공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이에 대한 계획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시고 둘째, 인사혁신 차원에서 전문직을 양성할 의향이 있으신지 말씀하여 주시고 셋째,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시설공단 설립 등 조직개편 의향에 대해서 말씀하여 주시고 마지막으로 타 시군과 차별하여 경쟁력 있는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방안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호명면 신도시 출장소 민원접수 및 처리현황에 대하여 도청이전지원단장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온 군민이 환영과 기대 속에 2016년 2월 도청이전이 완료 되었으며 2016년 10월 13일 현재 1023세대가 신도시에 입주하여 우리군 인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청 신도시 입주민을 위하여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위해 호명면 신도시 출장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입신고, 제증명 발급 등 입주 초기 불편사항을 접수처리하여 새로운 군민으로서 자부심과 일체감을 조성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상가가 들어서고 새로운 건축물이 신축되는 등 신도시가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생활불편 민원이 급증하고 있으나 창구가 일원화 되지 않아 많은 불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호명면 신도시 출장소 민원접수 및 처리현황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시고 둘째, 생활불편 민원처리 창구를 일원화 할 방안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이 준비한 군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경섭의장

최병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철우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우의원

이철우 의원입니다. 본 의원에게 군정질문의 기회를 주신 조경섭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또한 활기차고 희망의 웅비 예천 건설을 위해서 늘 노심초사하고 계시는 이현준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서 그동안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군정과 의정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협조를 해주신 군민 여러분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예천은 신도청 시대를 맞이하여 신도시와 우리군 상생발전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공직자든 의원이든 항상 고민하고 해결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요즘 나라가 많이 어지럽습니다. 거짓말만 하는 정치인과 탈루하는 경제인들 그리고 표절하는 학자들, 선동을 하는 언론인들, 사익을 챙기는 법관들 가면을 쓰고 민주주의를 갉아먹는 종북들의 사이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우리 군민들을 위해서 군민들로부터 감시와 견제의 권한을 위임받은 의원의 한사람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예천발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본 의원이 준비한 몇 가지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군수님께 두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016년 엑스포 개최 성과와 향후 대책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에 62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곤충의 고장으로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에서 곤충산업법 제정이래 각 지역 자치단체마다 우후죽순으로 곤충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혹서기 개최로 관람객이 애를 먹고 있으며 일부 언론의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부정적인 시각에 대한 지적도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군수님께 다음 몇 가지를 질문하고자 합니다. 첫째,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 성과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둘째, 엑스포 개최시기에 있어서 혹서기를 피해서 농산물 축제시기 전으로 2주정도 순대축제, 활축제 등 골고루 동 시기에 분산하여 추진할 의향은 없으신지 그리고 셋째, 2012년 개최하고 2016년 개최로 4년만에 개최하였는데 다음 개최 시기는 언제쯤 계획하고 계시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군 청사 추진실적과 이전 시기 대책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현 청사가 오래되고 협소한 사무실 공간, 민원인 주차 곤란 등으로 행정서비스 제공에 많은 불편을 가져오다가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조성에 따라서 도청 소재지 군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민원인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군청사 신축을 결정하게 되었고 현재까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먼저 현재까지 공정과 2017년도 완공 예정시기와 둘째, 추진상의 문제점은 없는지 말씀해 주시고 셋째, 내년 준공예정으로 있는데 구체적인 청사 이전 시기와 현 청사 및 의회 청사 활용 방안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마지막으로 군청 이전으로 인한 기존 상가들의 불만이 많은데 해소방안과 구 도심지역 경기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곤충연구소장께 관내 곤충사육 시설 및 사업비 지원 현황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우리군은 신성장동력으로 곤충산업과 스포츠마케팅 육성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유용곤충 6차산업화 기반 조성을 위해서 사업비 5억 3400만원으로 곤충사육시설, 곤충식품 가공장비, 곤충상품 개발 등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이 일부 농가가 아닌 많은 농가의 소득과 연결되어야만 명실상부한 곤충도시로의 곤충산업이 성공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관내 곤충사육시설의 사업비 지원 현황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고 둘째, 유용곤충 상품개발 및 판매현황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이 준비한 군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경섭의장

이철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현준 군수님께서 의원님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실 차례입니다. 군수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님 답변에 대해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병욱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답변내용에 대해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욱의원

군수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희들이 올해도 많은 상을 수상하였는데 군수님께서 600여 공직자들과 혼연일치가 되어 군민들을 섬기는 모습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앞으로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서 잘 사는 예천 또 발전하는 예천으로 거듭 나도록 노력해 주시고 군민들의 생각과 행정의 방향이 같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군민들의 목소리라면 저희 의원들도 같이 협조를 해서 노력을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예, 이철우 의원님 질문하여 주십시오.

이철우의원

예, 장시간 동안 군수님 답변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먼저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의 곤충산업을 나가야할 방향을 선정해가지고 곤충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주신 군수님하고 또 이 자리에 계신 우리 공직자들, 그리고 사회단체, 군민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그마한 5만도 안되는 군에서 이렇게 대한민국의 곤충산업을 이끌어 간다는게 참 자랑스럽다는 생각도 듭니다.

조경섭의장

잠깐만 이철우 의원님 죄송합니다. 지금 최병욱 의원님 질문에 보충질문입니까?

이철우의원

아니요. 제꺼.

조경섭의장

아니 최병욱 의원님 보충질문이 있는가 제가 확인하고 없으면 이철우 의원님. 최병욱 의원님이 질문하신 질문내용에 대해가지고 더 질문하실 의원 안 계시죠? 황병일 의원님.

황병일의원

군수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저는 말씀하신 45쪽 보면 그동안 군에서 농민들의 이러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2010년부터 생산비 절감을 위한 시책으로 육묘용 상토지원, 육묘상 처리약제, 친환경 재배단지 기자재 모든 것들이 많이 지원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사실 소농 위주가 아닌 대농 위주가 혹시 되지 않았나 하는 그런 안타까움이 있고요. 그리고 사실 우리군에서는 지금 시행하고 있지는 않는 것 같은데 인근 청송에서는 시행하고 있는게 있습니다. 뭐냐하면 논밭갈이 경운시 지원여부에 대해서 밭이나 논에 대한 ha당 얼마 일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개개인한테 전부가 혜택을 주는 사항이기 때문에 오히려 좋은 어떠한 기대효과를 골고루 누리도록 만들 수 있는 농업정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좀 검토해 주셨으면 고맙겠고요. 다른 정말 대농 위주가 아닌 소농들도 정말 아까 우리 실과소장님들을 통해서 의견을 청취한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들도 우리 지역민들이 얘기하는 말들을 거스르지 마시고 군수님하고 앞에 간담회 시에는 정말 틀림없이 그대로 보고를 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이 되었으면 너무 고맙겠다는 생각입니다. 거기에 대한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조경섭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최병욱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질문을 종료하고 다음은 이철우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답변 내용에 대하여 질문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우 의원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철우의원

죄송합니다. 저는 끝난 줄 알았습니다. 제가 봐서는 2016년도 우리가 개최했을 때하고 16년 올해 개최했었는 것은 많은 양과 질적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서 행사가 잘 치러 져 가지고 많은 호평도 받았었습니다. 받았는데 앞으로 제가 개최시기를 군수님께 물었는 것은 목표를 정해서 빠른 시일에 그 목표를 향해서 준비를 한다면 더욱더 올해보다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아마 국제적인 엑스포 행사로 우리가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느냐 싶어서 개최 시기를 군수님께 빨리 좀 결정하는게 맞지 않느냐 하는 의미에서 군수님께 질문을 드렸습니다. 빠른 시일에 개최시기를 결정해 줘야 아마 준비과정도 좀 거기 목표를 정해서 가는게 맞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고 일부에서는 언제 또 개최하느냐고 묻는데 사실 대답을 하지 못합니다. 그런 부분도 좀 있다는 것을 감안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까 질문에서 말씀드렸듯이 각 지자체마다 이 곤충산업에 대해서 혈안이 되어 있는데 우리가 엑스포를 개최하고 물론 군수님 복안도 계시지만 올해부터 2차 곤충산업 5개년 계획에 의해가지고 많은 정부에서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것도 군수님도 잘 알고 계시잖습니까? 그래서 거기에 따른 곤충종자보급센터 조성 이런 기관 유치에 대해서 우리 군수님과 실과소장님들이 조금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데 따로 군수님께서 지금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게 혹시나 있나 싶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예, 하여튼 우리가 선점을 하는 입장에서는 꼭 이거 말고도 곤충산업의 지원연구센터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신경을 써서 좀 우리 예산을 투입하는 방법에서도 유치를 하는게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음 군청 청사에 대해서 군수님께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청 청사는 우리 예천군민들한테는 도청이전보다도 더 역사적인 군청 이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또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결단을 해준 군수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군청이 순조롭게 잘 되어가지고 군청이 행정만 하는게 아니고 문화, 체육 또 그런 모든 행사를 하고 또 주민들이 여가를 즐기는 그런 마당이 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가지면서 내년 연말에 준공을 해서 18년 3월달에 아마 이전 계획을 하는 걸로 지금 답변이 되어 있습니다. 있는데 이 부분을 조금 시기를 앞당길 의향은 없으신지 제 생각은 18년 5월말이나 이때쯤 가면 지자체 동시지방선거가 있는데 3월은 조금 바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공기가 13개월정도 남았으니까 내부 인테리어 공사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얼마든지 당길 수 있으니까 조금이라도 한 두달 당겨서 최소한 내년 연말이나 18년 1월달 중에는 새로운 청사로 이전하는게 맞지 않느냐는 생각이 드는데 군수님 혹시 그런 생각은 안 해보셨습니까? 조금 당기는 의향은.
제 바람은 내년 연말에 이사를 해서 18년 1월부터는 신청사에서 근무를 하는게 맞지 않느냐는 생각입니다. 하여튼 신경을 쓰셔가지고 아직 13개월이라는 기간이 남았기 때문에 공기를 최대한 단축 시켜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좋지 않으냐는 생각이 들고 공사비가 아마 걱정이 많으실텐데 제가 봐서는 우리 이전공사비가 지금까지 올해까지는 약 한 280억이 확보가 무난히 되었습니다만 내년도에 주무과로부터 제가 공사비 현황을 한번 받아 보니까 원래 당초에 이 계획을 할 때 우리 의회서 하고 군수님하고 이 채무관계를 기채를 120억을 당초에 계획을 잡았었는데 아마 군수님이 원체 알뜰하게 하셔가지고 내년에 기채를 원래 60억을 내기로 했는 것을 30억으로 줄인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주무과로부터. 그렇게 하면 제가 봐서는 다른 부분에 조금 더 경직되지 않겠나 사업비가. 이래서 당초 계획대로 기채를 내는게 맞지 않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총 부채를 제가 한번 자료를 받아 보니까 약 한 260억 정도 우리 부채가 되는데 그중에서 제2농공단지 부채가 상당한 60~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부채는 그렇게 큰 비중이 아니니까 당초 계획대로 해야만 아마 이전을 할 수 있는 이전비용도 제가 판단하기에는 한 30억 정도 들어가는걸로 알고 있는데 원활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당초 계획대로 혹시 너무 부담을 가지시고 안하시는 것 같은데 당초 계획대로 하는게 맞지 않느냐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다시 검토해볼 생각은 안 계십니까?
어차피 시작했는 우리 군청이전 깨끗하게 빨리 마무리 잘 하는게 저는 맞다고 나가야 될 방향이라고 생각하면서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도국환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국환의원

도국환 의원입니다. 먼저 예천군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군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한 가지 부탁 말씀드리고 한 가지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군수님께서 지금 이철우 의원께서 질문하신 군청사 완공시기는 18년말 3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군수님께서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국민체육센터 특히 실내게이트볼장 이 부분에 대해서 어제 담당부서인 문화체육사업소로부터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2015년 정리추경에 국비 2억을 확보해 가지고 16년까지 5억을 확보하였습니다. 하고 어제 답변에는 11월달 지금까지 무슨 애로사항이 있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모르지만 11월경에 설계공모를 해가지고 내년 4월경에 발주를 해서 18년도 상반기에 준공예정이라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 부분은 더군다나 군수님 관심사항이고 어떤 애로사항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군수님께서 한번 더 실행 계획을 챙기셔가지고 이 부분도 군청사와 같이 함께 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꼭 부탁 말씀 드리고요, 한가지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군수님 답변에 보면 청사 이전 시기와 현 청사 및 의회청사 활용방안에 대해서 군민 의견수렴 결과를 반영하여 현 청사는 보건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군민 의견수렴에 보건소가 현 청사로 활용한다면 현 보건소는 활용방안에 대해서 별도의 어떤 계획은 답변에서 없었는지 그게 한번 궁금합니다.
예,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다음은 황병일 의원님.

황병일의원

군수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60쪽에 보면 방금 우리 도국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한 보충질문이고 그다음 네 번째 군청 이전으로 인한 기존 상가들에 불만해소 및 구 도심지역 경기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더 궁금한 점을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지금 답변을 보니까 사실은 마음에 듭니다만 저 개인적인 생각은 사실 지금 보건복지는 하나여야 된다 라고 해서 예를 들어 청사가 보건소에 대한 부분이라면 의회도 당연히 복지부분이 왔으면 하는 바람은 저도 거기에 동감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옆에 있는 여성회관 정도면 예를 들어서 다른 어떠한 지금 활용방안이 거기가 만약에 옴으로 인해서 비어져 있는 부분에 대한 여성회관은 오히려 옮겨지고 여기는 청소년을 위한 한마음 도서관이나 예를 들어 장난감은행이나 영화 소규모 관람장이나 이런 쪽도 좀 검토가 되어야 되지않겠나 하는 생각이 있어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거기 부분에 대해서는 군수님께서도 좀 생각을 하고 계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이고요, 그다음 우리 상가들의 불만, 기존 상가들의 불만 구 도심지역 경기활성화 방안은 이거는 제가 봤을 때 늘 이런 식으로의 지원을 해서는 이길 수가 없다 하지만 주차장 확대에 대해서는 정말 저도 동감합니다. 하지만 이 부분에 보충설명은 우리 예천군 지역 건설사업 발전 및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도 있습니다. 그 주요내용이 보니까 지역건설업체에 하도급 비율 확대입니다. 그런데 이게 잘 안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도 혹시 군수님이 신경을 좀 써줘야 될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고요. 거기에 따른다면 예천군 생산제조사업 발전 및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 및 아니면 지역사랑상품권에 대한 부분을 확대해서 아니면 이 부분을 군수님께서 우리 실과소장님들하고 상의를 해서 정말 실질적으로 온누리상품권은 전국을 대상으로 국가에서 5%를 DC를 해주는 사항이지만 지역사랑상품권이 만약에 만들어진다면 이거는 어떠한 소득공제 대상이 안되기 때문에 더 큰 이상의 혜택을 주어서 우리가 농민들을 위하고 아까 전에 제가 언급한 것처럼 농민들을 위한 온갖 모든 것에 대한 보조금 조례는 너무나 날로 늘어나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것은 직접적인 것은 그래서 지역사랑상품권에 대한 어떠한 부분을 좀 제고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생각입니다. 거기에 대한 혹시 군수님의 의향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질문하실 의원이 안 계시면 이현준 군수님에 대한 답변을 종결합니다. 군수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십시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 55분 회의중지

11시 1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실과단소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총무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총무과장 이기성입니다.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평소 총무과 업무에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보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최병욱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인사혁신 방안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조직 활성화와 직원 사기진작을 위하여 아이디어 창출, 실적 향상 등 군정발전에 적극 기여한 우수공무원에 대한 파격적인 인센티브 제공에 대한 계획에 대해 질문을 주셨습니다. 우리군에서는 조직 활성화와 직원 사기진작을 위하여 예천군 지방공무원 평정규정에 기업유치에 기여한 자, 정부 및 도 제안제도 채택자, 예산절감에 기여한 자, 중앙 및 도 단위 각종 기관표창 수상자를 대상으로 근무성적 평정시에 0.25점부터 최고 5점까지 실적가점을 부여하고 있으며, 승진과 전보도 각종 공적을 감안하여 인사에 적극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천군 우수부서 및 우수직원 포상규칙을 2015년 12월에 제정하여 중앙 및 도단위 기관평가, 산업단지 및 투자유치, 국·도비 확보, 예산절감, 세입증대, 시책발굴 등 각 분야에서 기여한 부서 및 유공자 등에게 50만원부터 최고 500만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이틀간의 특별휴가도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모범공무원과 친절공무원에 대하여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고 우수 제안자와 각종 대회 입상자 등을 대상으로 해외 연수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군정발전에 크게 기여한 직원들에게 지속적으로 인센티브를 부여토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인사혁신 차원에서 전문직을 양성할 의향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전문직인 감사직렬이나 의회직렬은 지방공무원법이나 지방공무원 임용령에 별도로 채용할 수 없는 직렬입니다. 그러나 질문의 취지가 각 분야 전문가를 양성하여 전문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하라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지방공무원 임용령 제7조의3 규정에 근거하여 동일한 직위 또는 업무분야에 장기간 근무할 필요성이 있고 업무수행을 위해 요구 되는 전문지식과 정보의 수준이 높은 직위를 대상으로 전문직위를 지정하여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추후 의견을 수렴하여 전문직 양성을 위해 공모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검토하여 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시설공단 설립 등 조직개편 의향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나 환경관리공단을 설립하게 되면 민간경영기법의 도입으로 인건비 절감과 시설물 관리의 전문성 등에 대해서 대단히 효율적이라 판단됩니다. 다만, 지방공기업법 제2조 2항의 규정에 의거 공단설립을 위한 사업 적용범위를 경상경비의 50퍼센트 이상을 경상수입으로 충당할 수 있는 사업으로 명시하고 있어 우리군의 체육시설이나 환경관리시설은 자체수입으로 경상경비 50%이상을 충당하기 어려운 실정으로 공단 설치가 불가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우리군에서는 예천온천과 예천골프연습장 등에 대해서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위해 적극 검토했으나 행정자치부에서 온천과 골프장을 지방공기업에서 민간이양 대상사업으로 확정 발표함에 따라 시설공단 설립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당장 시행하기는 어려움이 있음을 양지해 주시고, 그 필요성은 인식하고 있으며, 행정환경 변화가 있어 제반여건이 충족되면 공단설립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타 시군과 차별하여 경쟁력 있는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방안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경쟁력 있는 조직은 공정한 인사를 통해 조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직원 상호간의 신뢰와 건전한 경쟁으로 업무처리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하고, 군정추진 유공자에 대해서는 확실한 인센티브 부여 등으로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가 우대받는 공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내년부터는 차별화된 공직자 맞춤형 워크숍을 시설, 농업・산림, 사회복지・보건, 회계, 환경 분야 등 직능별 5개 테마와 신규공직자와 장기재직자로 분류한 직급별 2개 테마, 총 7개 테마를 선정하여 분야별 업무연찬 및 조직단위별 맞춤형 워크숍으로 직원 상호간 소통․화합, 조직경쟁력은 물론 업무의 전문성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다양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모범적인 선배 공무원을 신규공직자의 멘토로 지정하여 조직생활 적응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신규공직자 임용 시 부모님을 초청하여 함께 임용장을 받고 목민심서 도서를 증정함으로써 공직자로서의 소명의식 확립과 군민에게 감동과 신뢰를 주는 참봉사자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게 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최병욱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마치면서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 혁신을 통해 전 공직자가 열심히 일하는 공직 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경섭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답변내용에 대하여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병욱 의원님.

최병욱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최병욱 의원입니다. 물론 저희 군이 발전적이고 향상되는데는 공무원의 자세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 공무원들께서 상급자나 하급자의 역할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러면서 최일선에서 일을 하는 공무원들의 자세나 태도가 무엇보다 주민들하고 바로 대화를 하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과장님께서 어떻게 상급자나 하급자 공무원의 분위기에 대해서 어떻게 우리 예천군은 잘 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좀 해주십시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사실 최근에 젊은 공직자들이 많이 들어오잖습니까? 이래서 전부다 각 가정에서 귀하게 크다보니까 대외적으로 친절이라든가 봉사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선배 공무원들을 멘토로 지정을 해가지고 1대 1로 역할과 공무원 자세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특히 최일선에 근무하는 읍면 근무하는 직원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친절도라든가 이런 것은 저희들이 수시로 파악을 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최병욱의원

과장님 우리 군민들은 그렇게 큰걸 바라지 않습니다. 정말 공무원들께서 진실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주민들한테 다가와서 공경하는 자세로 대화하면 정말 주민들이 공무원들 신뢰하고 전부 아끼고 사랑할 것입니다. 그렇게 조금 실행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적극 좀 신경을 더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리고 또 일을 하는데 정말 진실하게 정직하게 열심히 하는 공무원은 조금 전에 인센티브도 많고 한데 정말 승진이나 모든 인사나 안 그러면 그분에 대한 일의 노력의 댓가는 직접적으로 같은 직원으로서의 서로 존중을 해주는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 그런 부분들도 세밀하게 파악하셔서 정말 주민들이 어떤 마음으로 원하는지 또 공무원들의 자세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런 부분들도 세밀하게 해서 정말 예천군이 잘 이렇게 민과 관이 협조를 해서 신뢰를 쌓는데 더욱 노력 해줄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답변은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부의장님 고견 충분히 반영해서 인사운영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예,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도국환 의원님.

도국환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국환 의원입니다. 예천군 지방공무원 평정규정과 예천군 우수부서 및 우수직원 포상 규칙에 의거 현재까지 근무성적에 가점을 받을 수 있는 직원수와 또 포상금 지급 대상에 포함되는 직원수는 지금 현재 몇 명 정도 됩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실적 가점을 받았는 직원은 2015년도에는 8명, 금년도에는 아직 하반기 포상이라든가 이런게 다 안 이루어졌기 때문에 상반기에 3명 이렇게 지금 가점을 부여했고요.

도국환의원

포상금 관계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포상금은 지금 현재까지 총 17건에 30명에 대해서 1870만원 정도 지금 포상금을 지급했습니다.

도국환의원

한가지 더 질문하겠습니다. 지방공무원법이나 지방공무원 임용령에 감사, 의회 직렬은 채용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우리 예천박물관을 등록을 하고 그 학예사가 지금 거기 근무하고 있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도국환의원

그 학예사는 전문적으로 별도로 특별채용할 수 있는 직렬입니까? 아니면 그것도 임용고시에 의해서 채용하는 직원입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임용고시에 의해서 채용합니다.

도국환의원

임용고시에 의해서 그쪽 학예사 구분으로 채용합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도국환의원

다른 부서 얘기해서 죄송합니다만 문화관광과에서 학예사 관계 때문에 물어보니까 업무가 지금 혼자 하니까 많이 힘든다 그럴까 그런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가 왜 물어보는가 하면 전체적인 직원 전문직 직원이 정말 예천박물관이 되고 할 것 같으면 그런 부분도 좀 과장님이 챙겨서 정말로 예천박물관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한번 연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 부분도 검토중에 있는데 지금 현재는 거기 가서 당장 근무할 그런 여건은 안되고 이래서 저희들이 내년도에 예비인력을 투입해서 박물관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도국환의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다음은 김은수 의원님.
은수

김은수의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늘 총무과 부서에서 수고 많이 하시는줄 알고요, 과장님이 여기 질문답변서대로라면 참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여기 답변서대로 투자유치해가지고 포상금 관계라든가 이런거 정말 일 잘하시는 분들한테 인센티브도 주고 포상금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친절공무원에 대한 포상금은 없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저희들이 친절공무원은 당초에는 분기별로 친절공무원을 한명씩 선발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친절공무원들이 계속 친절을 우리 주민들도 요구도 하고 하니까 매달 선발을 합니다. 그래서 매달 선발을 해서 우리 전자게시판에 거기다 컴퓨터를 켜면 우리 시스템을 열면 친절공무원 얼굴이 딱 나오도록 사진도 게시를 하고
은수

김은수의원

그러면 읍면사무소에 가도 친절공무원 얼굴 그런건 없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아니요, 공무원이 쓰는 컴퓨터에는 다 나타나도록 게시합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거기 뿐만 아니라 주민들도 볼 수 있도록 민원인들이 갔을 때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그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꼭 그렇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포상금 많이 주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금액은 조금이라도 그죠? 그렇게 정해서 포상금을 좀 만들어서라도 친절공무원이 여기 군청 민원실에는 사실 굉장히 너무 친절하다는 그런 제가 말을 많이 들었고요. 면으로 가면 사실 어르신들이 굉장히 원래 나이 들면 서럽다 그러잖아요. 그래서 어르신들이 굉장히 그런데 가서 좀 많이 서러운 일이 많은가 봐요. 제가 다녀보면 그런 말씀들을 많이 하거든요. 대답도 잘 안 해주고 좀 많이 불친절하다 그런 이야기를 제가 많이 듣는데 이걸 좀 한번 해보세요. 하셔가지고 친절공무원 제도를 좀 바꿔서 방법을 조금 바꿔서 조금 해주셨으면 고맙겠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워크숍 같은거 있을때도 특히나 이런 교육도 좀 더 필요하지 않겠나 생각하고요. 목민심서를 신규 임용 공직자한테 목민심서 책을 증정한다고 하셨는데 그 책을 한권 사주면 옳게 보는지 안 보는지 모르잖아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사실은 그게 내년부터 시행할 그런 계획입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지금은 우리 공무원들이 어떤 국가관이라든가 이런 봉사의식보다는 하나의 직업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어떤 그런걸 우리가 공무원 들어올 때 부모님하고 같이 임용장 받을 때 초청을 해서 목민심서를 한권 전달함으로써 한번 읽어볼 수 있는 그런 계기도 되고 또 그만큼 읽어보든 안 읽어보든 간에 공무원의 자세를 갖춰야 된다 하는 것을 인식시키기 위해서 그래서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기본적으로 그냥 다른거 없잖아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할 것도 없고 예를 갖춰서 정말 주민들 잘 받든다는 그것만 목민심서에서 그냥 뽑아가지고 행해준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꼭 좀 과장님이 다시 한 번 더 수시로 파악도 좀 하시고 해가지고 600여 공직자분들이 일 잘 하시는 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부족하다는거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김은수 의원님 지적에 대해서 충분히 저희들 검토해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문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김후남 의원님.

김후남의원

과장님 연일 수고 많습니다. 여기에 보면 멘토 멘티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이거는 아주 잘한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함으로 해서 신규공무원들이 아마 좋은 본보기 될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것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지금 우리가 멘토 멘티를 지정했는 직원에 대해서 117명에 대해서 멘토와 멘티를 지정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총 234명이 맺고 있는데 솔직히 말씀드려서 잘 하는 멘토 멘티를 지정해가지고 진짜 밥도 사주고 같이 여행도 가고 이런 저녁에 차도 마시고 하는 잘하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또 어떤데는 신규직원들이 들어오면 업무적으로 우리가 권유를 하니까 멘토링 지정을 받아 놓고도 좀 소홀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가능하면 선진지 견학이라든가 또 다른 워크숍이라든가 이럴 때 멘티나 멘토를 같이 묶어서 보낼 수 있는 그런 방법도 내년부터 시행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후남의원

안 그래도 그런걸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얘기를 드렸습니다. 그래 암만 멘토 멘티를 해도 자기 사비 들여 가지고 하기도 조금 사실 어렵고 교육을 갈때 같이 간다든가 아니면 연수를 갈 때 같이 간다든가 아니면 거기서 지원을 그래도 밥값이라도 지원을 조금 해주는 그런 방향으로라도 해서 멘토 역할을 확실히 할 수 있는 그런 뒷받침을 해주면 좋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후남의원

이건 아주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하고 또 조금 전에 존경하는 도국환 의원님이 말씀하셨는데 2016년도에 3명에게 인센티브를 줬다고 그러는데 그 3명 분야가 어떤 어떤 분야를, 3명이니까 다 아실 것 같아서 묻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인센티브 줬는거요?

김후남의원

예, 받으신 분 3분이라니까 많지 않으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여기 2016년도에 3명은 우리 조기집행 최우수 받아가지고 기획감사실에 1명이 받았고요, 그다음 총무과에 시군 제안제도 운영평가에서 경상북도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거기에 오기택 받았고, 또 종합민원과에 위생관리 사업평가에서 경상북도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이래서 3명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주었습니다.

김후남의원

평가에서 주로 받았다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후남의원

그리고 17건에 30명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그러는데 이것은 2016년에 금년도에 지급한 금액입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후남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열심히 해 주십시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권영일 의원님.

권영일의원

과장님 장시간 답변 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권영일 의원입니다. 50쪽, 51쪽에 보면 하단부와 51쪽 상단부에 우수 직원들에 대한 선진지 견학이라든가 포상 지급 이런 부분을 표기를 하셨는데 우리가 해외라든가 선진지역 우리 국내에 견학을 우수 직원들을 보냈을 때 그 직원들이 보고 견학을 한 견문록을 어떤 우리 군청 전체 직원들한테 발표를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부여한 일이 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요즘 해외연수를 다녀오면 한달 이내에 성과물을 만들어서 기록을 해서 제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체 직원들한테 공개는 아직 해본 적이 없습니다.

권영일의원

예, 그래서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이것을 본인들이 물론 참 우수 업무를 추진하다 보니까 모범공무원으로 이런 혜택을 받았잖아요. 그죠? 그러면 해외연수든 국내 지역에 견학을 했던 이 견학한 것을 본인 혼자만이 알것이 아니고 예를 든다면 월례회 중에 전 우리 공직자들이 모임이 있을 때 그 견학갔던 이런 부분에 우리군에 접목할 수 있는 그런 발표회 같은 이런 것도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앞으로 그렇게 한번 접목하실 계획이 없으신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사실 해외연수 같은 경우도 많은 사람이 다녀오다 보니까 그분들이 전체 발표할 수 있는 기회는 한번 검토는 해보겠습니다만 당장에 우리 시행할 수 있는 것은 그 성과물을 우리 예천군홈페이지에 띄워서 전 공무원들이나 일반인들이 공유할 수 있고 또 거기에 다녀왔는 사진이라든가 이런 우리군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 이런 부분을 전체가 공유할 수 있도록 게시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먼저 시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앞으로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지난 6대때 여기에 계시는 동료 의원님들 3분하고 군수님하고 농정부분에 종사하는 분들하고 일본을 한번 갔던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모꼬모꼬농장이라 그러는 실질적인 6차산업이 가장 잘 되고 있던 그 지역을 갔다왔단 말이예요. 갔다와서 보니까 우리 지역에도 예천군에도 앞으로 이러 이러한 부분을 농민들한테 접목을 시켜서 해야 되겠다 해서 지금 우리 최초에 하는 것이 아마 용궁 회룡포 마을에 6차산업 딸기하고 뭐 이렇게 하는게 있지요. 그죠?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 농촌에서 지금 농산물이 정말로 가격이 싸서 어려움이 많잖아요. 그래서 이런 생산과 그다음에 가공과 유통과 판매 이런걸 좋은 부분이 접목이 되어서 견학 갔다 왔던 그것을 그 당시에 아마 새마을과장 하시던 분이 정해영 과장님일거예요. 그래서 접목을 해서 앞으로 점차적으로 이게 확대해서 될 것 같은데 이런 부분도 우리 해외 선진지 견학이라든가 아니면 국내 선진지 견학을 견학으로 끝날 것이 아니고 사실상 군에서 PC에 올려가지고 그거 보기가 참 힘들잖아요. 그래서 어떤 한번 정도 한달에 한번이라든가 월례회 중에 일정 가장 우수한 그런 견학을 본 공직자를 발표의 기회를 주면 안 좋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우리 권영일 의원님께서 의견을 주신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래요, 견학과 관광으로 끝나지 말고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이철우 의원님.

이철우의원

이철우 의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인력 운영하느라 고생 많으시죠? 달라는데는 많고 줄 사람은 없고. 안 그래도 시설공단이나 이런데 공단을 참여하면 좋은데 제가 이 자리에서 편법으로 하라 그럴 수도 없고 법이 안된다니까 이 공단이 되어버리면 차라리 위탁을 주고 우리 인력을 배치하기가 참 좋은데 추가로 행자부에서 승인은 더 안 납니까? 인력이.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지금 저희들이 신도시가 건설되고 인력 요구를 다음 간담회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많은 인력이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지금 다 사람들이 오고 시설이 갖춰지면 그때 인력을 주겠다 그래서 사전에 예비적으로 우리가 요청을 해도 계속 거절 당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올해도 지금 도청이전지원단 같은 경우에도 금년 12월말이 한시직입니다. 이제 종료가 되는데 이걸 아직 도청도 신도시가 계속 들어오고 하는데 이 일을 도청이전지원단에서 맡지 않으면 또 어느 부서에서 또 갈라서 봐야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 연장 시켜달라고 계속 지금 행정자치부나 도에 지금 쫓아 다니는데도 참 녹록치 않는 그런 실정입니다.

이철우의원

사실 행자부의 기준을 가지고 따지면 그런데 거기에 이제 어떤 방법이라든지 공간을 만들면 위탁을 주고 그 부분 인력이 빠져가지고 다른 업무를 좀 상시 시킬 수가 있는데 참 보니까 안타까운 면이 사실 있습니다. 있어서 앞으로 제가 얘기하는 것도 도청이전지원단도 그렇지요, 호명에 지금 수요가 많아지잖아요. 사실 면사무소에도. 그런 부분 또 앞으로 우리가 곤충산업을 했으니까 곤충연구소 쪽에도 인력을 더 충원해서 사실은 이 곤충을 선점하려면 각 분야별로 줘서 분임토의도 하면서 사실은 이 계를 만들어서 사업단을 만들든지 해가지고 전문적으로 가야 되거든요. 그러자면 인력이 수요가 창출이 되어야 되는데 제가 이거 뭐 편법으로 시설공단 만들어라 그럴 수도 없고 본회의장에서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얘기는 곤충산업 같은 경우에도 지금 여러 가지 분야에서 우리가 선점해야 되고 하는데 안 되면 한시기구라도 만들어서 유통사업단이나 그죠? 이런거 그다음에 곤충자원연구소 같은 것을 만들든지 확대 개편할 수 있는 안을 만들어서 행자부에 승인요청을 한번 해보든지 하는 것도 좋지 않으냐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참고해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곤충연구소를 만들때도 사실 전국에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만드는데도 기구를 승인을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예천군에서 한 개 과가 더 신설될 수 있는 내용을 타 시군에서 하지 않는 곤충연구소에 지금 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기존에 있는 우리 공무원들도 뭐 타 시군에는 우리 과에 계가 몇 개인데 뭐 인원이 얼마인데 이러면서 자꾸 요구사항이 많습니다. 그런데 온천이라든가 그다음에 곤충연구소 이런 부분이 정원은 받지 못하고 운영을 하다 보니까 인력이 더 딸리는 그런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계속 노력은 하고 있는데 참 어렵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철우의원

예,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예, 더 질문하실 의원 안 계시죠? 안 계시면 총무과장 제가 한 가지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모범적인 선배 공무원 신규 공직자의 멘토로 지정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거는 금방 아이디어가 떠올라가지고 적어 놓은 것입니까? 사전부터 계획하고 있었던 것입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사전부터 계획했는 것이 아니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조경섭의장

실행하고 있어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경섭의장

그럼 선배공무원 멘토로 하는 분들 좀 가르쳐 줘봐요. 진짜 멘토할 수 있는 분들인지. 멘토로 지정된 선배공무원이 누구인지.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2015년도에 34명을 지정 했고 금년도에도 29명을 지정했는데 사실은 이제 하나의 예를 든다면 금년도 작년 12월 1일자로 들어왔던 허윤선이라는 행정9급이 있습니다. 주민복지과에 근무를 합니다. 그런데 이 분에 대해서는 주민복지과에 근무하는 그 분야에서 가장 업무도 잘 알고 하는 임숙희 복지6급을 멘토로 지정을 해가지고 그렇게 하는 그런 사례입니다.

조경섭의장

아, 퇴직공무원들이 아니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아닙니다. 현직에 있는 공무원.

조경섭의장

현직에 있는 분들을.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경섭의장

예, 예. 잘 알겠습니다. 더 질문하실 의원 안 계시면 총무과에 대한 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청이전지원단장이 답변을 하여야 하나 11월 7일부터 12월 16일까지 5급 승진 리더과정 교육 참석 관계로 출석이 불가능하다는 통보를 11월 8일 받았습니다. 최병욱 의원님! 호명면 신도시 출장소 민원접수 및 처리현황에 대한 답변은 서면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최병욱의원

없습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동료 의원님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도청이전지원단장 답변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 답변서 끝에 실음 ) 다음은 곤충연구소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곤충연구소장 조해진입니다. 존경하는 조경섭 군의회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연일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곤충연구소 업무에 많은 협조와 지원에 감사드리면서 곤충연구소 소관 이철우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관내 곤충사육시설 및 사업비 지원 현황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천군 관내 곤충사육 시설물은 총 25동으로 꽃벵이 12동, 고소애 10동, 장수애 2동, 사슴벌레 2동, 쌍별이 2동을 사육하고 있으며 이를 면적으로 환산하면 총 2,215㎡이며, 일반 사육사가 1,933㎡, 판넬 기타 사육동이 250㎡입니다. 그리고 관내 개별적으로 곤충을 사육하고 있는 농가는 15호 정도이며, 그 외 영농조합법인인 그린에듀텍, 예천곤충나라, 예천곤충세상 등 3개소 그리고 농업회사법인인 주식회사 벅스바이오와 주식회사 곤충음식백화점 등 2개소입니다. 그동안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지원된 총사업비는 곤충연구소가 5억 7000만원 농업기술센터 6억원을 합하여 총 11억 7000만원 되겠습니다. 두 번째로 질문하신 유용곤충상품 개발 및 판매 현황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유용곤충상품 개발은 곤충농가가 생산한 곤충을 원료로 이를 상품화하여 대량으로 소비하기 위한 것으로 2015, 2016년 연구원과 대학교, 식품연구소 등을 통하여 모두 3건의 곤충상품개발 용역을 추진 하였습니다. 먼저 2015년 경민대학교 김수희 교수가 고소애 분말을 이용한 국수, 과자, 떡볶이 등을 개발 하였고, 2016년 곤충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 꽃벵이와 고소애를 이용한 곤충비타민, 본이든, 델타민을, 그리고 한국식용곤충연구소 김용욱 교수팀이 고소애를 이용한 에너지바, 모커반, 아이스크림, 쉐이크 등 4종을 개발 하였습니다. 위에서 개발한 상품들은 지난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 곤충조리교실 및 시식회 등에 활용 되었으며, 그 외 상품화된 각종 식품에 대하여 각종 축제 등 행사시 홍보와 시식회 및 유상판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2016년도 지역 곤충농가 곤충관련 상품 판매현황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역 곤충사육농가 전체 곤충관련 상품판매 금액은 총 3억 5000만원 정도로서 그린에듀텍, 예천곤충나라 각 1억 3000만원, 예천곤충세상, 주식회사 곤충음식백화점, 덕유당 덧재한과 등에서 각 3000만원을 판매 하였습니다. 주요 판매곤충은 꽃벵이와 고소애로서 종충과 사육재료가 판매금액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주로 규모가 큰 영농조합법인에서 올린 수익으로서 그 외 개별농가의 판매금액은 아직 미미한 실정입니다. 하지만 최근 곤충의 식품원료 승인과미래 식량자원으로서 곤충자원의 개발에대한 국가정책에 따라 식약용 곤충에 대한 관심이 폭증하고 있고 사육농가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우리 예천군에서도 식약용 곤충시장을 미리 선점할 수 있도록 앞으로 곤충사육시설 현대화와 곤충산업 6차산업화를 위한 국비확보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이철우 의원님의 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소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곤충연구소장 답변 내용에 대하여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우 의원님.

이철우의원

소장님 답변 하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보충질문을 좀 하겠습니다. 소장님 도 농업기술원에 소장님 올해 몇 번 갔다 오셨어요?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도 농업기술원에는 한 두 번 정도 갔다 왔습니다.

이철우의원

먼저 내년도에 우리 곤충엑스포를 하고 나서 예천이 곤충의 고장이라고 부각이 많이 되었잖아요. 되었는데 내년도에 지금 국비 확보는 얼마 정도 되었습니까?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지금 2016년도 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하고 난뒤에 우리가 이제 곤충산업 발전을 위해가지고 여러모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21일날 기획실장님을 비롯해가지고 4명이 농림수산식품부 종자생명산업과에 들러 가지고 곤충종자보급센터 50억 짜리인데 이게 인제 우리한테 신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왔고 그다음에 내년도에 도비 사업으로서 ICT 곤충첨단육성사업이라고 있습니다. 이것은 도에서 하는 것인데 3억원이 확정이 졌습니다. 이거는. 그리고 시험연구용역비로 꿀벌종보존센터비로 일년에 매년 2000만원씩 내려오고 있고요, 그다음에 식용곤충의 안정생산 및 관리기반구축사업으로 1억 5000만원이 확보되었습니다. 그리고 토종 호박벌 대량생산 연구에 대해서 1억 2000만원이 확보되어가지고 작년부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낙후지역 개발사업이라 그래가지고 기획실에서 하는데 지금 모노레일 30억, 그다음에 사계절동안 나비를 관찰할 수 있는 그런 시설 그게 20억 해가지고 이것도 확보 노력 중에 있는데 거의 확보가 될 상황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또 내년도부터는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비를 5000만원 세워가지고 곤충산업 5개년 계획에 따른 후속조치로서 이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자체로만 하면 안 되고 농업기술센터라든가 농정과 그다음에 산림축산과가 함께 하여서 우리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면서 앞으로 곤충산업의 발전이 더욱 가속화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하여튼 여러 분야에서 시설이나 사육, 그다음에 판매, 유통 이런 부분까지 다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 아닙니까? 그죠?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래서 아까 제가 총무과장님께 인력 배치도 사실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해서 좀 해야 되는데 우리 연구소에서 지금 해야 될 부분이 혹시 곤충요리 카페 혹시 얘기 들어 보셨지요?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예.

이철우의원

셰이크나 음료나 이런 다과를 파는데를.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예, 들어봤습니다.

이철우의원

곤충엑스포를 했으면 우리 예천에 커피전문점이 상당히 많지요?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예, 많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런데 한번 권장을 해볼 생각은 혹시 안 해봤습니까? 몇 군데.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지금 서울에는 김영옥 교수가 하는 곤충카페가 몇 군데가 있습니다. 서울 같은데 있는데 사실 곤충음식은 매니아 층을 계층으로 해가지고 주문생산 방식으로 하기 때문에 사실상 예천 같은데는 곤충매니아가 좀 적기 때문에 사실상 그걸 했을 때 과연 될 수 있을까 그것은 좀 의문이고 커피라든가 다른 음료 같이 팔면서 그걸 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것은 한번 검토해서

이철우의원

아니 서울에 가면 그것만 전문으로 하는게 아니고 커피하고 다른 차도 하면서 곤충에 관한 요리 셰이크라든지 음료 같은걸 갖다가 같이 겸해서 파는 전문점이 많이 생겼더라고요. 그러면 우리가 곤충의 고장이라고 그러면서 지금 음식점도 사실은 곤충음식이 특별하게 내세울때가 지보 한군데 간판 걸고 하는데 있고 예천읍에는 없지요?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예천읍에는 지금 없습니다. 지보에 고소애식당이 있는데 여기서는 그런대로 되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러니까 그런 것도 우리가 권장도 좀 해야 되고 그래서 제가 사업범위가 우리 곤충연구소가 너무 넓다는게 곤충음식 개발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요전에 음식 조리 두달인가 했었지요. 그죠?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예, 했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런데 그렇게 해가지고 식당에 간판을 걸고 할 수 있는 식당을 좀 만들어야 되고 또 그런걸 갖다가 활성화 시키려면 우리 행정에서 지원을 안 해주면 이게 될 수가 없습니다. 곤충엑스포를 4년 주기마다 국제적인 행사로 업그레이드 시키지만 누가 와서 예천에 와서 그래도 음료 한잔, 차 한 잔 하면서 곤충차를 셰이크를 한 잔 먹자, 고소애 500, 고소애 300 이런 얘기 들어 보셨잖아요. 그죠?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예, 들어 봤습니다.

이철우의원

고소애 300마리 들어가고 500마리 들어가고 하는 고소애 셰이크라든지 이런 것을 할 수 있는데를 육성을 시켜가지고 물론 자금 지원을 하라는게 아니고 권장을 해서 소비가 되어야만 사육하는 농가들도 소득이 올라갈 것 아닙니까? 사실은. 그런 부분 음식점 부분 이런 것도 좀 신경을 써야 되는데 제가 봐서 이런걸 하려면 유통사업단이나 유통계를 둬가지고 이것도 우리 처음에 농산물 시장개척단 하듯이 좀 전문적으로 해줘야만 이게 사실 가능한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 사실 지금 하기가 벅차잖아요. 곤충연구소에서. 벌꿀 연구해야지 화분매개곤충 뭐 여러 가지 분야에서 지금 손을 다 대다 보니까 솔직히 한 사람이 이것저것 다 손을 대야 되는 입장 아닙니까? 애로사항이 혹시 뭐 있습니까?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사실 뭐 애로사항이라 그러면 전체적으로 곤충산업에 대한 관심이 폭증하고 있는 상황인데 실제로 관심만 폭증 되었지 실제로 소비는 좀 되지 않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떤 기반시설을 만들어야 되니까 그런 점에서 이제 많고 또 인원도 사실은 어떤 특수한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어떤 계가 하나 있어가지고 그것만 특정 전담을 해가지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더 열심히 잘 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철우의원

그러니까 곤충연구소가 제가 이건 질책 하는게 아니고 우리가 고민이 있을 때 머리를 맞대고 같이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오해는 하지 마시고 기술개발하고 사육시설 지원 이런 부분, 그다음에 유통부분 이런 부분까지도 우리가 체계적으로 좀 조직을 활성화 좀 정비를 할 필요성이 있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일예로 지금 제가 어느 자료를 보니까 전 세계 20억명 이상이 식용곤충을 섭취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리서치에서 조사를 했는 것을 보니까 40대 이상은 무려 80%이상이 곤충음식을 선호를 한답니다. 지금 조사했는 것을 보면. 그러면 요즘은 지금 대학병원에서 건강기능식품 이런 쪽에서 곤충을 하는데 우리 예천군이 나가야 할 방향이 이런 방향에서 누에도 한 가지 종목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곤충연구소에서 해야 할 부분은 그 부분도 양잠협동조합하고 손을 잡고 해야 되는데 이 부분도 지금 움직임이 전혀 안 보인다는 얘깁니다. 누에도 건강식품으로 벌써부터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이런 기회에 양잠협동조합의 상품도 조금 더 싸게 해서 기능식품이 나갈 수 있도록 같이 겸해야 된다는 얘깁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건 양협에서 하니까 우리가 전혀 손을 안 대잖아요. 이런게 좀 일원화 되어야 된다는 얘깁니다. 전부 제각기 이렇게 되어가지고는 우후죽순이 되어버리고 소규모 밖에 안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럼 사육농가는 사육을 해서 납품을 하면 납품 했는 곳에서 그걸 가공해서 요리를 하든지 해가지고 하고 또 대량으로 들어가는데는 대기업하고 손을 잡고 벤처기업으로 들어가든지 어떤 식으로 들어가든지 하고 유통이 되고 해줘야만 되는데 우리는 지금 사육농가들이 해가지고 그걸 요리를 하고 하다 보니까 전부 소규모 밖에 안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럼 이 체제를 바꿔야 된다는 얘깁니다. 사육농가는 사육만 하고 그래서 유통을 책임지고 팔아주는 역할을 우리군에서 행정에서 좀 해야 된다는 얘깁니다. 그래야만 사육농가들이 소득을 올리지 물론 그중에서는 한 두 개 사육농가는 자기가 직접 팔겠다는 농가도 있겠지요. 그러면 그 농가는 제외 시켜놓고 나머지 사람들은 사육 시켜서 납품을 할 수 있는 방향 이런 것도 우리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좀 해줘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 좀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들고 할 일이 무수히 많다는 얘깁니다. 지금 곤충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많고 보통 우리 사육농가에 지금 현재 우리가 25동 정도 사육시설을 해줬잖습니까?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예.

이철우의원

보통 1동 하는데 시설비가 얼마 정도 들어갑니까?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25평, 30평 기준해가지고 3000만원 정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렇지요. 그죠?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예, 예.

이철우의원

다른 농사에 비해서 많이 들어가는 것은 아니지요. 그러면 곤충 재료구입비 해서 사육하는데 여건을 갖추는데는 총 얼마 정도 들어갑니까?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여건 갖추는 것은 3000만원하고 500만원, 1000만원 정도 그러면 할 수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런데 소득이 이게 판로만 확보되면 소득하고 연관이 많아지잖아요. 그죠?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판로만 확보된다면 소득은 굉장히 나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런데 판로가 지금 거의 없는 편입니다.

이철우의원

제가 자료를 보니까 올 10월달에 식용곤충 사육기준도 새로 바뀌었지요? 농림식품부에서 새로 고시를 했더라고요. 그죠? 거기 기준에 맞춰서 하는 것도 별 어려움이 없습니까? 우리가 지원해 주는데 대해서는.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지금 현재 사육기준이라든가 뭐 이런 것은 다 거기에 맞춰가지고 지금 짓고 있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엑스포 끝난 뒤에 혹시 곤충연구소에 내가 사육을 한번 해보겠다 그러면서 신청이나 이런 부분 들어온 분들이 우리 군민들 중에서 누가 혹시 더 있습니까? 말이. 몇 명 정도 있습니까?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2, 3일에 한번씩 사람들이 와서 문의를 하고 어떻게 하면 곤충을 먹일 수 있느냐 이런 식으로 사육을 할 수 있느냐 이런 식으로 많은 분들이 찾아 오십니다. 그런데 사실은 지금 현재로서는 뚜렷한 곤충을 사육해가지고 그걸 가지고 돈을 만들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없고 자기가 만들어 곤충을 사육해가지고 자기가 그것을 판매까지 해야 되기 때문에 실제로 의욕과 여러 가지 사정은 그런데 실제하고 연결이 되지 않는 그런 사항입니다. 만약에 대량 판매처가 생긴다면 굉장히 많은 농가들이 사육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요즘 RND센터를 해서 대학하고 연구를 해서 음식개발을 하고 하는 것도 좋은데 우리군에서 내가 아까 그런 역할을 해줘야 된다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하는게 사육농가들이 사육을 하고 싶어도 판로가 없기 때문에 사육을 못하는 현실입니다. 사실은. 그러면 이것을 할 수 있는 것은 뭐냐 여기에 이 곤충시장에 대기업이 뛰어들면 곤충사육농가의 소득은 그만큼 내려 가버립니다. 그럼 사육할 의향이 없어진다는 얘깁니다. 대기업이 뛰어들면. 그러면 꼭 이 연구비 같은걸 갖다가 대학에 RND센터나 이런데 주지말고 진짜로 이 곤충식품을 개발하고 유통시킬 수 있는 그런 기업들, 중소기업들, 벤처기업들 이런데하고 손을 잡고 해서 물량을 소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는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방향을. 예를 들어서 지금 거기에 곤충식품개발에 참여한 업체들도 지금 상당히 많이 있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지금 한 15개, 20개 정도의 업체들이 중소기업 아주 벤처기업 소규모 기업 이렇게 나눠가지고 분류가 있잖아요. 그런데를 해가지고 연구를 줘가지고 오히려 그분들이 상품개발을 해가지고 우리가 납품을 하는 조건으로 해서 연구를 주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그래야만 사육농가들이 여건이 맞고 소득이 되어야 일단 할 것 아닙니까?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해주시고요, 제가 인력은 적은데 너무 주문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곤충연구소도 이제 모노레일도 깔고 다른 시설도 좀 하는데 곤충연구소에도 저런 것도 좀 해줘야 됩니다. 학습용으로 애들이 지금 많이 어린이나 이런 학생들이 오게 할 것 같으면 시설만 관람하는게 아니고 실제로 지금은 체험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야 되니까 예를 들어서 곤충체험을 하는데 만져보는 체험보다는 입에 뭐가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다른데 같이 체험을 와가지고 곤충도 실제로 사육환경도 보고 만져도 보고 요리도 해가지고 자기들이 직접 먹을 수 있는 그런 체계도 좀 앞으로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그러면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같은 경우에는 좋아하는 피자라든지 음료 아까 셰이크라든지 이런 것도 자기들이 직접 만들어서 거기서 일정 부분 돈을 내고 요리를 하고 먹어 볼 수 있는 그런 시설도 좀 갖춰주면 아마 우리 곤충연구소가 조금 더 활성화 안 되겠나 하는 생각에서 앞으로 업무를 보면서 그런 부분에도 참고해가지고 하여튼 안을 한번 만들어 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해진

조해진곤충연구소장

예, 하여튼 이철우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가지고 종합적으로 한번 계획을 세워서 다시 한 번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예,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예, 다른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안 계시면 곤충연구소장에 대한 답변을 종결합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06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 02분 산회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